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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으로 차린 돈까스집이 흑화한 이유
138
27일 전
l
조회
84634
출처
인스티즈앱
8
3
8
익인1
근데 가게에 화장실이 없음? 식당에서 바지내리고 소변을 본다고...? 공용화장실이 얼마나 멀면 밥먹다가도 손에 다 튀게 종이컵에다 소변을 보게 함 알바 그렇게 했어도 애 쉬마렵다하면 부모들 다 애 들쳐매고 끌고 공용화장실로 뛰어가기 바쁘던데
27일 전
익인2
멀어서가 아니라 여러가게들 같이 써서 좀 덜깨끗해서 저럼
27일 전
익인1
물론 이런저런 진상썰 모은 인터넷 창작 썰이겠지만 돈까스집 아이 대동한 가족손님이 주고 상권이 직장이나 대학가도 아닌 것 같은데 노키즈존하면 장사 되나 인터넷에서 몇년동안 한 번있는 진상썰로 두고두고 우려먹으면서 애와 부모 욕하고 배척하는 거 정당화하는 거 진짜 별로임
27일 전
익인3
22 저런 사람 한번도 못봄
물론 있을 수 있지 그런데 저렇게 우려먹으면서 혐오조장하는거 진짜 별로
27일 전
익인6
아니 근데 본문은 본인이 겪은 걸로 이야기하는건데 내가 못봤다는 건 왜 얘기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
27일 전
익인9
난 봤어 ㅋㅋㅋ 십년쯤 전이었는데 고깃집인가 그랬던 걸로 기억함 다들 앉아서 고기먹고 술마시고 즐거우니까 아기가 화장실 가고 싶다 그러면 일어서서 화장실까지 가는게 귀찮거나 그런게 아닌가 추측했었음 그냥 일으켜 세우고 그때 빈병이었나 그런 거에 쉬했음
그리고 내가 아기 키우면서 아기데리고 카페나 밥집 다닐때 아기 기저귀를 그냥 앉은 자리에서 갈거나 테이블 위에서 가는 거 종종 봤음 그리고 기저귀는 그냥 버리고 감 심지어 가족행사나 공연 등 아기 데리고 가는 장소에는 자차를 끌고 가잖아? 차안에서 똥기저귀 갈고 그거 본인차에 싣고 가기 싫으니까 문아래 자동차 밑에 버리고 감 차가 나가고 나면 기저귀가 덩그러니
의외로 개념없고 매너없는 부부들이 종종 있더라
27일 전
익인1
와 나는 식당 백화점 마트 다 알바해봤는데 ㄹㅇ 그런 진상 한 번도 못봄;; 인터넷에서만 등장하는 줄
나에게 찐 진상은 카메라 들고다니면서 이거달라 저거달라 하는 파워블로거와 말도안되는 걸 우기는 할아버지 아줌마 정도...? 아동동반 가족들보다 술마시는 사람들이 더 테이블 드럽게 쓰고 외부음식 당연하게 들고와서 솔직히 그게 더 진상썰로 등장해야 한다 생각함 솔직히 진상때문에 노키즈존 생기는 거면 그 전에 노알코올존 생겼어야 함 술마시면 들어오지도 못하고 들어와서도 술 못마시게
27일 전
익인15
1에게
고깃집 호프집 감자탕집 프차 빵집 빙수집 별별 알바 다 해봤고, 인터넷 창작썰로 우려먹는게 아니고 나도 알바하면서 여러 번 목격함 감자탕집에서 기저귀 갈고 자리 밑에 숨겨두고 가는 엄마 애는 놀이방에서 놀다가 토했는데 알바가 치울 때까지 쳐다만 보는 아빠 아이스크림 가격 떡하니 있는데 애한테 몰래 먹으라고 그러고 대놓고 몇개 챙기라고 그러는 엄마 고깃집에서 밥 먹다가 가게 문 바로 앞에서 애 오줌 싸게 하는 엄마 등... 몇개월 짧게 일해도 본게 한두개가 아님
너가 안 겪었다고 몇년동안 한번 겪은 걸 우려먹는게 아님 삼사개월 주말알바만 해도 기본으로 다여섯번은 보는 일임
27일 전
익인15
1에게
걍 내가 하고 싶은 말은 혐오 정당화 당연히 옳지 않은 거긴 한데 너가 겪어보지 않은 거로 호들갑이다 유난이다 이런 태도는 조심하라는 거임 무슨 일이든지간에... 글고 몇년에 한번 겪은 일이어도 당사자에게 트라우마고 스트레스면 여기저기 말하고 다닐 수 있지 뭐가 문제임 애초에 원인 제공이 명확하잖음
27일 전
익인22
15에게
2222 왜 괜히 노키즈존이 생겼겠음??
