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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가정사 있는데 이런말 들으면 슬픔
154
1개월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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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34
3
1
익인1
찬반좌가 좀 너무 직설적이지만 맞말인듯
1개월 전
익인2
22....
1개월 전
익인7
33
1개월 전
익인8
44 맞아 사람은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는게 맞지
1개월 전
익인9
55...어른들 말씀은 다 이유있다
친구로도 이혼 가정 애는 미안하지만 신중히 지켜보면서 만나야 됨. 나르시스트 수치가 기본적으로 천성이 착하지 않으면 높음. 천성이 착한 경우엔 이용할 수 있는데 사용 안하는 거고. 가스라이팅 수치도 높고. 아니면 연애남매에 나온 초아철현처럼 책이나 요가를 수련을 통해서 진정한 사랑이라는 걸 의식으로 깨닫거나. 아니면 한부모님이 아이한테 무조건적인 사랑과 헌신으로 똑바르게 자라진 경우던가. 아닌 사람도 있는데 진짜 저점 없는 경우 많다. 그 결핍이라는게 살면서 본인이 무던히 노력하고 애써야 타인과 맞춰지는거지 타인에게 투사하면서 핸들링하는 사람들도 많아.
1개월 전
익인12
66
1개월 전
익인28
7..ㅜ
1개월 전
익인45
맞음
1개월 전
익인56
99
1개월 전
익인107
10..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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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자기도 가정사 복잡한 집안 안좋아할거면서 ㅋㅋ
1개월 전
익인6
222
1개월 전
익인109
333 애당초 남 뒷조사 할 시간에 다른걸 하겠다
30일 전
익인4
이거 또 올라왔네 네이트판 캡쳐까지 똑같이
1개월 전
익인5
나도 울집 가정사 안좋은데 뭐 슬퍼도 어쩌겠음 ㅋㅋ 결혼은 집안과 집안이 만나는거라 ㅋㅋㅋㅋㅋㅋ 나같아도 결혼상대로 굳이 나같은 집 만나기싫을것같아
1개월 전
익인10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면 이해가 되기는 해!
나도 한가정사하는 사람이라 저런 말 들으면
슬프긴한데 ㅠㅠ어쩌겠음 ㅠㅠ
사실은 사실인걸 ㅠㅠ
살다보면 좋은 일도 있는 법이니까...
나랑 잘 맞는 사람도 있겠지
1개월 전
익인11
양부모 잘 있어도 잘 크는 애들 드문데ㅋㅋ
1개월 전
익인12
가정사, 집안분위기 무시못해
시댁은 뭔가 좀 답답하고 왕래도 없고 소통도 안하는데 우리집은 지지고볶고해도 다 같이 모여 밥먹고 여행가고 하거든?
뭔가 우리집가면 행복하면서도 남편 눈치보임(남편이 그런거 신경안쓰는 타입이라 괜찮지만 그래도 좀 짠함)
근데 그래서 그런지 남편네 형님들(누나 둘 있음) 다 각자 사정, 이유는 있겠지만 둘다 이혼하고 둘째형님은 형제들 끼리도 의절함ㅜ;;
뭔가 다 꿍해있고 우울하고 답답해...
