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2022년 8월 당시 공직선거법에서 허위사실 공표죄를 삭제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발의해 물의를 빚었던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이번에는 국회의원을 폭행하면 일반인 폭행보다 가중처벌하는 내용의 공직선거법 개정안으로 논란을 자초하는 모습이다.https://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160283908814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