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247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하이닉스 성과급 보고 인생이 너무 우울하다는 LG 직원
35
1개월 전
l
조회
26370
인스티즈앱
9
익인1
아니 저기서 배아파하는게 이해가 안가네 ㄹㅇ 그 사람들은 그 사람들 운인거고.. 막상 과거로 돌아가서 미래 모르는 상태에서 고졸 생산직으로 살래? 절대 안한다고 할거면서 ㅋㅋㅋ 결과론적인건데
1개월 전
익인2
원래 인생은 불공평하고 대부분 운으로 결정되는데 왜 저렇게 비교하면서 힘들어하는거야 나만 잘 살면 되지 진짜 저런 사람들 개 이해 안 감
1개월 전
익인3
5년에 2억 모은 것도 잘한건데
1개월 전
익인4
저렇게 하나하나 비교해가면서 살면 안피곤한가
1개월 전
익인5
하이닉스 그렇게 된 건 천운이고 로또 같은 거지 뭘.... 다 망해갈 적에 나온 사람들도 땅을 치고 후회하겠지만 인생 어찌 흘러갈지 어떻게 알겠음
1개월 전
익인6
뭐가우울해
하닉직원들이 개불쌍함ㅋㅋㅋㅋㅋ
본인들 노력으로 회사 들어가서 개같이일하고 번돈임
회사 들갈때마다 양아치출신 하청직원들이 지들도 성과급 달라고 난리고 가족친척친구 전부 간만에 전화해서 성과금 실제로 얼마받았는지 오조오억번 들어야함
1개월 전
익인7
너무 결과론적인 생각에 사로잡혀있네.. 하닉이 저렇게 될지 몰랐던 것 처럼 앞으로의 인생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건데 지금와서 고졸 생산직할걸 ㅠ 이건 너무 의미없는 생각 아닌가.. 애초에 그 당시에는 똑같은 선택지가 아니였는데
1개월 전
익인8
나도 우리회사가 이렇게 잘나갈지 몰랐어ㅋㅋ
당장 2년전만에도 연간 7조 적자였음
1개월 전
익인9
그냥 운이지 뭐 ㅜ 아예 다른 세상 이야기면 모르겠는데 하닉 갈 수 있는 학벌이면 현타오지 선택하나로 남들 10년 넘게 일해야 벌 수 있는 돈을 버니…
1개월 전
익인10
반도체가 이리 될 줄 알았겠나...
1개월 전
익인27
그렇다기엔 한국 반도체 메리트는 몇십년전부터 나온 얘기라..ㅎ
1개월 전
익인10
뭐 예전엔 그랬는데 몇년전까지 분명 적자다 힘들다 뭐 반도체 1위도 옛말이네 뭐네..이랬던 것 같은데ㅋㅋㅋ 에아이로 다시 이렇게 난리날줄이야
1개월 전
익인11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받지도 않은 돈으로 다들 왈가왈부 하고.... 그냥 다들 관심 꺼주면 좋겠다
1개월 전
익인12
세상사는거자체가 노력을 기본바탕으로한 운임
1개월 전
익인13
그냥 세상 사는게 다 운임 하루하루 노력하면서 언젠간 나한테도 운이오겠지~ 하고 그냥 사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1개월 전
익인16
옛날이라면 약간이라도 동정했겠지만
지금은 아니야
그냥 니가 가진 것에 만족하고 사세요
너를 불행하게 만드는건 하닉 고졸 출신 직원들이 아니라 "너 자신"이야
하닉 고졸 직원들이 아니더라도 결국 일에 찌들어서 지친 당신은 누구라도 탓했겠지
과거를 회상하며 "내가 이때 이런 선택을 했더라면" 무한 굴레를 걸어봤자 무엇이 달라지죠?
내가 해본 것이기에 덧없다고 느낍니다. 벗어나세요 스스로 옥죄는 굴레에서.
1개월 전
익인18
말하는 거 보니 걍 뭘해도 불행해 할 사람 같음
1개월 전
익인20
22 하닉 갔어도 안 행복했을거 같음ㅋㅋㅋ
1개월 전
익인21
22.. 너무 남이랑 비교해서 자기자신을 파먹는느낌 ㅠ 안타깝네..
1개월 전
익인19
배아플만하지
한두푼도 아니고 억단위인데 부러울만하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24
2 부러울순있지 뭐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19
자기마음이지 뭐
1개월 전
익인22
내 돈이 아닌데 배가 왜 아픔..? 애초에 내것이 아닌걸요?
