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187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30년간 엄마 폭언으로 무너진 아들 공감해주는 오은영.jpg
361
1개월 전
l
조회
115302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실제 방송에서 나온 폭언은 훨씬 수위가 심했음....
근데 오은영이 공감해주자.. 아들 마음 완전 열려서 훈훈하게 마무리됨... 오은영이 왜 오은영인지 알 수 있었던 회차임
47
99
47
1
2
익인116
진짜 말한 사람은 기억 못함ㅎㅎ 나도 이런 말 때문에 상처 받고 힘들었었다 그렇게 말하니까 언제 그랬냐, 너는 몇 년이 지난 일을 가지고 아직도 그러냐 그러면서 여전히 상처를 줌 그냥 묻어둘 거 아니면 연 끊는 게 맞을 즛
1개월 전
익인125
2
1개월 전
익인137
3
1개월 전
익인117
다들 똑같군요ㅠ 우리 엄마도.. 넌 실패자다 라는 소리를 듣고 폭력폭언 다 듣고 살아왔는데 경제적으로 독립하니 그제서야 인격체로 대하는거 역겹다가도 혈연이 뭔지 생각나고 그래요. 상처로인한 트라우마는 절대 지워지지 않아요
1개월 전
익인118
저런 사람이 있다고? 싶은데 댓글 보니까 와우... 이걸 공감하는 사람이 있다고?
1개월 전
익인119
진짜 부모가 처음이라서 이런 말 누가 한거임? 부모는 처음인데 본인도 자식 경험은 있잖아 자기도 커가면서 부모한테 들었을 때 상처 됐던 말, 좋았던 말 정도는 알잖아 적어도 자식보다 절대적인 어른인 위치에 있는데 저걸 저런 말로 책임전가 하는거 진짜 추해
자꾸 저런식으로 자기변명 하고 책임전가 하는 말들을 해대니까 자식들도 나도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거 아니다 라는 말을 하지
그래놓고 저 말 들으면 또 자기가 했던 꼴은 생각 못하고 상처 받았다고 함 기가막힘
1개월 전
익인161
응팔ㅋㅋ 성동일이 하고 시작됌.
1개월 전
익인119
드라마 원조야? ㅋㅋㅋㅋㅋ 하필 응팔 또 반응 터졌던 작품이라 여기저기 퍼졌구만 진짜 개황당하네
1개월 전
익인168
그건 아니야... 그전부터 많이들 하던 말이야
1개월 전
익인178
아님..
1개월 전
익인113
진짜 돌아버리는건 엄마 특징은 겉으로만 보기엔
아들바라기처럼 보일수있단거고
아들은 제정신이 아니라서 엄마한테 퍼붓는다고 보일수있단거임
1개월 전
익인120
와... 우리엄마랑 똑같아ㅠㅠㅠㅠ 아 진짜 눈물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말해놓고 난 너 사랑 많이줬잖아 이래버리면 사람 돌겠는거임
1개월 전
익인121
저희 집이랑 똑같네요 부모와 남편 둘 다에게 사랑받지 못한 엄마는 저런느낌으로 많이들 비슷한거같아요. 이제는 조부모님도 원망스럽더라구요 조금만 엄마를 사랑해주지 왜 사랑을 주는법도 받는법도 안가르쳐줘서 내가 이렇게 괴로울까 하구요..
1개월 전
익인122
우리 엄마랑 똑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는 내내 숨막힌다 나도 학생때까진 저렇게 울고불고 말했었는데 사과를 절대안함ㅋㅋㅋ자기 편하려고 사과 가끔 하는데 진정성 1도 안느껴지고 자기 힘들면 폭언에 우웩엑 진짜 가족이라서 참고는 있는데 언제 손절할지 모르겠음
그리고 자식들 중에 나한테만 저러는것도 레전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24
근데 진짜 인정하는게 그렇게 어려운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 울아빠도 나한테 꿈꾼거아니냐? 기억안난다 이러는데 ㅋㅋ....
1개월 전
익인126
저 저거 봤는데 진짜............. 아드님이 진짜 깊은 우울인 것 같아서 마음이 넘 아팠네요...........
