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556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티처스에서 최악의 엄마라고 꼽혔던 편.JPG
100
1개월 전
l
조회
79963
인스티즈앱
학원선생님한테 문자 보낸거.... 어후 ㅠㅠㅋㅋ
1
19
1
익인1
와... 저건 정병인가? 나르같음 뭔 본인 비참하다고 강사를 협박함 자기연민max인건지 걍 남을 조종하려고 저러는건지 진짜 공격성 개심하네
1개월 전
익인2
흠 언젠간 결국 좋지못한결과를 초래할
1개월 전
익인3
이거 첨부터 끝까지보면 속터져죽을거 같음 딸이 진짜 너무 착하고 불쌍함;; 엄마가 공부하라고 자꾸 재촉하는데 자꾸 와서 감시하고 말걸고 할일 시켜놓고 금세 와서 다시 다른걸 시킴;;;
공부가 시간 단위로 딱딱딱 쪼개져서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게 아닌데 스스로가 아닌 타인이 와서 계ㅖㅖㅖㅖㅖㅖㅖ속 저러니까 할 수 있는 집중도 다 깨짐..
엄마 딴에는 딸이 공부집중을 못하니까 공부를 보필해주려고 저러는거 같은데 오히려 계속 방해중이더라고... 보면서 스트레스 받아가지고 중간에 껐음..
나같으면 방송이고 뭐고 샤우팅 하고 개싸웠을거 같은데 딸이 진짜 우울한 목소리로 한마디도 못함 ㅠㅠ
1개월 전
익인4
아니 계속 와서 이거해라저거해라 하면 하던것도 못하겠다::
1개월 전
익인5
심지어 내신에 서술형 없는데 서술형 문제집 풀리고 있었음...ㅋㅋㅋㅋ 안 도와주느니만 못함
1개월 전
익인6
아니 본인이 걍 대학 가세요 의지가 넘치시는데 걍 본인이 가면 될 듯
1개월 전
익인7
우리집같아서 눈물만주륵...
1개월 전
익인8
지독한 통제형이신 것 같은데 스트레스만 주고 계심
1개월 전
익인9
한번 작정하고 내신꼴등해야 아줌마 미쳐버려서 딸이 오히려 자유로워질듯
1개월 전
익인11
본인이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다 공부법을 깨닫는 건데 저러면 백퍼 성적 떨어지고 결국 손 놓음
1개월 전
익인12
엄마분은 공부 잘했나?ㅋㅋ...방문에서 좀 떨어져주세요
1개월 전
익인13
최악... 저건ㄹㅇ잘하던 공부도 방해될듯 그리고 뭔 엄마말 다 딸이 받아주고 공부해도 계속 부족하다고 까내리고 비아냥대고; 그렇게 간절하면 본인이 공부해서 수능 보시지
1개월 전
익인14
개쌍욕 박고 싶은데 얼굴 나온 일반인이라 참는다
1개월 전
익인15
할일 없으니깐 저런거임 걍 일하러 나가는게 나을듯
1개월 전
익인16
너가해 공부
1개월 전
익인17
할말않 돈없
1개월 전
익인18
나중에 딸이 절연하자고 할듯
1개월 전
익인19
저런 부모한테서는 최대한 빨리 독립해야함...
1개월 전
익인21
와…… 미친것같음
공부 집중 못하게 엄청 방해하네
1개월 전
익인22
개빡치는 게 내 엄마하고 거의 비슷함 ㅋㅋㅋㅋㅋ 중학생 때는 어찌저찌 괜찮았는데 고등학생 때 자사고에 어거지로 가서 공부 잘하는 애들 따라가지도 못하고 심리적인 것도 안 좋고 난 내신 바닥쳤음 ㅋㅋㅋㅋ 전교에서 거의 꼴찌였고 모의고사는 그냥 무난했는데 고3 때 그냥 삶에 지치고 질려버려서 공부 더 놔버림 ㅠㅠ 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23
?? 저 정도면 나가야겠는데? 저런 환경에서 어떻게 공부함??? 하긴 근데 저 엄마면 애 독서실이나 도서관도 안 보내려고 하겠네
1개월 전
익인24
정병이네.. 걍 엄마가 공부하세요
1개월 전
익인26
2222
1개월 전
익인25
왜저래 진짜
1개월 전
익인27
와 숨막혀...