1개월 전
익인26
아니 잃은 것도 없는데 비교를 왜하는거..?
1개월 전
익인28
우리나라 반도체 얼마전까지만 해도 망한다 소리 나왔잖아 특히 삼전 d램 수요 없다느니 뭐 파운드리는 tsmc에 밀리고 뭐 나노가 별로라고 말 많았잖아 이렇게 한국 반도체 수요가 대폭발할 줄 누가 알았겠음
1개월 전
익인29
치과의사말 개공감 ㅋㅋㅋ 왜 하닉에 박탈감 느끼는지
1개월 전
익인30
운칠기삼~ 삼전 떨어져서 하닉 간 지인 있는데(1n년차) 요즘 웃음꽃이 아주그냥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31
진짜 비교하면 끝도 없긴함
평생 손 하나 까딱 안하고 돈이 썩어나는 사람들도 얼마나 많은데ㅋㅋ
1개월 전
익인27
저런식이면 끝도없음.. 하닉애들도 구글 다니는 애들 보면 부러워하고 구글 다니는 애들도 워렌버핏보고 부러워 함
1개월 전
익인32
도대체 뭐가 저렇게 불만일까 그냥 우와 부럽다~ 정도로 끝나면 되는 일을 구구절절.. 나는 이만큼 시간투자했고 노력했는데 어쩌구 저쩌구.. 인생 너무 피곤하고 불행하실듯
1개월 전
익인34
어차피 매주 복권 당첨자도 나오고 공부 하나도 안하고 아무 주식 코인 사서 대박나는 사람도 있고 이런저런 방법으로 노력대비 많이 버는 사람은 항상 있는데 윗글 처럼 '나도 할 수 있었다'는 마음때문에 힘든 듯.
계산대에 줄서면 어딘가엔 내줄보다 빨리 없어지는 줄이 있고 내가 선택할 수 있던 진로 중에 내가 고른게 최선은 아닐 확률이 높은 것 같아. 그걸 너무 신경쓰면 많이 이뤘어도 힘든듯
1개월 전
익인35
너무 유치한 생각아닌가.
그렇게 따지면 평생 양아치로살다가 뭐 하나 대박나서 사업하나 팔고 몇십억 공짜로 보는 케이스들도 주변에 많은데 그건 안부럽나..?
1개월 전
익인36
인생은 불공평하고 운으로 결정되는 게 큰 것도 동의하고 너무 그 부분에 집중하면 멘탈에 손해만 되는 것 같음.
사업이나 투자로 잘된 사람들은 리스크를 지는데 반도체 사이클+노조+낮은 진입장벽이라서 더 불편한 마음이 들 수 있을 것 같다고 이해는 됨.
돈과 결과만 보면 부러울 수 있지만 결국 본인의 능력으로 고연봉 받는 전문직/금융맨 등은 그 지위를 잃을 가능성이 적고 본인이 좌우할 수 없는 우연히 주어진 행운은 언제든 대체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각자의 행복과 내실을 다지는게 더 좋지 않나 생각함.
1개월 전
익인37
인생이 원래 그렇지
1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외국라면들이 우리나라에서 힘 못쓰는 이유
이슈 · 3명 보는 중
턱 보톡스 효과 있을까..?? 봐줄분
일상 · 2명 보는 중
차 브랜드 'TWG' 의 반전
이슈 · 3명 보는 중
AD
치실 사용법이 잘못된 치과 간판
이슈 · 1명 보는 중
AD
미국 사과가 1Kg 에 2000원대인 이유
이슈 · 6명 보는 중
아이유 사과문
이슈 · 1명 보는 중
좀처럼 보기 힘들다는 살찐 진돗개
이슈 · 5명 보는 중
AD
폴바셋은 여러분이 원하는만큼 오픈하지 못합니다
이슈 · 6명 보는 중
배우 김수현에 대한 경찰 오피셜
이슈 · 1명 보는 중
전북대 로비 중학생 살인사건
이슈 · 6명 보는 중
AD
오늘 대전에서 도망친 늑대
일상 · 1명 보는 중
AD
정말 신기한 삼성전자 매수매도 현황
이슈 · 1명 보는 중
AD
뭘 해도 어색한 뚝딱이들 리액션 할 때 꼭 쓰는 말투 top3
이슈 · 2명 보는 중
현재 댓글창 반응갈리는 은수저집 특징.JPG
이슈 · 5명 보는 중
뭔가 내 체감상 돌판은 이렇게 흘러왔던 것 같음
이슈 · 18명 보는 중
장원영 목욕 셀카
이슈 · 15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리센느가 떡상한 이유.jpg
213
한줄한줄 증오가 느껴지는 생기부
210
연애할때 가장 금방 헤어질거같은 케이스는?