27일 전
익인1
22에게
그니까 이런 흐름이 싫은 거임 진상은 진상이지 결국 귀결이 노키즈존을 정당화하는 흐름이 되어버리잖음
진상 고발썰<<그러면 오케이인데 굳이 그게 다 노키즈존이 생기는 걸로 귀결되는 거?이상하지 않냐 왜 취객 진상썰이나 노알코올존은 언급이 안됨? 사실상 여기가 더 빈도가 높을텐데 심지어 여기는 다 아는 어른들인데도 토하고 엎지르고 난리도 아님 그냥 만만하고 혐오하기 쉬운 대상이 어린애와 여자 학부모인 거임 보다보면 매번 반복되는 그 패턴이 있음
나도 저게 진상들 모은 거면 자영업 힘들지~이러는데 아이들 얘기만 하고 노키즈존 빠밤 하면 무슨 반응을 원함 당신은 어린애 혐오 가능한 사람입니다 노키즈존 가능 판정이라도 해야함? 이상하게 더 조명받는 혐오 대상이 있다는 그 흐름이 싫음
27일 전
익인22
1에게
왜 같은말 반복하게 하지...??
그니까 여러 진상들도 많은데 왜 하필 노키즈존만 생긴거겠냐고
누가 등떠밀어 생긴것도 아니고
겪은 사람들이 치가 떨리니까 본인들이 손해를 감수하면서까지 노키느존을 만든거라고
너는 겪어본적 없어서 그냥 이해를 못할 뿐인거임
아니 사장들 본인들이 손해 감수하고 안받겠다는데
왜 이해할필요 없는 너가 난리인거임?
27일 전
익인1
22에게
약자를 향한 혐오니까
27일 전
익인22
1에게
본인들이 자처한거임
27일 전
익인22
1에게
그리고 너가 위에 술마시는 사람들이 테이블 더 더럽게 쓰니 노알콜존이 생겨야 맞다 했는데
테이블 더럽게 쓰는거, 술먹고 진상부리는거랑 드러운 애기 똥, 오줌 묻는 기저귀 휴지 물티슈 쓰레기랑 비교가 됨??
대부분 전자보다 후자를 더 극혐함
그냥 음식물 더러운 쓰레기 치우는것보다
똥오줌 묻은 쓰레기 만지는게 백배는 더 싫을거임 보통은
그러니 노키즈존이 생기는거지
뭔 약자를 혐오해서 노키즈존이 생겨..
노키즈존 하기 전 사장님들 첨부터 노키즈존 시작한게 아닐것임
겪어보고 도저히 안되겠으니까 나름의 대처를 한거지
27일 전
익인42
오 나도 살인자 한번도 못봄 ㅋㅋ
살인은 사실 허구고 공포정치 도구인듯 ㅋ
27일 전
익인58
노키즈존 하면 장사되나? 라지만, 하는 가게가 많다는건 노키즈존 했을때 이익이 더 많다는 거임. 옳고그름과 별개로 저게 손해면 가게들이 절대 안했을듯 다 돈벌자고 하는건데
27일 전
익인68
33 나는 애들을 많이 좋아하지 않지만 노ㅇㅇ존 자체가 특정집단을 일반화하며 무조건적인 혐오로 이끄는거라 달갑진 않음
차라리 저런 문제행동을 했을시 어떻게 할 것이다 써붙이는게 맞지
애들 가진 집이 100이면 100 다 그러는 것도 아니고 내가 식당에서 늘 보던 애기엄마아빠의 모습은 눈치보고 죄송해하고 애들 주의시키고 그런 사람들뿐이었는데..