진짜 집안 간 분위기 무시못함
1개월 전
익인13
한국이 문제가 이혼가정이라고 다 불행하게 큰 줄 알음
1개월 전
익인13
우리집도 이혼가정인데 엄마아빠 아직도 연락하고 밥도 먹고 다 함 아어가 윤후네 집안같은 느낌임 크면서 빈곤하거나 불행하게 크지도 않았는데 이혼가정이라는거 밝히면 되게 고생하면서 큰 줄 알음;; 이혼가정 편견있는 사람 나도 싫어 샤갈~
1개월 전
익인71
우리집도 이럼 이혼가정이라고 엄마나 아빠가 없는 것도 아니고 왕래도 하는데 이혼가정을 뭐라고 생각하는건지 ㅁㄹ겟음
1개월 전
익인14
양부모 다 계셔도 불행하게 클수 있습니다,,
1개월 전
익인15
저런 말로 상처받을 필요 없는 게
성공한 사람들 보면 가정사 복잡한 사람들 꽤 많음 페이커 봐 어린 시절에 부모님 이혼해서 조부모님 밑에서 자랐는데 할머니와 아빠한테 큰 사랑 받고 올바르게 커서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잖아
가정환경을 내가 바꿀 수 없는 거고 내 잘못도 아닌데 거기에 얽매여서 상처받을 필요 없어 가정환경이 안 좋으면 반면교사 삼아서 난 안 그런 사람으로 성장하면 되는 거야 저런 걸로 거른다며 상처 주는 사람은 나도 그 사람을 거르면 됨
1개월 전
익인16
나 재혼 가정인데 그런 거 없슴 아버지가 워낙 잘 해주시고 화기애애한 가족 분위기라 말 안 하면 다들 모르고... 드물다고는 해도 그냥 이건 집안 분위기, 가정환경이 얼마나 영향을 미쳤느냐에 따른 거지 재혼 가정 이혼 가정 타이틀로 따지기엔 속단이라 생각함
1개월 전
익인17
가정사 있다고 사람을 편견으로 대하면 안되는데 가정사 있는 본인도 가정사 있는 집이랑 결혼하기 싫어하는 내로남불 많은 거 보면 찬반글처럼 끼리끼리가 맞는듯 ㅇㅇ
1개월 전
익인18
나는 형제들이랑은 짱친인데 부모님이 워낙 무뚝뚝하고 가부장적이고 꽉 막혀있으셔서 별로 안 친하거든.. 이런 경우도 안 좋은 케이스에 해당될까? 걱정이다,,
1개월 전
익인19
가정사 하나도 없는 집에 있긴 한가? 우리집도 바깥에서 보기엔 평범하게 잘 사는 가족이지만 속은...누구한테 말할 이야기도 아니라 입 다물고 있는 것 뿐이지
1개월 전
익인27
22 단지 한부모처럼 보여지는게 아니더라도 엄마아빠형제 다 있는데 가정사 안좋은 집안 많음
오히려 없는 집안이 잘없지
1개월 전
익인66
33 편부모 거른다던 친구보면 부모가 서로 따로살아서 남같이 살면서 가정화목하지 않으면 거르겠다고하는데 저런말 면전에하는 애들부터가 가정사있음
1개월 전
익인88
44 겉으로 멀쩡해보여도 파보면 사정 하나씩 있음 밖에서 입 함부로 놀리지 말길
1개월 전
익인20
보기에는 이상없어 보이는 가정이라 하더라도 속은 썩어있는 가정이 얼마나 많은데 선입견가지고 보는걸까
1개월 전
익인21
익명이고 본인 생각이라고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저런 글 쓰는건 또 다른 가해라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22
저런 생각 할 수 있다고는 쳐도.. 상처받을걸 알면서 저런말하는건 너무 못된거같음
1개월 전
익인23
내 친구도 홀어머니한테 컸는데 남편도 그런분 만나서 잘 지내
그냥 그게 너무 신경쓰이면 찾아서 만나는것도 괜찮을듯
1개월 전
익인24
우리집 가정사 레전드 심각한데 맞말이라고 생각하긴함 나도 아니라고 부정하고 싶은데 어쩔수가 없음 나도 나랑 비슷한 사람 만나는게 연기 안해도 돼서 편하고.. 진짜 화목하고 큰문제없는 사람 만나면 너무 내 그늘이 한없이 깊어보여서 내가 더 힘들더라
1개월 전
익인26
그래서 내친구 이혼가정끼리 만나서 결혼함
둘다 엄마밑에서 컸고 아빠는 재혼한상태
둘이 서로의 고충과 결핍을 이해해줄수있어서 오히려 좋았다고함
그리고 이혼 안하고 좋은 부모가 되려고 노력하고있다하고 ..
