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자리 앉아서 가는데 무슨 엄지만한 벌레가
창문에 기어다니고 있는거임...
아닐수도 있는데 바선생 새끼 같기도 했음ㅠㅜ
사람들 많아서 서서 가지도 못할거 같길래
너무 싫어서 의자에 걸터 앉아서 가니까
옆사람이 나 이상하게 쳐다보기 시작하더라..
그러다 갑자기 저 벌레가 날아서 내 쪽으로 오길래
놀래서 막 움츠려들고 하니까
주변 사람들 다 나 쳐다보고ㅠㅠ
사람들이 나 어디 이상한 사람으로 봤을듯..
쪽팔리고 다시는 버스에 벌레 없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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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자리 앉아서 가는데 무슨 엄지만한 벌레가 창문에 기어다니고 있는거임... 아닐수도 있는데 바선생 새끼 같기도 했음ㅠㅜ 사람들 많아서 서서 가지도 못할거 같길래 너무 싫어서 의자에 걸터 앉아서 가니까 옆사람이 나 이상하게 쳐다보기 시작하더라.. 그러다 갑자기 저 벌레가 날아서 내 쪽으로 오길래 놀래서 막 움츠려들고 하니까 주변 사람들 다 나 쳐다보고ㅠㅠ 사람들이 나 어디 이상한 사람으로 봤을듯.. 쪽팔리고 다시는 버스에 벌레 없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