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115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파리 골목길에 숨어있는 감각적인 작은 미술관 산책!
도서 '파리의 작은 미술관' 15부 증정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정말 아이들 어릴때 꼭 운동시켜주세요..정말 강해져요.82cook
30
25일 전
l
조회
50777
출처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34
79
34
익인1
ㅇㅈ 아무튼 어릴때 몸쓰면서 놀아야됨 학원알바하는데 요즘 애들 덜놀아서 멘탈이 약한거같음 놀이터에서 지옥탈출하다가 다쳐보면서 강해지는건데
25일 전
익인3
ㅇㅈ 넘어지고 치고박고 올라가지말라는 곳 올라가고 원숭이가 되바야함
25일 전
익인2
좋은글이다
25일 전
익인4
생각보다 몸쓰는 놀이가 엄청 중요함 아주 어릴 때 대근육 소근육 발달도 그렇지만 용감함이나 도전정신 키우는데 엄청 도움 됨 어릴 때 클라이밍 같은 거 배우면 너무 좋을 듯…
25일 전
익인5
앉아서 책만 읽으셨다고 아쉬워 하시지만..운동만큼이나마 공부랑 책으로 지혜를 많이 깨달으신분이라 자신의 한계도 알고 도전 해볼줄 아는 분이신둣 글이 술술 읽히네
25일 전
익인15
ㅇㅈ
24일 전
익인24
ㄹㅇ 글 잘쓰시네요 잘읽힘
24일 전
익인6
맞아 나 후회하는것중 하나가 어릴때 수영 안배운거임 어릴때 운동 배워야지 나중에 편해 운동은 기본임
25일 전
익인7
동의함 어릴때 예체능으로 악기 1 운동 1 외국어 1 시켜주고 커서 공부도 같이 시켜주면 인생 풍부하게 살수 있을듯 할줄 아는거 많고 체력도 되서. 금수저인 애들 다 악기나 운동 하나씩은 할줄 알더라 ㅜㅜ
25일 전
익인8
어릴때 몸 부딪히면서 운동 배우면 사회성도 좋아지고 무엇보다 기본적으로 체력이 좋아짐 운동은 하루라도 빨리 시키는 게 맞는듯
25일 전
익인9
어렸을때 한 운동은 평생가고, 성인 돼서 한 운동은 내일까지만 간다는게 ㄹㅇ 진짜라고 생각함...
25일 전
익인10
맞는듯 어릴때 글쓴이처럼 그냥 저런식맠 했는데 운동이란게 어색함 그냥 몸쓰는게 어색하고 좀 더 내향적으러되는거같은..
25일 전
익인11
삶을 풍요롭게 하는데에는 국영수보다는
운동과 취미인 듯
24일 전
익인12
공감 근데 기질이랑 맞는 운동을 시켜야 돼 난 태권도 다니는거 진짜 죽기보다 싫었음 대련할때 벌벌떨고 공황오고ㅠ 수영 배드민턴 이런게 훨 나았은
24일 전
익인18
22 저도 태권도만 유일하게 다녔는데 정말 싫었던 기억만 나네요ㅠ
24일 전
익인13
아 ㄹㅇㄹㅇㄹㅇ 나도 어릴 때 놀이터에서 남자애들이랑 잘 놀았지만 태권도 유도 이런 건 무섭기도 하고 기합 소리 넣는 게 좀 부끄러워서 안 갔었음 간다고 했으면 부모님이 시켜줬을 텐데 그러다보니 달리기 꼴등에 체력도 안 좋고 피구도 싫고 체육시간 자체가 너무 싫었음 딱히 승부욕도 없었고 ㅜㅜ 여자애들 늘 그렇듯 체육시간에 운동장 잔디나 계단에 앉아서 떠들고 그랬는데 중딩 때 어쩌다가 방학에 친구랑 복싱을 하게 됐고 체력이 미친듯이 올라가서 체육시간 자체가 너무 재밌어짐 ㅋㅋㅋㅋㅋ 승부욕도 생기고 왕복달리기 1등도 해먹음 ㅋㅋ 체육 선생님이 방학 때 뭐 했냐고 물어볼 정도로 체력이 확 올라가서 좋더라 체력이 좋아지니까 성격도 좋아짐 그냥 운동은 너무 좋은 것 같음
24일 전
익인14
ㅇㅈ 남자애들은 축구 추천함. 팀 활동이라 사회성+ 인성교육까지 뚝딱임
24일 전
익인16
요듬은 스미트폰도 나오고 컴퓨터도 집에 있으니 즐길거리가 많아서 더 그런가 싶기도함