136
'츄파춥스님' 삼보스님 별세…전재산 30억 기부 후 반려견 곁으로
110
한국인들 옷 세제냄새가 역겹다는 태국인..JPG
74
근데 시술 할수록 엄청 빨리늙는거같아
100
나보다 하얀 사람 보여줘.thread
64
돈 없는데 2억 세금 나온 20대
68
나 예전에 cgv에서 노부부를 도와드렸었거든
100
20대 신입 여직원과 썸탄다는 30대 후반
56
"한국 좀 따라해라" 일본인 관광객이 올린 사진
56
30대 소개팅은 원래 이런가요?
51
배우 허이재 은퇴 계기.jpg
42
무조건 고쳐야 하는 언어 습관
168
한솥도시락 315인분 주문 들어옴.jpg
35
진짜 과학적으로 검증된 저주받은 항로
04.23 11:00
l
조회 5236
소개팅 첫 만남에 여자가 불쾌했다는 질문
10
04.23 10:58
l
조회 6216
90년대를 대표했다는 색깔
11
04.23 10:54
l
조회 10593
할아버지가 신문 보는 걸 방해한 냥이의 최후
2
04.23 10:53
l
조회 5014
l
추천 1
BTS 공연에 쓰인 '공공예산'은 정당한가
04.23 10:53
l
조회 1098
l
추천 1
코디 감다살이라는 반응 많은 웨딩 드레스 슬랙스 코디.jpg
8
04.23 10:33
l
조회 18155
사진빨 잘 안 받는 사람 특징
27
04.23 10:25
l
조회 19719
l
추천 2
부모 직업 중 아이 입장에선 최악인 직업
89
04.23 10:23
l
조회 119182
하루에 수건 30장 쓰는 가족
1
04.23 10:22
l
조회 9529
동물 보호 개념이 없던 시절 복싱 매치
04.23 10:21
l
조회 2325
여자인 친구랑 계속 가슴이 닿는데 좀 도와줘 ㅠ
9
04.23 10:18
l
조회 5276
롯데월드 최악의 흑역사였던 2006년 무료 입장 사태
20
04.23 10:13
l
조회 11790
"CU는 시작일뿐” 유통업계, 노봉법發 줄파업 공포
1
04.23 10:12
l
조회 671
흡연자들이 스터디카페에서 느끼는 고충
3
04.23 10:00
l
조회 2448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한국 유학이 고통인 이유
9
알고 보니 대놓고 돈자랑 했던 연예인
8
남편을 마츠준 취급해 봤다
8
서인영이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할 수 없는 이유
12
샐러드 3주간 먹은 후기..jpg
7
일본에서 제일 싼 호텔에 묵고 충격 받은 사람
14
04.23 09:57
l
조회 19673
형부랑 불륜한 영상이 결혼식장에서 재생되어버린 신부
3
04.23 09:45
l
조회 6225
스윙스 은평구 짱 시절 싸움 철학
1
04.23 09:43
l
조회 4273
반려견 죽음 이후에 이별 통보를 한 여자친구
2
04.23 09:35
l
조회 3967
외국 스테이크 하우스에 간 한국인 반응
4
04.23 09:29
l
조회 12100
대기업 그만두고 쿠팡택배 뛰겠다는 남편
187
04.23 09:19
l
조회 119724
l
추천 5
더보기
처음
이전
641
642
643
644
64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14
1
'여고생 살인' 장윤기 거주지서 '가슴·목 훼손 성인용품' 다수 발견
28
2
[속보] "한 시간만 휴가쓸게요"…내년부터 연차 '시간 단위' 사용 가능
9
3
현재 논란중인 한국인들 에스컬레이터 길막..JPG
1
4
수천억 자산가의 하루 일과
17
5
"자네 오늘 반차 사유가 뭔가?"
3
6
내 나이 36살에 이룬 것.jpg
2
7
오늘자 티비조선 대형사고
8
화가 잔뜩 났는데 손은 줘야함
4
9
양산 고르는 법
17
10
상상도 못한 name의 한글 뜻.jpg
11
틱톡 관종의 사고치는 클라스
2
12
은근 무섭다는 해외 영화판 자본주의 현실
1
13
외국인이 촬영한 한국 풍경
1
14
마흔장 넘는 사진을 흑백으로 올린 어떤 남돌.jpg
15
고깃집 마무리 음식들
7
1
전재산 700 삼전이랑 하닉에 몰빵했었는데
8
2
주식 세일 끝이야?? ㅋㅋㅋ
3
3
소음순 수술 고민하는 익들 최대한 빨리하는거 추천
36
4
카페인 안받는다는 뜻이 뭐야?