하 어머니 근데 안 고쳐지실 것 같아............................... ㅠㅠㅠㅠㅠ 방송이니까 잠깐 저러시지 .... 평생을 저렇게 살아오셨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음은 알지만... 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짜증나 우리 엄마같음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기연민 진심... 뭔 엄마가 처음이라서 ? 공부라도 했어야죠 그럼.. 다른 사람들은 인생 n회차라서 화목하게 사나? 하 답답해
댓글 다 보니까 역시 따로 나와서 제 인생을 사는 게 최고군요 진짜 떨어져야지....
1개월 전
익인127
아들 너무 불쌍하고 안쓰럽다 ㅠㅠ하..
1개월 전
익인128
아그냥.... 아드님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1개월 전
익인129
우리집도...
1개월 전
익인130
엄마가 방어기제가 진짜 심하시네.. 참 고생했겠다 앞으로는 행복했으면
1개월 전
익인132
희대의 샤앙녀니네
1개월 전
익인133
빡쳐..
1개월 전
익인134
아들이 진짜 착하게 컸다 기적임
1개월 전
익인135
가엽다 ㅠㅠ 엄마는 그게 안보일까 내자식인데..?
1개월 전
익인136
연 끊으세요 자기 자신을 위해서
어릴 때 받은 학대로 인한 상처는 무슨 짓을 해도 절대로 치유되지 않음
그나마 학대 가해자가 개과천선해서 진심으로 반성하고 사과해야 치유 될까말까?
하지만 사람은 잘 바뀌지 않음
아드님이 너무 착하신 거 같은데 자기자신을 위해서라도 연 끊으세요
1개월 전
익인144
22222
1개월 전
익인163
333
1개월 전
익인138
나도 가족중에 한명이 그러는데 본인이 한 막말 폭언 기억못함 당한 사람은 계속 생각나고 괴로운데 ..
너는 내뱉는 말 다 하나하나 고상한줄아냐 잠깐 화나서 감정이 조절이 안되서 나온 말이지 진심도 아닌데 뭘 담아두냐 이런식임
1개월 전
익인139
우리엄마랑 똑같음 저는 그냥 제 마음 알아주고 사과받는거 포기하고 삽니다 대신 저도 똑같이 대해주고 똑같이 막말해요 엄마가 서운한티내면 이악물고 모른척함
1개월 전
익인140
저런 엄마들 특:방송보고 자기자신을 되돌아볼 줄 알아야하는데 다른 엄마들도 저런다고 저런 사람많다고 당당하게 말함
1개월 전
익인142
경험상 절대 안바뀌어요 이미 저런 인간이고 저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걍 부모 앞에서 행복한척 맞춰주고 일년에 한 두번 보고 사는게 베스트
1개월 전
익인143
와 우리 엄마가 하는 말이랑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똑같음...그나마 저는 동생이라도 있어서 버텼지 혼자 대체 어떻게 버티셨어요
1개월 전
익인143
엄마가 폭언한거
=홧김에 막말할수도 있는거지 그거가지고 꽁해있냐 니가 예민하다 나는 무슨말 했는지 기억도 안난다
성인된 이후까지 일방적으로 폭언 들어오다가 참다못해 내가 화내고 오열한거
=부모한테 버르장머리없이 뭐하는거냐 부모랑 자식이랑 같냐 부모는 화낼수 있지, 너는 지금 이게 뭐하는거냐
나 엄마 때문에 ~가 힘들었다
=엄마는 안 힘들었는줄아냐 엄마가 더 힘들었다 면서 엄마가 살아온 일대기 1시간동안 나열함
이외에도 자식들이 무슨말만 꺼내면 주제를 다 엄마 얘기로 바꿔버림
저랑 동생은...엄마가 나르시스트라고 단정짓고 엄마를 포기한채 살고 있어요
울어도 봤고 화내도 보고, 심리상담권유도 해보고, 다같이 카페도 가고 해외여행도 가보면서 관계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봤지만? 똑같더라고요
저런 나르시스트들은 안변해요
주변 사람들이 느낄 감정보다, 본인의 정당성/합리화/자존심이 중요한 사람들입니다...
