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148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91

선처 호소 “서민 위한 음식 만들어 봉사”
검찰, 징역 3년 구형… 새달 21일 선고

모텔서 여직원 성폭행 시도한 김가네 회장 "구속되면 점주·직원 생계 큰 피해” | 인스티즈

회식날 술에 취한 여성 부하직원을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는 김용만 김가네 회장이 첫 공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검찰은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4부(부장 오병희) 심리로 16일 오전 열린 김 회장의 준강간미수 혐의 첫 공판기일에서 김 회장에게 징역 3년을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신상정보 공개·고지, 취업제한 5년도 구형했다.

김 회장은 2023년 9월 23일 회식 자리에서 술에 취해 항거 불능 상태였던 여직원을 근처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을 시도했으나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는다.

이날 정장 차림에 흰색 마스크를 쓴 채 지팡이를 짚고 법정에 출석한 김 회장은 재판부 지시에 따라 마스크를 벗은 뒤 “귀가 잘 들리지 않는다”며 헤드셋을 착용했다.

김 회장 측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한다”고 밝혔고, 김 회장 역시 직접 혐의를 인정했다.

변호인은 “사건 직후 피해자와 3억원에 합의해 사실상 종결된 사안이었다”면서 “이혼 소송 중인 배우자의 고발로 수사가 다시 시작돼 기소에 이르게 됐다”고 주장했다.

김 회장은 최후 진술에서 “저지른 잘못을 깊이 반성한다”며 “제가 구속되면 가맹점주와 직원들의 생계에 큰 피해가 갈 수 있다”고 선처를 호소했다.

이어 “남은 인생은 서민을 위한 음식을 만들어 사회에 봉사하는 등 회사 운영에 매진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회장에 대한 선고는 다음달 21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대표 사진
익인1
낫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비빔면 먹을때 채소를 넣어먹으면 좋은 이유35
05.12 16:03 l 조회 19573 l 추천 1
소가 물에 빠지면?5
05.12 16:02 l 조회 2889
월급날 내 모습
05.12 15:58 l 조회 4823
알바생의 센스1
05.12 15:57 l 조회 3882
전교조 부산지부 "교직원 사진 빼돌려 제작한 딥페이크 범죄 엄벌해야"1
05.12 15:48 l 조회 577
"길도 없는 골짜기, 왜?"…주왕산 초등생 주봉 100m 아래서 구조견에 발견27
05.12 15:47 l 조회 29826
인생은 생각하기 나름
05.12 15:43 l 조회 2705
국내 스낵 판매순위7
05.12 15:34 l 조회 5053
비행기 옆자리 어디가냐고 물어본 유튜버35
05.12 15:28 l 조회 39160
몇 년전에 과외 해줬던 여자애한테 연락옴1
05.12 15:19 l 조회 5496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4
05.12 15:16 l 조회 1516
문 잠그고 화장실 갔다왔는데
05.12 15:12 l 조회 5396 l 추천 1
기리고 본 사람들은 놀랐던 한 여배우 정체…jpg21
05.12 15:10 l 조회 22830 l 추천 3
현재 올해의 밈이라는 남미새 말투에서 반응갈리는 것..JPG255
05.12 15:08 l 조회 136066
어르신들 사이에서 거의 프듀 급으로 흥행중인 프로4
05.12 15:01 l 조회 14772
인간은 급똥을 견딜 잠재력이 있는 이유21
05.12 14:55 l 조회 22871 l 추천 1
예고편만 봐도 숨 쉴 틈 없는 넷플 예능 <유재석 캠프>1
05.12 14:55 l 조회 978
근데 회계사가 왜 필요함??4
05.12 14:54 l 조회 14929
블룸버그 "코스피 5%대 급락 원인은 김용범 AI 국민배당금 제안"5
05.12 14:53 l 조회 4542
흡연자들만 모르는 냄새
05.12 14:53 l 조회 3930


처음이전66666766866967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