물론 저런 사람들이 없다는게 아님 사람보다는 문제행동을 금지하라는 말ㅇㅇ 진상은 어느 세대나 어느 집단에나 어느 성별에나 있고 그럴때마다 그 집단자체를 몰아가진말아야지
저렇게 일반화하면서 웹툰 속 본인들은 굉장한 선으로 그려놓고 애기들은 악으로 그려놓는게 다분히 혐오성이 의도적임
나도 한때는 노키즈존이 맞다고 생각했던 사람인데 요즘 혐오선동에 대해 생각은 많이 하다보니 이건 틀린거라고 결론내려짐
27일 전
익인1
내 말이 이거인데
하도 이런 혐오 조장 글에 신물나서 첫 댓부터 공격적으로 댓글달아가지고 괜히 어그로 끌려서 혐오에 정당화하는 사람만 주렁주렁 달리네;; 혐오선동 너무 심함
26일 전
익인109
익 댓글에 공감하는데 인티에도 노키즈존 옹호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노키즈존 반대 의견 내면 보통은 욕 먹고 끝나 나도 자주 먹어ㅋㅋㅋㅋㅋ 자신한테 실질적으로 해를 끼칠 수 있는 다른 어른 진상들한테는 노ㅇㅇ존 못 만들지만 아이한테는 노키즈존 들이미는 사회가 어이없지… 주류로 나오는것도 황당하고
26일 전
익인76
난 저런 손님 지겹도록 봤는데 손님있는데 소리지르고 뛰어다니는데 쳐다도안보고 술마시는 부모 가게에 있는 방석들 죄다 바닥에 던져놓고 뛰어노는데 방치하는 부모 티슈케이스에 휴지 싹다 뽑아서 던지면서 노는거 방치하는 부모 똥기저귀 식탁위에 올려놓고 가는 부모 지금당장 기억나는것만 이정도고 수십개도 더 댈수있음
27일 전
익인82
나 아구찜집에서 알바했을때
애기저귀는 기본에 빈사이다병에 오줌싸게하는 사람도 많았음...
27일 전
익인4
알바했을 때도 느꼈지만 노키즈존 하는거 난 다 이해됨ㅋㅋㅋ
이건 진짜 본인이 경험해 봐야 아는 거임ㅋㅋㅋㅋㅋ
27일 전
익인5
으악...
27일 전
익인7
애기들 일회용 턱받이 쓰는데 어지럽힌거 물티슈로 정리하고 턱받이에 담아서 치우기 쉽게 말아놓으면 아기 안 키워본 사람은 기저귀로 오해하기 딱임...
27일 전
익인7
솔직히 식당에서 애기 기저귀 가는 사람 여태 본 적도 없음......
아마 턱받이 오해가 많지 않을까 싶더라
27일 전
익인15
아기 안 키워도 기저귀 구분은 다 해... 갈아 놓은 기저귀에서 똥오줌에서 지린내 구린내 안 나겠음?
27일 전
익인60
뭔 사람들이 바보인줄 아니... 그리고 저 식당 주인들도 다 아기 키워본 사람들이야 중년 장년들이 애 안키워봤겠냐고
27일 전
익인56
사이즈가 다름...
27일 전
익인64
재질 사이즈 냄새 무게 너무 달라
27일 전
익인69
기저귀는 진짜 누가봐도 딱 기저귀야...
27일 전
익인78
아녀,, 기저귀랑 일회용 턱받이 누가 구분을 못해; 게다가 아기용이고 식당에서도 성인 일회용 턱받이 많이 쓰는데.. 질량 무게 두께 누가봐도 다른데 뭔소리여.. 뭔 물티슈도 한 통을 다쓰나.. 말이 안 됨
27일 전
익인88
사람들이 바보니..
