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810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샤워중 소변보기 조심해야
25
2개월 전
l
조회
28981
인스티즈앱
3
익인1
나이 먹어서 미용실에서 머리 감겨줄때 소변 지린다는 무시무시한 썰이 있으니 소변은 제발 변기에서ㅠㅠ
2개월 전
익인2
위에는 의사 이름이 있고 밑에는 없네요
2개월 전
익인3
샤워중 소변 안 보는데도 물소리 들리면 화장실 가고싶어지던데
2개월 전
익인21
근데 물소리는 애기들 쉬야못할때 일부러 물소리내주고 그러는건데 저 글은 넘 유난인듯
1개월 전
익인4
설거지하다가 쌀뻔
2개월 전
익인5
이거는 그냥 원래 물소리에 사람이 반응하는게 당연한거..아닌가..?
2개월 전
익인6
ㅇㄱㄹㅇ인게.. 나 원래 샤워중 소변 본적없다가 인터넷에서 그런썰 보고나서 나도 한번 봐볼까해서 시작했는데 그 이후로 진짜 물소리만 들리면 마려워짐
그래서 끊음
2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익인16
맞네
2개월 전
익인8
그러면 비오는 날은 길거리 지리면서 다니게?
2개월 전
익인12
2
2개월 전
익인9
저 얘기 볼때마다. 펙튼지 모르겟음
2개월 전
익인10
저거 예전에 짜집기라고 결론났다고 봤는데 아직도 도네
2개월 전
익인11
안그러던데요 전혀
2개월 전
익인14
화장실 바닥에 왜 오줌을 싸지 개드럽네
2개월 전
익인17
마치 파블로프의 개처럼... 하하...
2개월 전
익인20
요실금 있지않는한 물소리 듣는다고 재리지않음
1개월 전
익인22
샤워 중 소변 안 봐도 물소리 들으면 마려워질때가 있는데
1개월 전
익인23
참나 의자에 앉을때마다 모두가 지리는것도 아닌데 뭔 소리야 저게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24
참고로 지릴수있으니 조심하라는건 8,90대 되어서 인지능력 떨어지고 소변 참기 힘들어질때 또는 치매가 왔을때 누군가 돌봐주는 입장이 되었을때를 말합니다 보호자가 씻겨주는데 습관적으로 방뇨할수있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25
샤워하면서 왜 싸? 그오줌 어디로가는데
1개월 전
익인26
샤워중 소변은 걍...위생상 별로같은데...화장실 타일틈에 다 끼일것같음 ㅠㅠ
17일 전
익인27
맞음.. 지린내가 배여
15일 전
익인29
맞음.. 그래서 씻으면서 소변 본 경우 화장실 청소함.. 머쓱.. 글고 물소리 들린다고 소변마렵진 않음..
6일 전
익인28
앉으면 바로오줌싸야지그럼
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앗 뜨거” 버스 기다리다 날벼락…60대女 등에 '접착제 테러'
이슈 · 3명 보는 중
AD
다이어트할때 의지력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jpg
이슈 · 4명 보는 중
최근 방탄 진이랑 닮았다는 말 나오는 배우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반응갈리는 야화첩 🔞숏드 캐릭터포스터..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친구한테 도미노피자 사줬다가 충격결말⚠️
이슈 · 8명 보는 중
현재 𝙅𝙊𝙉𝙉𝘼 심각하다는 티빙 유출사태..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뻔뻔하게 그지없는 불법 웹툰 사이트 근황 .jpg
이슈 · 7명 보는 중
배민 요청사항 썼는데 사장한테 전화 옴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이 코디대로 사려고 하는데 웨이브체형임
일상 · 2명 보는 중
오늘 자 충격적인 사실을 들었음...
이슈 · 2명 보는 중
AD
김재중이 얼굴보고 10분만에 계약했다는 멤버
이슈 · 8명 보는 중
요즘 mz세대에 파도처럼 번진 유행어
이슈 · 2명 보는 중
직장동료가 대뜸 거지냐고 라고 물음..