놀게 없어서 무조건 정글짐, 구름사다리, 사다리세워둔거 오르기? (요즘은 이거 다 위험해어 없을 듯)숨바꼭질, 경도, 잡기놀이, 줄넘기 이런거 하고 놀았으니까 어느날은 학교에 수직으로 걸린 밧줄도 생겼었음 (경사진 바닥에 밧줄도아니고 걍 줄을 매달아둠) 줄타기하고 놀으라고 ㅋㅋㅋ 끝까지올라가는 애들도 있었음
24일 전
익인19
체력이 정말 중요한게 입시할 때만 봐도 남자-여자 체력이 확연히 다른게 느껴지고, 지금 밤샘 작업할 때도 현저히 남자분들 엉덩이가 더 무거워.. 술마시고 와서도 멀쩡히 작업하고 체력이 다름. 여자들이 의지가 약한게 아니라 체력적으로 운동하는 남자들이 밤샘을 더 잘해서 막판 스퍼트가 좀 더 있다 해야하나... 나도 그래서 운동 시작했다가 시간상 반년 그만뒀는데 다시 아파져서 걷기라도 다시 시작하고 좀 나아짐. 그리고 작업할 때 생각이 많은 편인데 피티나 필테할 때는 그런 잡념 없이 몸이 힘들다 이런 감각에 집중하다보니깐 훨 머리도 가벼워짐. 나같은 사람들은 뒤늦게라도 다들 운동하면 좀 나을 듯..!
24일 전
익인27
술 마시고 와서 멀쩡한 건 그 사람의 주량/체질에 따른 거 아냐..?
24일 전
익인19
취한정도 말고... 다들 그냥 술자리든 놀다 와서도 작업할 정도로 그정도로 체력이 달라... 완전 취했으면 아예 안오긴 하겠지😅😅
24일 전
익인20
ㅇㅈㅇㅈ
24일 전
익인22
애들은 놀면서 커야한다는 거 이래서 그렇구나
24일 전
익인23
흠 ㅇㅈ 어릴 때 원숭이였는데 지금 겁없는 괴물체력임
24일 전
익인25
저도 미취학 아동일때는 천식 폐렴때문에 대병에 밥먹듯이 입원하고 그래서 부모님이 과보호 하셨거든요. 5월까지도 봄바람에 감기걸린다고 마스크씌우고 저도 항상 운동신경 라이팅 당해서 너는 유연성도 없어서 뻣뻣하고 천식때메 달리기도 못할거같으니 그냥 공부나 해라 이랬어요. 10대 후반까지 저는 정신과 다니면서 나는 왜이렇게 심신이 유약할까, 생각이 많을까가 인생 최대 고민이었어요
대학에 와서 필라테스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물 공포증 극복하겠다고 수영까지 마스터했는데요, 그 어느때부터 강인한 체력과 나 원래 극 t인가 싶을 정도로 감정에 흔들리지 않는 정신력 장착됐습니다ㅋㅋ
반면에 혈육은 어릴때 운동신경에 두각을 보여서 부모님이 몸으로 놀게 하는 쪽으로 많이 시켰거든요. 그래서 혈육은 걱정? 한숨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지던데? 이런 성격이랍미다ㅠ 10대 내내 혈육이 부러웠는데 저도 뒤늦게 운동으로 광명찾은거 보면 본문 글쓰니한테 완전 공감돼요
24일 전
익인26
ㅇㅈ
영어고 수학이고 늦게 배워도 좋으니 운동 무조건 운동 시킬거예요… 어릴때 운동 했으면 좋았을걸
24일 전
익인28
외동인데 부모님 맞벌이셔서, 맨날 하루종일 놀이터에서 친구들 바꿔가면서 해 질때까지 놀아서 사회성 매우 좋습니닼ㅋㅋㅋㅋ 뭐든 배우는건 어릴 때 하는게 좋은 듯 흡수력이 달라서
19일 전
익인29
저분은 저 나이에 검도 같은 운동을 새로 배우신다는 게 진짜 대단하다… 운동 어릴 때 해야 한다는 거 진짜 동의함
19일 전
익인30
나 그냥 운동안배우고도 초등학교때부터 점심시간에 남자애들이랑 공차고 놀고 몸으로 놀고 다함 ㅋㅋ 하나배울걸 생각하긴함 ㅠ
9일 전
익인31
어딘지는 기억 안 나는데 외국에 영유아기때부터 놀이처럼 자기 몸 쓰는 법 가르쳐주는 프로그램있더라 그거보고 너무 부러웠슨
9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당근에서 만난 개역겨운늙은이
이슈 · 4명 보는 중
배우 경수진 근황
이슈 · 5명 보는 중
AD
K-뷰티 충격 근황.............
