최여진이 카라반 생활의 놀라운 반전을 밝혔다.
최여진은 3월 26일 본인의 채널 '여진이네'를 통해 공개된 영상을 통해, 가평 생활 비하인드를 밝혔다.
해당 영상에서 최여진은 현재 집이 아닌 카라반에서 생활 중이라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겨울을 카라반에서 지냈다. 카라반 덕분에 텐트에서 안 살고 따뜻하게 지냈다"라 말했다. 이는 현재 집을 짓는 대공사 중이기 때문이었다.
최여진은 "사실 나는 이렇게 사는 것도 재밌다. 나중에 아쉬울 것 같다. 이런 경험 누가 하겠나"라면서도 "불편하긴 하다. 머리가 천장에 닿고, 신발 신고 화장실에 가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여기에, "그림의 떡처럼 집을 보고 있다"라면서 비춰준 공사 현장에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집이 지어지고 있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최여진은 "남들이 꿈꾸는 리버뷰"라며 기쁨을 드러냈다.
한편, 최여진은 7살 연상 남편과 2025년 6월 결혼했다. 남편은 최여진과의 결혼이 재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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