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668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647

임신했을때 먹고 싶을 걸 꼭 사다 줘야하는 이유.jpg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혼자 고생하는 와이프를 위해 남편이 보여줄 수 있는 최소한의 공감이라고 생각함 당연히 해야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맞는 말씀이시긴 한데 본문은 친구 와이프인 걸 알고 쓰신 걸까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글 다 읽었고 제목에 대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하 넵~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친구분이 착하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친구분진짜 착하닼ㅋㅋㅋㅋㅋㅋ 저 남편분은 친구아녔음...^^ 순대집 아주머니들도 너무멋지심ㅎㅎ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아니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 저렇게 취해서 개돼서 집 갔는데 첫마디가 순대는 인 거 너뭌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진짜 좋은 친구다 ㅋㅋㅋㅋ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진짜 착하다... 근데 진짜 임신 할 때 먹고 싶은 음식 잘 챙겨주거나, 남편이 그 때 안 사다주면 30년 40년 지나서도 생각난다고 하더라고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지금 임신중인데 진짜 별에 별게 다 서운하더라구여 머리로는 오바인거 아는데 마음이 문제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멋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근데 임신 평생 1-2번 하는데 그때 못해주면 진짜 서운하긴할듯..... 몸은 불편하고 어쨌든 임신출산이 쉬운일이 아니고 내몸 망가져서 서로의 자식 낳는건데
ㅠㅠ 여자 몸은 망가졌는데 진짜 음식하나? 못사주면 너무 서운할거같은데? 임신출산안해봤지만... ㅜㅜ 임신하는동안힘들고 출산할때 힘들고, 출산하고나서 변한내 몸보고 슬프고 그럴거 같은데..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그야 좋은 친구니까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내상황에 대입해보니 저런친구라면 진짜 술자리 프리패스 줄거같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친구 센스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진짜 센스굳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센스가 너무 좋으시네요.
진짜 다 잘하고 딱 1개 서운했는데 그게 지금도 생각나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여전히 임신 출산으로 사망하는 여성들이 많은데 싸면 끝이고 건강도 몸도 망가지는 거 하나 없고 신체적 고통도 없이 그저 출산까지 기다리기만하면 되는 남편들이 당연히 해야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친구 센스 진짜… 👍👍저런 친구면 나같아도 무조건 프리패스 하겠다
나도 임신때 유일하게 단 하나 먹고싶던 복숭아 못먹은게 6년지난 지금까지도 한임 아직까지 얘기하고 죽을때까지도 얘기할거임
그냥 그때 그 서러워서 막 울었던 감정마저 지워지지가 않음 애낳고 몸아프고 육아로 힘들때마다 그 생각이 더 남 ㅋㅋㅋ
진짜 못구하겠다 싶어도 앞에서만이라도 오바쌈바를 해서라도 어떻게든 노력하는 모습이라도 보여야 함
매번 힘들게 하는건 나도 별로라 생각하지만 진짜 간절한 한두개는 웬만함 들어주는게 맞다봄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좋은사람,,,👍🏻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그.. 평생중 그 몇개월도 희생못할 사람은 절대 결혼하지 말길 ㅜ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저거 걍 땡기는 음식 갖다 바쳐라 이런게 아닐거임 입덧때문에 지금 이거 아니면 섭취할수가 없으니까 부탁하는거임.. 엄청 고마웠을거야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
임신 안해봐서 모르지만 평생의 한이 된대요 울 엄마 아직도 이야기 하심 ㅎㅎ
7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오늘자 국가직 9급 공무원 국어 문제165
04.06 02:56 l 조회 87108
살 안찌는 라면 순위 TOP466
04.06 02:50 l 조회 10083 l 추천 2
과즙세연 수입 공개2
04.06 02:47 l 조회 1727
당근하다가 파키스탄 유학생 혼자 사는 집에 왔네요5
04.06 02:40 l 조회 11086 l 추천 4
팬들에게 하는말같아서 더 눈물난다는 휘성 노래.jpg
04.06 02:31 l 조회 627
우리엄마 메이크업샵 하시는데 리뷰 어떡하냐83
04.06 02:28 l 조회 105938 l 추천 1
두 박자 쉬고 나오는 판다의 반응 속도
04.06 02:27 l 조회 1019 l 추천 1
발가락 털 제모나 받아볼까1
04.06 02:19 l 조회 1452
친구가 애기낳았는데 이름 종교적으로 짓고싶어하길래 추천해줬거든?219
04.06 02:18 l 조회 88194
2026년 방영 예정인 KBS 대하사극 '대왕문무' 캐스팅 현황1
04.06 02:06 l 조회 1383
순대가 들어가지 않는 순대국밥을 파는 가게6
04.06 02:01 l 조회 4492
조선이 왜군의 숫자를 정확하게 파악하게 된 사건7
04.06 02:00 l 조회 5426 l 추천 3
요즘 대학생들 : AI가 없던 시절에는 그럼 대학생활을 대체 어케 하신거에요 선배님들......172
04.06 01:54 l 조회 79250 l 추천 1
이센스가 말하는 대마초, 마약 그리고 미디어
04.06 01:49 l 조회 2282 l 추천 1
애니에 고증이 잘된 아파트
04.06 01:48 l 조회 8095
교회 옮기는데 건축 작정헌금 정산하고 떠나래요2
04.06 01:37 l 조회 1379
남친이 자꾸 똥사진 보내는데 헤어져야해?2
04.06 01:24 l 조회 2437
어느 아파트에 올라온 사과문1
04.06 01:18 l 조회 3565
인스타에서 모르는 사람이 자꾸 살빼라함
04.06 01:16 l 조회 4205 l 추천 1
인디 가수중 목소리 독특하다 느낀 가수.jpg
04.06 01:05 l 조회 515


처음이전51151251351451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