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187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30년간 엄마 폭언으로 무너진 아들 공감해주는 오은영.jpg
362
1개월 전
l
조회
115279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실제 방송에서 나온 폭언은 훨씬 수위가 심했음....
근데 오은영이 공감해주자.. 아들 마음 완전 열려서 훈훈하게 마무리됨... 오은영이 왜 오은영인지 알 수 있었던 회차임
47
99
47
1
2
익인116
진짜 말한 사람은 기억 못함ㅎㅎ 나도 이런 말 때문에 상처 받고 힘들었었다 그렇게 말하니까 언제 그랬냐, 너는 몇 년이 지난 일을 가지고 아직도 그러냐 그러면서 여전히 상처를 줌 그냥 묻어둘 거 아니면 연 끊는 게 맞을 즛
1개월 전
익인125
2
1개월 전
익인137
3
1개월 전
익인117
다들 똑같군요ㅠ 우리 엄마도.. 넌 실패자다 라는 소리를 듣고 폭력폭언 다 듣고 살아왔는데 경제적으로 독립하니 그제서야 인격체로 대하는거 역겹다가도 혈연이 뭔지 생각나고 그래요. 상처로인한 트라우마는 절대 지워지지 않아요
1개월 전
익인118
저런 사람이 있다고? 싶은데 댓글 보니까 와우... 이걸 공감하는 사람이 있다고?
1개월 전
익인119
진짜 부모가 처음이라서 이런 말 누가 한거임? 부모는 처음인데 본인도 자식 경험은 있잖아 자기도 커가면서 부모한테 들었을 때 상처 됐던 말, 좋았던 말 정도는 알잖아 적어도 자식보다 절대적인 어른인 위치에 있는데 저걸 저런 말로 책임전가 하는거 진짜 추해
자꾸 저런식으로 자기변명 하고 책임전가 하는 말들을 해대니까 자식들도 나도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거 아니다 라는 말을 하지
그래놓고 저 말 들으면 또 자기가 했던 꼴은 생각 못하고 상처 받았다고 함 기가막힘
1개월 전
익인161
응팔ㅋㅋ 성동일이 하고 시작됌.
1개월 전
익인119
드라마 원조야? ㅋㅋㅋㅋㅋ 하필 응팔 또 반응 터졌던 작품이라 여기저기 퍼졌구만 진짜 개황당하네
1개월 전
익인168
그건 아니야... 그전부터 많이들 하던 말이야
1개월 전
익인178
아님..
1개월 전
익인113
진짜 돌아버리는건 엄마 특징은 겉으로만 보기엔
아들바라기처럼 보일수있단거고
아들은 제정신이 아니라서 엄마한테 퍼붓는다고 보일수있단거임
1개월 전
익인120
와... 우리엄마랑 똑같아ㅠㅠㅠㅠ 아 진짜 눈물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말해놓고 난 너 사랑 많이줬잖아 이래버리면 사람 돌겠는거임
1개월 전
익인121
저희 집이랑 똑같네요 부모와 남편 둘 다에게 사랑받지 못한 엄마는 저런느낌으로 많이들 비슷한거같아요. 이제는 조부모님도 원망스럽더라구요 조금만 엄마를 사랑해주지 왜 사랑을 주는법도 받는법도 안가르쳐줘서 내가 이렇게 괴로울까 하구요..
1개월 전
익인122
우리 엄마랑 똑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는 내내 숨막힌다 나도 학생때까진 저렇게 울고불고 말했었는데 사과를 절대안함ㅋㅋㅋ자기 편하려고 사과 가끔 하는데 진정성 1도 안느껴지고 자기 힘들면 폭언에 우웩엑 진짜 가족이라서 참고는 있는데 언제 손절할지 모르겠음
그리고 자식들 중에 나한테만 저러는것도 레전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24
근데 진짜 인정하는게 그렇게 어려운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 울아빠도 나한테 꿈꾼거아니냐? 기억안난다 이러는데 ㅋㅋ....
1개월 전
익인126
저 저거 봤는데 진짜............. 아드님이 진짜 깊은 우울인 것 같아서 마음이 넘 아팠네요...........