27일 전
익인94
아이 ㅋㅋㅋ 너무 오바다 이걸 누가 구분 못해ㅋㅋㅋㅋㅋㅋ
27일 전
익인1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퐁신하고 따뜻했다면?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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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식당 홀서빙하는데 솔직히 거의 공감...ㅜ 기저귀 빼고
27일 전
익인10
밥 먹는데 기저귀 가는거 본 적 있음 테이블에 두고 감
27일 전
익인11
공공매너 왜저래
27일 전
익인12
기저귀 자주 치워봄~ 기본적으로 입식 테이블 구조인데 안쪽에 좌식 테이블 구역이 있거든 테이블 다리 사이에 기저귀 끼워놓는 건 기본이고 똥냄새가 가게에 진동해서 봤더니 똥 싼 거 치운다고 화장실 세면대에 똥칠하고 간 사람도 있음
27일 전
익인13
없을 거 같죠..? 진짜 꽤 많습니다.. 그리고 어린이들 폰 들고 가게 안 이리저리 뛰어다니면서 소리지르는 것도 그냥 냅두는 부모 종종 있어요
27일 전
익인14
소설
27일 전
익인19
현실은 더 해요
27일 전
익인67
문론 소수의 사람이니까 본문처럼 글 쓰이겠죠
하지만 저도 알바 할때마다 보았던 사람들이고
그 기억은 몇년이 지난 지금도 굉장히 강하게 드네요
27일 전
익인93
프차 카페 알바했는데 한적한 평일 낮시간에 테이블에서 여자가 아기 기저귀 갈던데
27일 전
익인16
저거 소설이라는 사람들은 애들 오는 식당에서 일 안해봤나보네..ㅋㅋㅋㅋ나 신혼부부 행복주택 단지에 있는 패밀리 레스토랑 일할때 저런거 일상이었음
27일 전
익인17
정확하게 우리부모님 퇴직하시고 지방에서 돈까스까지 파는 가족대상 레스토랑하시는데 저거 과장인거 같죠? 오히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음 못본사람들은 직접격지 않았거나 신경써서 안보는거겠지... 진짜 많습니다
27일 전
익인18
기저귀는 진짜진짜 많습니다 특히 룸있는곳이면...그냥 홀에서 가는 부모도 있고요
없을거같지만 기저귀는 ㄹㅇ임
소설이면 좋겠지만 개 구역질 나는 현실임
27일 전
익인20
식당보다 머무르는 시간이 훨씬 짧은 배라 쓰레기통에 기저귀 버리는 사람도 있는 걸요~? 소파에서 신발 신고 뛰어다니고 냉장고 문 왕왕 열고 진짜 아이는 몰라서 그럴 수 있을 지 언정 부모가 그걸 냅두는 건 아니지 ㅋㅋ 진짜 알바하면 잘못된 행동을 뭐라하는 정상적인 부모보다 알바가 이거 좀 주의해주세요 하년 썽내는 노키즈 존 유발자들이 훨 많았음
27일 전
익인21
비율로 따지면 저런 진상손님보다
예의있고 좋은 손님들이 훨씬 더 많음
근데 저렇게 임팩트있는 진상손님들이 한번 다녀가면
업주들은 엄청 상처받고 그 속상한 마음이 오래감
노키즈존 점점 늘어나는거 이해가 간다
27일 전
익인23
감자탕집 서빙 알바할 때 기저귀 두고 간 손님 애기먹을 계란후라이 해달란 손님 개많았어서 노키즈존 이해됨
27일 전
익인24
전에 고기집 알바 했었는데 아웃도어형 고기집이라 먹는 곳이 다 따로 분리되어 있었음.
그말은 뭐다? 눈치볼 사람들이 없다. 그러면 뭐다? 지옥을 맛보게 된다.
똥귀저기는 기본 패시브 스킬임.
