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앞두고 '무더기 출국령'…호남대 중국 유학생 100여 명 '날벼락'
올해 7월 졸업하는 중국인 유학생들에게 출입국관리사무소가 갑작스럽게 출국 명령을 내렸습니다. 편입 당시 제출한 서류 때문인데, 학생들은 국제 공인과 대학 측 확인을 받았는데도 갑작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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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오는 7월 졸업을 앞두고 있는데, 비자가 취소되면서 학업을 중단하고 쫓겨날 처지에 놓였습니다.
광주 출입국사무소에서 학생이 편입 당시 제출한 서류들이 허위라고 판단한 겁니다.
특히 미국 대학에서 수업을 받았다는 학위증이 문제가 됐습니다.
▶ 인터뷰 : 설주완 / 변호사
- "학교는 물론이고 또 중국인 유학생이 옴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 등을 막고 있다라는 부분에서는..."
광주 출입국사무소는 "출입국관리법에 따라 적법하게 조치했다"며 "현재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혀 파장은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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