하 어머니 근데 안 고쳐지실 것 같아............................... ㅠㅠㅠㅠㅠ 방송이니까 잠깐 저러시지 .... 평생을 저렇게 살아오셨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음은 알지만... 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짜증나 우리 엄마같음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기연민 진심... 뭔 엄마가 처음이라서 ? 공부라도 했어야죠 그럼.. 다른 사람들은 인생 n회차라서 화목하게 사나? 하 답답해
댓글 다 보니까 역시 따로 나와서 제 인생을 사는 게 최고군요 진짜 떨어져야지....
1개월 전
익인127
아들 너무 불쌍하고 안쓰럽다 ㅠㅠ하..
1개월 전
익인128
아그냥.... 아드님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1개월 전
익인129
우리집도...
1개월 전
익인130
엄마가 방어기제가 진짜 심하시네.. 참 고생했겠다 앞으로는 행복했으면
1개월 전
익인132
희대의 샤앙녀니네
1개월 전
익인133
빡쳐..
1개월 전
익인134
아들이 진짜 착하게 컸다 기적임
1개월 전
익인135
가엽다 ㅠㅠ 엄마는 그게 안보일까 내자식인데..?
1개월 전
익인136
연 끊으세요 자기 자신을 위해서
어릴 때 받은 학대로 인한 상처는 무슨 짓을 해도 절대로 치유되지 않음
그나마 학대 가해자가 개과천선해서 진심으로 반성하고 사과해야 치유 될까말까?
하지만 사람은 잘 바뀌지 않음
아드님이 너무 착하신 거 같은데 자기자신을 위해서라도 연 끊으세요
1개월 전
익인144
22222
1개월 전
익인163
333
1개월 전
익인138
나도 가족중에 한명이 그러는데 본인이 한 막말 폭언 기억못함 당한 사람은 계속 생각나고 괴로운데 ..
너는 내뱉는 말 다 하나하나 고상한줄아냐 잠깐 화나서 감정이 조절이 안되서 나온 말이지 진심도 아닌데 뭘 담아두냐 이런식임
1개월 전
익인139
우리엄마랑 똑같음 저는 그냥 제 마음 알아주고 사과받는거 포기하고 삽니다 대신 저도 똑같이 대해주고 똑같이 막말해요 엄마가 서운한티내면 이악물고 모른척함
1개월 전
익인140
저런 엄마들 특:방송보고 자기자신을 되돌아볼 줄 알아야하는데 다른 엄마들도 저런다고 저런 사람많다고 당당하게 말함
1개월 전
익인142
경험상 절대 안바뀌어요 이미 저런 인간이고 저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걍 부모 앞에서 행복한척 맞춰주고 일년에 한 두번 보고 사는게 베스트
1개월 전
익인143
와 우리 엄마가 하는 말이랑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똑같음...그나마 저는 동생이라도 있어서 버텼지 혼자 대체 어떻게 버티셨어요
1개월 전
익인143
엄마가 폭언한거
=홧김에 막말할수도 있는거지 그거가지고 꽁해있냐 니가 예민하다 나는 무슨말 했는지 기억도 안난다
성인된 이후까지 일방적으로 폭언 들어오다가 참다못해 내가 화내고 오열한거
=부모한테 버르장머리없이 뭐하는거냐 부모랑 자식이랑 같냐 부모는 화낼수 있지, 너는 지금 이게 뭐하는거냐
나 엄마 때문에 ~가 힘들었다
=엄마는 안 힘들었는줄아냐 엄마가 더 힘들었다 면서 엄마가 살아온 일대기 1시간동안 나열함
이외에도 자식들이 무슨말만 꺼내면 주제를 다 엄마 얘기로 바꿔버림
저랑 동생은...엄마가 나르시스트라고 단정짓고 엄마를 포기한채 살고 있어요
울어도 봤고 화내도 보고, 심리상담권유도 해보고, 다같이 카페도 가고 해외여행도 가보면서 관계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봤지만? 똑같더라고요
저런 나르시스트들은 안변해요
주변 사람들이 느낄 감정보다, 본인의 정당성/합리화/자존심이 중요한 사람들입니다...