1개월 전
익인29
가정사 없는 집이 어딨냐 그리고 결핍 없눈 인간이 어디있고.. 우리집 겉으로 보기엔 멀쩡해보여도 부모님 부부싸움 진짜 살벌하게 하셨고 그래서 나도 주변 친구 화목한 가족 보면 좀 부럽긴하더라 근데 친구한테 한번 툭 터놓고 얘기했더니 자기 부모님도 만만치않게 힘둘다더라 안 그런 척 하고 살아가는 거라고.. 이혼가정은 프레임이 잘 씌워지는 것 뿐이라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31
저건 당연한거 아닌가 안좋은 가정환경에서 커서 사람 인성이 별로일 것 같다 그게 아니라 걍 아예 부모랑 연 끊은거 아니면 신경쓸 일이 다른 가정에 비해 배는 될텐데 현실적으로 꺼려지지
1개월 전
익인32
똑같은사람 만나면됨
1개월 전
익인32
근데 그건 또 싫어할거잖아ㅋㅋ
1개월 전
익인33
자신의 의지와 상관 없이 생긴 문제로 내 인생에 제약이 생기는건 슬프지만,,그다지 화목하지도 유복하지도 않은 집에서 자란 내 입장에서는 화목하고 유복한 가정에서 자란 사람들은 그냥 내 환경과 그로 인한 문제들을 이해는 무슨 인지조차 하지 못하고 그것들이 잘못은 아니지만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나한테 상처가 되더라,,,,,이성이 아니라 동성친구사이에서도
1개월 전
익인33
근데 난 비슷한 환경의 사람도 만나고싶지 않아서 걍 혼자 살거임~~!
1개월 전
익인34
이런거 보면 너무 속상해
이혼가정 티 안내려고
부모님 각자 자리에서 엄청 노력하시고
나도 다른사람과 크게 다를거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냥 단순 가족형태가 다르다는 이유로
이렇게 편견과 차별섞인 글 보면 씁쓸함
저런 댓글들만 보면
부모에 의해 문제생긴 가정의 자식들은
남들은 위해서 조용히 혼자 지내라는 것처럼 보임
1개월 전
익인35
근데 ㄹㅇ 하나도없는집이 요샌 더 드물지않음? 이혼도 쉽게하는 세상에서..
옛날에야 부모님 이혼하면 결핍있기도 했겠지만 요샌 아주그렇지도 않고 좀만 더 지나면 시대착오적 발넌될듯
1개월 전
익인47
2
1개월 전
익인36
난 우리집 가정사 ㄹㅈㄷ 심각하고 복잡해서 그런가 똑같은 사람 만나면 싫어할거라는데 난 안 싫음..
오히려 화목한 집안에서 산 애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날 이해 못할거같아서 차라리 우리집만큼, 아님 우리집만큼은 아니더라도 가정사있는 사람인게 좋아......ㅠㅠ 근데 난 단순히 이혼가정, 재혼가정 이런 집이 아니라 훨훨훨씬 심해서인거같기도 해 약간 방어기제처럼ㅋㅋㅋ
1개월 전
익인37
그럼 부모가 다 멀쩡히 있어도 이상한애들은 진짜 폐급인거지
1개월 전
익인38
난 사람만 반듯하면 배경은 아무 상관 없는데 편견 있는 사람 많네.. 연령대 체감하고 감 ㅋㅋ
1개월 전
익인39
나 3살때 엄빠 이혼했는데 기억도 안나서 나한테 별 문제없을줄 알았는데 ㅇㅇ문제 많음
1개월 전
익인40
솔직히 슬프지만 현실인듯 뭐 어딜가나 예외란건 있겠지만~~,,, 어렸을때 부모님이 애앞에서 매번싸우고 욕하고 안좋게 이혼하고 사랑 못받고 자랐으면,, 그 결핍 나이 들어서도 솔직히 어디안가더라 부모님한테 사랑받아본 사람이 자기가 부모님 되어서도 애기한테 사랑 잘주더라고. 나도 평범한 환경에서 어느정도 사랑받고 무난하게 잘자란 사람이 내남편, 내 자식아빠였으면 함
1개월 전
익인41
근데 당연하지 않나? 결혼은 어떻게 보면 도약하려고 하는거고 새로운 가정을 꾸리는건데 누가 어려운 길을 가려고 함... 최대한 오점없는 사람 만나려는게 일반적이라고 봄
1개월 전
익인42
가정사 편견없는 사람이었는데 가정사 있는 사람 만나보니 편견이 생겼어ㅠㅠ 그 결핍을 내가 채워줄 수가 없더라
1개월 전
익인43
결혼은 현실이라 어쩔 수 없지..
1개월 전
익인44
난 사람만 멀쩡하면 문제있는 부모가 죽었거나 연끊을 수 있으면 상관없음. 결핍없는 사람이 어딨다고 극복했거나 극복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더 멋짐. 근데 문제있는 부모를 우리 결혼생활에 끌고오면 문제긴할거같음
1개월 전
익인46
친구들아 너무 걱정하지마
우리집도 진짜 개콩가루집인데
남편이랑 잘산다… 근데 남편집도 평화롭진 않음.
