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556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어쩌다 보니 남자가 되었습니다만?!
연극 '어쩌다 보니' 10명 선착순 초대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티처스에서 최악의 엄마라고 꼽혔던 편.JPG
106
2개월 전
l
조회
80048
인스티즈앱
학원선생님한테 문자 보낸거.... 어후 ㅠㅠㅋㅋ
1
23
1
익인1
와... 저건 정병인가? 나르같음 뭔 본인 비참하다고 강사를 협박함 자기연민max인건지 걍 남을 조종하려고 저러는건지 진짜 공격성 개심하네
2개월 전
익인2
흠 언젠간 결국 좋지못한결과를 초래할
2개월 전
익인3
이거 첨부터 끝까지보면 속터져죽을거 같음 딸이 진짜 너무 착하고 불쌍함;; 엄마가 공부하라고 자꾸 재촉하는데 자꾸 와서 감시하고 말걸고 할일 시켜놓고 금세 와서 다시 다른걸 시킴;;;
공부가 시간 단위로 딱딱딱 쪼개져서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게 아닌데 스스로가 아닌 타인이 와서 계ㅖㅖㅖㅖㅖㅖㅖ속 저러니까 할 수 있는 집중도 다 깨짐..
엄마 딴에는 딸이 공부집중을 못하니까 공부를 보필해주려고 저러는거 같은데 오히려 계속 방해중이더라고... 보면서 스트레스 받아가지고 중간에 껐음..
나같으면 방송이고 뭐고 샤우팅 하고 개싸웠을거 같은데 딸이 진짜 우울한 목소리로 한마디도 못함 ㅠㅠ
2개월 전
익인4
아니 계속 와서 이거해라저거해라 하면 하던것도 못하겠다::
2개월 전
익인5
심지어 내신에 서술형 없는데 서술형 문제집 풀리고 있었음...ㅋㅋㅋㅋ 안 도와주느니만 못함
2개월 전
익인6
아니 본인이 걍 대학 가세요 의지가 넘치시는데 걍 본인이 가면 될 듯
2개월 전
익인7
우리집같아서 눈물만주륵...
2개월 전
익인8
지독한 통제형이신 것 같은데 스트레스만 주고 계심
2개월 전
익인9
한번 작정하고 내신꼴등해야 아줌마 미쳐버려서 딸이 오히려 자유로워질듯
2개월 전
익인11
본인이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다 공부법을 깨닫는 건데 저러면 백퍼 성적 떨어지고 결국 손 놓음
2개월 전
익인12
엄마분은 공부 잘했나?ㅋㅋ...방문에서 좀 떨어져주세요
2개월 전
익인13
최악... 저건ㄹㅇ잘하던 공부도 방해될듯 그리고 뭔 엄마말 다 딸이 받아주고 공부해도 계속 부족하다고 까내리고 비아냥대고; 그렇게 간절하면 본인이 공부해서 수능 보시지
2개월 전
익인14
개쌍욕 박고 싶은데 얼굴 나온 일반인이라 참는다
2개월 전
익인15
할일 없으니깐 저런거임 걍 일하러 나가는게 나을듯
2개월 전
익인16
너가해 공부
2개월 전
익인17
할말않 돈없
2개월 전
익인18
나중에 딸이 절연하자고 할듯
2개월 전
익인19
저런 부모한테서는 최대한 빨리 독립해야함...
2개월 전
익인21
와…… 미친것같음
공부 집중 못하게 엄청 방해하네
2개월 전
익인22
개빡치는 게 내 엄마하고 거의 비슷함 ㅋㅋㅋㅋㅋ 중학생 때는 어찌저찌 괜찮았는데 고등학생 때 자사고에 어거지로 가서 공부 잘하는 애들 따라가지도 못하고 심리적인 것도 안 좋고 난 내신 바닥쳤음 ㅋㅋㅋㅋ 전교에서 거의 꼴찌였고 모의고사는 그냥 무난했는데 고3 때 그냥 삶에 지치고 질려버려서 공부 더 놔버림 ㅠㅠ 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23
?? 저 정도면 나가야겠는데? 저런 환경에서 어떻게 공부함??? 하긴 근데 저 엄마면 애 독서실이나 도서관도 안 보내려고 하겠네
2개월 전
익인24
정병이네.. 걍 엄마가 공부하세요
2개월 전
익인26
2222
2개월 전
익인25
왜저래 진짜
2개월 전
익인27
와 숨막혀...