이젠 엄마한테 연락도 잘 안하고 힘든점 화난점 기쁜점 행복한점 깔끔하게 아무것도 얘기 안해요
딸들과 함께하는 화목한 노년기? 없어요 동생이랑 저 둘다 나이먹고 결혼을 해도 엄마한테는 걍 최소한의 의무=돈만 보내고 왕래 안하기로 했어요
1개월 전
익인146
엄마가 나르시시스트... 진짜 똑같음
1개월 전
익인148
우리 엄마랑 똑같네
나 자살해도 절대 인정 안 할 듯
1개월 전
익인149
앞으로 행복하고 편안하기만 하셨으면...
1개월 전
익인150
우리엄마랑 똑같음 저 사촌누나 저것도 지 마음 편하자고 사이좋게 지내라는거지 젤 나쁜인간임. 진짜 동생을 위해서면 그럴 수가 없음 저 모자는 서로 안보고 살아야함.
1개월 전
익인151
애초에 엄마랑 대화가 되질 않더라 나는 그런적 없다 기억 안 난다 대답 뿐이고 그걸 기억하는 나만 더럽게 예민하게 구는 사람이 되어버리는데 무슨 대화를 해. 저 방송 엄마 정말 달라질까 의구심이 드네. 금방 돌아갈거 같아.
1개월 전
익인153
나도 어렸을때 엄마가한테 받은 상처가 제일 커..나이를 계속 먹는다고 그게 나아지진 않더라
1개월 전
익인154
어휴.... 그래도 방송나오신건 개선하려고하는 의지가 있으신걸테니까.... 앞으로 아들한테 잘해서 아드님 행복하셨으면...
1개월 전
익인155
그래도 개선 된것 같아서 다행이다... 아들분 지금까지 너무 힘들었을듯.. 글 내용에서 대로 서른살 먹고 그러냐는 사람들 많을것 같은데 그게 뿌리의 근간이라 뭘 해도 주눅들고남들처럼 잘아가기 쉽지 않음..
1개월 전
익인155
나도 엄마한테 비슷하게 많이 들었는데.. 알아서 정신병원 가서 약 먹고 심리상담 다녀서 많이 나아졌음. 이젠 독립하는게 목표임ㅠㅠ
1개월 전
익인156
보면 기억안나는게 아니라 기억안나는척 모르는척하는거같은데요?
1개월 전
익인157
과분하네 과분해.
저런 엄마에게 저런 아들은
1개월 전
익인158
아드님 우시는 장면이 다큰 어른이 우는게 아니라 정말 아이가 우는 모습같더라는... 관계는 회복됐을지 몰라도 흉터는 평생 가요 앞으로 본인만을 위해 살고... 어머님관 거리두고 사시길 바라요 ...
1개월 전
익인159
울아빠랑 똑같네…집 나왔더니 진짜 살거같음…
1개월 전
익인160
짤만보고도 나까지 마음이 다치는 기분인데 어떠실까.. 본인이 사랑받을 자격있는 존재고 빛나는 존재라는걸 꼭 알아 주셨으면
1개월 전
익인162
아들 진짜 고통스러보여
1개월 전
익인163
그냥 진짜 따로 살면안되나....