1개월 전
익인28
엄마가 공부 안해봤네
1개월 전
익인29
엄마가 직접 공부해봐야됨
1개월 전
익인30
본인 과거 성적표 좀 까보시죠..제발 자식한테 투영하지말고 본인이 공부해서 서울대가세요
1개월 전
익인31
티쳐스니까 저정도로 끝났지 금쪽이였으면 저엄마 오은영박사님한테 엄청혼날듯
1개월 전
익인32
니가해라 진짜
1개월 전
익인33
엄마가 공부를 안해봐서 그럼... 애 잡는 것도 공부해본 엄마들이나 잡을 수 있는데 모르니까 도움은 안되고 애만 스트레스ㅠㅠ
1개월 전
익인36
22
1개월 전
익인60
33 엄마가 공부를 안해봤으면서 애한테만 다급해서 자꾸 괴롭히시네ㅠㅠㅠ차라리 일나가셔요...
1개월 전
익인62
44
1개월 전
익인63
555...
1개월 전
익인66
666...
1개월 전
익인78
777..... 해 본 사람이 잘 아는 게 세상 이치지
30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34
아 ptsd오네.. 울엄만 저정돈 아니긴했음 다른애들이랑 맨날 비교하긴했지만 ㅠ
1개월 전
익인35
와 정신나갈거같다 ㅠㅠㅠ 그럴거면 엄마가 수능준비해서 대학가세요~~!!!!!
1개월 전
익인37
보는것만으로 숨막힌다...
1개월 전
익인39
나라면 벌써 이 세상에 없을듯
잃어봐야 소중함을 알려나
공부보다 딸이 더 귀한건데..
1개월 전
익인40
진짜 숨ㅁ막힌다 ㅜㅜㅜㅜ
1개월 전
익인41
어머니 서울대 출신에 직업 교수나 사짜이면 저러는거 인정합니다..그 외에는 애한테 너무한다고 생각해요
1개월 전
익인42
엄마가 공부를 진짜 안 해봤나봄;;공부는 본인이 직접 시행착오를 겪어야 발전하는건데 그걸 아예 막으려고 하니;;;
1개월 전
익인43
걍 엄마가 공부를 해야 함
1개월 전
익인44
저러다 애 잡겠네… 엄마가 변하거나 빨리 죽어야 됨
1개월 전
익인45
이거 봤었는데 딸이 너어어어무 착하고 이쁘더라...
1개월 전
익인46
방송이라도 나와서 다행이다... 자아성찰의 계기가 되겠지 대신에 딸내미가 공부로 성공하고 난뒤에 연끊어도 할말없긴해
1개월 전
익인47
딸이 순해서 더 슬프네..
1개월 전
익인48
술담배 이런거 아닌이상 애좀 쥐잡듯이 잡지마라ㅠ
1개월 전
익인49
엄마가 공부를 안해본것 같은데... 점검할거면 이만큼 외우라 해놓고 다 외우면 오라고 해야지 외우라고 시켜놓고 옆에서 소리내서 외워 빨리 외워 외우고 있는거 맞아? 이러고 있으면 알던것도 다 잊어버리겠음 정신사나워서
1개월 전
익인50
장난하나 공부 하라며요... 문제 풀고 있는 사람 옆에서 잠시도 가만있질 않네 멋대로 공부 순서까지 계속 바꾸는 게 진심 ㅋㅋㅋ 주변에서 자꾸 말걸면서 왔다갔다 하는 게 얼마나 거슬리는지 모르나? 외우라면서 외울 시간을 줘야지 계속 압박만 주면 신경쓰여서 어떻게 외움
1개월 전
익인51
아 진심 공부하기 싫어짐
1개월 전
익인52
진심 패고싶다
1개월 전
익인53
우리 상사 닮아서 마음이 힘들어짐
1개월 전
익인54
냉정하게 얘기하자면, 본인이 공부 못하는 부모가 자식 못 믿으면서 더더욱 저렇게 숨쉬는것까지 통제하면서 공부 공부거림. 본인이 공부해 본적 없어서.