27일 전
익인25
애견 산책시키면서도 배변하고 안치우는 사람들 넘쳐나는데 아기라고 다를게 뭔가 생각한 계기가
아파트 주변으로 나즈막하게 산책로 조성해놓은 곳에 가끔 아기 기저귀 말아둔게 보이거든 ㅋㅋㅋㅋ 숲길이니까 덤불에 숨겨놓거나 풀숲에 버려놓더라
기저귀는 진짜 이해안되는게 외출시에 밖에서 발생된 기저귀를 담는 봉투도 팔거든 안에 향기나는 파우더 같은 거 뿌려져 있어서 냄새도 잡아주는데 거기 담아서 집에 가져오거나 쓰레기통에 버리면 되는 걸 그걸 안하고 주변에 민폐를 끼치는 거
27일 전
익인26
세상에 진상은 생각보다 참 많음
27일 전
익인27
2 개많음,,,
27일 전
익인28
소설이라는 사람들은 알바안해본듯. 덩그러니 놓여있는 경우가 정말 많고, ㅋㅋㅋㅋㅋ 예전에좌식형 식당이었는데 거기서 똥기저귀가는 것도 봄. 많이 싸서 묻었니 안되겠다 씻기고 와야겠다 하면서 화장실갈때는 비위가 상하더라.... 나는 그래서 그 뒤로 화장실에서 손 안씻음 그냥 물티슈로 닦고 애들 없는데가서 씻음
27일 전
익인29
나는 반대로 내가 엄청 좋아하고 자주가던 분식집 주방에서 여사장님이 자기 아들 식자재용 큰
고추장통에 쉬하게 하는거 보고 그 뒤로 못 감 한 8살 9살은 되어보였는데 정면으로 다 보이게 싸더라 아휴
27일 전
익인30
진짜있음ㅋㅋㅋㅋㅋ
27일 전
익인31
식당알바할때 기저귀까진 아니고 물티슈랑 과자 장난감 쓰레기들 상이랑 바닥에 수북하게 쌓여있는 경우가 많긴 했음 어린이집 운동회 끝나고 왔는지 옷에 붙여둔 이름표도 뜯어서 그냥 상에 두고 가고 컵으로 탑 쌓기하고 그래서 어린이집 단체 손님 왔을때 엄청 걱정했는데 전문가라 그런지 각자 개인수저 챙겨오고 쓰레기는 많았지만 비닐봉지에 싹 모아서 치우고 가심 어른들이 하기 나름인듯
27일 전
익인32
나는 부모님 가게 시작하고 일도와주러 2년있었는데 거진 다 그랬음 그냥 기저귀 갈고 쓰레기 식탁에 그대로있고 애기 먹일 거 없다고 계란후라이 해달라함
27일 전
익인33
요즘뿐아니라 예전 식당알바할때 오줌싸놓고
그냥 감 바닥에 물이.. 심지어 좌식이라
지금 생각해도 분노 올라옴
27일 전
익인34
나도 한학기 알바했을때. 기저귀는 여러번이고. 애가 그릇에 먹다 토해놓은것도 그대로 말한마디 없이감....토사물. 말이라도 해주지 마음의 준비라도 하고 정리하게...손님 좀 적은 시간엔 애 운동화 신은 그대러 쇼파위로 뛰어다니고 엄마라는 여자는 밥그릇 들고 쫒아다니면서 먹이더라. 하...노키즈 이해함. 기저귀도 자기한테나 안더럽지...직원한테 쓰레기 어디에 버리냐고 물어보고 지가 버리기라도 하던가
27일 전
익인35
식당 알바같은 거 안해보긴 했는데 기저귀는 진짜 많이 봄
27일 전
익인36
한식뷔페에서 일했는데 저거 다 겪음 ㅋㅋㅋ
제정신 아닌 부모들 진짜 많아 ...
27일 전
익인37
왜저러는거야진짜
27일 전
익인38
오히려 순화된거져
27일 전
익인39
아오
27일 전
익인40
알바 ptsd오네... 저거 진짜 당해봐야 알아요....하
27일 전
익인41
카페 알바만해도 별의별 진상 다 겪는데 저정도는 지주는 아니지만 흔하다고 느낄정도의 진상이다....
27일 전
익인43
왜 소설이라고하지
내가 알바할때도 기저귀 테이블에 놓고 가는 손님들 많았고 오줌 담긴 페트병 버리고 간 손님도 꽤 있었음
27일 전
익인44
이런 글 보면 조심하던 부모들은 더 조심하고 오히려 애한테 지나치게 주의줘서 세상이 애들한테 너무 각박하다 느껴질 정도인데 정작 진상들은 그대로임
27일 전
익인45
나 저거 다 봄... 제일 충격은 스벅에서 컵에 애 오줌받고 걍 두고 올리고 간 사람. 애기 거기도 다 봄... 내눈
27일 전
익인46
알바 개많이해봤는데 저 소변일 말곤 다 겪어봄 기저귀 당당하게 식탁위에 두고 가는 사람 많은데 진짜 면상에 던지고싶음
27일 전
익인47
저런썰이 창작이라고 하거나 혐오조장이라고 하는 사람은 안당해봐서 몰라;
나같경 바로 저번 주말에 카페에 애 겁나 뛰어다니는데 부모가 말리지도 않다가 우리 테이블로 넘어져서 커피 빵 다 옷에 쏟아졌는데 사과도 못받고 오히려 자기 애 다칠뻔했다고 사과하라고 하더라;
진짜 애 제대로 안 키우는 부모들 극혐이야
27일 전
익인48
노키즈존 안하면 저 사람들한테 리뷰테러 당하고 미혼들마저 잘 안 가니까 자리잡은 상권이 사회적 지능이 처참한 부모가 많은 동네면 어쩔 수 없지.. 한명만 마주쳐도 비위 상해서 노키즈존 마렵겠다 차라리 화를 내는 진상짓을 하지 더럽게 똥오줌을.... 우리나라가 아직도 후진국인 줄 아나 사회적 지능이 낮으면 품위를 차려야 할 필요성을 느낄 수가 없나? 자기가 무슨 강아지인가 훈련시기 놓친 노견마냥 윗사람한테 생존 패널티 달고 강제로 훈련 당해야만 스스로 하게?