이젠 엄마한테 연락도 잘 안하고 힘든점 화난점 기쁜점 행복한점 깔끔하게 아무것도 얘기 안해요
딸들과 함께하는 화목한 노년기? 없어요 동생이랑 저 둘다 나이먹고 결혼을 해도 엄마한테는 걍 최소한의 의무=돈만 보내고 왕래 안하기로 했어요
1개월 전
익인146
엄마가 나르시시스트... 진짜 똑같음
1개월 전
익인148
우리 엄마랑 똑같네
나 자살해도 절대 인정 안 할 듯
1개월 전
익인149
앞으로 행복하고 편안하기만 하셨으면...
1개월 전
익인150
우리엄마랑 똑같음 저 사촌누나 저것도 지 마음 편하자고 사이좋게 지내라는거지 젤 나쁜인간임. 진짜 동생을 위해서면 그럴 수가 없음 저 모자는 서로 안보고 살아야함.
1개월 전
익인151
애초에 엄마랑 대화가 되질 않더라 나는 그런적 없다 기억 안 난다 대답 뿐이고 그걸 기억하는 나만 더럽게 예민하게 구는 사람이 되어버리는데 무슨 대화를 해. 저 방송 엄마 정말 달라질까 의구심이 드네. 금방 돌아갈거 같아.
1개월 전
익인153
나도 어렸을때 엄마가한테 받은 상처가 제일 커..나이를 계속 먹는다고 그게 나아지진 않더라
1개월 전
익인154
어휴.... 그래도 방송나오신건 개선하려고하는 의지가 있으신걸테니까.... 앞으로 아들한테 잘해서 아드님 행복하셨으면...
1개월 전
익인155
그래도 개선 된것 같아서 다행이다... 아들분 지금까지 너무 힘들었을듯.. 글 내용에서 대로 서른살 먹고 그러냐는 사람들 많을것 같은데 그게 뿌리의 근간이라 뭘 해도 주눅들고남들처럼 잘아가기 쉽지 않음..
1개월 전
익인155
나도 엄마한테 비슷하게 많이 들었는데.. 알아서 정신병원 가서 약 먹고 심리상담 다녀서 많이 나아졌음. 이젠 독립하는게 목표임ㅠㅠ
1개월 전
익인156
보면 기억안나는게 아니라 기억안나는척 모르는척하는거같은데요?
1개월 전
익인157
과분하네 과분해.
저런 엄마에게 저런 아들은
1개월 전
익인158
아드님 우시는 장면이 다큰 어른이 우는게 아니라 정말 아이가 우는 모습같더라는... 관계는 회복됐을지 몰라도 흉터는 평생 가요 앞으로 본인만을 위해 살고... 어머님관 거리두고 사시길 바라요 ...
1개월 전
익인159
울아빠랑 똑같네…집 나왔더니 진짜 살거같음…
1개월 전
익인160
짤만보고도 나까지 마음이 다치는 기분인데 어떠실까.. 본인이 사랑받을 자격있는 존재고 빛나는 존재라는걸 꼭 알아 주셨으면
1개월 전
익인162
아들 진짜 고통스러보여
1개월 전
익인163
그냥 진짜 따로 살면안되나....