이슈 · 1명 보는 중
올리브영 챠미키티 파우치 살말??
일상
AD
절대로 사인하면 안되는 보험사 서류.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스타벅스 슈크림 재출시 하며 새롭게 나오는 음료들
이슈 · 1명 보는 중
연세대 나와도 합격 소식이 안들린다는곳.jpg
이슈
😡😡찐따들은 제발 여행갈거면 얌전히 가줬으면 하는 글
이슈 · 8명 보는 중
AD
현재 스레드 터진 14살연상 남편과 시험관 반반..JPG
이슈
연출이 깎아먹는다는 대군부인 변우석 아이유 키차이....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AD
연애프로 인플루언서 수익 (솔로지옥3 출연자)
이슈
변우석 왜 자꾸 우리를 보는 거임?
이슈 · 5명 보는 중
현재 𝙅𝙊𝙉𝙉𝘼 감다살이라는 혼성그룹 스타일링..JPG
이슈 · 1명 보는 중
남편이 너무 못생겼다.blind
이슈 · 4명 보는 중
AD
얘들아 인터넷 하다가 신박한 저출산 대책 봐써
일상 · 2명 보는 중
AD
공군 조종사 '인생샷 남긴다'… 1000억 F-15기 뒤집다 충돌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충격주의) 어린이집 점심 이게 맞나요..JPG
270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아들맘 공중화장실 요구..JPG
270
스테이크, 토스트, 커피 취향
151
💥마포 고교 체육 교사가 여제자와 성관계 맺고 영상 유출
133
현재 전세계에서 조롱중인 한국 bl 추락..JPG
125
'온몸 구더기' 아내 고통 속 숨지게 한 부사관 무기징역 구형…"수법 잔인"
136
현재 반응 𝙅𝙊𝙉𝙉𝘼 살벌한 장항준 살 잡도리..JPG
111
아내가 딸을 임신했는데 불안한 남편
104
'토요일 현충일, 6월 5일을 대체공휴일 지정한다?'…벌써부터 징검다리 연휴 기대감
107
현재 인간의 존엄성을 박살낸다는 수술 원탑..JPG
131
서울 광화문 받들어총 흉물을 본 시민들의 팩폭
113
두달동안 36번 배달시킨 손님
100
아빠와 딸의 이력서 스펙 차이
90
와 이거 주작이길 바람 진짜
83
너네 공중화장실에서 소리들리게 ㅅㅅ한적 있어?
