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903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1896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변하고 있다는 간호사 태움 문화.jpg | 인스티즈변하고 있다는 간호사 태움 문화.jpg | 인스티즈
12

대표 사진
익인109
굿굿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1
좋은소식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2
속시원하당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3
일 자체를 못해서 혼나는건 어쩔 수 없지. 하지만 인격모독은 녹음기필수다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4
너무좋당 화이팅!!!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5
잘했당~~~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6
현재 순한맛에 가까운 태움을 겪고있는데
워낙 순한맛이고 그냥 굳이 꼬투리잡고 짬때리는 정도라 이직은 생각 안하고있음.
대병이나 종병에서 진짜 물리적태움(손가락이나 볼펜으로 신규간호사 손등때리기 등...)도 봤었어서인지 정신적으로 애매하게 뭐라고하는(고연차 선생님께서도 그사람을 이해못하시고 내편을 들어주실정도)태움은 견딜만해서..
그냥 일 배울거 다 배우고 준비되는대로 해외로 갈 예정임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7
이게맞지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8
정상화... 나는 간호사는 아니지만 전회사에서 부당대우 받은거 민사소송 진행중인데 어른들은 대부분 독하다 라는 반응이라서 처음에 내가 잘못한건가 싶더라... 내 권리를 찾는게 독한 일이 되지 않았으면!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9
굿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0
저희는 안 변하고 있어요,,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1
좋다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2
내가 못 해줬던 일들을 후배들이 하고 있네 고마워 나는 용기가 없어서 도망쳐 나왔어 바꿔줘서 정말 고마워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3
굿굿 좋네여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4
멋지다! 친구도 큰병원 화장실에서 맨날 울면서 버티다가 나옴;..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5
요즘 애들 좀 참고 견디는 낭만도 없고 그냥 영악하네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6
우잉 이게 왜 영악한거임? 본인이 당했다고 남도 당해야한다는 마인드를 좀 버리시길 글구 꼬우면 일못한다고 괴롭히지 말든가 니는 첨부터 일잘했니?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5
이러니 요새 애들이 온실속 화초처럼 자라서 좀만 혼나도 대들고 경찰에 신고하지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8
괴롭힘 당하는게 낭만이라니…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9
뻔히 보이는 어그로 댓글에 관심 주지 말기 ㅜㅜ 제발 ㅜㅜ 제발 ㅜㅜ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1
헐...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7
굳굳굳~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0
신규 간호사인데 내가 느낀 바로는 개선되고 있는지 잘 모르겠음 같은 병원 다른 병동 동기들 얘기나 다른 병원 근무하는 지인들 얘기 들어봐도 그렇고 병원은 워낙 보수적에 고인물끼리 신규 바보 만들기 좋은 시스템이라 개선되기 어려움 그리고 일 익숙하고 잘하는 고인물 내보낼바에 태움 당한 신규가 제발로 나가는 게 관리자 입장에서 좋아서 개선될 일 없다고 본다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2
흐음…. 나도 별 소리는 다듣다가 안돼서 나왔는데,
대단하고 좋은 거 같아요 문화를 바꾼다면 말이죠.
보건계얄은 보통 학교 부터 이상한 선배 놀이를 하는데, 제가 간 학교는 제가 1학년 때 당시 4학년 선배들이 연합해서 부조리(흔히말하는 얼굴도 머르는 선배 인사나 집합 등등)를 없엤는데, 덕분에 편하게 다녔죠.그러다가
제가 졸업할때 쯔음 밑에 학번에 부조리가 부활 했다?는 풍문을 들어서요. 이것도 벌써 10년 가까이 되어가는 이야기이지만
자신을 보호하는 것도 좋지만 이후에 선배가 되어서도 후배에게 나쁜 부조리는 안하길 바래요.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3
좋은 소식이넹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4
임상은 죽어도 안바뀜
1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5
저 태움문화를 해외까지 가져갔다가 한국인 간호사 안받게 만들 정도로 악질적이고 끈질긴 악습인데 잘됐다
5일 전
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방송·영화·연극·뮤지컬 후보 발표
04.13 14:04 l 조회 3706
오빠의 지디병에 대한 동생의 생각21
04.13 14:01 l 조회 19390 l 추천 7
한로로 논란 있다는데???.twt27
04.13 14:00 l 조회 36947 l 추천 2
분위가 확 달라졌다는 걸그룹 멤버...jpg18
04.13 13:45 l 조회 26123
다들 회사에서 용의 규정 억까 경험 있음?.jpg10
04.13 13:42 l 조회 9259
💥깜짝 .. 경상도에서 탕수육과 파전을 먹는 방법 (feat 아이린)198
04.13 13:34 l 조회 101082
현재 한국만 체감 덜하다는 석유 파동 심각성..JPG192
04.13 13:33 l 조회 104747 l 추천 15
젊은 시절로 다시 돌아가기는 싫다는 66세 어머니3
04.13 13:23 l 조회 9324 l 추천 1
무신사스탠다드 광주점 4/16 오픈2
04.13 13:20 l 조회 5126
20년만에 아기가 태어난 강원도 정선의 어느 마을12
04.13 13:16 l 조회 21384
불안형들이 타인의 감정이나 행동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이유2
04.13 13:08 l 조회 5523
어제자 개콘 나온 김수용 매운맛 개그…jpg1
04.13 13:00 l 조회 9810
현재 소름돋는다는 이재명 성대모사 (역대 대통령 성대모사)1
04.13 12:46 l 조회 3962 l 추천 1
단돈 200만원으로 인해 자살을 선택한 여성4
04.13 12:44 l 조회 10241
고등학교 교사: 알바할때 손님 많이 오는거 싫어하지 마라96
04.13 12:26 l 조회 33062 l 추천 12
90년생들 공감하는 유행템51
04.13 12:12 l 조회 22051 l 추천 6
최근 반응 난리난 뮤지컬 캐스팅23
04.13 11:57 l 조회 17902
현재 난리 난 의사아내되는 법 일타강의..JPG187
04.13 11:52 l 조회 128343 l 추천 1
크게 교통사고나 입원한 동생 챙기는 오빠. jpg3
04.13 11:51 l 조회 16566
부자들의 삶.jpg16
04.13 11:35 l 조회 24716 l 추천 3


처음이전32132232332432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