2개월 전
익인28
엄마가 공부 안해봤네
2개월 전
익인29
엄마가 직접 공부해봐야됨
2개월 전
익인30
본인 과거 성적표 좀 까보시죠..제발 자식한테 투영하지말고 본인이 공부해서 서울대가세요
2개월 전
익인31
티쳐스니까 저정도로 끝났지 금쪽이였으면 저엄마 오은영박사님한테 엄청혼날듯
2개월 전
익인32
니가해라 진짜
2개월 전
익인33
엄마가 공부를 안해봐서 그럼... 애 잡는 것도 공부해본 엄마들이나 잡을 수 있는데 모르니까 도움은 안되고 애만 스트레스ㅠㅠ
2개월 전
익인36
22
2개월 전
익인60
33 엄마가 공부를 안해봤으면서 애한테만 다급해서 자꾸 괴롭히시네ㅠㅠㅠ차라리 일나가셔요...
2개월 전
익인62
44
2개월 전
익인63
555...
2개월 전
익인66
666...
2개월 전
익인78
777..... 해 본 사람이 잘 아는 게 세상 이치지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34
아 ptsd오네.. 울엄만 저정돈 아니긴했음 다른애들이랑 맨날 비교하긴했지만 ㅠ
2개월 전
익인35
와 정신나갈거같다 ㅠㅠㅠ 그럴거면 엄마가 수능준비해서 대학가세요~~!!!!!
2개월 전
익인37
보는것만으로 숨막힌다...
2개월 전
익인39
나라면 벌써 이 세상에 없을듯
잃어봐야 소중함을 알려나
공부보다 딸이 더 귀한건데..
2개월 전
익인40
진짜 숨ㅁ막힌다 ㅜㅜㅜㅜ
2개월 전
익인41
어머니 서울대 출신에 직업 교수나 사짜이면 저러는거 인정합니다..그 외에는 애한테 너무한다고 생각해요
2개월 전
익인42
엄마가 공부를 진짜 안 해봤나봄;;공부는 본인이 직접 시행착오를 겪어야 발전하는건데 그걸 아예 막으려고 하니;;;
2개월 전
익인43
걍 엄마가 공부를 해야 함
2개월 전
익인44
저러다 애 잡겠네… 엄마가 변하거나 빨리 죽어야 됨
2개월 전
익인45
이거 봤었는데 딸이 너어어어무 착하고 이쁘더라...
2개월 전
익인46
방송이라도 나와서 다행이다... 자아성찰의 계기가 되겠지 대신에 딸내미가 공부로 성공하고 난뒤에 연끊어도 할말없긴해
2개월 전
익인47
딸이 순해서 더 슬프네..
2개월 전
익인48
술담배 이런거 아닌이상 애좀 쥐잡듯이 잡지마라ㅠ
2개월 전
익인49
엄마가 공부를 안해본것 같은데... 점검할거면 이만큼 외우라 해놓고 다 외우면 오라고 해야지 외우라고 시켜놓고 옆에서 소리내서 외워 빨리 외워 외우고 있는거 맞아? 이러고 있으면 알던것도 다 잊어버리겠음 정신사나워서
2개월 전
익인50
장난하나 공부 하라며요... 문제 풀고 있는 사람 옆에서 잠시도 가만있질 않네 멋대로 공부 순서까지 계속 바꾸는 게 진심 ㅋㅋㅋ 주변에서 자꾸 말걸면서 왔다갔다 하는 게 얼마나 거슬리는지 모르나? 외우라면서 외울 시간을 줘야지 계속 압박만 주면 신경쓰여서 어떻게 외움
2개월 전
익인51
아 진심 공부하기 싫어짐
2개월 전
익인52
진심 패고싶다
2개월 전
익인53
우리 상사 닮아서 마음이 힘들어짐
2개월 전
익인54
냉정하게 얘기하자면, 본인이 공부 못하는 부모가 자식 못 믿으면서 더더욱 저렇게 숨쉬는것까지 통제하면서 공부 공부거림. 본인이 공부해 본적 없어서.
