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634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29

추경으로 중국인 인플루언서 홍보예산 등 증액…국민 납득할 지 의문”


“본예산서 검토됐어야 할 사업...전쟁 추경이라고 끼워넣는 건 국민 기만”


문체위 검토보고서 “시급성 요건 미흡...추경 목적과 직접 관련성 부족”


“본예산에 이미 46억 5300만 원 편성...급박함 요하는 사항도 아니야” 



[미디어펜=이희연 기자]정부가 총 26조 원 규모의 이른바 ‘전쟁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문화체육관광부가 추경안에 반영한 일부 사업들이 편성 취지와 다소 거리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외래관광객 유치 마케팅 예산 306억 원 증액이다. 이는 당초 본예산 46억 5300만 원 대비 657.6% 늘어난 규모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조은희 의원실에 따르면, 문체부는 이번 추경안에 중화권 시장 유치 확대 명목으로 총 306억 원의 증액 예산을 편성했다. 


세부 내역을 살펴 보면 중국인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SNS 홍보마케팅 50억 원을 포함, 중국 시장 홍보·마케팅 208억 원, 관광상품 개발 및 판촉 49억 8600만 원, 중국인 환대·편의 개선 48억 1400만 원 등이다. 


정부는 이번 추경이 중동전쟁 위기 상황에 따른 고유가 대응과 물가·민생 안정을 위한 시급한 사업 중심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중국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홍보·마케팅 강화 예산은 성격상 '위기 대응용 긴급 추경'이라기보다는 본예산 단계에서 충분히 검토·편성했어야 할 상시 정책사업에 가깝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문위원 검토보고서도 이 점을 분명히 지적했다.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추경안의 편성 요건 중 ‘예측불가능성’ 및 ‘시급성’ 요건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다음연도 본예산 편성을 기다릴 수 없을 정도로 급박함을 요하는 사항도 아니다”라고 밝혔다. 


https://www.mediapen.com/news/view/1091105

대표 사진
익인1
누가 보면 나라에 돈이 넘쳐나는줄 세금 어디서 더 걷을까 난리인데 이래도 조용한게 너무 소름
저게 전쟁하고 뭔 상관

2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프로필부터 자컨까지 싹 바뀐 제로베이스원 리브랜딩 근황1
04.06 17:38 l 조회 2069
"무소유하러 갔다가 풀소유"…'색즉시공' 불교에 빠진 MZ세대, 왜8
04.06 17:33 l 조회 19698 l 추천 1
애기 낳은 전 앨리스 멤버 소희 근황.jpg94
04.06 17:22 l 조회 62641 l 추천 6
캐치캐치가 진짜 안 어울리는 남돌 그룹4
04.06 17:09 l 조회 10927 l 추천 1
BTS한테 샤라웃 받은 제베원 성한빈 2.0 챌린지2
04.06 17:05 l 조회 1666
"생후 23일 딸 세탁세제로 씻긴 산후도우미…발진 올라와, 감염 어쩌나"26
04.06 17:02 l 조회 25908 l 추천 1
스토킹 피해자가 피의자가 되었습니다(요약o)10
04.06 16:48 l 조회 12475 l 추천 1
요즘 𝙅𝙊𝙉𝙉𝘼 표독스럽다는 컴활1급..JPG111
04.06 16:47 l 조회 100046 l 추천 5
[단독]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 12시간 때렸다…담배 피우며 쉬다 다시 폭행3
04.06 16:46 l 조회 2954
대전서 길고양이 화상 입힌 70대 검거…'연쇄 학대' 연관성 조사1
04.06 16:36 l 조회 1153
"택시비 줄게" 심야 버스정류장서 미성년자 유괴 시도 50대, 구속기소5
04.06 16:35 l 조회 3777
재벌가 회장이 죽기 전까지 숨긴 비밀1
04.06 16:01 l 조회 11933 l 추천 1
"쓰레기만 1톤인데 '추억 담겼다' 물건 못 버리는 엄마, 어쩌죠?"3
04.06 15:38 l 조회 6824
이시언 때문에 촬영 못하겠다고 했었다는 배우.jpg4
04.06 15:37 l 조회 28631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 12시간 때렸다…담배 피우며 쉬다 다시 폭행1
04.06 15:35 l 조회 3399
넷플릭스 <사냥개들2>에 2PM 찬성 나오는 거 알았어?4
04.06 15:18 l 조회 1899
정부, 중국인 비자 발급 요건 완화… 한국 와봤으면 5년 복수 비자4
04.06 15:16 l 조회 1086
유독 한국인들 중에 많이 보인다는 천사병 종류19
04.06 15:15 l 조회 30182 l 추천 1
결혼식장에서 댄스곡 불러서 알티탄 한 아이돌
04.06 14:58 l 조회 935
콘서트는 가수가 개무리해야 재밌는듯..15
04.06 14:51 l 조회 12856


처음이전57585960616263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