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992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70

하버드 의사 "75세 미만 성인, 비타민 D 보충제 불필요”[노화설계] | 인스티즈

하버드 의사 “75세 미만 성인, 비타민 D 보충제 불필요”[노화설계]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햇빛을 쬐면 체내에서 합성되는 비타민 D는 수치가 낮으면 심장질환, 당뇨병, 암뿐 아니라 우울증과 치매 위험까지 다양한 질환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v.daum.net



 

 

 

 

미국 내분비학회(Endocrine Society)의 2024년 지침에 따르면

75세 미만의 건강한 성인은 비타민 D 보충제가 필요하지 않다.

 

 

보충이 권장되는 대상은 1~18세 아동·청소년, 75세 이상 고령자,

임신부, 당뇨병 고위험군(당뇨 전단계) 등이다.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실제로는 결핍이 없는 건강한 사람들도 보충제를 복용하는 경우가 많고,

일부는 안전 상한선을 넘는 고용량을 섭취하고 있다.

 

 

 

 

비타민 D 효과? 절반만 맞아

 

 

대표적으로 미국 성인 2만 5000명 이상이 참여한 대규모 임상시험인 ‘VITAL trial’에서는

비타민 D 보충제가 심근경색, 뇌졸중, 암 발생 위험을 줄이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암이 발생한 사람들 중에서는

2년 이상 비타민 D를 복용한 경우 사망 위험이 25%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진행된 또 다른 두 건의 무작위 임상시험에서도

비타민 D 보충제가 인지기능, 기억력, 치매 예방에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량 복용, 오히려 독 될 수 있어

 


비타민 D는 수용성이 아닌 지용성 비타민으로 체내 지방과 간에 저장되며,

과다 섭취 시 체내에 축적될 수 있다. 따라서 과다 섭취 시 드물지만 독성을 유발할 수 있다.

 

 

대표적인 문제는 고칼슘혈증으로, 혈중 칼슘 농도가 과도하게 상승해 혈관이나 연조직에 침착될 수 있다.

 

이로 인해 전신 쇠약감, 피로, 우울증, 의식 저하 부정맥,

췌장염, 위궤양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혼수 상태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비타민 D 과다 복용은 신장 결석 위험 증가와도 관련이 있다.

 

 

하버드 의사 "75세 미만 성인, 비타민 D 보충제 불필요”[노화설계] | 인스티즈

 

 

적정 복용량은 얼마?

 


하버드 의대 전문가들은 비타민 D 보충제를 복용 중이라면

하루 15~20㎍(600~800IU)이면 충분하다고 권고한다.

 

 

뼈 건강 장애가 있거나 비타민 D 또는 칼슘 흡수를 방해하는 질환이 있는 경우

의사가 더 높은 용량을 권장할 수 있다.

 

 

하지만 의료진의 권고가 없다면 하루 100㎍(4000IU) 이상 복용하지 말라고 강조했다.

 

또한 가능하다면 보충제보다 음식으로 섭취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조언한다.

 

 

대표 사진
익인1
비타민d 고용량 먹고 결석 생겼었음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무섭다ㅠ
지금은 괜찮은거지?

2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태군노래자랑3] 노래, 랩, 춤, 비주얼 다 가진 올라운더 참가자! 은행 다니는 윤미래 - ♬ '경고' ♬ | 매주 ..
04.16 00:31 l 조회 231
역대급이라는 올해 장마기간78
04.16 00:24 l 조회 75787
??? : 야 ISTP 아이돌들 고민상담 컨텐츠 못하게해라37
04.15 23:57 l 조회 33934 l 추천 10
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댓글 근황7
04.15 23:54 l 조회 27900 l 추천 2
그룹 탄생설화를 추리 자컨으로 풀어낸 위에화 신인 남돌 앤더블
04.15 23:51 l 조회 347
"전생에 토끼였나"…치아 하나로 만리장성 조각한 中 인플루언서2
04.15 23:50 l 조회 6186
강다니엘 근황.twt21
04.15 23:47 l 조회 17211
빼빼로 신상 딸기 빼빼로2
04.15 23:47 l 조회 2967
해외여행 온 기분으로 살면 매일 설렐수 있음3
04.15 23:41 l 조회 7078 l 추천 1
올리브영 배달 근황2
04.15 23:37 l 조회 6828
딥페이크 보다 심각해 보이는 AI 출시 .gif5
04.15 23:23 l 조회 5648
⚠️우유배달부 저격 점주 사과문 + 텐퍼센트커피 입장문⚠️161
04.15 23:11 l 조회 95647 l 추천 3
약대 가지 말라는 현직 약사.jpg246
04.15 23:10 l 조회 94897 l 추천 1
친일파의 후손인 걸 알게된 인디밴드 보컬84
04.15 23:08 l 조회 74927 l 추천 7
후덕죽 셰프가 만든 라초 짜파게티 먹는 침착맨 +레시피1
04.15 23:01 l 조회 4529
위고비, 마운자로의 치명적인 약점86
04.15 22:56 l 조회 86756 l 추천 2
식당에서 엄청 싫어한다는 행동29
04.15 22:55 l 조회 44547
한국에서 충격을 받은 일본 여성3
04.15 22:53 l 조회 3117 l 추천 1
양주맨이 말하는 공무원 제일 빡셌던 부서3
04.15 22:51 l 조회 13308
인생이 달다는 하이닉스 생산직
04.15 22:49 l 조회 2106


처음이전29129229329429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