27일 전
익인49
하 심각하다 진짜..
27일 전
익인50
하나하나 다 끔찍…
27일 전
익인51
진짜 사고방식이 궁금하다
27일 전
익인52
난 식당은 아니고 영화관에서 영화 보는데 한 5~6살쯤 돼보이는 남자애 쉬마렵다니까 엄마가 페트병에 오줌 싸라고 대주는 거 봤음 ㅋㅋㅋ ㅠㅠ 대각선 자리라... 하필 조용한 장면이라 쪼르륵소리도 다 나더라 ^^... 7~8년 된 일인 듯...
27일 전
익인53
오줌 기저귀 진짜 인정 ㅋㅋㅋㅋ ㅜㅜ 하 그리고 여름엔 가끔 직원 공간 몰래 들어가서 옷 갈아입히고 가는 사람도 있음
27일 전
익인54
근데 저렇게까지는 안 해도 일단 애 있는 테이블은 더러운 것부터가 다름 그냥 단순히 뭘 흘린다 그런 수준이 아니라 테이블에 음식을 쥐고 비벼서 식사 끝난 테이블 정리하러 가면 덕지덕지 묻어있음 물 같은 액체는 당연히 바닥이나 의자에 흘려져 있어서 거기도 닦아야 하고 냅킨 다 뽑는 것도 흔함... 기저귀나 소변병 같은게 없어도 업장 입장에선 별로 달가운 손님은 아니긴 함
27일 전
익인55
기저귀는 왜 두고가는거야 지들 가방은 다챙겨가면서 ㅋㅋㅋ 아님 화장실에 버리던가
27일 전
익인57
그리고 노키즈존 왜 하냐고 호통치는 진상들 높은 확률로 저짓들 하고다님 매너 잘 지켜서 육아하는 분들은 그런 사람들 때문에 피해 보면서도 사장님들 이해할듯...
27일 전
익인59
아닐거 같죠? 진짜 저럼
27일 전
익인58
노키즈도 개념 자체는 별로긴 한데, 저런 진상이 있긴해?주작! 이러는건 우물 안 개구리 같음. 진짜 극소수면 수익 포기해가면서까지 노키즈존 거는 가게가 많아질 리가 없음
27일 전
익인61
없는것같죠?? 현실임 난 심지어 손님으로 갔는데 밥먹는곳에서 애기 귀저기 갈더라 나 진짜 보자마자 헛구역질함ㅋㅋㅋㅋㅋㅋㅋㅋ
노키즈존 진짜 사랑함
27일 전
익인62
영화관 알바했었는데 진짜 오픈~미들 근무가 제일 싫었음... 애 엄마들 때문에
평일 낮 사람 별로 없느 ㄴ상영관에서는 본문처럼 기저귀 갈고 그거 바닥에 버리고 간 사람도 있었고 ^^
상영관이나 로비에 토하는 애들 종종 있는데 걍 튀는 사람들도 많았음 바빠죽겠는데 말이라도 해주던가 ..
안에 쓰레기나 시트 두고 오는 건 걍 기본(내가 알바하던 때에는 키오스크 활성화가 되어있지 않아서 상영관 앞에서 항상 들고 나오라고 소리쳤었음)
27일 전
익인72
와 기저귀 갈 만한 애기를 데리고 영화를 봐 ???
그 큰 화면과 어두움과 큰 소리
애기한테 너무 안 좋은 자극일 것 같은데….
27일 전
익인63
겪어본 사람들이 있다는데 꾸역꾸역 아니라고 하는게 더 웃김...