이슈
AD
일론 머스크 "저축 안해도 됨. 10년뒤 돈 무의미"
이슈 · 5명 보는 중
AD
댓글창 𝙅𝙊𝙉𝙉𝘼 혼란한 결혼식 불참..JPG
이슈 · 3명 보는 중
나 게이 맞는건지 좀 봐주라
이슈 · 10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양홍원이 학폭" 작업실 침입해 거울 깬 동창…소속사 "강경 대응"
152
아직까지 플미로 판매되는 '촉촉한 황치즈칩' 먹어봤다 vs 못 먹어봤다
100
현재 전세계 현상이라는 젠지들 문화..JPG
109
신입 때문에 회사 망할뻔함
85
포인핸드에 올라온 귀가 짤린 고양이
66
딸이 기상캐스터 합격해서 기뻐하는 어머니.jpg
72
프로포즈 빠꾸먹은 친형
54
이화여대 김치찜 전형 없냐ㅋㅅㅋ
49
그 시절 한국 국대 축구선수들 성격...jpgif
72
친구 덕에 15억 벌었어요 축의금 얼마 할까요
61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어머니와 아들 숨진 채 발견
42
한국에 살고 있는 외국인 국적 순위....jpg
43
💥반도체 계약학과 입결 근황
38
이제 끝무렵인거 같다는 리센느 미나미의 갸루컨셉.jpg
46
집 열쇠 숨기기 좋은 진짜 감쪽같은 가짜 돌 모형
34
항공사 파산 소식을 출국길에 알게된 승객
20
05.04 23:00
l
조회 42162
l
추천 2
저는 기차역에만 가면 기묘한 기분이 들어요
2
05.04 22:58
l
조회 7119
마리텔 차홍 얼굴 소멸 헤어법
05.04 22:58
l
조회 6663
l
추천 1
사귄지 한달만에 데이트비용 문제로 차였는데
192
05.04 22:47
l
조회 102344
담임쌤 호모필터 돌리다가 BL 주인공 만들어버린 여고생
33
05.04 22:32
l
조회 28703
l
추천 12
프랜차이즈 초코 케익 중에 갑.jpg
21
05.04 22:32
l
조회 42904
l
추천 5
'임대차 2법 수준까지 악화'..전세수급지수 180도 넘었다
1
05.04 22:12
l
조회 1370
l
추천 1
압도되는 햄튜브 사진
28
05.04 22:03
l
조회 46779
l
추천 3
와플메이커로 샌드위치만들기
5
05.04 22:01
l
조회 4633
l
추천 1
발레 배우는게 쉽지 않은 케플러 채현.gif
8
05.04 21:59
l
조회 12053
점심시간 15분 늦었다고 퇴사한다는 직원
53
05.04 21:59
l
조회 39667
초고층 빌딩 때문에 기업이 망한다는 마천루의 저주.jpg
2
05.04 21:57
l
조회 6013
l
추천 1
잘 노렸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한 남돌 퍼포먼스 영상..
05.04 21:52
l
조회 1608
가계부 어플의 양대산맥이라는 뱅크샐러드vs편한가계부
24
05.04 21:51
l
조회 15780
l
추천 1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12명 찬성 (목표 20명)
하츠웨이브
5명 찬성 (목표 20명)
너네 여자야?
12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3명 찬성 (목표 20명)
아이딧
9명 찬성 (목표 20명)
탯운
1명 찬성 (목표 20명)
팽도리
17명 찬성 (목표 20명)
엑스러브
1명 찬성 (목표 20명)
민주주의
드디어 편의점에서도 판매를 시작했다는 것
2
05.04 21:47
l
조회 5224
l
추천 1
노출 의상 때문에 코디가 욕먹자 해명하는 아이돌 .gif
3
05.04 21:46
l
조회 6410
🍷와인킹, 안성재 '모수' 저격 "이건 실수 아니다…명백한 와인 사기"
31
05.04 21:37
l
조회 43494
l
추천 1
한솥도시락 피셜 불변의 1위.jpg
21
05.04 21:36
l
조회 25705
l
추천 2
그 누구도 가질 수 없는 섬 이야기
05.04 21:31
l
조회 1302
l
추천 1
누구 닮았다는 이유로 유명해진 인도의 소
55
05.04 21:02
l
조회 51657
더보기
처음
이전
891
892
893
894
89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22
1
지하철에서 뉴비 뜨개질 도와준 고인물
23
2
교도소 8년 징역 살고 나와서 느낀 점.jpg
18
3
삼겹살 맛을 알아버린 미국
5
4
러브버그가 효도버그였으면 덜극혐이야?
12
5
요즘 애들이 나약할 수 밖에 없는 이유
5
6
미국인들의 췌장을 극한으로 시험하는 음식
7
고작 1주 가지고 나를 하루 종일 붙잡고 괴롭힌 거냐? 잠이나 자라
8
이제 끝무렵인거 같다는 리센느 미나미의 갸루컨셉.jpg
31
9
카페 알바생이 원하는 시스템
1
10
헌터 x 헌터 팬들이 오열할 소식
8
11
생채 리트머스 시험지.jpg
12
맥도날드 배달받고 빡친 리뷰
13
안경렌즈 스크래치 해결법
1
14
개를 싫어하는 아내가 보내준 사진
15
레고 신데렐라 구두
1
16
생연어회 시식평
17
가만히 있는데 다리 저림
18
긴박함이 느껴지는 후기
19
미루는 습관을 극복하는 11가지
20
미술품 복원참사
1
1
가끔 봤던 한일부부 유튜버 이혼했네......