16
5
외부나 교내 장학금 몰래 내가 가지는데 애반가ㅠㅠㅠㅠ….??
4
6
무지성으로 주식 산거 정리하고싶은데 뭐 매도해야할지 모르겠어 ㅜㅜ 조언해주실 분.....
7
7
예수금만 들고 멀뚱~
2
8
만져주실분
13
9
새삼 ㅅㅇㅅ 땜에 불편한 사람들 많은거같아
11
10
수원 사람들 의문인 점...
2
11
이거 이사람이354에 9주샀단거야?
9
12
주린이 오늘 오를줄알고샀는데 다마이너스네 ㅠ
1
13
반삭하고 가발 쓰고 다니는고 어캐 생각
5
14
어제끓여먹은 꽃게라면
3
15
직장일들 내일 다 쉬는거 맞지?!
2
16
주식 고민이 있는데
1
17
청년미래적금 굳이해야할까
4
18
삼전 정리하라고 한 애들 입 싹 다물어졌네
7
19
삼성역에서 근무하는 사람 있어?????
20
25살 취준생 익들아 너네 뭐하고 지내?
3
1
오늘 면접봤는데 ㄱㄱ당할뻔했다
16
2
5세대 남돌 젤 히트곡이 뭘까?
35
3
서울 지하철 역 중에 가장 빡쎈 역은 뭘까
6
4
머리아파... 손님없는 카페에서 알바하는거 진짜 에바다
1
5
소나기는 하말넘많이 개웃겼는데
2
6
딱 보기에 허리얇고 마른느낌 드는 아이돌들 몇키로정도돼…?
6
7
제베원 할동 끝난거야 ?
6
8
대학 동기 한명 동기들한테 싹다 연락 끊겼는데 본인만 모르더라
8
9
변우석 이클립스로 부른 소나기 이거 히트곡임?
18
10
정보/소식
[속보] '귀갓길 여고생 살해' 장윤기, 성폭행 시도하려다 살인...검찰, 강간..
8
11
ㄱ
근데 나는 ㅇㅍㅅ 한번도 좋아해본적 없어서 궁금한건데 진짜로 그 멤버 둘이 사귄다고 믿는거야…?
19
12
코르티스는 벌써 콘서트를하냐
8
13
체조가 그렇게 예약하기 빡세???
10
14
ㄱ
내 씨피 다른 멤버들이랑 떡밥양 확연히 과몰입할뻔 한적있음
3
15
하투하 미니2집인데 라이즈도 미니2집 인거야?
7
16
리센느 미나미라는 분은 한국어를 어떻게 잘하시는거야??
4
17
앨범 처분 어떻게 해??
4
18
코르티스 멤버십 지금 사도 됨??
1
19
나솔 본방 리액션 진짜 실화냐
20
라이즈는 다음 투어 언제로 예상해?
13
1
찰스는 왜 저런말을 해가지고...
12
2
내년 2027년 SBS 드라마 라인업
4
3
와 강미나 진짜 이뻐졌다
21
4
허이재 은퇴한 이유 봤음...?
13
5
멋진신세계
난 여기가 최애
1
6
정보/소식
'허수아비' 정문성 "주변에 이희준이 범인이라고 알려줘…진범 공개 후 욕 먹었다"
7
허남준 스위트홈 때도 취저다,,
14
8
고유가 지원금 20 받은 사람들은 머야
4
9
멋진신세계
이쁘다는 칭찬 뺏어가는 허남준
8
10
멋진신세계
할머니들 반응이 당연한게
11
허남준 임지연 이런깔로 재회 좀
10
12
원더풀스 만약에 최종 뷰수 1500만 나오면 성공 한거지?
9
13
bh 추구미가 자연스러운 청순인가?
7
14
이 여배 bh 신인인가 보네
15
옥씨부인전 어떰?
11
16
원더풀스
강아지가 고양이를 정말 좋아하나봐요 꼭 붙어있네
1
17
군체 왜 호불호 갈리는거지?
7
18
취사병 전설이 되다
관철이 할머님 왜 햄버거 장사하셔도 돈 못 버셨는지 알 것 같음
19
원더풀스
모지리들 귀여워ㅋㅋㅋㅋㅋ
6
20
원더풀스 오늘 뷰수 얼마 나올지 궁금하긴함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