27일 전
익인64
기저귀 요즘에서야 챙겨가는 인식이 생겼지
예전에는 가게에 버리는 사람 많았고
요즘도 종종 보임
식당에 벽쪽에 길게 소파형식 등받이의자에서 기저귀 가는 사람 꽤잇었음.. 요즘은 예전보다 덜하지만
27일 전
익인65
신도시에서 부모님이랑 카페했었는데 진짜 기저귀 버리고 가는 사람 있음...... 많지는 않았지만
27일 전
익인66
근데 ㄹㅇ 상상도 못한 진상이 많은거 같음..
27일 전
익인70
나 관광지 대형카페에서 일하는데 3층은 노키즈존 2층은 케어키즈존 1층은 그냥 애들 풀어놔도 터치 안 하는 곳이거든 근데 요즘 부모들 굳이굳이 2층에 데리고 가서 절대 케어 안 하더라 걍 애들 뛰어다니고 소리지르고 노는데 지들끼리 커피 처마시고 넷플 보고있음ㅋㅋ 컴플도 많이 들어오고 사고도 몇 번 있어서 사장님이 2층도 노키즈존으로 바꿔야하나 고민중임.. 난 그래서 노키즈존 말고 케어키즈존 패런츠존 하자 하는 의견도 글쎄 싶음 진상들은 어딜가나 진상이라서
27일 전
익인71
진짜 있긴함
27일 전
익인72
나 한 10년전쯤 알바할 때 저런 손님들 많았음
요즘은 이런 글들 많이 퍼져서 그런가 요즘 애기 키우는 부모들은 먹은거 물티슈로 다 닦고 가고 그렇게까지 방치하는 부모는 별로 못 본듯
27일 전
익인73
진짜임 카페 일 하는데 커피 마신 트레이 반납할때 애기 똥물티슈랑 다 담아서 가져다줌..
27일 전
익인92
맞아여..
27일 전
익인74
정병 생기겠다
27일 전
익인75
갈수록 애들을 이상하게 키움 부모들이 ㅋㅋ 애가 깨트린 컵 치우려는데 미안하단 말도 없이 부모가 지 발만 까딱 들어주는거에 ㄹㅇ 열받았었음 알바할때
27일 전
익인77
진짜 저럼 ㅌㅋㅋㅋ 아
27일 전
익인79
이상한 부모들도 많은데 개예민떠는 젊은애들 진짜 많음.. 엥 소리 쪼금만 나도 휙 쳐다보고 한숨 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옆에서 부모 민망할까봐 쳐다보지도 않고 밥먹는데
27일 전
익인80
다 이유가 있지 심심해서 노키즈존 하진 않았을 거 아냐
27일 전
익인81
소설 이러네 본인들인가ㅋㅋㅋㅋㅋ 편의점 쓰레기통에도 기저귀 버리고가는데
27일 전
익인83
카페 알바했을때도 기저귀 봄
27일 전
익인84
저러니 애새끼들도 뇌가 븅똭이지 ㅋㅋㅋㅋ
저런것들은 죽어야함
27일 전
익인85
근데 진짜 생각보다, 상상보다 진상 많음...
나 패밀리레스토랑에서 알바할때 셀바에 연어 밑에 있는 얼음 애들이 걍 길에 집어던져서 제지하고 보호자 봤는데 그걸 걍 보고만 있음 카페에도 기저귀 갈고 두고 가고 본인이 안봤다고 없는일이 아님
27일 전
익인86
식당 알바 해봤지만 본문은 흔한 경우는 아니긴 함 내가 운이 좋아서 저런 경우를 많이 못 봤을수도? 근데 어쩔 수 없는거지만 애들은 얌전하게 먹지 않아서 바닥에 음식물을 흘려놓는게 제일 싫었음 식당이니 직원이 치워야 하는거 아니냐 생각하면 어쩔 수 없지만 바닥 더러워진거 치우고 가는 부모는 극소수..
27일 전
익인87
엄마가 식당에서 일하신지 오래되서 아는데... ㅎㅎㅎ
좌식으로 되어있는 곳은 진짜 애기 기저귀 갈고 엄청 놓고 갑니다 ^^ 테이블 밑에 정리하다보면 꼭 숨겨놓고 가는 인간들 많다고 말 엄청 들었어요~ ^^
이 말을 처음 하는것도 벌써 몇년전인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 뚝배기 들고 다녀서 위험한테도 애들 뛰어다니는거 관리 1도 안하는 부모들 엄청 많고 ㅎ
부모가 문제인건 백퍼 맞지만- 양심없는 부모 입장 금지라고 말 해봐야 본인들은 모르니 노키즈존을 할 수밖에....
