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789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878
조상님들도 서양인보고 똑같이 생각한 것...jpg | 인스티즈
조상님들도 서양인보고 똑같이 생각한 것...jpg | 인스티즈
조상님들도 서양인보고 똑같이 생각한 것...jpg | 인스티즈


과거: '손수건 저거 코푼거 다시 집어넣으면 안 더럽나...'

현재: '손수건 저거 코푼거 다시 집어넣으면 안 더럽나...'

대표 사진
익인2
근데 진짜 손수건 다시 넣는거 안더럽나... 감기걸려도 손수건으로 풀던대 그럼 손수건 축축하자나...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걔네 씹던껌도 주머니에 넣어서 보관..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보통 버리지? 옛날이라면 맞고... 그땐 껌이 비싸서....
우리나라도 옛날에 껌이 귀해서 귀나 다른데 붙여놓고 몇날 며칠 씹고 그랬음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한국 벼슬아치분 대놓고 팩폭박아버리네ㅋㅋㅋㅋㅋㅋㅋㅋ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Zzzz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셔우드 홀 (Sherwood Hall, 1890년대 선교사):
"서울은 내가 본 도시 중 가장 더럽고 보잘것없다."

조지 길모어 (George Gilmore, 1890년대 외교관):
"조선에서 가장 놀라운 것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더럽다는 점이었다."

김옥균 인용 외국인 반응 (개화기):
"더러운 냄새가 사람을 핍박하여 코를 막아도 견디기 어려움의 탄식이 있으니, 실로 외국의 조소를 받을 일이다." (거리 오물 지적)

페르시널 케난 (Percival Lowell? 케난, 1904 여행자):
"몸과 옷이 불결하고 게으르다."

헤세 바르텍 (Ernst von Hesse-Wartegg, 1894):
"제물포 도심 주변 조선인 거주지는 누추하고, 악취가 풍기는 곳이었습니다. 더러워서 도저히 여행하기 힘든 최악의 도시 중 하나."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호러스 알렌 (Horace N. Allen, 1884~1897, 선교의사·공사)
인용1 (1884.10.8 편지): "조선인들은 굉장히 게으르고 더럽습니다. 중상류층이 흰 도포를 입지만, 너무나 더럽고 게으르고 확실한 도둑들이라 결코 큰 기대는 할 수 없겠지만."

인용2 (1887 선상 묘사): "그들의 몸에서 계속 고리타분한 똥냄새가 풍기고 있었고, 선실에서 끊임없이 줄담배를 피우고 있어서 담배냄새에다 목욕하지 않은 고린 체취, 똥냄새, 오줌 지린내, 고약한 냄새가 나는 조선 음식 등이 뒤섞여 온통 선실 안은 악취로 가득."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와 이런 거 10년 전에나 인터넷에서 보던 건데 아직도 모으고 다니는 애들이 있구나,, 10년 동안 뭐함?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차라리 손수건이면 낫지 얘네 코푼휴지도 다시 주머니에 집어넣음 아니 사실 주머니가 아니라 옷소매에 집어넣음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윽 드러 주머니 축축해질거 아니야
10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오늘 지드래곤 인스타…..JPG4
04.11 19:24 l 조회 7738 l 추천 2
픽사) 고위층의 반대로 우리는 케데헌을 놓쳤다26
04.11 19:23 l 조회 16870 l 추천 1
"유후인 카페에서 앞담화 까였네요"107
04.11 19:14 l 조회 42547 l 추천 13
현재 역대 최악의 위기라는 SPA 브랜드..JPG59
04.11 19:08 l 조회 63940
허지웅의 성격을 바꿔준 어느 네티즌의 선물.jpg1
04.11 19:07 l 조회 12176 l 추천 4
출퇴근길 신도림역에서 생선이 먹고 싶었던 악어1
04.11 19:03 l 조회 5970
김지선의 가슴 수술 썰2
04.11 19:02 l 조회 16821 l 추천 1
교회 열심히다니는여자는 정말 별로인가요?1
04.11 19:02 l 조회 1858
억울한 죽음에서 시작된 지하철 스크린도어.jpg
04.11 18:58 l 조회 1701
촉촉한 황치즈칩 4/20 주에 20만개만 풀릴 예정11
04.11 18:52 l 조회 18140
부모님한테는 제가 아픈 손가락인가봅니다...jpg4
04.11 18:50 l 조회 8179 l 추천 7
시부모님 패딩 사드렸는데, 표정보고 눈물 날뻔 했어요.jpg27
04.11 18:40 l 조회 34379 l 추천 38
단돈 200만원으로 인해 자살을 택한 청년.jpg2
04.11 18:32 l 조회 5469
장원영, '악마는 프라다2'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인터뷰 진행(영상)1
04.11 18:32 l 조회 473 l 추천 2
매일 퇴근 후 사라지는 직원.jpg5
04.11 18:15 l 조회 14881 l 추천 11
뇌진탕으로 기억을 잃어 결혼에 성공한 남자.jpg1
04.11 18:13 l 조회 3679 l 추천 1
알고보니 모두 ai 조작짤이었던 늑대 목격사진4
04.11 18:10 l 조회 6489
소향 ver Listen
04.11 18:02 l 조회 363 l 추천 1
부산 서면에 만든다는 제 2의 청계천65
04.11 18:02 l 조회 67790 l 추천 1
거북목, 굽은등이 있으신분들은 이 글을 눌러보세요
04.11 18:01 l 조회 3055 l 추천 2


처음이전8586878889909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