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115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어쩌다 보니 남자가 되었습니다만?!
연극 '어쩌다 보니' 10명 선착순 초대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정말 아이들 어릴때 꼭 운동시켜주세요..정말 강해져요.82cook
37
1개월 전
l
조회
50906
출처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41
89
41
익인1
ㅇㅈ 아무튼 어릴때 몸쓰면서 놀아야됨 학원알바하는데 요즘 애들 덜놀아서 멘탈이 약한거같음 놀이터에서 지옥탈출하다가 다쳐보면서 강해지는건데
1개월 전
익인3
ㅇㅈ 넘어지고 치고박고 올라가지말라는 곳 올라가고 원숭이가 되바야함
1개월 전
익인2
좋은글이다
1개월 전
익인4
생각보다 몸쓰는 놀이가 엄청 중요함 아주 어릴 때 대근육 소근육 발달도 그렇지만 용감함이나 도전정신 키우는데 엄청 도움 됨 어릴 때 클라이밍 같은 거 배우면 너무 좋을 듯…
1개월 전
익인5
앉아서 책만 읽으셨다고 아쉬워 하시지만..운동만큼이나마 공부랑 책으로 지혜를 많이 깨달으신분이라 자신의 한계도 알고 도전 해볼줄 아는 분이신둣 글이 술술 읽히네
1개월 전
익인15
ㅇㅈ
1개월 전
익인24
ㄹㅇ 글 잘쓰시네요 잘읽힘
1개월 전
익인32
ㅇㅈ
29일 전
익인33
맞아요 좋은 내용에 술술 잘 읽히는 글
29일 전
익인6
맞아 나 후회하는것중 하나가 어릴때 수영 안배운거임 어릴때 운동 배워야지 나중에 편해 운동은 기본임
1개월 전
익인7
동의함 어릴때 예체능으로 악기 1 운동 1 외국어 1 시켜주고 커서 공부도 같이 시켜주면 인생 풍부하게 살수 있을듯 할줄 아는거 많고 체력도 되서. 금수저인 애들 다 악기나 운동 하나씩은 할줄 알더라 ㅜㅜ
1개월 전
익인8
어릴때 몸 부딪히면서 운동 배우면 사회성도 좋아지고 무엇보다 기본적으로 체력이 좋아짐 운동은 하루라도 빨리 시키는 게 맞는듯
1개월 전
익인9
어렸을때 한 운동은 평생가고, 성인 돼서 한 운동은 내일까지만 간다는게 ㄹㅇ 진짜라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10
맞는듯 어릴때 글쓴이처럼 그냥 저런식맠 했는데 운동이란게 어색함 그냥 몸쓰는게 어색하고 좀 더 내향적으러되는거같은..
1개월 전
익인11
삶을 풍요롭게 하는데에는 국영수보다는
운동과 취미인 듯
1개월 전
익인12
공감 근데 기질이랑 맞는 운동을 시켜야 돼 난 태권도 다니는거 진짜 죽기보다 싫었음 대련할때 벌벌떨고 공황오고ㅠ 수영 배드민턴 이런게 훨 나았은
1개월 전
익인18
22 저도 태권도만 유일하게 다녔는데 정말 싫었던 기억만 나네요ㅠ
1개월 전
익인13
아 ㄹㅇㄹㅇㄹㅇ 나도 어릴 때 놀이터에서 남자애들이랑 잘 놀았지만 태권도 유도 이런 건 무섭기도 하고 기합 소리 넣는 게 좀 부끄러워서 안 갔었음 간다고 했으면 부모님이 시켜줬을 텐데 그러다보니 달리기 꼴등에 체력도 안 좋고 피구도 싫고 체육시간 자체가 너무 싫었음 딱히 승부욕도 없었고 ㅜㅜ 여자애들 늘 그렇듯 체육시간에 운동장 잔디나 계단에 앉아서 떠들고 그랬는데 중딩 때 어쩌다가 방학에 친구랑 복싱을 하게 됐고 체력이 미친듯이 올라가서 체육시간 자체가 너무 재밌어짐 ㅋㅋㅋㅋㅋ 승부욕도 생기고 왕복달리기 1등도 해먹음 ㅋㅋ 체육 선생님이 방학 때 뭐 했냐고 물어볼 정도로 체력이 확 올라가서 좋더라 체력이 좋아지니까 성격도 좋아짐 그냥 운동은 너무 좋은 것 같음
1개월 전
익인14
ㅇㅈ 남자애들은 축구 추천함. 팀 활동이라 사회성+ 인성교육까지 뚝딱임
