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 청년센터는 지난 27일 오후 5시 25분쯤 홈페이지 가입자를 대상으로 센터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문자 메시지를 발송했다.
문자에는 내달 3~4일 영광생활체육공원 주차장에서 열리는 청년 벚꽃축제 '벚꽃놀자'와 7~30일 진행되는 풋살클래스에 관한 내용이 담겼다.
논란이 된 것은 '벚꽃놀자' 소개 부분이다. '벚꼬ㅊ놀자'라고 적힌 프로그램명 아래에는 "꽃 보고 꽃 같은 나도 보고 꼬ㅊ…추제나 와"라고 적혀 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20538
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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