60
어딘가 수상한 검은조직 미행하는 이창섭.jpg
04.19 02:58
l
조회 2489
l
추천 1
박보영 인스타
04.19 02:53
l
조회 1272
l
추천 2
흡연부스 배변훈련설.jpg
1
04.19 02:46
l
조회 5889
l
추천 2
입석인데도 기분이 좋아졌다.jpg
1
04.19 02:38
l
조회 8907
주방 직원에게 칼질 연습 좀 하라고 했더니
1
04.19 02:35
l
조회 6082
l
추천 1
절벽에 버려진 시츄5마리
11
04.19 02:23
l
조회 6854
l
추천 1
여자가 성관계 거부할 때 써먹는 수법으로 단톡방에 돌고 있는 것
7
04.19 02:17
l
조회 5485
오리온, 고칼슘 영양간식 '참붕어빵 우유슈크림맛' 출시
1
04.19 02:14
l
조회 580
모든 무대를 핸드마이크로 하는게 목표라는 남돌그룹.jpg
1
04.19 02:07
l
조회 2550
칼국숫집서 "김치 씻어 먹지 말라…보기 흉하다" 단골 '당혹'
97
04.19 02:06
l
조회 52627
26년 전 배달원 마인드
2
04.19 02:06
l
조회 8490
l
추천 2
구글 전 CEO가 말하는 실리콘밸리에서의 AI 현상황과 미래.jpg
04.19 02:05
l
조회 1055
교토사람들이 교토가 수도라고 우기는 이유 .jpg
6
04.19 01:52
l
조회 6220
화제의 美 양동이 커피 韓 상륙…던킨, 1.4L '자이언트 버킷' 한정 출시
1
04.19 01:29
l
조회 3124
방탈출
추가하기
더보기
얼라이브 활동성 어느정도인지 알려줄사람…
1
서울 2호선 ㄷ외주ㅏㅜㅜㅜㅜㅜㅜ 아디류그야야해
ㅇㄹㅇㅂ 4인
3
방탈출 얘기하자아
꼬레아 우라 왤캐 재밌어?
2
혹시 서울권에서 2~3시간 짜리 추천 가능한곳 있어?
1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이거 다들 뭐라고 불러?
230
04.19 01:22
l
조회 75006
된밥 vs 진밥.jpg
4
04.19 01:22
l
조회 567
서해 페리호, 세월호, 무안공항 참사를 다 겪은 공무원
97
04.19 01:20
l
조회 88571
l
추천 11
법원 "세월호 7시간 문건 목록 공개해야”…참사 12년 만에 결론
1
04.19 01:14
l
조회 1568
이 부분 만큼은 진짜 돈 아까워서 안쓰는 소비 말해보는 달글.txt
338
04.19 01:13
l
조회 94495
l
추천 2
[틴틴팅클] 시장와플 🥣
2
04.19 00:51
l
조회 674
더보기
처음
이전
336
337
338
339
34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50
1
닭강정 양이 줄었다고 리뷰 남긴 10년 단골 손님
4
2
현재 논란중인 아기 약 10배 제조 오류 사건
6
3
도망친 곳에 낙원이 있는 사람
10
4
6개월만에 이혼한 30대의 푸념
2
5
3대가 덕을 쌓아야 만나는 아내 특징 10가지
25
6
동물 실제 크기 체감하기.gif
5
7
이자만 월 230만원인 아들 빚 갚는 70세 부모
8
기다리다 지친 충청도 6살 아이의 한마디
6
9
천황산 꼭대기에 혼자 있던 강아지 근황
1
10
직장인들의 점심 식사시간
11
일본인과 한국인의 텐트 차이
12
한번 털리면 끝..."사진 찍을 때 'V' 하지 마세요" 소름 돋는 경고
13
호텔 주인이 무단 침입자 방에서 꺼내달라고 경찰에 신고한 상황
14
고려대 과잠 입고 대치동 학원 간 학생
15
여소 받기 위한 사투
2
16
여자들이 존잘남을 볼 때 하는 생각
17
알파메일처럼 말하는 법
2
18
데뷔 후 처음으로 개콘에 출연했다는 김신영
1
나솔 이번기수 진짜 역대급 아니야?
15
2
근데 나솔 편집때문인지 뒷담수위를 잘 모르겠어....
3
3
내 야식 40
7
4
사회생활 하면 할수록
4
5
하…..야르…
3
6
진짜 솔직하게 잎머리 있는게 나은지 없는게 나은지 봐주실분 …
24
7
현실에서 인기는 고양이상 >>>>청순 아닌가
8
8
20살 차이면 자식뻘이라고 생각함?