1개월 전
익인16
요듬은 스미트폰도 나오고 컴퓨터도 집에 있으니 즐길거리가 많아서 더 그런가 싶기도함
놀게 없어서 무조건 정글짐, 구름사다리, 사다리세워둔거 오르기? (요즘은 이거 다 위험해어 없을 듯)숨바꼭질, 경도, 잡기놀이, 줄넘기 이런거 하고 놀았으니까 어느날은 학교에 수직으로 걸린 밧줄도 생겼었음 (경사진 바닥에 밧줄도아니고 걍 줄을 매달아둠) 줄타기하고 놀으라고 ㅋㅋㅋ 끝까지올라가는 애들도 있었음
1개월 전
익인19
체력이 정말 중요한게 입시할 때만 봐도 남자-여자 체력이 확연히 다른게 느껴지고, 지금 밤샘 작업할 때도 현저히 남자분들 엉덩이가 더 무거워.. 술마시고 와서도 멀쩡히 작업하고 체력이 다름. 여자들이 의지가 약한게 아니라 체력적으로 운동하는 남자들이 밤샘을 더 잘해서 막판 스퍼트가 좀 더 있다 해야하나... 나도 그래서 운동 시작했다가 시간상 반년 그만뒀는데 다시 아파져서 걷기라도 다시 시작하고 좀 나아짐. 그리고 작업할 때 생각이 많은 편인데 피티나 필테할 때는 그런 잡념 없이 몸이 힘들다 이런 감각에 집중하다보니깐 훨 머리도 가벼워짐. 나같은 사람들은 뒤늦게라도 다들 운동하면 좀 나을 듯..!
1개월 전
익인27
술 마시고 와서 멀쩡한 건 그 사람의 주량/체질에 따른 거 아냐..?
1개월 전
익인19
취한정도 말고... 다들 그냥 술자리든 놀다 와서도 작업할 정도로 그정도로 체력이 달라... 완전 취했으면 아예 안오긴 하겠지😅😅
1개월 전
익인20
ㅇㅈㅇㅈ
1개월 전
익인22
애들은 놀면서 커야한다는 거 이래서 그렇구나
1개월 전
익인23
흠 ㅇㅈ 어릴 때 원숭이였는데 지금 겁없는 괴물체력임
1개월 전
익인25
저도 미취학 아동일때는 천식 폐렴때문에 대병에 밥먹듯이 입원하고 그래서 부모님이 과보호 하셨거든요. 5월까지도 봄바람에 감기걸린다고 마스크씌우고 저도 항상 운동신경 라이팅 당해서 너는 유연성도 없어서 뻣뻣하고 천식때메 달리기도 못할거같으니 그냥 공부나 해라 이랬어요. 10대 후반까지 저는 정신과 다니면서 나는 왜이렇게 심신이 유약할까, 생각이 많을까가 인생 최대 고민이었어요
대학에 와서 필라테스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물 공포증 극복하겠다고 수영까지 마스터했는데요, 그 어느때부터 강인한 체력과 나 원래 극 t인가 싶을 정도로 감정에 흔들리지 않는 정신력 장착됐습니다ㅋㅋ
반면에 혈육은 어릴때 운동신경에 두각을 보여서 부모님이 몸으로 놀게 하는 쪽으로 많이 시켰거든요. 그래서 혈육은 걱정? 한숨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지던데? 이런 성격이랍미다ㅠ 10대 내내 혈육이 부러웠는데 저도 뒤늦게 운동으로 광명찾은거 보면 본문 글쓰니한테 완전 공감돼요
1개월 전
익인26
ㅇㅈ
영어고 수학이고 늦게 배워도 좋으니 운동 무조건 운동 시킬거예요… 어릴때 운동 했으면 좋았을걸
1개월 전
익인28
외동인데 부모님 맞벌이셔서, 맨날 하루종일 놀이터에서 친구들 바꿔가면서 해 질때까지 놀아서 사회성 매우 좋습니닼ㅋㅋㅋㅋ 뭐든 배우는건 어릴 때 하는게 좋은 듯 흡수력이 달라서
1개월 전
익인29
저분은 저 나이에 검도 같은 운동을 새로 배우신다는 게 진짜 대단하다… 운동 어릴 때 해야 한다는 거 진짜 동의함
1개월 전
익인30
나 그냥 운동안배우고도 초등학교때부터 점심시간에 남자애들이랑 공차고 놀고 몸으로 놀고 다함 ㅋㅋ 하나배울걸 생각하긴함 ㅠ
1개월 전
익인31
어딘지는 기억 안 나는데 외국에 영유아기때부터 놀이처럼 자기 몸 쓰는 법 가르쳐주는 프로그램있더라 그거보고 너무 부러웠슨
1개월 전
익인34