1개월 전
익인164
진짜 감정쓰레기통으로 대하고 기분파에 의견 좀만 안맞아도 끝까지 듣지도 않고 막말에 쌍욕부터 날리는거 환장임 (우리집 얘기) 나중에 사과하면 뭐함 애초에 기분에따라 태도가 되질 말았어야지. 근디 진짜 그나마 자식들이 멘탈 강하고 안정형이고 논리적이고 이성적으로 사고하는 타입이면 저런 엄마들 상대 그나마 가능한데(나도 ㄹㅇ 그나마 됨) 저런 엄마나 우리부모님같이 감정형이 기분파인데 자식까지 똑같이 감정형에 불안형이면 너무 힘들듯..그럴수록 다들 빨리 독립하고 절연하길
1개월 전
익인164
대화에 요점 없고 말같지도 않는 소리에 논리 1도 없음 걍 더 빡세게 논리적으로 하나하나 다 따지고 기빨리게 만들면 되더라 (는 내 방식)
1개월 전
익인165
우리 엄마도 저런데 상처 받은 거 얘기하면 기억도 못 하고 정당성만 부여함 얘기해봤자 도돌이표에 내 상처만 커져 대화 안 했더니 왜 자기랑 대화 안 하냐고 뭐라 함 어쩌라는 건지
1개월 전
익인166
서서히 포기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자기자신을 제일 소중히 여기면서 이젠 좀 행복해지시길
1개월 전
익인167
진짜 자기자신이 항상 옳다고 생각하고
자기는 열심히 똑바로 살았다면서 자기연민까지
있으면 참 주변사람이 힘든거 같아요
1개월 전
익인169
결국 마지막에 마음 편해진건 엄마뿐인거 같네 엄마만 편하게 잘잤다 이런 이야기함
1개월 전
익인170
아드님이 정말 너무 착하고 고생 많았네요... 너무 공감돼요
1개월 전
익인171
울엄마같네
1개월 전
익인171
아들분 그냥 겉으로만 괜찮고 더 곪았을 것 같은데
1개월 전
익인172
와 우리집이랑 정말 똑같다... 벽에 대고 말하는 저 기분 실질적으로 해결된 건 없을듯
1개월 전
익인174
나이가 먹는다고 그 상처가 치유되는 건 아닙니다. 영원히 그 상처를 생각하면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고 나서도 상처받았던 그 나이 일곱살로 돌아가요. 상처받은 내가 그 자리에서 크지 못하고 멈춰있죠… 저희 아빠도 곧 환갑인데 아직도 커오면서 상처받았던 이야기, 교사답지 않은 교사에게 폭언을 들었던 이야기를 하세요. 그치만 그건 어른답지 못한 게 아니고.. 시간이 지났는데도 잊지 못하는 구질구질한 게 아니고… 그냥 내가 가장 연약하고 힘이 없을 때 얻은 큰 데미지는 쉽게 지워지지 않아서 그런겁니다. 뼈가 부러지면 잘 붙고 나서도 엑스레이 찍어보면 부러졌던 이슈가 한눈에 보이는 것처럼요. 극복하지 못하는 내 자신을 너무 미워하거나 괴롭히기보다는.. 어떤 날은 그사람을 죽일듯이 미워하다가도, 작은 행복에 잠깐잠깐 잊으면서 서서히 괜찮아지길 바랍니다.
1개월 전
익인175
우리 아빠도 저래서 모든 가족들이 다 아빠와 친하지 않음
다 원인이 있는 건데 본인은 피해자라고 생각함 본인이 가족들한테 시달렸다고 생각함
모든 것을 다 남탓함..
저분은 바뀔 수도 있겠으나 나이 많은 사람이 어떻게 변할 수 있나 싶음
아드님이 너무 착하시다.. 나는 대화를 시도해봤지만 여전히 그대로라서
참다참다 아빠랑 똑같이 욕하고 소리지르면서 싸웠는데 여전함
그냥 나이 들어서 더 감정적으로 변하고 더 쉽게 화냄
1개월 전
익인176
진짜 우리 아빠 같다 아빠랑 대화하면 늘 피로했는데 무슨 얘기만 하면 자기 얘기로 바꿔서 “그럼 나는 어땠겠냐~ 나는 안 힘드냐~ 날 이해를 못 하냐~” 하면서 말하니 이게 서로 대화하는 건지 하소연 들어주는 건지 모르겠더라 대화하기가 싫음
1개월 전
익인177
진짜 불쌍해죽겠다
1개월 전
익인179
정당성 찾는 거 우리 엄마랑 똑같네 자기는 잘못한 거 하나도 없어 다 변명이 있음 내가 잘못한 건 하나도 수십번 얘기함
1개월 전
익인180
상처 받은 사람만 기억하죠
1개월 전
익인182
대부분 이 같은 경험들을 하고사는군요...사람사는게 다 비슷비슷한거다 생각하며 위안받고갑니다.
1개월 전
익인183
혀로 사람 죽여요 정말.... 말조심 합시다...