그래도 우리들다 부모님때문에 고난이 있긴하지만
오히려 더 단단해졌고 서로 더 위하고 그만큼 행복하게
살자하면서 아이한테도 더 잘해주려고하고 그래.
그리고 남편도 가정환경때문에 보수적이고
좀 돈아끼고 하는부분은 있지만
집안일도 본인이 더하려고하고
가정적이고 다정해…
그리고 기혼친구들 이야기 들어보면 다 사는거 비슷비스해
1개월 전
익인48
기정사없는 평범한 가정에서 자랐는데 난 상대가 좋은 사람이면 될거같음
1개월 전
익인49
오히려 멘헤라가정에서 자랐는데 부모가 이혼을 안해서 정병오는 자식들도 많음 ㅋㅋ;
1개월 전
익인50
사실 결혼은 나와 상대방 뿐 아니라, 상대방의 가정과 내가 가족이 되는 거기도 하니까... 사람이 좋더라도, 결국 그 가정 구성원이 내게 스트레스가 될 확률이 일반적인 경우보다 높기 때문에 피하고 싶어하는 느낌임.
1개월 전
익인51
익명이라고 상처 잘 주네
1개월 전
익인78
ㄹㅇ
1개월 전
익인52
가정사 안좋은데 저런 얘기 들어봤자 아무렇지도 않음 난 가정사가 안좋아서 더 잘 살수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괜찮! 상대가 내 가정사가 싫다면 그것도 어쩔수 없는 일임 가정사가 내 잘못도 아닌데 그걸로 스투레스 받고 싶지 않음
1개월 전
익인53
가정사 없는 집안이 얼마나 된다고ㅋㅋ 이혼 안 해서 문제인 가정도 많은데 친구로도 거른다는 건 어떤 꽃밭 세상에 살고 있는 거지
1개월 전
익인54
가정사 없는 집 은근 찾기 힘들드라
가족중에 사기꾼 범죄자 남 등먹는 직업 이런사람만 없음 됨
1개월 전
익인55
난 지극히 평범하고 화목한 집안에서 자라긴 했는데 끼리끼리 만나라는말은 좀 웃기네. 내가 안 겪어봐서 이렇게 생각하는건가.. 멀쩡한 집안에서 자라도 이상한 애들 많더라. 환경도 중요하지만 본인이 어떤 사람이냐가 더 중요함.
1개월 전
익인57
너무하다.. 꼭 글을 쓰면서까지 저래야하나?
1개월 전
익인58
쯧 좋게 자라도 찬반좌처럼 댓 쓰는거 보면 다 부질없음ㅋㅋ
1개월 전
익인59
오히려 잘 자란 화목한 가정이 마음이 따뜻하고 서로 사랑이 많고 편견 없어서 못난 가정사도 품어주더라ㅠㅋㅋㅋㅋㅋ
나도 재혼 가정이고 어릴 때부터 이런 거 하도 시달려서 스트레스 받았는데 시댁에서 그게 왜 문제가 되냐고 양부모님이랑 지금 잘 살면 그만이라 함
1개월 전
익인60
어쩔 수 없음
그냥 키 큰 사람, 예쁜 사람 선호도가 높은 것처럼 평범한 가정이 더 선호 받는거지
부모로부터 눈코입 다 물러 받는데 성격도 마찬가지 이혼가정이 누군가 문제가 있을 확률이 높고 보고 배운다라는 말이 있을만큼 환경을 무시 못하는 거
그래도 요즘 가정환경은 후 순위 추세지
본인이 괜찮으면 결국 다 괜찮음
1개월 전
익인61
아버지 어렸을때 돌아가셨는데 엄마가 힘들게 키우셨고 근데 난 성향이 멘탈이 강하고 독립적인데
오히려 애인은 평범한 가정이지만 멘탈약하고 나한테 의지를 많이 함 근데 만약 애인이 저랑 같은 환경이면 더 힘들긴 했을것같아서 애초에 환경도 무시 못하긴 할것같아요
1개월 전
익인62
나도 가정사있는데 당연한 말이라고 생각함 근데 이혼해야하는 집이 이혼안하는 게 더 나쁜 케이스라고 생각함 우리집이 그래서
1개월 전
익인88
22 안 해도 곤란함
1개월 전
익인63
한부모 가정이거나 이혼가정 친구들아 저 말 신경 쓸 가치가 없는게 옛날은 어땠을지 몰라도 지금 보면 부모 다 있다고 화목하거나 정서적 안정, 독립심 제대로 자리잡힌 애들 별로 없다....