1개월 전
익인164
진짜 감정쓰레기통으로 대하고 기분파에 의견 좀만 안맞아도 끝까지 듣지도 않고 막말에 쌍욕부터 날리는거 환장임 (우리집 얘기) 나중에 사과하면 뭐함 애초에 기분에따라 태도가 되질 말았어야지. 근디 진짜 그나마 자식들이 멘탈 강하고 안정형이고 논리적이고 이성적으로 사고하는 타입이면 저런 엄마들 상대 그나마 가능한데(나도 ㄹㅇ 그나마 됨) 저런 엄마나 우리부모님같이 감정형이 기분파인데 자식까지 똑같이 감정형에 불안형이면 너무 힘들듯..그럴수록 다들 빨리 독립하고 절연하길
1개월 전
익인164
대화에 요점 없고 말같지도 않는 소리에 논리 1도 없음 걍 더 빡세게 논리적으로 하나하나 다 따지고 기빨리게 만들면 되더라 (는 내 방식)
1개월 전
익인165
우리 엄마도 저런데 상처 받은 거 얘기하면 기억도 못 하고 정당성만 부여함 얘기해봤자 도돌이표에 내 상처만 커져 대화 안 했더니 왜 자기랑 대화 안 하냐고 뭐라 함 어쩌라는 건지
1개월 전
익인166
서서히 포기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자기자신을 제일 소중히 여기면서 이젠 좀 행복해지시길
1개월 전
익인167
진짜 자기자신이 항상 옳다고 생각하고
자기는 열심히 똑바로 살았다면서 자기연민까지
있으면 참 주변사람이 힘든거 같아요
1개월 전
익인169
결국 마지막에 마음 편해진건 엄마뿐인거 같네 엄마만 편하게 잘잤다 이런 이야기함
1개월 전
익인170
아드님이 정말 너무 착하고 고생 많았네요... 너무 공감돼요
1개월 전
익인171
울엄마같네
1개월 전
익인171
아들분 그냥 겉으로만 괜찮고 더 곪았을 것 같은데
1개월 전
익인172
와 우리집이랑 정말 똑같다... 벽에 대고 말하는 저 기분 실질적으로 해결된 건 없을듯
1개월 전
익인173
아니 우리 집이랑 진짜 너무 비슷해서 놀랍다 낳지 말았어야 했어 말고 나머지 말들은 복붙해놓은 것 같네 근데 사실 엄청나게까지 큰 잘못이라고는 생각해보지 못하고 그냥 내가 예민한가보다 생각했었는데.. 여러모로 충격임 그리고 저 아드님은 어머니를 진짜 너무너무 사랑하시나봐요 포기할 때도 된 것 같은데
1개월 전
익인174
나이가 먹는다고 그 상처가 치유되는 건 아닙니다. 영원히 그 상처를 생각하면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고 나서도 상처받았던 그 나이 일곱살로 돌아가요. 상처받은 내가 그 자리에서 크지 못하고 멈춰있죠… 저희 아빠도 곧 환갑인데 아직도 커오면서 상처받았던 이야기, 교사답지 않은 교사에게 폭언을 들었던 이야기를 하세요. 그치만 그건 어른답지 못한 게 아니고.. 시간이 지났는데도 잊지 못하는 구질구질한 게 아니고… 그냥 내가 가장 연약하고 힘이 없을 때 얻은 큰 데미지는 쉽게 지워지지 않아서 그런겁니다. 뼈가 부러지면 잘 붙고 나서도 엑스레이 찍어보면 부러졌던 이슈가 한눈에 보이는 것처럼요. 극복하지 못하는 내 자신을 너무 미워하거나 괴롭히기보다는.. 어떤 날은 그사람을 죽일듯이 미워하다가도, 작은 행복에 잠깐잠깐 잊으면서 서서히 괜찮아지길 바랍니다.
1개월 전
익인175
우리 아빠도 저래서 모든 가족들이 다 아빠와 친하지 않음
다 원인이 있는 건데 본인은 피해자라고 생각함 본인이 가족들한테 시달렸다고 생각함
모든 것을 다 남탓함..
저분은 바뀔 수도 있겠으나 나이 많은 사람이 어떻게 변할 수 있나 싶음
아드님이 너무 착하시다.. 나는 대화를 시도해봤지만 여전히 그대로라서
참다참다 아빠랑 똑같이 욕하고 소리지르면서 싸웠는데 여전함
그냥 나이 들어서 더 감정적으로 변하고 더 쉽게 화냄
1개월 전
익인176
진짜 우리 아빠 같다 아빠랑 대화하면 늘 피로했는데 무슨 얘기만 하면 자기 얘기로 바꿔서 “그럼 나는 어땠겠냐~ 나는 안 힘드냐~ 날 이해를 못 하냐~” 하면서 말하니 이게 서로 대화하는 건지 하소연 들어주는 건지 모르겠더라 대화하기가 싫음
1개월 전
익인177
진짜 불쌍해죽겠다
1개월 전
익인179
정당성 찾는 거 우리 엄마랑 똑같네 자기는 잘못한 거 하나도 없어 다 변명이 있음 내가 잘못한 건 하나도 수십번 얘기함
1개월 전
익인180
상처 받은 사람만 기억하죠
1개월 전
익인182
대부분 이 같은 경험들을 하고사는군요...사람사는게 다 비슷비슷한거다 생각하며 위안받고갑니다.
1개월 전
익인183
혀로 사람 죽여요 정말.... 말조심 합시다...