난 운이 좋아 능력보다 좋은 대학 갔고, 우리 언니도 여러가지가 맞아 명문대를 갔음. 그러다 보니 주변에 우리나라에서 공부 잘한다는 축의 사람들이 매우 많음. 근데 친구, 동기, 선배, 지인들 보면 진학과 공부에 대한 압박감은 있었을지언정 기본적으로 그 아이의 공부법이 있다는걸 이해해서 공부를 하는 방법은 터치하지 않았음. 당연히 그 부모들도 공부 힘든건 알아서 그 과정을 쉽게 해주기 위해 애들이 뭐 해달라 하는걸 지원해줬고.
지금은 대기업 다니고 있는데, 동료들도 다 공부를 매우 잘한 사람들임. 그 사람들도 애 키우는거 보면 저렇게 "뭐뭐하는 법"까지 찾아가면서 안 그럼. 본인이 해본걸 추천해주지.
2개월 전
익인55
왜저래.....진짜 애를 낳지마라
2개월 전
익인56
엄마가 공부를 안해보신 분 같네
2개월 전
익인57
꼭 공부 안해본 사람이 애 낳으면 저러더라
2개월 전
익인58
와...이렇게 보기만해도 속이 울렁거린다
2개월 전
익인59
공부를 진짜 못 하셨을 것 같은....
2개월 전
익인61
좀 나가서 사회생활도 하고 일을 다니던가 하세요 시간이 펑펑 남아 도니까 딸한테 저러지..
2개월 전
익인64
지나 잘하지
2개월 전
익인65
어른들도 직장에서 상사가 저렇게 시간 쪼개서 압박하면 직장내 괴롭힘으로 퇴사 각인데...
2개월 전
익인66
엄마가 공부 안 해본 거 너무 티남... 누가 저런식으로 공부해요
2개월 전
익인67
상담센터 근무했었는데 저런 부모님들 진짜 많았음. 부모말만 들으면 애가 공부 하나도 안하고 딴짓만 하는 애인데 얘기들어보면 상위권에 있는 애들임. 자꾸 어디서 이상한거만 들어서 애한테 맞지도 않는 방법 강요하고 애만 말라가는거... 애들 너무 불쌍함. 댓글들처럼 부모가 공부를 안해봐서 애만 들들볶는거...
2개월 전
익인68
암기하는 법 뭐 이런 걸 검색하고 있어 ㅜㅜㅜ 어머니 일 구하시거나 취미를 만드시거나 해야 할 듯..............
2개월 전
익인69
예전에 나 어릴 때 엄마가 어디 컨설팅에서 듣고 온 얘기가 자기가 독수리가 아닌데 독수리 새끼를 원한다고 자기가 공부를 못했는데 자식이 월등하길 바라는 건 욕심이랬다..진짜임 공부 잘하는 애들 보면 공부 머리, 태도, 방법까지 부모한테 물려받았을 확률이 높음
2개월 전
익인71
와....저분은 나 보면 기절하겠다ㅋㅋㅋㅋ 초중고대 평생을 수행평가 시험 모두 벼락치기로 밤새는 삶이었은데.. 엄마는 벼락치기 절대 없는 스타일이라 나 미루고 밍기적거릴때 옆에서 속터지는거 참느라 힘들었다고 나중에 말해줌ㅎ.. 밤새면 잠깐씩 눈 붙이면서 같이 밤새면서 간식해주고 찡찡거리는거 들어주고ㅜㅠ
2개월 전
익인72
ㅎㅎㅎ 우리 이모 저렇게 사촌형 일분일초 감시하면서 공부시킴
외고까지는 갔는데, 결국 비뚤어져서 오토바이 폭주다니고, 대학교도
제대로 못가고 알코올 중독에 지금도 사람 구실 못하고 있음
저러면 절대 안 됌
2개월 전
익인73
와...에바임 우리 부모님께 감사하네 진짜 그냥 내가 학원 고르고 하고싶은거 다 지원해주셨는데
2개월 전
익인74
우리 부모님이랑 내 남친 부모님.... 평생 공부에 터치 안하시고 점수가 몇점인지 믿어주셨는데 저희 둘 다 전문직입니다 하하
2개월 전
익인75
병원을 좀 가셔야겠는데
2개월 전
익인77
아니 본인도 못하면서 왜 저렇게 자식 가지고 들들 볶는거야 진심 아오
2개월 전
익인79
아동학대....