난 운이 좋아 능력보다 좋은 대학 갔고, 우리 언니도 여러가지가 맞아 명문대를 갔음. 그러다 보니 주변에 우리나라에서 공부 잘한다는 축의 사람들이 매우 많음. 근데 친구, 동기, 선배, 지인들 보면 진학과 공부에 대한 압박감은 있었을지언정 기본적으로 그 아이의 공부법이 있다는걸 이해해서 공부를 하는 방법은 터치하지 않았음. 당연히 그 부모들도 공부 힘든건 알아서 그 과정을 쉽게 해주기 위해 애들이 뭐 해달라 하는걸 지원해줬고.
지금은 대기업 다니고 있는데, 동료들도 다 공부를 매우 잘한 사람들임. 그 사람들도 애 키우는거 보면 저렇게 "뭐뭐하는 법"까지 찾아가면서 안 그럼. 본인이 해본걸 추천해주지.
1개월 전
익인55
왜저래.....진짜 애를 낳지마라
1개월 전
익인56
엄마가 공부를 안해보신 분 같네
1개월 전
익인57
꼭 공부 안해본 사람이 애 낳으면 저러더라
1개월 전
익인58
와...이렇게 보기만해도 속이 울렁거린다
1개월 전
익인59
공부를 진짜 못 하셨을 것 같은....
1개월 전
익인61
좀 나가서 사회생활도 하고 일을 다니던가 하세요 시간이 펑펑 남아 도니까 딸한테 저러지..
1개월 전
익인64
지나 잘하지
1개월 전
익인65
어른들도 직장에서 상사가 저렇게 시간 쪼개서 압박하면 직장내 괴롭힘으로 퇴사 각인데...
1개월 전
익인66
엄마가 공부 안 해본 거 너무 티남... 누가 저런식으로 공부해요
1개월 전
익인67
상담센터 근무했었는데 저런 부모님들 진짜 많았음. 부모말만 들으면 애가 공부 하나도 안하고 딴짓만 하는 애인데 얘기들어보면 상위권에 있는 애들임. 자꾸 어디서 이상한거만 들어서 애한테 맞지도 않는 방법 강요하고 애만 말라가는거... 애들 너무 불쌍함. 댓글들처럼 부모가 공부를 안해봐서 애만 들들볶는거...
1개월 전
익인68
암기하는 법 뭐 이런 걸 검색하고 있어 ㅜㅜㅜ 어머니 일 구하시거나 취미를 만드시거나 해야 할 듯..............
1개월 전
익인69
예전에 나 어릴 때 엄마가 어디 컨설팅에서 듣고 온 얘기가 자기가 독수리가 아닌데 독수리 새끼를 원한다고 자기가 공부를 못했는데 자식이 월등하길 바라는 건 욕심이랬다..진짜임 공부 잘하는 애들 보면 공부 머리, 태도, 방법까지 부모한테 물려받았을 확률이 높음
1개월 전
익인71
와....저분은 나 보면 기절하겠다ㅋㅋㅋㅋ 초중고대 평생을 수행평가 시험 모두 벼락치기로 밤새는 삶이었은데.. 엄마는 벼락치기 절대 없는 스타일이라 나 미루고 밍기적거릴때 옆에서 속터지는거 참느라 힘들었다고 나중에 말해줌ㅎ.. 밤새면 잠깐씩 눈 붙이면서 같이 밤새면서 간식해주고 찡찡거리는거 들어주고ㅜㅠ
1개월 전
익인72
ㅎㅎㅎ 우리 이모 저렇게 사촌형 일분일초 감시하면서 공부시킴
외고까지는 갔는데, 결국 비뚤어져서 오토바이 폭주다니고, 대학교도
제대로 못가고 알코올 중독에 지금도 사람 구실 못하고 있음
저러면 절대 안 됌
1개월 전
익인73
와...에바임 우리 부모님께 감사하네 진짜 그냥 내가 학원 고르고 하고싶은거 다 지원해주셨는데
1개월 전
익인74
우리 부모님이랑 내 남친 부모님.... 평생 공부에 터치 안하시고 점수가 몇점인지 믿어주셨는데 저희 둘 다 전문직입니다 하하
1개월 전
익인75
병원을 좀 가셔야겠는데
1개월 전
익인77
아니 본인도 못하면서 왜 저렇게 자식 가지고 들들 볶는거야 진심 아오
1개월 전
익인79
아동학대....