27일 전
익인89
실화라고....? 안 믿겨.....
27일 전
익인90
우리집도 식당 했었는데 가족 단위로 많이 오는 업종이었아서 그런가 오줌 페트병 기저귀 많이 봄 ㅋㅋ 애기들용 김이랑 계란후라이도 꽁으로 줬었는데 그냥 다 없애버리고... 그리고 놀랍게도 그런 사람들 안 온다고 별 타격이 있지도 않음 자주 올 업장에서 그런 진상짓 할 사람들은 정말 적어서
27일 전
익인91
식당에서 기저귀 가는거는 본적 있음
27일 전
익인94
내기준
영아(12개월)까지는 기저귀 갈기 힘드니까 난 괜찮음. 그렇지만 응가는 안 되고 기저귀 자기가 직접 화당실에 버려서 뒤처리 깔끔하게 해야하고
아기가 걸어다니는 개월수면 화장실 가야지 안 돼
용납 불가임
27일 전
익인95
이런저런이야기 다모아서 혐오하게 만드는것 같아서 별로임.
노인혐오 약자혐오 장애인혐오 여자혐오 남자혐오 진자 우린 혐오의 시대를 살고있구나 나도 그중 어딘가에 속해있을텐데
27일 전
익인96
고깃집처럼 좌식으로 앉는 식당에 애 똥쌌다고 바로 식당 안에서 기저귀 가는 부모들 종종 봄ㅠ
애기 똥냄시 맡으면서 고기 먹으면 진짜 우웩임
27일 전
익인97
기저귀는 양반임 젓가락 다 꺼내서 바닥에 던져놓고 국수가락 죄다 바닥에 흘려놓고 테이블에는 온갖 휴지, 물티슈 잔뜩 뽑아쓰고...
27일 전
익인98
22 물티슈 휴지 다 쓰고감
27일 전
익인99
이걸 알바 해야만 알아????? 그냥 손님으로 갔을때도 기저귀 갈고 테이블 위에 놓고가는 사람 몇번이나 봤는데? 사장이랑 알바들 모여서 짜증난다고 하고 저걸 치울 알바 불쌍하다 친구랑 대화한적도 꽤 많은데
내가 밥먹을때 옆 테이블 에서 기저귀 가는것도 본적있고..
27일 전
익인100
난 내가 손님으로 갔을때 주변테이블에서 본문같은거 그대로 버리고가는거 생각보다 많이봤어; 충격먹어서 기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족들끼리 외식하러가는류의 식당에서 많이 저러더라 ㅋㅋ
27일 전
익인101
소변은 못봤는데 기저귀는 좀 있었어요
27일 전
익인102
카페 트레이 반납할 때 똥기저귀 같이 올려놓고 반납하는 사람 한둘 본게 아님...
27일 전
익인103
어우 속 안좋아
27일 전
익인104
몇몇사람이 똥기저귀 발사하고 다니는듯 피해자가 많아..
27일 전
익인106
없을거 같지만 있어요 부모님이 고깃집 하시는데 기저귀 가는거는 진상축에도 안 든다고 하셨음; 물론 좋은 손님들이 더더더 많지만 이상한 손님도 많아요
27일 전
익인107
중국 왜 욕하냐 바로 곁에 비슷한 놈들이 깔렸는데,, 댓글부터 본문까지 진짜 개충격이다..
27일 전
익인108
짐승키우노
27일 전
익인110
노키즈존은 애 때문이 아니라 부모 때문이다
13일 전
익인111
근데 애기 낳아보니 아기 키우기 너무 인프라가 안돼있음... 기저귀 갈이대 있는 곳이 없음.. 항상 차에 가서 갈거나 백화점만 다녀야함.. 아기 부모가 집에만 있을 수 없잖아. 항상 백화점만 다닐 수도 없는 거구
13일 전
익인111
잘했다는 건 절대아님 나도 저런 짓 안하구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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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 인기가 많은건 확실하게 이유가 있네 대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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