ㄹㅇ 나도 어릴 때부터 몸치여서 운동하는 거 되게 무서워하고 평생 멀리하고 살았는데 성인돼서 헬스 시작하니까 마음이 단련되는 걸 느낌
27일 전
익인35
진심 ㅇㅈ임 어릴때 엄마가 태권도 보내서 너무 싫었고 반에 여자 나 하나여서 울면서 다녔는데 깡 쎄짐 ㅋㅋㅋ
25일 전
익인36
개인적으로 여자가 어렸을 때 꼭 한번쯤 해봐야 하는 건 투기종목의 스포츠라고 생각해. 하다못해 태권도라도 좋고 복싱은 더 좋고 무에타이라면 최고니깐 반드시 한 일년이라도 통제된 환경에서 실제로 폭력을 주고받는 경험을 해봐야 함. 그래야 위협적인 상황에서 쓸데없이 위축되거나 머리가 하얘지거나 다리가 굳어버리지 않고 생각을 해서 대처할 수 있거든.
6일 전
익인37
어릴 때 수영이라도 다녔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함
운동신경 정말 없는 편인데도 배근육이 있음
6일 전
익인38
근데 진짜 몸쓰는 건 어리면 어릴때부터 하는게 좋은듯
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부활절 계란 4개 먹고 싶다 했다고 집으로 몰려온 교인들
이슈 · 2명 보는 중
혹시 아파트 사는 익 있어?
일상
AD
서울에 있는 학교들에 내려왔다는 교육청 공문.....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 인스타 근황.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삼성전자 고졸 사원 근황
이슈 · 7명 보는 중
준비 단단히 한 듯한 오늘자 영월 단종제.jpg
이슈
AD
성범죄자들이 사람이 아닌 이유
이슈 · 4명 보는 중
옛날 회사 일은 업무의 밀도가 달랐다는 아버지
이슈 · 2명 보는 중
AD
"13년째 혼자라더니"...매니저와 7년째 동거 중인 윤은혜의 운동법
이슈 · 2명 보는 중
변우석이 무명 때부터 입었다는 아더에러 근황
이슈 · 2명 보는 중
쿠폰 10장 모아서 시킨 국물닭발.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쿠팡 오배송으로 하루아침에 갑부가 된 사람
이슈 · 1명 보는 중
AD
🚨[단독] 국힘 단체대화방서 "집회에 나서지 말라"🚨
이슈
금수저로 태어난 히키코모리의 죽음
이슈 · 7명 보는 중
요즘 모든 패션계를 점령해버린 바지핏...JPG
이슈 · 3명 보는 중
SM엔터 ㅌㅅㅇㅅ 법적대응결과 공지.jpg
이슈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딸부자집 사위 현실
177
🏳️🌈국내 최초로 나온다는 바이(양성애자) 연프.jpg
140
현재 카페알바들 경악중인 수박주스 도감...JPG
226
(🔞심연주의) 발바닥 전부 모자이크한 유튜버..JPG
95
"인당 30만 원 보상"…티빙 이용자 1천여명 '개인정보 유출' 손해배상소송
122
서양 혼혈만 좋게 봐서 슬픈 동남아 혼혈
94
세계적으로 한국이 소비량 최하라는 식재료
73
전한길 "이재명 '제2 이태원 참사' 만들어 시위 진압할 수도"…도 넘은 주장
86
현재 은교여시 화보로 말나오는 공유..JPG
78
비만 브이로그에는 꼭 등장하는 음식들
68
이렇게 온 족발 환불한다 VS 환불 안한다
59
경기도민들은 눈도 깜짝 안한다는 괴담
56
의외로 북한에서도 안먹는다는 채소
48
마라탕 사이즈 잘못시켜서 무슨 항아리에 옴
60
⚧️성전환 수술 후 공식적인 딸이 된 나오미 왓츠 아들 최근 근황.jpg
76
트럼프 베네수엘라 대통령 겸직선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
04.08 11:47
l
