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073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548

운동 아무리 많이 해도 소용없더니…"앉아서 뱃살 뺐어요" | 인스티즈

운동 아무리 많이 해도 소용없더니…"앉아서 뱃살 뺐어요" [건강!톡]

운동 아무리 많이 해도 소용없더니…"앉아서 뱃살 뺐어요" [건강!톡], 뱃살이 유독 안 빠진다면… 앉는 자세부터 당장 바꿔라

www.hankyung.com



식단을 조절해도 유독 아랫배만 볼록하게 남아 있다면 이는 단순히 체지방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기사를 보고 있는 이 순간 구부정한 자세가 원인일 수 있다.

 

 

특히 의자 끝에 걸터앉거나 허리에 힘을 빼고 앉는 습관은 골반을 앞으로 내밀게 만들어 복부 근육의 힘을 완전히 풀어버린다. 

 

운동할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일수록 별도의 운동 시간을 찾기보다 업무 시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앉는 자세를 교정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인 뱃살 관리 전략이 된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업무 중에도 복부 근육을 자극하는 드로인(Draw-in) 호흡법을 습관화하는 것이다.
드로인은 말 그대로 배를 안쪽으로 끌어당긴다는 뜻이다. 헬스장에서 무거운 무게를 들 때 하는 복압 고정과는 달리, 평소 생활 속에서 복부의 심부 근육을 단련하는 체형 교정 운동과 가깝다.

 

허리를 곧게 펴고 의자 등받이에 엉덩이를 깊숙이 밀착시킨 상태에서 배꼽을 등 쪽으로 붙인다는 느낌으로 복부에 힘을 줘 집어넣는 자세를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된다.

 

 

이 자세는 복부 심부 근육을 자극해 칼로리 소모를 높일 뿐만 아니라 척추를 지탱하는 힘을 길러줘 직장인의 고질병인 허리 통증까지 완화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져온다.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앉아 있을 때 의식적으로 배를 홀쭉하게 만드는 드로인 호흡의 생활화를 강조한다. 숨을 내쉬며 배꼽을 척추 쪽으로 당긴 상태를 유지하면, 내장 지방을 눌러주는 효과와 함께 복부 심부 근육(복횡근)이 강화돼 배가 처지는 것을 막아준다.

 

 

무심코 하는 다리 꼬기는 뱃살의 적이다. 골반이 틀어지면 복부의 림프 순환이 저하돼 지방이 쌓이기 쉬운 환경이 되기 때문이다. 양발을 바닥에 나란히 두는 것만으로도 복부의 대사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드로인 호흡은 앉아 있거나 서 있을 때 언제든 할 수 있는데 등이 굽어 있는 상태에서는 효과가 없다.

 

 

어깨와 가슴을 펴고 허리를 곧게 세운 후 배꼽을 등에 붙인다는 느낌으로 힘을 준 상태에서 얕고 느린 호흡을 이어가며 30초~1분 정도 유지한다. 이때 숨을 참는 것은 금물이다.
배에 힘을 줄 때 어깨가 위로 솟는다면 잘못된 자세다. 어깨의 힘은 빼고 복부에만 집중하되 갈비뼈는 가만히 둔 채 배 근육만 움직이는 게 핵심이다.

 

 

 

 

대표 사진
익인1
허리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광고가 아니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근데 배에 힘 계속주면 오히려 또 안좋다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배에 힘주고 다니면 배가 너무 아프던데ㅠ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니 모델분은 허리숙임 허리핌 차이뿐 찐 뱃살이 아니자나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장애인으로 오해 받아봄1
04.22 21:33 l 조회 2993
의외로 현실에서 쓰면 호불호 갈리는 말투1
04.22 21:32 l 조회 5235
20대도 포켓몬 세대라는 말이 어이없는 30대1
04.22 21:19 l 조회 4013 l 추천 1
견주 오열4
04.22 21:19 l 조회 2839
어린이집 선생님 폰 바꾸게 할 수 없을까?31
04.22 21:17 l 조회 17513
초초초초초초역세권 월세30만원22
04.22 21:17 l 조회 22401
파이류 과자 최애 하나 고르기1
04.22 21:14 l 조회 575
강동원 춤선 왜 괜찮지?2
04.22 21:12 l 조회 2527
타일 줄눈 시공2
04.22 21:11 l 조회 3962
위고비 필요없는 두콩이들의 연애게시판.jpg4
04.22 21:07 l 조회 6070
하이닉스 성과급 보고 인생이 너무 우울하다는 LG 직원35
04.22 20:52 l 조회 26408
퇴근 30분 전인데 50인분 단체 주문이요?! 😱ㅣ배스킨라빈스 알바ㅣ워크돌ㅣ프로미스나인 지원, 베이비몬스터 로라, 치키타..
04.22 20:46 l 조회 565 l 추천 1
97세 나이로 세상을 떠난 전설의 위조범
04.22 20:35 l 조회 4472 l 추천 6
플랭크 최고령 기록 깬 할머니2
04.22 20:32 l 조회 2676
영어공부가 넘 힘들어 자살시도했다던 이부진 전남편.jpg
04.22 20:31 l 조회 6235
4개월 만에 피규어에 700만 원 쓴 남편
04.22 20:24 l 조회 3525
존예녀들이 겪는 소름돋는 일상38
04.22 20:18 l 조회 43721
17살연하 핀란드 여성과 결혼한 한국인
04.22 20:18 l 조회 2998
헬스 유튜버 김종국이 운동 쉬는 날3
04.22 20:17 l 조회 4001
친자 검사를 꼭 해보고 싶다는 오빠261
04.22 20:16 l 조회 114879 l 추천 1


처음이전87687787887988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