30일 전
익인80
학교다닐 때 공부에 엄청 집착해서 소문 안 좋은 애가 있었는데 걔네 엄마는 등수 하나 내렸다고 애 밥을 다음 시험까지 안 줬음
28일 전
익인81
와 진짜 숨막힌다 저런 엄마 밑에서 어떻게 살아
19일 전
익인82
엄마가 그냥 정신병자 약드시고 입원해야됨
16일 전
익인83
어머님 학력이?
12일 전
익인84
엄마 학교 다닐 때 공부 못했을 것 같음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김선태 구독자 애칭 안정하는 이유
이슈 · 1명 보는 중
AD
현재 방영중인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시청률 현황.jpg
이슈
AD
사탄도 절레절레할 카톡
이슈 · 3명 보는 중
고1 아이가 급식 베이컨김치볶음밥을 못먹어..JPG
이슈 · 1명 보는 중
내 네이버웹툰 최애들..
일상
데뷔이후 반응 제일좋은 최근 아이브 안유진 레이어드펌 헤메코.jpg
이슈
AD
남편에게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이슈 · 2명 보는 중
AD
모태솔로 , 장기솔로 특징
이슈 · 2명 보는 중
AD
"사기업 행사까지 동원”… BTS 콘서트 앞두고 한숨 쉬는 경찰
이슈
이호선이 말하는 K엄마들이 딸에게 하는 4대 악담
이슈
AD
내일 코스피 악재 떴음
일상
더글로리 예솔이가 아니라 하준이였어도 재준이 뺏으려고 했을까 달글
이슈 · 3명 보는 중
AD
CGV 요시 팝콘통을 보고 빡친 일본인들
이슈 · 3명 보는 중
헤테로, 게이 다 𝓙𝓸𝓷𝓷𝓪 환장했던 2007공유..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승헌쓰 집안 부자설 해명함.jpg
이슈 · 2명 보는 중
이재명 대통령 취임 8개월 만에 달성한 것들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요즘 일본에서 퍼지고있는 한국 차원달라병..JPG
276
(충격주의) 안아키 후회한다는 엄마..JPG
173
🔞현재 여캠 방송 나와 논란인 부산시장 근황(ㅇㅎㅂ)
166
"신체 부위 확대 촬영 느껴져 집중을 못 하겠어요"…치어리더 울리는 '직캠 장사'
152
(충격주의) 현장학습에서 사진 200장 찍었는데..JPG
144
현재 미국에서 𝙅𝙊𝙉𝙉𝘼 난리 난 질문..JPG
137
타블로, "타진요 사건 연예인도 가담했다”.jpg
139
테무산 과일필러
80
'불닭 어머니'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 승진
94
'은퇴 번복' 박유천, 빈약한 머리숱→초췌해진 비주얼…2살 조카 육아 근황
78
현재 근황사진 공개된 뉴진스 해린..JPG
79
[핑계고] ???? ; 장난치지 말구웅!!!!!! 일부러 그런거지??? 에이 장난치지 맛!!!!