1개월 전
익인80
학교다닐 때 공부에 엄청 집착해서 소문 안 좋은 애가 있었는데 걔네 엄마는 등수 하나 내렸다고 애 밥을 다음 시험까지 안 줬음
1개월 전
익인81
와 진짜 숨막힌다 저런 엄마 밑에서 어떻게 살아
1개월 전
익인82
엄마가 그냥 정신병자 약드시고 입원해야됨
1개월 전
익인83
어머님 학력이?
1개월 전
익인84
엄마 학교 다닐 때 공부 못했을 것 같음
1개월 전
익인85
미친... 지가 공부해서 좋은 대학 들어가던가;
12일 전
익인86
엄마가 학교다닐때 공부못한 애였겠네 딱봐도 공부안해본 티 나잖아
10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 왕사남 흥행 열풍에 어떻게든 숟가락 얹는 지자체들
이슈 · 2명 보는 중
엄마 옆모습은 1인데 내 옆모습은 2임
일상 · 4명 보는 중
강수진 성우가 생각하는 개꿀 배역
이슈 · 4명 보는 중
kfc 치킨 처음먹는데 개마싯다
일상 · 1명 보는 중
AD
AD
지금이 공무원 저점 매수 최적의 타이밍
이슈 · 3명 보는 중
독서모임 참석해봤다가 책 감상 듣고 탈퇴한 썰
이슈 · 7명 보는 중
하늘나라 간 딸이 좋아하는 음식 맞춘 윤대만 무당
이슈 · 4명 보는 중
국민 97% 찬성했다는 빨간번호판 근황.jpg
이슈
AD
AD
나는 내 작은 가슴이 평생을 발목 잡을 거란 사실을 몰랐다
이슈 · 7명 보는 중
"이러니 살 빠지지”…'30kg 감량' 풍자, 초절식 아침 식단 보니?
이슈 · 4명 보는 중
AD
이번 BTS 컴백 무대 광화문에서 하자고 제안한 사람.jpg
이슈
신세계 정용진의 스타벅스 518 기획전 근황
이슈 · 2명 보는 중
금발 반응 좋은 트리플에스 김유연.JPG
이슈 · 1명 보는 중
핑크색이 잘받는 레드벨벳 조이.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프랑스 땅 크기 체감
이슈 · 3명 보는 중
AD
온라인서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언급+사진 속출... 왜?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미국인들이 느끼는 한국 감자튀김 불만
211
관계 중 한 개밖에 없는 콘돔이 찢어지면 무시하고 지속한다는 그 남들
204
서울 살아봤는데 지방보다 좋은 점 못 느꼈습니다
92
와..에어컨 온도 262728 튼다는 애들 진짜야?
65
가난이 밉다..오늘도 간장으로 끼니를 때웁니다...