끼리끼리라는게 너 엄빠다있고 나 엄빠다있고 이런게 아니라 정신적으로 성숙도나 가치관이 맞는 사람끼리 만나란 말로 이해하는게 맞다 생각혀
그리고 현실적으로 보자면 세상에 남들 봤을때 다 갖춰져 있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도 결핍이나 타인에게 부러워하는게 다 있고, 가족의 형태가 어쨌는 날 낳아주고 사랑해준 존재가 있고 내가 그 존재를 가족으로서 아끼고 사랑했다면 정상적이니 일반적이니 하는 말에 휘둘릴 가치조차 없다고 봐.
1개월 전
익인64
부모님 두 분 다 조용하시고 형제들이랑 친한 그저그런 가정에서 자랐는데 가정환경이 뭐 중요한가 싶은데? 상처야 있을 수 있지만 그 사람의 의지도 아닐 뿐더러 힘든 환경에서 주관을 가지고 건강한 시선을 지켜온 사람이라면 더 대단한 거 아닌가ㅋㅋ 뭐 얼마나 좋은 환경에서 자란지는 모르겠지만 상대방의 가정 불화가 나에게 해를 입힐 것 같다는 불안이 있는 사람은 좋은 환경에서 자랐을지 몰라도 내면이 막 그리 대단치는 않을듯
1개월 전
익인65
나도 엉망이라 만나기 싫음 겁나고 미안해
1개월 전
익인67
사람들이 저런 생각하는건 바꿀수없지만 나 자신은 바뀔수있기때문에 열심히 살고 부모랑 똑같은 인간이 안 되면 되는거라 생각함
1개월 전
익인68
나는 내가 엉망인거아니까 그냥 미안하던데 극한상황에서 나오는 내 내면깊숙한곳을 나는아니까..
1개월 전
익인70
근데 지금 댓글처럼 표독하게 지들도 가정사 안좋은사람 안만날거잖아 하는게 가정사 멀쩡한 애들이 달법한 댓글은 아닌거같은데 ...
멀쩡한 애들이 그렇게 단거면 뭐 그냥 사람차이 아님? 가정사 복잡해도 멀쩡한 사람많은것처럼 가정사 평범해도 이상한 애들도 많아서 걍 운빨인듯
1개월 전
익인71
남녀칠세부동석 가훈으로 삼고 액자에 남존여비 사자성어 걸어둔 부모 다 있는 가정보단 그냥 행복하게 살아온 이혼가정을 택하겠음..
1개월 전
익인72
그래서 혼자가 편함
1개월 전
익인73
난 나처럼 가정사 썩 좋지 않아도 강하고 정신 건강한 사람 만나고 싶다
1개월 전
익인74
설령 그게 다수의 의견이어도 너무 매몰되지 않는 태도가 중요한 거 같음 그냥 그런 사람들이 있구나 나는 우리 집안 사정 이해해주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더 집중해주는 사람 만나야지 하면 더 이상 결점이 안된다고 생각함 저런 의견 마음에 담아두고 억울해하고 결핍으로 여기면 가정사일뿐이었던 게 본인 결점이 됨
1개월 전
익인103
이것도 진짜 맞말이다
1개월 전
익인75
나도 뭐 재혼가정이라 상대방 가정 노상관 사실 상대방이 부모가 아예없는게 나은가싶기도하고
1개월 전
익인76
근데 본인이 완전 안정형이면 상대가 가정사얘기들어도 별로 안흔들려 그냥 그런갑다하지.. 보통 좀 안정형 아닌애들이 가정사 그렇다그러면 아.. 그래서 그런가 싶은거지
1개월 전
익인79
나도 이혼가정이지만 어느정돈 맞다고 봄 특히 이혼사유가 가정폭력 같은 경우면 더더욱
1개월 전
익인80
근데 어쩔 수 없는거 같음 난 가정이 화목하고 직업도 안정적이고 경제적으로도 부족함이 없지만 지병이 있음. 그래서 결혼시장에선 하자가 있는 사람임 상대가 내 지병에서 컷하면 속상해도 어쩔 수 없는거임
1개월 전
익인81
쿨병들 진짜 ..ㅋㅋㅋㅋㅋ 뱉는다고 다 말이 아닌데
1개월 전
익인82
이혼가정 우리나라에 개많은데 ㅋㅋㅋ
댓글 무슨 80년대 같다
1개월 전
익인83
ㅋㅋ세상에 아무 사연도 없는 깨끗한 삶이 얼마나 된다고?ㅋㅋ
1개월 전
익인84
아우 뭐 그러세요~ 원래 다 자기 쪼대로 사는 겁니다 저런 말에 일희일비 하지 마시구 안 맞으면 서로 갈 길 갑시다 !