80
신발로 알 수 있는 사람의 인생습관
74
레딧에 올라온, 다이소 미국인 후기. Jpg
92
송도 지하주차장서 유튜버 '수탉' 납치·폭행 일당 징역 25~30년
51
대화할때 자기말만 하는 사람 왜 그런건지 궁금한 달글
1
04.02 18:02
l
조회 908
결혼소식 알린 배우 서혜원.jpg
1
04.02 18:02
l
조회 1707
토스 이승건 대표 직원 100명 평생 월세 지원 선언
66
04.02 18:01
l
조회 46548
l
추천 6
만우절 커플.jpg
9
04.02 18:01
l
조회 15982
치과 마취하기 전에 눕히는 이유
7
04.02 18:01
l
조회 13400
l
추천 2
요즘 스타성미친 아파트 화장실 구조..JPG
80
04.02 17:45
l
조회 100506
l
추천 1
이효리 요가원 측 "동의 없는 신체 접촉·사인 요청 금지"
15
04.02 17:35
l
조회 33410
l
추천 1
도파민 중독 치료하러 절로 감 🙇♀️ ㅣ묘적사 템플스테이 알바ㅣ워크돌ㅣ프로미스나인 지원
04.02 17:32
l
조회 514
KEYVITUP(키빗업) 'KEYVITUP' Mood Sampler
04.02 17:24
l
조회 248
'무명전설' 유명 편승엽, 황윤성 무명에 완패! 대이변 속출하며 시청률 1위 달성
04.02 17:16
l
조회 451
개밤티 H.O.T. 공책셋트 ㅋㅋㅋㅋㅋ
117
04.02 17:16
l
조회 30653
l
추천 11
신차 정보 떴다는 현대차
19
04.02 17:16
l
조회 20431
결국 아이돌 회사까지 침입한 1호선 광인
04.02 17:03
l
조회 1825
두 달 연락하다 협박 문자…20대 남성, 여성 살해 뒤 목숨 끊어
3
04.02 17:00
l
조회 2220
HOT
더보기
이민자로 난리난 스웨덴 근황
12
뷔페 왔는데 옆테이블이 자꾸 나 따라서 먹어
14
담임한테서 300만원 뜯어낸 수갤러.txt
26
사촌오빠 버스기사인데 일하는 것 같지가 않대
13
더본코리아 신규 브랜드 리뷰
24
진수: 이 정도로 아무런 사고 생각 정해진 틀 다 부수고 행동하고 싶다
3
04.02 17:01
l
조회 1790
서인영이 한 번도 말하지 않았던 부모님의 이혼
22
04.02 17:01
l
조회 23978
l
추천 2
네티즌이 장난으로만든 만우절낚시기사인줄 알았는데 진짜 제작하는거같은 vs여시vs 싸움예능
1
04.02 17:01
l
조회 3593
미쳐버린 카페 메뉴 가격
1
04.02 17:00
l
조회 7172
조리원 3주 원하는 아내에 "애는 핑계, 네일이나 받으며 딴짓" 남편 막말
106
04.02 16:55
l
조회 84106
무지성으로 뜯은 제품 교환해달라는 올리브영 손님
04.02 16:52
l
조회 1546
더보기
처음
이전
551
552
553
554
55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42
1
신세경이 박제해버린 유튜브 댓글
14
2
주말 모텔에서 커플 소리가 너무 크더라
3
30세 이상은 모르는 수업시간
7
4
내가 가르쳐야 하는 의사도 많더라
5
5
우리 교수님 프사 상메가 이상함
6
헬스장 트레이너에게 들었던 가장 충격적인 말
10
7
사촌오빠 버스기사인데 일하는 것 같지가 않대
13
8
일반적인 직장으로 그게 되나..
9
대군부인 작감이 천세 말고도 동북공정에 진심인 이유
7
10
공항에 한번도 안 가본 만화작가
2
11
딸 !!! 혹시 오늘 야구장 갔어...???
