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종로경찰서는 1일 오전 11시 30분쯤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인근 소녀상을 둘러싼 바리케이드를 일시적으로 철거했다.
이날 철거는 정의기억연대가 종로구청과 종로경찰서에 바리케이드 철거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내면서 이뤄졌다. 다만 경찰은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의 보석 가능성 등을 검토해 당분간 수요시위가 진행되는 동안에만 바리케이드를 일시적으로 철거하기로 했다. 전면 철거할지 여부는 향후 몇 주간 상황을 지켜본 후 결정할 예정이다.
http://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12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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