1개월 전
익인85
아니... 본인 가정사때매 거르려는 사람한테 상처받지 말고 본인 안 거르는 사람만 머리에 넣고 다니세요 님이 역으로 그런 애들을 거르라고 가정사보다 더 별같잖은 개별적인 이유들로 모든 사람들이 이리저리 걸러지고요 누구나 모두에게 사랑 받을 수 없고요 선천적으로 내가 여자라 걸러지고 아시안이라 걸러지고 머리 숱이 많아서 걸러지고 별 선천적인 것들로 원래 티만 안 내지 다 걸러져요 왜 자기 연민에 빠져서 저러는 거야 차라리 애정결핍이거나 부모한테 제공받을 것을 못 받아서 슬프다 뭐 이런 자신에 대한 불평이면 우쭈쭈 하겠음 저건 뭔
1개월 전
익인86
보면 “이런 사람들”(항상 다름 돈,가정환경 문제 등등)은 결혼 하지 말라고 조리돌림해서 그래 안한다 하니까 노후에 외롭고 불행해서 죽고 싶어질거라고 저주를 퍼부음 어쩌라는거야 하라는거야 말라는거야 악담하는 놈들 다 모여서 의견 통일 좀 해라 하도 이러니까 헷갈려
1개월 전
익인87
나도 가정사 안 좋은데 상처 받는게 더 이해 안감 결혼 상대로 별로인거 남보다 본인이 제일 잘 알잖아 그래서 나도 내 가정과 비슷한 사람이랑 결혼하기 싫은거임
1개월 전
익인88
요즘 이혼 흔한데 이혼가정은 이혼가정끼리 만나라가 좀 웃기네 이혼 안 한 집 자녀 중 개차반은 없음? 같이 살아도 사느니 못한 집 많을텐데 특이하네 ㅎㅎ
1개월 전
익인89
ㅋㅋ 저런 댓글 다는 사람은 가정환경 불우했던 거 맞지? ㅋㅋㅋ
1개월 전
익인90
아니 저 찬반은 갑자기 무슨 이혼가정은 이혼가정끼리 만나래??? 그럼 나 좋자고 둘이 이혼은 하지 말고 엄빠 알아서 따로 잘 살아봐 해야 되나...? 내 친구는 이혼가정인데 엄마랑 친하고 사이도 좋고 착실해서 간호사임. 근데 우리집은 이혼은 안 했지만 가정폭력에 경찰서도 갔다 오고 경찰관님도 우리집 몇 번 방문하셨고 난 우울증에 오빠는 나 죽인다 뭐다 하면서 아직까지 정신 못 차렸고 걍 완전 쓰레기집안임...; 개개인을 보고 끼리끼리 만나라고 하든가 해야지 뭔 이혼가정끼리 만나야 된다니 뭐니 말 되게 쉽게 한다ㅋㅋㅋㅋ 이혼가정이든 돈 없는 집안이든 엄마 아들이랑 결혼한다는 여자 있으면 뜯어말리고 싶을 정도고 이혼 안 한 우리집보다 100배 아까움;;
1개월 전
익인91
저거 판단이 가능하긴 한가? 내주변에 부모님 이혼 안하고 겉으로는 잘 사는 것 같은 애들 막상 까보면 아빠가 바람폈는데 엄마가 참고사는 경우 진짜 많던데 진짜 집분위기 좋은집이 오히려 손에 꼽음..