5
9
하 미치겠다
4
10
당근에서 웃긴 알바 봄 ㅋㅋㅋㅋ
4
11
근데 우리나라에서 타투 불법 아님?
3
12
나솔 정희 애새끼보다 더 애새끼같음
2
13
애 낳고나니까 나솔이런거 볼때마다 드는생각이
14
하나은행 vs 초등교사 뭐 할래???
11
15
남편이 애기 이름 챗지피티로 지어왔다 하면 어떨거 같음?
2
16
콘서트에서 노래듣다가 울면
3
17
소개팅 안 설레도 애프터 나가보냐...
5
18
책 읽으면 정말 심신안정이 돼?
5
19
오랜만에 네일샵 바꾸려고 보니까 갑자기 리클라이너 네일샵이 많이 생겼네
1
20
나솔안보는데 이번에 어떻길래 그럼??
3
1
저런짓 해놓고 옥순이 순자 인스타에 댓 남김 ㅋㅋㅋ
13
2
나솔 스포 이거야? ㅅㅍㅈㅇ
8
3
와 … 나솔 여기서 난리길래 재방 봤는데
3
4
근데 옥순이 저렇게까지 막고싶었던 장면이 뭐였을까
1
5
근데 순자같은 상황에 놓이면 ㄹㅇ 어떻게 해야함?
8
6
혹시 영자는 괜찮아? ㅅㅍㅈㅇ
7
7
나솔 일진 삼인방
7
8
아일릿 음방 라이브ar 녹음한거 트는거네
16
9
옥순 백날 편집해줘봤자 나락간 민심 안돌아옴
5
10
옥순 기내승무원이었다던데 ㅋㅋㅋㅋㅋ 태움 장난아니었을듯
2
11
헐 엔믹스 헤레나데가 블발 이김
3
12
순자가 공공의적된게 인기남 경수 원픽받아서 질투땜에 그런거지?
6
13
이번 기수 정희 있던데 정희는 어땠어? (자기소개만 봄)
6
14
경수 마음은 어떤 거 같아
9
15
나는 솔로 나중에 정리글 올라오겠지?
1
16
우오ㅏ ㅋㅋㅋㅋㅋㅋ
17
근데 달리기 때 넘어진걸로 순자 얘기 계속 한 건 맞는 거 같은게
14
18
나솔 안 보고 대충 무슨 상황인지만 아는데 편집된건 어케 아는거야??
3
19
나솔 안보는데 다 본명이야?
4
20
영숙이 숨은 왜 헐떡거린...?
7
1
유미의세포들3
아니 나 순록이 소개팅룩 쫌 짜증나 ㅋㅋㅋ
9
2
선업튀 넷플에 올라오면
5
3
유미의세포들3
순록이가 유미를 좋아하는 이유를 생각해봤다
6
4
대군부인
희주 x 이완 왕립학교 버전 gif
6
5
대군부인
지피티한테 전등좀 치워달라고함 ㅇㅇ
18
6
대군부인
아이유 티비 이제 봤는데
12
7
나 진짜 정채연이 추구미임...
31
8
대군부인
오늘 선공개 뜨려나??
1
9
허수아비 이춘재도 봤을까
18
10
대군부인
메이킹 중에 키스신 풀샷 이거 본방에 넣었으면 별로였을까?
9
11
아이유
와 진짜 얼굴 빨개짐🤭
41
12
나 진짜 재밌는 드 만나서 넘 신남
6
13
유미의세포들3
순록이 유미가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3
14
순수하게 궁금 모태 마름 익들 있어?
20
15
폭싹속았수다
아이유가 관식이로 박보검이 캐스팅이 된게 처음에는 의아했던 이유
40
16
대군부인
이 썰 다시 봐도 웃기다 ㅋㅋㅋㅋㅋ
15
17
대군부인
대군자가는 ㄹㅇ 희주빼고 차갑구나
7
18
스터디그룹 밤이되었습니다 둘중 뭐가 더 재밌어??
3
19
변우석 손도 개잘생겼네
8
20
아이유 변우석 로맨스만 깍끼는 4부작 단편드라마라도 찍어줘
2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