조회 82317
대전 오월드서 1살 늑대 탈출해 수색 중…"울타리 안 넘은 듯"(종합)
30
04.08 11:35
l
조회 18738
제로베이스원에 담긴 '이'의 의미……..twt
04.08 11:20
l
조회 1143
l
추천 4
시민 283명 제공 자료로 제작된 시네마틱 다큐 <란 12.3>
1
04.08 11:10
l
조회 585
수지가 말하는 인기에 대한 불안감
10
04.08 11:01
l
조회 13058
l
추천 5
악뮤, '개화'의 봄맛…"위로 마저, 피워냈다"
04.08 10:58
l
조회 945
중국 상하이 아쿠아리움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
14
04.08 10:51
l
조회 21301
l
추천 2
밥 오덴커크 주연 영화 '노멀' 4월 17일 개봉
1
04.08 10:51
l
조회 271
현 시각 공습 당하는 이란 테헤란.jpg
6
04.08 10:44
l
조회 14193
많은 한국인들이 모른다는 팩트.jpg
38
04.08 10:43
l
조회 24168
l
추천 22
원래 포스트말론한테 갈뻔 했다는 아이돌 노래
2
04.08 10:41
l
조회 3806
무인카페에 간 70대.jpg
260
04.08 10:36
l
조회 111743
l
추천 83
100억 받기 vs 도내 최고 미소녀로 TS하기
1
04.08 10:33
l
조회 1017
1박2일 레전드 신입PD 몰카하기.jpg
4
04.08 10:23
l
조회 2309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성훈(엔하이픈)
추가하기
김재중
추가하기
ㄱ
닝왼
추가하기
풀어놓기
추가하기
ㄱ
욱짱
추가하기
지드래곤 인스타 업뎃..JPG
04.08 10:01
l
조회 4049
싼 맛에 먹는 '천원빵' 안전할까 검사해봤더니···의외의 '반전'
38
04.08 10:00
l
조회 26844
'28일 컴백' 82메이저, 첫 콘셉트 포토 공개
04.08 09:57
l
조회 602
세계 정유 시설 순위
2
04.08 09:53
l
조회 2178
l
추천 1
선물받은 리얼돌 언박싱하는 방송
6
04.08 09:46
l
조회 16957
l
추천 1
탄천주차장 버려진 강아지 후기
8
04.08 09:38
l
조회 4087
더보기
처음
이전
896
897
898
899
90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52
1
타이타닉 침몰 당시 사람들 구조하고 죽을줄 알고 위스키 왕창 마시고 생존한 제빵사
6
2
골드바 사서 자녀에게 몰래 증여한다면?
9
3
젠지 알바들 실화
24
4
우주에서 시체를 처리하는 방법...jpg
8
5
한국 교육계 역대급 사건.jpg
3
6
결정사 대표가 진행하는 압박면접..JPG
15
7
소름돋는 AI
4
8
급상승
실제 씨름부 회식 장면
9
서울 살아봤는데 지방보다 좋은 점 못 느꼈습니다
1
10
여러 이유로 햄버거 먹는 사람 많음
3
11
현재 은교여시 화보로 말나오는 공유..JPG
65
12
한국인이 좋아할만한 응애
2
13
요즘 한국에 온 외국인들이 화내는 거
14
남이 보기 어이없는 싸움
15
미국에서 유일하게 남은 유대류
3
16
다 큰 아들을 대하는 유럽 국가별 차이
1
17
아내의 죽음이 만든 세상에서 가장 슬픈 신호
18
여자 아이들에게 핑크색 입히는 이유.jpg
3
19
세대별 고기 소스
20
먹을것 사와서 혼자서만 먹는 딸
1
고유가자원금 받은집은 잘사는집안일 수 없는거지?
27
2
회사갈때 옷 이런식으로 입오도 돼??????????
24
3
우리 엄마가 이제서야 후회한다는 거
3
4
한번도 번따 안당해봤으면 안예쁜거 맞겠지...