1개월 전
익인92
가정사도 가정사 나름이라 당연하게 안좋게 봤던 시선들도 이젠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이혼 안했다고 다 화목한 가정인건 아니잖아 참고 사는 부부가 얼마나 많은데
1개월 전
익인93
멘탈약한사함은 남탓하지말고 본인 멘탈을 탓하자
1개월 전
익인94
가정사로 저런 말 들으면 슬프다는 글에다가 또 구구절절 상처주는 말 적어놓는 건 뭐지,,? 똑같이 가정사 귀인해서 말하면 부모님이 남의 상처 후벼파라고 가르치면서 키우셨나
1개월 전
익인95
대단하신 정상 가정에서도 혐오를 배우며 자랐더니 당당하게 악플을 쓰네 늙은 사람은 교정도 안 될 텐데 본인 인성에 하자 있는 건 생각 못 하나 봐 가정교육, 환경 중요하지만 타고난 게 제일 큼 이렇게 악플 쓰는 사람들 보면 타고났다는 게 느껴지지 않나?
1개월 전
익인97
222 극공감
1개월 전
익인96
어떻게 자랐는지 그런 거 다 떠나서 만약 두 분 다 재혼하셨으면 부모님이 4명이잖아. 밥이라도 같이 먹을 테니까.. 이런부분에 대한 걱정도 있지 않나 챙길사람이 많아지는거
1개월 전
익인98
저런 생각 할수있지. 틀린 말도 아닌 경우가 많아. 그치만 최소한 저런걸로 (선택할수없는 가정환경) 앞담뒷담은 안까고 살아야 함.
1개월 전
익인99
이런 글 볼 때마다 더 잘 살아야겠다고 다짐한다
1개월 전
익인100
우리집도 아빠 폭력이랑 바람 때문에 이혼했는딩 그래서 난 걍 결혼 안할라고... 영향이 있을거같애서
1개월 전
익인101
폭력당하면서 큰 사람이랑은 절대 결혼하면 안됨 이미 내재화 되어있어서 암만 안그럴려고 해도 화나면 부모랑 똑같이 행동해버림 이혼가정 자체는 문제없다 생각하는데 가정폭력으로 인한 이혼이나, 이혼가정 아니더라도 장기간 부모의 폭력에 노출됐던 사람 절대 절대 만나면 안됨 부모 중에 알콜중독 있는 경우도 마찬가지임 똑같이 될 확률 높음
1개월 전
익인102
이 글 올라올 때마다 비슷비슷한 내용의 댓글들이 많이 달리는데..ㅋㅋㅋ
그런 말들에 본인을 가두지 말고 잘 이겨내고 성장하며 살아가길 바라요~
익인95 말 다 받음 댓글만 봐도 본인이 정상 가정에서 자랐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 보이는데..ㅎ
1개월 전
익인110
ㄹㅇ ㅋㅋㅋㅋㅋㅋ
26일 전
익인104
숨이 막 턱턱막힌다
1개월 전
익인105
가정환경 안 좋다=/= 이혼가정
이혼 안 했는데 가정환경 파탄 난 집안도 많음
1개월 전
익인106
이건 근데 이혼유무와 상관없이 부모사이 문제가 큰거같음 이혼했어도 왕래하면서 친구처럼 부모가 지내면 그런것도 없어...같이살아도 부부사이나쁘면 상처가 있을수도 있는거고. 딱히 이혼으로 결정되는 사항은 아닌거같은데
1개월 전
익인107
근데 가정사가 어떤 가정사냐에 따라서 다른 거 아닌가? 가정폭력,바람 이런 가정사가 별로라는 거 아닌가요?
1개월 전
익인110
어차피 얘들아 집에 가정사 없는 집 찾기가 더 힘들어 다 말만 안 할 뿐이지 걍 내려치기나 편먹기 하지 말고 그냥 살아
사연없는 집 없다ㅋㅋㅋㅋ
26일 전
익인111
이혼여부가 중요하기보다는
그집안 분위기를 봐야할거같음
집안분위기는 중요함
이상한 집이랑은 되도록 안엮이는게..
부모랑 절연가능하다 아니면
결혼생활중에 문제생길 여지가 많아
21일 전
익인112
고딩엄빠가 재밌다고? 미성년여자애를 성적으로 이용하고 착취하는 성범죄자 나오는게 재밌다고...??
19일 전
익인112
어떤 일로 이혼했는지에 대한걸 모르는 상태에서 단순히 이혼 가정(편부모 등)의 이유만으로 거른다면 그건 그 사람의 인식이 잘못된거라 차라리 걸러지는게 나아.
만약 저런거랑 결혼하면 결혼내내 별 잡소리 다 해댈걸ㅋㅋ 뭐만하면 엄마 없어서 그러냐 아빠 없어서 그러냐 등등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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