1개월 전
익인185
진심 부모 자격 없는 련놈들은 걍 좀 둘이 알아서 처살든가 말든가 애는 좀 낳지 마라;;
1개월 전
익인186
아진짜왜그러시는거예요...자식들 숨 좀 쉬고 삽시다
1개월 전
익인187
혹시 저 말 수위가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들면 저희 엄마는 진짜 심각한 수준이었을까요ㅠㅠ…
17일 전
익인188
아빠 행동이 닮아서 싫다면서 도대체 왜 아들한테 계속 연락할까요? 불러놓고 결국 사과하기 싫어서 얘기 그만하자고 하면서... 걍 아들 마음 편하게 살게 좀 냅두세요
17일 전
익인189
엄마(아빠)도 엄마(아빠)가 처음이라 이 말을 할 수 있는 건 자식밖에 없다고 생각함
막말을 하고도 기억하지 못 하는 이유는 자기밖에 몰라서 그럼 그 무엇도 나의 감정과 나의 생각이 우선되지 않아서임 주변에 막말 하고도 기억못하거나 발뺌하는 사람 둘 있는데 둘 다 본인 기분 나쁘거나 본인이 옳다고 생각하면 상대를 전혀 보지 않더라 가장 사람하는 사람이라면서 그 사람 얼굴에 아무렇지도 않게 먹칠을 하더라고 그게 뭐 어때서 내가 틀린 말 했어 그럴수도 있지 니가 예민한거야 그래서 어쩌라고가 주 레파토리임 + 그러면서 본인한테 하는 건 엄청 예민하게 굴면서 세상 쿨 한 척 함
15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프랑스남이 𝙅𝙊𝙉𝙉𝘼 애정한다는 느좋브랜드..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나는 솔로] 화목한 집안에 자랐다고 말한 3명
이슈 · 4명 보는 중
유재석, 초대도 없었는데…'故 최진실 딸' 최준희에 말없이 건넨 축의금
이슈 · 3명 보는 중
AD
나는 내 작은 가슴이 평생을 발목 잡을 거란 사실을 몰랐다
이슈 · 4명 보는 중
샘 스미스 경사로운 소식...JPG
이슈 · 1명 보는 중
155인데 이 글 보니까 우울하다
일상 · 2명 보는 중
AD
조리원 3주 원하는 아내에 "애는 핑계, 네일이나 받으며 딴짓" 남편 막말
이슈 · 1명 보는 중
AD
중국인들 사이에서 난리 난 한국 팬싸 후기.jpg
이슈 · 7명 보는 중
건강해진 남미새
이슈 · 5명 보는 중
⚠️유튜버 썸머썸머 입장문⚠️
이슈
AD
AD
하루에 1억 번다는 에그타르트 가게
이슈 · 5명 보는 중
요즘 청소년들의 왕따 방식
이슈 · 4명 보는 중
AD
너넨 이런 놀이기구 안무섭게 탈 수 있어?
일상
기혼들 XX날거 아는데 솔직하게 말해야겠음. X 플로우
이슈 · 7명 보는 중
일본에서 초초초 대박터졌다는 한국 만화 .jpg
이슈 · 1명 보는 중
체중이 또 여기서 안 빠지는데
일상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옛날 교복 브랜드 빈부격차
267
현재 논란중인 한국인들 에스컬레이터 길막..JPG
185
[속보] "한 시간만 휴가쓸게요"…내년부터 연차 '시간 단위' 사용 가능
197
"텅텅 빈 임산부석 두고 굳이 일반석 앉는 임신부들…자리 하나 뺏는 꼴" (블라 글)
140
선거 막바지 드디어 등장하고야만 그 공약
160
'여고생 살인' 장윤기 거주지서 '가슴·목 훼손 성인용품' 다수 발견
108
학교에서 오예스 먹였다고 민원넣은 학부모..JPG
92
[단독] 국세청, 배우 지창욱 '고강도' 세무조사 후 수십억원 '철퇴'
103
와이프가 엄마랑 같이 살고싶다고 하네
91
(추가..)할머니가 제 카드를 막 긁으셨어요
95
2022년 역사에 남을 주식 하락장.jpg
74
공무원, 공공기관 블라인드 근황.jpg
63
똥구멍을 소중하게 지켜야 하는 이유
59
개꿀 콜을 잡은 배달 기사
43
엄마 동결건조 시키고 싶은 고3
69
결국 여성 성착취로 유지되는 호스트바.jpg
6
04.21 00:18
