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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784
어머니가 있었는데 없다고 거짓말한 애인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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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말하는 사유가 충분히 이해가 되는디...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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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게 이해가 안된다면 저 사람과는 서로 가족이 될 수 없을듯. 물론 평범한 상황이 아닌건 알겠음. 근데 결혼 생각 중이면 당황이 앞서더라도 내 남편될 사람의 지난 날이 어땠을지가 떠올라야 가족이 되어서도 뭐든 같이 헤쳐나감..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일지라도 그 사람을 완벽히 이해하게 되는 경우는 없는거 같음. 공감이 존재할 뿐. 그런 일상이 켜켜이 쌓여서 가족이 되더라. 누구도 그 공감을 강요할 수 없고 그렇기 때문에 제 짝은 따로 존재하는거 같음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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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애초에 어머니랑 연 끊었다 정도로만 얘기해도 되는거 아닌가? 그럼 차라리 같이 살고있었다는게 어이는 없어도 이해라도 해볼텐데 없다고 한건 좀...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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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이렇게 말해야 한다고 봐.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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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 이랬어야한다고 봐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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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33 나도 이게 맞다고 생각함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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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이제 결혼하고 둘이 싸우면 남편 없다 그럴듯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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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성별안써져있어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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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ㅋㅋ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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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여자란 소리 1도 없는데?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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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 뭐래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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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가정사는 진짜 모르는거고… 사람같지 않은 사람들도 있으니 근데 아예 없다고 한거랑 연을 끊었다는건 너무 다른 소리 아닌가…?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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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같이 사는데 무슨 연을 끊은거야ㅋㅋㅋ어이가 없네 그대로 말해줬음 될것을 또 어디서 무슨 거짓말을 했을지 몰라서 그만 만날듯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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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같이 안살고 확실히 절연한거면 그런가보다 했을텐데 같이 살아서 못믿겠음 막상 결혼하면 화해 했다 그러면서 그쪽 엄마가 사사건건 참견하고 집착하게 내버려둘지 어케 알아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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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어머님 집착이 대단하신가봐.
내 인생에 걸림돌인것 같은 마음..
아버지도 이해 할 정도면 큰 사연이 있는 것 같은데.
같이 있지만 말 섞고 싶지 않은 심정.
심적으로 상처 받은게 많은거 아닐까?
어껀 부분이 상처여서 그렇게 된건지 이야기 들어주고 상대한테 맞춰 줄 것 같아.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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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이해 못할 일은 아닌 것 같음. 어머니 집착이 얼마나 대단하고 상처였으면 살아있는 분을 없다고 했을까 싶음. 거짓말한게 걸리지만 이 부분은 다음부터 거짓말하지 않기로 약속 받고 용서하겠음.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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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내딸서영이같다 이해됨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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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근데 같이 살고 있는데 손절을 어떻게 하는겨....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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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쎄한게 한두개가아니네 당장 헤어져야됨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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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안보고 살면 모를까 한집에서 같이 살면서
안 계시다고 말한건 기만이지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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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사이가 안 좋을 수 있다는 건 이해가능. 근데 의절한 것도 아니고 한집에서 살면서 엄마 없다고 한 건 뭔 멍멍 소리지? 결혼하면 더 집안이랑 엮이게 되는데.
내가 아는 사람이면 당장 헤어지라고 할 거임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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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말한 저 사유가 진짜일수도 있지만 거짓말했다는 거에서 신뢰파탄인거임
결혼할 여자 혹은 며느리가 이미 있어서 두집살림? 불륜이어서 거짓말한 걸 수도 있음
실제로 본 사례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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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연을 끊었다 까지는 이해 / 안계신다 말하는건 확장형 대답이고 이해안가는데 나는?
그리고 연을끊었는데 같이 사는거 너무 밤티좔좔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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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난 못만날듯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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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그렇게까지 생각하면 나와 살아야 하는 거 아냐...?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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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이해되는데 …
초반부터 가정사 말하긴 어려웠을수도 있고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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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없다고 말하려면 적어도 같이 살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함. 한집에 살면서 없는 사람 취급하는게 소름돋는데. 싫으면 집을 나가든지 능력은 안되고 사람 취급은 안하고 싶고 이게 뭐야..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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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라면 못함... 아무리 사이가 안 좋아도 어떻게 안 계신다고 할 수가 있지 그냥 연을 끊었다도 아니고... 심지어 같이 살고 있는 것 같은데;;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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