79
블라인드 보면 한국인들이 왜 불행한지 보여줌
154
친구: 너 와이프 참 귀엽다
106
용산아이파크몰 가본 사람들만 공감하는 글...JPG
74
스페이스X 주식 청약 난리난 근황
83
로리타 입고 외출했는데 버스기사가 트친임
82
여동생이 서울대 학사, 석사졸인데 계속 떨어지고 있어
62
여러 이유로 햄버거 먹는 사람 많음
53
선크림 공지 안해준 학교
41
욕하라고 넣은 장면인데 다들 칭찬한 더 글로리 장면.jpg
84
일본엄마모임에서 손절당한 한국인
36
오늘자 예비군 밥수준 근황.JPG
24
04.02 19:18
l
조회 22655
l
추천 2
일본 방송에서 한국 라면 소개하는 라면 마니아.jpg
3
04.02 19:16
l
조회 4786
2차 한국전쟁이 또 일어나면 일본이 미국에 요구 하려 했던것
4
04.02 19:05
l
조회 6800
l
추천 7
커서 보면 공감 간다는 정형돈 식습관.jpg
34
04.02 19:04
l
조회 53885
l
추천 2
자신이 대학병원 책임간호사라는 보호자.Manhwa
9
04.02 19:03
l
조회 9740
아무로 나미에가 기미가요 제창을 거부한 이유
2
04.02 18:58
l
조회 3788
강남 이상화 부부의 일본 생활
1
04.02 18:50
l
조회 3372
지금도 현존하는 유서깊은 귀족학교...jpg
32
04.02 18:46
l
조회 32517
l
추천 12
1년간 무조건 유배 보내는 학교 [연세대 국제캠퍼스] | 전과자 ep.116 [EN/IN]
04.02 18:40
l
조회 655
본인을 노비로 자처한 살목지 이종원 인터뷰...jpg
04.02 18:19
l
조회 4830
디씨 심연갤 레전드…jpg
3
04.02 18:18
l
조회 5945
내 현직조폭인데 마늘파종시기가 누구가?
1
04.02 18:17
l
조회 2611
[김영옥] 돌아가신 줄 알았던 은사님과 75년만에 눈물의 재회 😭
1
04.02 18:04
l
조회 3467
의외여서 감동했다는 오늘자 예비군 밥
1
04.02 18:02
l
조회 5323
해리포터
추가하기
더보기
리젠 멈췄구나...ㅠㅠ
2
얘두라 해리포터 유튭계정에서 영화 라이브해주는거 알고있니,,
긱사 배정
14
오 기숙사 여러 번 바꿀 수 있네?!
4
배정해주세오
1
기숙사 배정
3
미친척 하는 놈은 진짜 미을 이길 수 없다
10
04.02 18:02
l
조회 11539
l
추천 2
만우절 레전드…jpg
1
04.02 18:02
l
조회 2862
대화할때 자기말만 하는 사람 왜 그런건지 궁금한 달글
1
04.02 18:02
l
조회 983
결혼소식 알린 배우 서혜원.jpg
1
04.02 18:02
l
조회 1785
토스 이승건 대표 직원 100명 평생 월세 지원 선언
67
04.02 18:01
l
조회 46629
l
추천 6
만우절 커플.jpg
9
04.02 18:01
l
조회 16045
더보기
처음
이전
981
982
983
984
98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26
1
의외의 고지능자들의 특징.jpg
15
2
마운자로 욕하는 사람들에게 분노한 의사
17
3
주한 호주대사관 인스타에 있는 쿼카 사진
21
4
음식에서 바선생 나온 사장의 대처 ㅎㅇㅈㅇ
4
5
요즘 대학 가는게 훨씬 더 쉬운 이유.jpg
3
6
엄마가 사준 싸구려 크리스마스 선물
3
7
과에 휴학하고 강정 판다고 소문남
1
8
남편이 제 꿀호떡을 이지경으로 해놨어요
9
역류성 식도염의 진실
10
아빠한테 등록금 고지서 보냈는데
11
회사 대리한테 맘 생긴 동기언니.jpg
12
데뷔 13년차 가수가 무명 시기를 견딘 방법…jpg
1
13
이연복이 설명하는 탕수육의 뜻
14
시범 도입한다는 일반+우등 혼합형 버스
15
배우 김지원이 말한 아이돌 데뷔를 한다면 맡을거같은 포지션.jpg
3
16
옥수동 화덕피자
17
3D 프린터로 만든 신발
18
27년도 공무원 임금인상 요구안
1
19
스페인에서 난리난 생후 6주 아기 성폭행 학대 사건
1
20
배우들이 몸무게 변화에 민감한 이유
1
내동생 피부집착광공인데
31
2
버스에서 돼지불백 먹으면 안됨?