l
조회 7262
손가락이 길어진 소꿉친구 Manhwa
3
04.21 00:12
l
조회 6982
l
추천 1
라면 한젓가락 하면 식당에서 박수받음
1
04.21 00:09
l
조회 1118
예쁘다고 난리난 존예 해변녀 인터뷰.jpg
90
04.21 00:07
l
조회 96681
l
추천 2
??? : 신용카드라는거 정말 신기하네!.jpg
21
04.21 00:05
l
조회 29716
여자들이 씹극혐하는 에겐남.jpg
1
04.21 00:03
l
조회 3073
흡연충 정말패는 JTBC
1
04.21 00:00
l
조회 3096
l
추천 2
회사다니면서 느낀 요상한 시간의 흐름
04.20 23:57
l
조회 2649
등산중에 이런 표지판 보면 돌아간다 vs 그냥간다
4
04.20 23:49
l
조회 1604
사람들이 많이 뽑는 지브리 스튜디오 명작 5선
5
04.20 23:45
l
조회 2923
프랑스인이 이해한 수저론.jpg
5
04.20 23:42
l
조회 9557
l
추천 2
자다 일어난 뽀시래기 말티즈 상이라는 아이돌.jpg
04.20 23:38
l
조회 3634
30년간 엄마 폭언으로 무너진 아들 공감해주는 오은영.jpg
361
04.20 23:28
l
조회 115302
l
추천 47
데뷔 2주차에 벌써 라이브 이슈 있는 아이돌 .jpg
1
04.20 23:26
l
조회 2427
HOT
더보기
나 혼자 산다 김신영 의외의 취미
42
개꿀 콜을 잡은 배달 기사
40
와이프가 엄마랑 같이 살고싶다고 하네
77
영화 파묘의 웹툰 버전 스핀오프 '맹종' (화림봉길 첫만남)
15
달라진 조권의 외모를 본 김호영 반응
13
필독 법무법인 직원도 당했다 'AI 조작' 중고 거래 사기 / JTBC 사건반장
04.20 23:17
l
조회 506
두 남자의 아이를 동시에 임신한 여성
1
04.20 23:08
l
조회 4854
🐺역시 고기가 최고야👍! 낚시바늘 뺀 늑구의 고기먹방
1
04.20 23:06
l
조회 900
8090년대 정말 유괴 많았음 어린이뿐만아니라 길 걷던 중년 아줌마들도 납치될 정도였음.twt
3
04.20 23:01
l
조회 11714
l
추천 1
전설로 남아있는 어느 공익의 혈압 .JPG
11
04.20 22:59
l
조회 18228
서울에 오픈 예정인 럭셔리 호텔들
23
04.20 22:56
l
조회 30626
l
추천 2
더보기
처음
이전
686
687
688
689
69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22
1
요즘 중국 sns에 올라오는 한국 브이로그
27
2
나 혼자 산다 김신영 의외의 취미
42
3
달라진 조권의 외모를 본 김호영 반응
13
4
유전적으로 탈모, 비만, 당뇨가 없다는 민족
27
5
공무원도 못참고 해버린다는 행위
3
6
요즘 회사들이 20대 신입사원을 뽑지 않는 이유.jpg
26
7
소심한 강아지 입양 후기
15
8
이제 ㅈ됐다는 비둘기 먹이주는 사람들 .jpg
3
9
직장인들 삶의 질 박살내는 1티어
33
10
집에서 쥐가 나왔는데 이거 햄스터 같기도 하고 뭘까요
8
11
90년대생이면 컴퓨터에 한번쯤은 설치해봤을 아이콘.JPG
7
12
"창고방치 유해 122구에 눈물” 최태성, 박용진에 SOS…"국가가 하루만에 응답했다, 이게..
1
13
가로세로연구소에 출연했거나 지지했었던 연예인들.jpg
14
공무원, 공공기관 블라인드 근황.jpg
55
15
개꿀 콜을 잡은 배달 기사
40
16
다이소 명동점 외국인 필수 구매템 10가지
2
17
와이프가 엄마랑 같이 살고싶다고 하네
77
18
학교에서 오예스 먹였다고 민원넣은 학부모..JPG
87
19
이동진의 군체 불호 포인트
20
2022년 역사에 남을 주식 하락장.jpg
54
1
와 이미 당선 확정인 곳 있네
17
2
투표소가 아파트 안이야..!