1개월 전
익인185
진심 부모 자격 없는 련놈들은 걍 좀 둘이 알아서 처살든가 말든가 애는 좀 낳지 마라;;
1개월 전
익인186
아진짜왜그러시는거예요...자식들 숨 좀 쉬고 삽시다
27일 전
익인187
혹시 저 말 수위가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들면 저희 엄마는 진짜 심각한 수준이었을까요ㅠㅠ…
8일 전
익인188
아빠 행동이 닮아서 싫다면서 도대체 왜 아들한테 계속 연락할까요? 불러놓고 결국 사과하기 싫어서 얘기 그만하자고 하면서... 걍 아들 마음 편하게 살게 좀 냅두세요
8일 전
익인189
엄마(아빠)도 엄마(아빠)가 처음이라 이 말을 할 수 있는 건 자식밖에 없다고 생각함
막말을 하고도 기억하지 못 하는 이유는 자기밖에 몰라서 그럼 그 무엇도 나의 감정과 나의 생각이 우선되지 않아서임 주변에 막말 하고도 기억못하거나 발뺌하는 사람 둘 있는데 둘 다 본인 기분 나쁘거나 본인이 옳다고 생각하면 상대를 전혀 보지 않더라 가장 사람하는 사람이라면서 그 사람 얼굴에 아무렇지도 않게 먹칠을 하더라고 그게 뭐 어때서 내가 틀린 말 했어 그럴수도 있지 니가 예민한거야 그래서 어쩌라고가 주 레파토리임 + 그러면서 본인한테 하는 건 엄청 예민하게 굴면서 세상 쿨 한 척 함
7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이렇게 보니까 허남준은 아직 자기를 다 못 놨다
이슈 · 4명 보는 중
오늘 회사 출근한 사람들 상태
이슈 · 3명 보는 중
AD
[유퀴즈] 한로로가 유재석을 위해 써온 시.jpg
이슈 · 2명 보는 중
하객+데이트룩 골라줘
일상 · 4명 보는 중
AD
군침도는 미국식 초밥 특징
이슈 · 1명 보는 중
구내식당 영양사들이 없애려해도 못없애는 반찬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사람마다 진짜 갈린다는 인생 밥상
이슈 · 1명 보는 중
반칙 아니냐는 차태현 선물 전달 방식.jpg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노동강도로 난리 난 워크맨 급식조리사편..JPG
이슈 · 4명 보는 중
무한도전에 나온 건물주 할머니
이슈 · 3명 보는 중
AD
대한민국 최고, 최장 불법 사이트 사망
이슈 · 2명 보는 중
이디야 포켓몬 마그넷 개귀엽다ㅠ
이슈 · 1명 보는 중
AD
오빠가 우리집 현관에 닭 놓고 튐(해결O)
일상 · 11명 보는 중
AD
된장찌개만 11,000원에 파는 식당
이슈 · 3명 보는 중
💥깜짝 .. 경상도에서 탕수육과 파전을 먹는 방법 (feat 아이린)
이슈 · 1명 보는 중
AD
마케팅 종사자들이 가장 부러워한다는 연예인..jpg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충격주의) 이혼과정 현실 알려주는 이지현..JPG
221
자기 눈이 높은건지 봐달라는 대한항공 승무원
98
이번 핑계고가 노잼 유잼 갈리는 이유
102
스벅 난리통에 가려진 진짜 큰일난 이슈
133
요즘 처참히 망해가는 5대 취미..JPG
80
비만 전문의가 절대 먹지 않는 음식 4가지
74
매매혼 한 집안과 사돈
62
우리집 홈캠을 보고 계셨던 시어머니
61
99%는 모른다는 왕뚜껑의 진실
57
거제 파이리 와꾸
55
금수저로 태어난 히키코모리의 죽음
67
물들어올 때 노젓는 다이소
41
꿀 빤다고 하지만 실은 엘리트 직업.jpg
54
30대가 빠지기 쉬운 함정
40
짝사랑하는 사람한테 카톡으로 뽀뽀했어요
34
축제, 이대로 좋은가?