4
12
외국인 친구가 진지하게 물어봤다
13
한강 공원 라면이 훨씬 맛있는 까닭
8
14
영하 10도가 너무 추웠던 길냥이
1
나 모쏠인데 대시는 솔직히 받거든? 근데 연애 못하는 이유가
7
2
나 한달째 똥못쌈...
13
3
아 근데 약간 통뚱한 애들이 소개시켜달라 하는거 좀 자기객관화 안된 것 같음
4
4
눈치 빠르면 제일 좋은 점이 뭔지 앎?
1
5
나 길거리에서만 인기 많은 이유가 뭘까ㅠ
23
6
낮엔 생각 없이 놀다가 밤만 되면 불안해하는 정신병
2
7
좀 통뚱한 친구가 자꾸 이성 소개해달라고 하는데 어케 거절함 ㅠ
6
8
유산소 아침에 하든 저녁에 하든 효과는 같겠지?
1
9
너네 몇살임?
4
10
큰 회사가면 원래 좀 딱딱한 사람이 많아?
11
껍질에 밥싸먹는 그 생선이름뭐더라
1
12
내 컴퓨터 자랑할겡
2
13
너희는 어떤 분 옷에 실밥이 나와있어 근디 마침 가위가 있오
2
14
내 얼굴은 대체 어케 생긴 걸까
1
15
쿠팡 리뷰에다가 레시피 쓰는 것들
2
16
안자는 애들아 너희 더위 먹어봄??
2
1
야 아이오아이 노래 실화야?
10
2
아이오아이 노래 개웃기다
3
하 김민정 왤케 귀엽지 쫑알쫑알
4
진짜 청바지나 니트 이런 옷들 빨지 말라는거 에바인 것 같애
5
5
방탄 20일에 콘서트 미국에서 함?
2
6
포타 작가인데 탈덕 위기라 글 지우고 싶어짐
3
7
첫 해외여행 간다고 하면 어디를 추천해?
42
8
박지훈때문에 잠을 못잔다고..
9
코르티스 근데 하루하루 뮤비 어케 아는거지..
10
명절에 한복 입히자
4
1
정보/소식
인스타에 21세기 대군부인 비판 영상 올렸다 악플폭탄 받은 분
18
2
ㅂㅇㅅ 선업튀처럼 작품 하나로 빵뜬 케이스 누구누구있음?
7
3
와 대군부인 초록글 저거 마플 달렸네..?
4
4
김원석이 연출을 진짜 잘하는거였구나.......
4
5
급상승
대군부인
로코인데 메인 5분 붙은거 실화냐고ㅠㅠㅠ
5
6
궁, 황후의 품격은 황제인데 왕인 설정부터가
7
나한테 뇌빼드는 폭셰 하나뿐이야
21
8
와 궁은 진짜 고증 철저하네 황태자한테만 훙 붙임
4
9
윰세는 왜 남주들 이름이 다 특이한거야??
15
10
뜬금없지만 김태희 나온 마이 프린세스 이건 재밌니??
21
11
정리글
대군부인
방영 전 연대기에서부터 나오는 동북공정 설정 '훙서'란?
10
12
대군부인
웹소설 <21세기 대군부인 in 왕립학교> 공계예정이래
7
13
대군부인
드라마에서 승하, 상위복, 붕어는 들어도 홍서는 진짜 처음 듣는 것 같은데
19
14
멋진신세계
아니 지금 3화 보는데 임지연 생각시 시절때 연기 또 다르네 목소리 완전 달라
1
15
멋진신세계
여주 만나기 전에 몸단장하는 씬도 나중에 넣어주는거
3
16
허남준은 ㄹㅇ 저런 캐릭터가 어울린다
2
17
중국이 한국보다 엄청 큰 나라긴 하구나
16
18
멋진신세계
허남준 로맨스는 영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엔 또 괜찮더라고 ? 이유가 뭐지
7
19
멋진신세계
마지막에 표정관리 해봤자 소용없다ㅋㅋ 이미 서리한테 감겼음
2
20
삶에 대한 태도..? 를 다루는 드라마 잇을까
1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