24
3
앞에 사람 투표 하러가는데 민주당인가봄
1
4
난 이미 살거 다 사서 낉여본 올영 18가지 추천템 애매템 비추템
8
5
허리라인 어때? 40
20
6
부산 하정우랑 한동훈 중에 누가 될까
8
7
익둘아... 전화 받는 법 안 배웠으면 막 받으면 안되는거 맞지?
24
8
도쿄 지금 태풍으로 난리난리..ㅠ
5
9
원래 선거 당일에는 선거운동 안해??
3
10
제발.. 여기 돼지익있음? 참깨라면 봉지에다가 계란 넣는다만다???????
12
11
투표 걍 내가 사는 지역 아무데나서 하면 되는거지?
6
12
여익들아 잘 들어 남자들은 생각보다 이기적임
6
13
외모보다 인상보는 사람도 있구나
4
14
아 진짜 제발 얘들아 아프지마 아
4
15
너넨 전생에 서로 사랑한 인연을 현생에서도 닿으면 어떨거같애
12
16
샤갈 쿼카 개웃긴 동물이네
3
17
내 농담곰 볼사람
4
18
정원오 되겠다!!
19
자기손에 피 안 뭍히고 남의 손의 피 뭍게하는 사람이 젤 나쁨
20
선거 투표 늘 같은데라 걍 선거기간되면 내투표소 찾지도 않음
1
교육감은 왜 나한테 뽑으란 건지 모르겠음..
7
2
부정선거 개 심하다
38
3
빨간 옷 입었다고 이러는 거 진짜 지겹다
4
4
정보/소식
서울시장 여론조사 정원오 43% vs 오세훈 35%
7
5
나 진짜 파이리상은 처음봄
2
6
선거날 되면 주둥이 투표룩 생각남
1
7
둘중 누가 메보 포지션이라고 생각함?
4
8
아 졸려서 교육감 다른 사람 뽑앗어
1
9
루이후이 빠르면 올겨울 반환 준비 할 수도 있대ㅠ
4
10
근데 출구조사 너무 신기하지 않아?
6
11
코르티스야 기다려라 누나가 간다
1
12
머지 투표하러 왔는데 이명박 봄
13
씻고 투표하러 가야되는데 와이리 귀찮냐
3
14
출근할 때 투표하고 온다고 너무 일찍 일어남
2
15
킬잇보는데 연준이 원래 얼굴 작아? 실물궁금
4
16
서울시장 누가 될까
5
17
베몬 아사 큰 넴드인데 이제 안오시는건가..?😭
4
18
근데 사전투표날부터 오늘까지 쭉 해외 나간 한국인은 투표 못 해?
3
19
한유진 진짜 잘생겼네
20
다들 쉬는구나… 지하철이 휑하네
2
1
이짤이 허남준이라는게 ㄹㅇ 안믿김...
9
2
급상승
취사병 노잼이야?
2
3
허남준 농수저라는게 뭔말이야
4
4
ㅁㅊ 허남준 인스타 100만 됐어
6
5
취사병 전설이 되다
시청률 추이
4
6
닥터섬보이
2회 시청률
1
7
재벌형사2
재벌형사 시즌2 곧 온다 ㅋㅋㅋ
1
8
정보/소식
운명을보는회사원
[단독] 김정우, 서인국·정수정 만난다…'운명을 보는 회사원' 합류
9
김부장 특출로 허남준 나온거 봤는데 연기 개 잘하네
1
10
멋진신세계
차세계, 인별 100만 소식을 들었느냐
1
11
정보/소식
5.25~5.31 넷플릭스 주간 뷰수
9
12
원더풀스
creep 비쌌을 것 같은데 잘 넣은듯
1
13
원더풀스는 이미 흥드지?
6
14
닥터섬보이
시청률 추이
2
15
원더풀스 뷰수 개잘나왔네
9
16
정보/소식
공감세포
김명수X강민아, '감정 전이' 로맨스로 묶였다…새 드라마 '공감세포' 7..
1
17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10
18
취사병
8회 시청률
19
닥터섬보이 어제꺼
20
허남준 매력 대단하다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