5
2
아니 지금 휴전선 왜 뉴스 크게 안나?
31
3
국가에서 삼전닉스 레버리지 다시 폐지시킬 수도 있어...?
5
4
공무원 26살에 붙는거나 29살에 붘는거나 별차이없지?
15
5
나에게도 이런일이 벌어지다니...
5
6
올해 중 제일 후회되는 일
4
7
우리 언니 조향사인데 쩐다...
5
8
직장인들 머리 매일매일 감음?
13
9
러브버그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미칠 거 같음
6
10
공시 92점 받고 떨어졌는데 재시하는게 맞을까?
4
11
27살인데 26살때랑 지금이랑 너무 달라졌다고 느껴짐
12
대학 시험 맨 끝까지 남아있는 사람도 솔직히 허수임
1
13
왜 마이크론 실적발표나면 떨어진다는겨
1
14
낼부터 3일 쉰당당당
5
15
엽떡이 인기있는 이유는 뭐 같아?
2
16
하닉 없어서 슬픈데 또 살 생각은 안듦
3
17
남들이랑 스킨쉽 싫어하는익들 있어??
5
18
수저세트 색깔 골라줘
19
진짜 하는 얘기마다 푸념 아님 자랑인 친구 너무 힘들다..
1
20
익들아 c컬펌 하려는데 이 중에서 뭐 선택해야 돼??
2
1
오타니 4개월만에 임신해서 말 엄청 나오네
13
2
코르티스는 국내선예매 대기인원 9만 넘었다던데
8
3
아... 보넥도 무수리 자리라고 던졌으면 지금 정신병 걸려있었을듯
5
4
놀티켓은 대기 허수가 왜 있는거임?
5
5
한아름송이 성덕됐네 ㅋㅋㅋㅋㅋㅋㅋㅋ
2
6
보넥도 예매창 들어간사람 없어??
4
7
놀로 티켓팅 해본 사람??
5
8
여름에 필수로 듣는 썸머송 뭐야??
5
9
보넥도 중국 제대로 낀듯.. 인티 다 3~4만인거 보면
5
10
너네는 최애랑 사귀고 싶음?
6
11
보넷도 처음 대기 몇만명이었어 ??
14
12
sm하면 요즘 위플래쉬 겟어기타 << 이렇게 띵곡인듯
13
보넥도 추첨제에서 좀 덜 풀고 + 국내선예매까지 하자고 하면 너무 욕심이야?
12
14
etf는 주식이라은 다른 거야??
7
15
타팬인데 보넥도 이번에 놀토보고 완전 호감됨
3
16
보넥도 2층 뒷열 받고 욕 겁나 하다가 오늘 호기롭게 도전했는데
17
ㄱ
넴드 스스에서 내 포타 얘기 나왔나본데 궁금하다
18
미디어
환승연애 해은 현지 만났네
2
19
내일 하이닉스 300만원 찍을것같다
1
20
올해 신인남돌 데뷔 슴밖에 없나
2
1
방송계 미친것같음 김새론 중3때 22살남배랑 키스신 찍었잖아
28
2
허남준 개웃기게 프사 설정도 한번에 못함ㅋㅋㅋ
28
3
급상승
정보/소식
[단독] JTBC 촬영 중단 현실화?…'연애의 재발견'측 "재정비"
7
4
허남준 비스테이지 첫 글
20
5
김고은 지금 숏컷이야? 아님 머리 좀 자랐어?
4
6
박보영 윤아 김태리 차주영 동갑예능이 왜 안되는지 모르겠음
9
7
김태리는 뭐할까
2
8
와 고아성 담배 연기 40번 다시 찍었대;;
15
9
허남준 소속사 대포짤 매니저가 직접 찍더라
10
10
취사병 보는중인데 이상이는 악역 아닌거야?? ㅅㅍㅈㅇ
11
11
멋진신세계
단심이 한자 까막눈이라 이현이 일기 그냥 덜렁덜렁 들고 다니다가
6
12
한소희
한소희 더블유 코리아 화보
3
13
드라마들 대본집 나올 때 마다 드는 생각
14
260622 변우석 인스타
23
15
유부녀킬러
정준원 인별
16
아마 나 너를 사랑하나봐 이거 누구 노래야?
3
17
멋진신세계
팬아트 도랏...서리 그림(액자?) 속에서 나와서 세계한테 간다ㅜㅠㅠㅠ
4
18
참교육 뜨길래 보는데 재밌네
19
중간계 이거 대체 머임?
5
20
정리글
멋진신세계
이현 일기장 전문 해석본
2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