04.21 19:41
l
조회 485
시드물 카페에 올라온 과즙세연 진행 관련 내용 공지
34
04.21 19:24
l
조회 45819
그때 당시에는 그냥 예민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11
04.21 19:13
l
조회 23744
하루 50개만 판매한다는 늑구빵.jpg
24
04.21 19:09
l
조회 25849
침착맨 방송에 나온 god 박준형
4
04.21 19:06
l
조회 5419
"전과 있어 무서울 것 없다” 성범죄 실형男 감옥 나와 벌인 짓
5
04.21 19:05
l
조회 3841
l
추천 1
요즘 인기 많다는 수영모
21
04.21 19:02
l
조회 34352
l
추천 4
김구선생님 이제 그만...
5
04.21 19:02
l
조회 6638
흐물감튀가 취향인 달글
1
04.21 18:58
l
조회 597
어제 오늘 한국 날씨 상황 ㅋㅋㅋ
1
04.21 18:45
l
조회 13757
찐텐 느껴지는 남돌 연습실 라이브
04.21 18:23
l
조회 1578
사람들이 늑구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점
12
04.21 18:12
l
조회 14018
l
추천 1
오타쿠 소리 안듣는 애니들
35
04.21 18:11
l
조회 11035
80kg 여자 운동한다니까 몰려든 사람들
1
04.21 18:08
l
조회 5604
l
추천 2
버추얼스트리머
추가하기
더보기
나 버튜버로 언어 배웠음
여기 혹시 스코시즘 파는 익들 있니?
스코시즘) O-Ku-Ri-Mo-No Sunday! - 니노 선..
PJX) 逆光 (역광) : replica - 유람(Yuram) C..
에이더스) [이심전심] 버추얼 해결사들이 "코이"를 봄 감성으로 불러보았다
서애덕) 모니터링 (モニタリング - DECO*27) / 한국어 Cover
2
제니퍼 러브 휴잇 근황
3
04.21 18:04
l
조회 3796
옆자리여직원 입냄새가 견디기 힘듭니다
16
04.21 18:01
l
조회 19242
아내 몰래 설치한 실내 놀이기구.gif
2
04.21 18:01
l
조회 7818
총기회사의 회의실 모습
2
04.21 18:01
l
조회 4697
남동생이 말하는 아이유에게 가장 결핍된것은??
1
04.21 18:00
l
조회 5190
커피 애호가들이 부들부들한다는 짤
26
04.21 18:00
l
조회 17839
더보기
처음
이전
486
487
488
489
49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04
1
인스타 금수저 무물 답변 레전드.jpg
5
2
3년 전에 여행 싫다던 신혜선 근황
7
3
모태솔로 중 의외로 많다는 케이스.jpg
10
4
교회 옮긴다 하면 듣는 말
8
5
지디한테 풀협찬된 화제의 서울 샤넬쇼 컬렉션..JPG
8
6
해녀가 성게 까서 물고기한테 먹이는 이유
10
7
지나가던 고딩들이 김장훈한테 담배 좀 사다달라고 했더니…
3
8
매매혼 한 집안과 사돈
50
9
(충격주의) 이혼과정 현실 알려주는 이지현..JPG
121
10
30대가 빠지기 쉬운 함정
27
11
99%는 모른다는 왕뚜껑의 진실
46
12
짝사랑하는 사람한테 카톡으로 뽀뽀했어요
26
13
신입이 본인 파티션 안쪽 꾸며도 되냐길래
1
14
블루베리 수확
1
15
금수저로 태어난 히키코모리의 죽음
42
16
비만 전문의가 절대 먹지 않는 음식 4가지
50
17
꿀 빤다고 하지만 실은 엘리트 직업.jpg
36
18
자기 눈이 높은건지 봐달라는 대한항공 승무원
94
19
엄마 '재고있음' 뜻이 뭐야?
20
초보가 한강 드라이브 갈려다 길 잃은 썰
1
댜들 베개위에 수건 깔고자!!!!
8
2
레티놀 진짜 효과좋다...
8
3
테토녀의 퇴근아침식사
24
4
남쟈밈 이거 내 말투인데 …
12
5
회사에서 51살 이사님한테 나이 많다는 소리 들음
13
6
이거 웹툰 제목 아는 사라아아암
9
7
동생들 화법 진짜 기분 나쁘다…
9
8
같은 지역구 안에서 1-가 1-나 2-가 2-나 이런식으로 나뉘는건 뭐야?