21
5
와 전세입자 청소 하나도 안하고 산듯
4
6
살뺐더니 오히려 가슴이 더 커보여.. 맞아이거..?
14
7
너네 친구가 헤어졌다하면 솔직하게 뭔생각들어..?
32
8
아니 감튀 사기당한 기분..
9
9
편의점 야간 진짜 개꿀알바다..
12
10
일어나지도 않은 미래 망상하고 걱정하고싶지않다 진짜
11
원래 공무원은 정장 필수야??
7
12
로또 자동 4장 사서 11만원 벌었다…
2
13
초록글 걍 열받는데 내가 이해 못해는건가?
12
14
우울증약 먹은지 5일차인데 내가 우울증이 맞긴 한가 싶어
7
15
자궁근종 이 뭣같은것;
16
너만 우울해? 다른 사람들도 우울해
3
17
다들 직업 뭐야
2
18
우울하네 어장이나 당하고 맨날
19
예쁘면 주위에서 환호가 멈추지를 않아?
20
팔뚝살운동 2일째 하는중
5
1
안정환 보고 개큰충격받음
33
2
장원영 천송이미 있으시다
8
3
참교육 왜까이는거야?
33
4
이게 극단적인 다이어트임…?
16
5
알디원 인가 mc 누가 들어감?
2
6
핌릿캣은 기존 그룹 팬들 거부감 없게 머리 잘쓴듯
2
7
핌릿캣 콜라보 해외반응 좋아??
11
8
3개월에 12kg 빼는것도 좀 너무 빨리 빼는건가...?
2
9
이강인 다음으로 한국 축구 유망주가 누구야?
8
10
이원히 애스크 어이없어
11
근데 장원영 추구미는 뭐야 ??
1
12
보넥도 인간극장보는데 ㄹㅇ 조롱밖에 없음
1
13
아일릿 귀여운거 할때 원희 앞세우고 쎈거 할때 윤아 앞세우는거
14
핌림캣 채원은 활동해?
4
15
와...집이 울산이라 부산콘 당연 당일날 집 갈수 있을줄ㅋㅋㅋㅋㅋ
4
16
체조1층 1열 가본 사람있우?
8
17
이강인만큼 우리나라 축구 유망주 아직 없어
4
18
나는 내돌 여사친 있어도 ㄱㅊ고 여돌이랑 친해도 ㄱㅊ은데
11
19
월드컵 경기 일정 늘어나서 선수들 휴식시간 길어진 건 좋은데
1
20
티빙이 전국민 고유가지원금 나눠줘도 부족할판에 뭔 단체소송이야
1
멋진신세계
세계 문도 태희 미쳤낰ㅋㅋㅋㅋㅋ 과몰입 빠져나옴ㅋㅋㅋㅋㅋㅋ
4
2
멋진신세계
오늘 거 못봤는데 얘네 잤어...?
12
3
멋진신세계
솔직히 말해도 됨?
11
4
멋진신세계
다들 단심서리 어떻게 생각해
4
5
멋진신세계
와 나 지금 상견니보다 어려움
8
6
멋진신세계
그럼 일단은 신참례 이후 사약 받은 날까지 다 서리인건데 어떻게 안종이랑
5
7
멋진신세계
아니 이게 진짜 같은 셔츠라고?
2
8
멋진신세계
나는 진짜 환생 다 모르겠고 그냥 간단하게 이렇게 이해함
4
9
급상승
멋진신세계
미쳤나봐
4
10
멋진신세계
모르겠고 어쨌든 다음주에 최문도 처절하게 망하는거
11
멋진신세계
무수리친구 왜 그렇게까지 하는거야?
6
12
멋진신세계
🥊한줄 정리🥊
8
13
멋진신세계
근데 연기력은 왜 퇴화했던거지?
13
14
멋진신세계
그럼 안종한테 승은 입고 후궁 됐을 때는 강단심이었나?
8
15
멋진신세계
걍 보여주는대로 보면 되는듯
2
16
멋진신세계
단역 서리 친구 인물소개
3
17
멋진신세계
잘때 옷 불편하니깐 세계옷 준건가
2
18
멋진신세계
오늘 세계서리 코어
19
멋진신세계
나는 강아지 죽었을때
4
20
멋진신세계
아니 기억 돌아오는 장치로 수면제까지는 알겠는데 낙서가 진짜 이해 안돼
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