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130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974
어머니가 있었는데 없다고 거짓말한 애인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말하는 사유가 충분히 이해가 되는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게 이해가 안된다면 저 사람과는 서로 가족이 될 수 없을듯. 물론 평범한 상황이 아닌건 알겠음. 근데 결혼 생각 중이면 당황이 앞서더라도 내 남편될 사람의 지난 날이 어땠을지가 떠올라야 가족이 되어서도 뭐든 같이 헤쳐나감..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일지라도 그 사람을 완벽히 이해하게 되는 경우는 없는거 같음. 공감이 존재할 뿐. 그런 일상이 켜켜이 쌓여서 가족이 되더라. 누구도 그 공감을 강요할 수 없고 그렇기 때문에 제 짝은 따로 존재하는거 같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애초에 어머니랑 연 끊었다 정도로만 얘기해도 되는거 아닌가? 그럼 차라리 같이 살고있었다는게 어이는 없어도 이해라도 해볼텐데 없다고 한건 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나도 이렇게 말해야 한다고 봐.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나도 이랬어야한다고 봐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33 나도 이게 맞다고 생각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이제 결혼하고 둘이 싸우면 남편 없다 그럴듯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성별안써져있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ㅋ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여자란 소리 1도 없는데?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 뭐래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가정사는 진짜 모르는거고… 사람같지 않은 사람들도 있으니 근데 아예 없다고 한거랑 연을 끊었다는건 너무 다른 소리 아닌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같이 사는데 무슨 연을 끊은거야ㅋㅋㅋ어이가 없네 그대로 말해줬음 될것을 또 어디서 무슨 거짓말을 했을지 몰라서 그만 만날듯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같이 안살고 확실히 절연한거면 그런가보다 했을텐데 같이 살아서 못믿겠음 막상 결혼하면 화해 했다 그러면서 그쪽 엄마가 사사건건 참견하고 집착하게 내버려둘지 어케 알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어머님 집착이 대단하신가봐.
내 인생에 걸림돌인것 같은 마음..
아버지도 이해 할 정도면 큰 사연이 있는 것 같은데.
같이 있지만 말 섞고 싶지 않은 심정.
심적으로 상처 받은게 많은거 아닐까?
어껀 부분이 상처여서 그렇게 된건지 이야기 들어주고 상대한테 맞춰 줄 것 같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이해 못할 일은 아닌 것 같음. 어머니 집착이 얼마나 대단하고 상처였으면 살아있는 분을 없다고 했을까 싶음. 거짓말한게 걸리지만 이 부분은 다음부터 거짓말하지 않기로 약속 받고 용서하겠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내딸서영이같다 이해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근데 같이 살고 있는데 손절을 어떻게 하는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쎄한게 한두개가아니네 당장 헤어져야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안보고 살면 모를까 한집에서 같이 살면서
안 계시다고 말한건 기만이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사이가 안 좋을 수 있다는 건 이해가능. 근데 의절한 것도 아니고 한집에서 살면서 엄마 없다고 한 건 뭔 멍멍 소리지? 결혼하면 더 집안이랑 엮이게 되는데.
내가 아는 사람이면 당장 헤어지라고 할 거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말한 저 사유가 진짜일수도 있지만 거짓말했다는 거에서 신뢰파탄인거임
결혼할 여자 혹은 며느리가 이미 있어서 두집살림? 불륜이어서 거짓말한 걸 수도 있음
실제로 본 사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3
연을 끊었다 까지는 이해 / 안계신다 말하는건 확장형 대답이고 이해안가는데 나는?
그리고 연을끊었는데 같이 사는거 너무 밤티좔좔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4
난 못만날듯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5
그렇게까지 생각하면 나와 살아야 하는 거 아냐...?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6
이해되는데 …
초반부터 가정사 말하긴 어려웠을수도 있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7
없다고 말하려면 적어도 같이 살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함. 한집에 살면서 없는 사람 취급하는게 소름돋는데. 싫으면 집을 나가든지 능력은 안되고 사람 취급은 안하고 싶고 이게 뭐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8
나라면 못함... 아무리 사이가 안 좋아도 어떻게 안 계신다고 할 수가 있지 그냥 연을 끊었다도 아니고... 심지어 같이 살고 있는 것 같은데;;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9
??? 이걸 왜 이해해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시긴 한데 사이 안 좋아 정도로 끝내야지 이게 이해된다는 애들은 ㄹㅇ 자기합리화 끝판왕이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0
ㄹㅇ 걍 사이가 좀 많이 안좋다 하던가, 절연했다하던가
근데 그정도로 사이 안좋으면서 독립할 생각은 또 없고? 진짜 그게 더 이해 안된다
뭐 하나 수틀리면 애인도 없다고 할 사람임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1
같이 살면서 그러는 건 모순이지 적어도 자립하고 나서 그래야지 그리고 그냥 사이가 안 좋다는 걸 얘기하면 되지 없다고 거짓말하는건 뭐지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32
이해안됨
눈가리고 아웅하나 회피형의 끝판왕인가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33
들킨거야? 먼저 말한거야?
애인이 처음에 그랬던건 이해가 가지만
끝까지 숨기려만 한단건 이해못함

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요즘 공고랑 면접 다 이런식임105
04.22 18:02 l 조회 53524 l 추천 16
나이 많은 남자가 마음만 전해도 여자들이 분노하는 이유10
04.22 18:01 l 조회 3198
오늘부터 2달간 우회전 집중 단속1
04.22 18:01 l 조회 763
요즘 드라이기 싼거 쓰는거보면 답답하지않아?255
04.22 18:01 l 조회 103530 l 추천 3
교수님 덕분에 강의 일찍 끝난 썰.jpg1
04.22 17:49 l 조회 3811
회사 다니면서 느낀점.jpg4
04.22 17:44 l 조회 5468
회사 동기랑 친하면 생기는 장점.jpg1
04.22 17:41 l 조회 8058
전국 212개 초등학교 점심시간 축구 금지144
04.22 17:37 l 조회 75357
한국에서 연극으로 나온다는 명작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04.22 17:32 l 조회 766 l 추천 1
"세상이 눈 멀었다” 최백호 극찬한 '무명전설' 오늘(22일) 준결승 14인 최종 확정
04.22 17:26 l 조회 635
배 너무 많이 나오고 설사해서 기생충 의심되서 병원다녀왔다가 그냥 빵아기고양이된 아깽이(심장아픔 주의)21
04.22 17:26 l 조회 23756 l 추천 16
BJ 츄연 열애 사과 영상5
04.22 17:17 l 조회 21278
25살에 세상을 떠난 여자 연예인 2명5
04.22 17:13 l 조회 6003
스님이 메인 주인공이라는 SBS 새 예능…jpg
04.22 17:13 l 조회 6000
공군 조종사 '인생샷 남긴다'… 1000억 F-15기 뒤집다 충돌12
04.22 17:07 l 조회 18761
성해은 락포트 화보21
04.22 17:06 l 조회 32339
남자 97년생 여자 96년생 누가 더 급한거임?11
04.22 17:01 l 조회 6543
아빠 물어/아빠 때려 구분이 가능한 강아지10
04.22 17:00 l 조회 9173
컴퓨터 잘 몰라도 잘 알아도 이용하게 된다는 1조 매출 업체
04.22 17:00 l 조회 2957
나 가정사 있는데 이런말 들으면 슬픔154
04.22 17:00 l 조회 92765 l 추천 3


처음이전76176276376476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