5
9
내 얼굴이 호불호 갈리는 얼굴인걸 아니까 대시를 못하겠음 ㅠ
2
10
디올 이 가방 올드해보여? 팔지말지 고민 ㅠ
11
요즘 몇달째 아침마다 ㅅㅅ하는데 왜일까..
2
12
나 나이도 많은데 아직 행동이 우물쭈물하고 빈틈많음
1
13
코디 골라줘🥹🤍
10
14
스타벅스 논란이 뭐임??
11
15
여러명 있을때 말걸고 단둘이 있을때 조용한건 머야…..
1
16
익들은 안경 벗는거랑 끼는것중 뭐가 나아
3
17
유튜브 보는데 김장훈 차 ㄹㅈㄷ ㅋㅋㅋㅋㅋㅋㅋㅋ
18
빈백 있는 익들? 편해?
6
19
올해들어 소개팅 10번도 넘게 했는데
2
20
얘들아 아점 뭐먹어?
1
1
정보/소식
젠슨황이 설명하는 AI시대에 가장 먼저 도태될 유형 3가지
3
2
와 아이린 신발 돌렸네
4
3
르세라핌 붐팔라 개미첫는데 이거 반응안조아??
22
4
실물 좋은거랑 인기랑 ㄹㅇ 아무상관 없나봐
11
5
이선민 요즘 먼일임
2
6
아니 이 아침에 조회수 5000넘는거 뭐임
6
7
꽃보다 청춘 제주도 가?
3
8
아이돌 음원 대중이 간택하는 기준을 모르겠어
27
9
장터
메가커피 제로레몬말차아이스티2잔+아아2잔 총 4000원에 드싷분..
10
데뷔부터 대박난 중소돌 있음?
27
11
리센느 원이 2~3세대 걸그룹 예능 소녀가장 느낌 나
1
12
며칠전 머글친구한테 연예인 얘기하다가
13
솔직히 연예인 걱정은 하는 거 아닌 거 아는데
4
14
뷔 이거
1
15
ㄱ
클래식이 좋긴하구나..
2
16
아오아 성적 괜찮으면 연말무대 볼수있으려나
1
17
제베원 인당 얼마 벌었을까?
3
18
코르티스 redred 알고보니 위험한 춤이었네
19
뉴진스곡들중 세련된곡 ….?
21
20
처음에 코르티스 노래 듣고 뭐야 얘넨 진짜.. 했는데
3
1
모자무싸
고윤정 머리 샵에서 받았구나 느껴지는게
2
급상승
나는 모자무싸 안 보는데 아빠가 어제 모자무싸 다 보고 나한테 꼭 보라던데
2
3
어제 이준영 송강 스텝들이랑 다같이 라멘 먹으러갔대 ㅋㅋㅋ
4
4
박해영드 이렇게 조용히 종영한거 신기하다
19
5
정보/소식
허수아비
'허수아비' 종영 D-1, 송건희 돌아온다...제작진 "숨겨진 진실..
6
박해영드 ㄹㅇ 여주는 이제 ㅅㅊ 안해도 될듯
3
7
멋진신세계
7화도 엄청 몰아칠각이다 3,5회처럼
8
남주가 여주 얼굴 이렇게 주접떠는거 개웃기다 (p)
1
9
허남준 손마디 눈가 붉은 거 사기다
10
원더풀스
박은빈 이 씬 연기보면 진짜 배우는 배우다
2
11
요즘은 진짜 조금이라도 반응 오면 다행인듯...
3
12
모자무싸 엔딩 별로라길래 막화 볼까말까 고민했는데
2
13
원더풀스
다들 왤케 귀엽냐
3
14
대군부인 폐기에 대해서
1
15
정보/소식
유재석캠프 직원소개 (feat.이광수 변우석 지예은)
6
16
골드랜드
우기 희주 사랑하나
17
정보/소식
(공식) 장동주 은퇴, 소속사 몰랐다 "무책임한 행동, 신뢰 깨졌다" [전문]
11
18
냉부 신예은 개귀여워...
3
19
멋진신세계 몇부작임?
1
20
원더풀스
네컷 기다립니다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