9
3
교정하고 볼패임 심해졌는데 시술 추천 좀
17
4
나 하이닉스 붙었어
10
5
나시 쇼핑 40
4
6
머리 자주 빗어주면 머릿결에 도움되는거야?
5
7
교사는 왜 전문직이 아니야??
12
8
컴활 1급실기 이 코드 어케외워
16
9
나 주작글로 초록글 열번 가봤는데 글에 재능있는거?
7
10
이 가방 어때 살말
1
11
20대 초중반인데 아이홀 있는 사람 있어 ?
3
12
파혼한다고 말하러 본가 가는길......
5
13
얘들아 이거 내가 예민한거야 ?
19
14
쓰까르 임한림 메이크업 ㄹㅈㄷ...
15
연애 못하는!! 사람들중...ㄹㅇ 자기자신 모르는사람들 개많다
16
동생 카드값때매 내껄로 대출 받앗거든?
1
17
요즘 느끼는건데 교촌은 이제 한물갔고 bhc가 대세인듯
2
18
에어컨 올해 두번켰는데
19
신입인데 프로그램 다루는럴 너무 못해서 수습 종료될거같아
11
20
너네 주작글로 초록글 보낸적있음?
4
1
정보/소식
장원영 팬싸 영상에 대해서 해명한 팬
2
화이트리에 여기 식빵 맛있어?
35
3
아오아 앙콘하고 싶나봐
2
4
연예인 중에 옹씨가 옹성우 밖에 없어?
25
5
강아지 똥 만지면 뜨끈뜨근해?
5
6
라이즈 멤버들 글씨체보고 AI한테 분석해달랬는데
3
7
원래 합석 거절할 때? 저희 진지한 얘기 중이라서요 이렇게 말해??
3
8
앤팀 의주도 뼈대 얇은 거임?
7
9
머리 좀 잘라 제발
2
10
코르티스 성현 건호 구분하기 (스압)
1
11
셀프염색 탈색 몇년동안 계속했었는데 이제 못하겠음
1
12
내 댓글 왜 삭제함 ? 니가 처음에 글쓴거처럼 바닥에 집어던진걸로 오해한 애들이 까는거라고
13
연프 비주얼합 쩌는 커플 누구있어
10
14
염색 집에서 셀프로 하기 쉬움?
7
15
콘서트끝나고 하바회같은건 미리 공지해줌??
4
16
아닠ㅋㅋ조규성이강인 이거 북마크 뭐임ㅋㅋㅋ
3
17
앨범 한 30장 넘게 샀는데 초동기간에
18
개잘생겻다
3
19
드영배 초록글 보고 박보영이 37살이란 거에서 놀람
2
1
김고은 이상이 엠카 직캠 봤네ㅋㅋㅋㅋㅋ
1
2
윤승아 필모 봤는데
14
3
넷플 싸움독학 저건 뭐임?
4
참교육 감독이 학생 캐스팅 대해서 인터뷰 했었네
3
5
급상승
참교육 왜 19금임?
6
6
급상승
근데 참교육 수위 안높지 않아...?
4
7
멋진신세계
이런 궁예도 있네
4
8
상속자들 다시보는데 탄은상이 아니고
9
김혜윤 차기작 행보가 ㄹㅇ 좋은듯
10
10
참교육
중학생 역할에 왜 성인배우들을 뽑은거야?
32
11
나 쇼츠만봤는데(스포주의) 한예리
12
강회장 이준영 캐스팅 정말 잘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13
멋진신세계
결국 대군자가는 ㄹㅇ 돌아가셨구나
13
14
와 왕사남 진짜 다시생각해봐도
3
15
멋진신세계
이거 지금보면 진심 전생같음
4
16
김혜윤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나온거 알았어?
3
17
멋진신세계
지효가 서리 동경하고 라이벌이라 생각한거 나만 좋았음?
2
18
멋진신세계
단심이 물에 빠져 죽을라고 했다는거 그럼 걔가 찐단심인거네
1
19
근데 보면 옛날 29살 배우들은 넘나 으른이었는데 요즘 29살 배우들은 교복 입혀놔도 위화감 없..
3
20
이준영 수겸학생 출신인거 잊고 있었어ㅋㅋㅋ
1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