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265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부모 직업 중 아이 입장에선 최악인 직업
97
2개월 전
l
조회
119410
인스티즈앱
부부가 서로 다른 부대로 발령 받기도 해서 조부모랑 지내는 집도 많다고 하네요
19
익인1
이거인정이당, 지금은 안그러겠지만 나 어렸을때엔 군인아파트에 모여 살았는데 부모가 높은 서열이면 애들도 자연스레 서열이 섰음. 그 아파트에서 김장하고 하면 그 밑은 다 쪼르르 쫓아가서 같이 김장해줘야하고 그랬는데, 요새도 그러진않겠지...
2개월 전
익인5
엥? 몇살이야? 나도 군자녀인데 첨들어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기하다
2개월 전
익인7
나는 97인데 나때도 그랬어!!!!
2개월 전
익인14
나 98인데 유치원 초중학교 다 그랬음 ㅋㅋㅋㅋ 김장이랑 조부모 환갑잔치 불려가고 애들픽드랍 해줘야했음
애들 사이에도 서열생기는 거 ㄹㅇ.. 개빡쳐서 빡공해서 고등학교는 특목고 가서 겨우 벗어남
2개월 전
익인26
영화에도 나오던데ㅋㅋ
2개월 전
익인39
인간중독 ㅋㅋ
2개월 전
익인43
근데 그건 베트남전때자너 넘 오래전이다ㅋㅋㅋ
2개월 전
익인8
맞어 나 애기때만해도 다모여서 김장했어 점점사라지고 지금은 아예없더라 모이지도않아
2개월 전
익인15
헐 있음요...글고 계룡대면 진짜 더 최악이었음
2개월 전
익인16
와 헐 와이프끼리 서열 생긴다는 건 진짜 흔하고 많이 들었는데 자식들까지 그러기도 했구나 진심 극혐....
2개월 전
익인1
김장만 했게? 겨울에 물이 얼어서 안나왔는지, 아니면 뭐 단수조치를 일부러 해서 안나왔는진 모르겠는데 겨울되면 물을 수돗가같은데 가서 떠왔어야됐음. 그때 서열높은 집안은 밑에 집안에서 물 다 떠다 날라다 드렸어야됐엉 ㅋㅋㅋ 예전엔 그랬다 지금은 안되지안되지 암암
2개월 전
익인27
ㅇㅈ 내 친구 조카가 유치원 다니는 나이인데 애들끼리 너희 아빠 계급 뭐냐 우리아빠 중사인디 뭐 이런 식으로 말한대 요즘도
2개월 전
익인32
지금도 일부는 좀 있는듯 울 오빠 rotc하고 지금 직군인데 새언니가 이거 비슷한거로 약간 스트레스 받는다고 말한적 있음 ㅠㅠ
2개월 전
익인36
아직 읶을거 같은데
2개월 전
익인48
ㅇㅈ
2개월 전
익인51
아직도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고모부가 이것땜에 더이상 진급안하고 전역함..고모랑 애들 애매하게 고생시키기 싫어서..
2개월 전
익인54
맞아맞아. 계급이 존재하는 직업이니...
2개월 전
익인65
개극혐이네 ㄹㅇ 이게 무슨 짓이야....
2개월 전
익인73
04도 그랬어!
1개월 전
익인74
앗싸 참수리 유튜브에서도 들어 봤어
1개월 전
익인78
00도 그랬었다….
25일 전
익인79
피라미드게임 드라마에도 나오더라
19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
잠깐 전학왔다가 금방 사라진 친구들 떠오르네 ㅋㅋ
2개월 전
익인3
+ 유독 군인가정이 가정폭력 많음
2개월 전
익인18
ㅇㅈ
2개월 전
익인4
+ 서열.....
2개월 전
익인6
내 회사동기중에 사관학교나와서 소령전역하고 지금 회사 온 분 있는데 진짜 승진하면서 이동 잦아져서 그만뒀다그랬음
2개월 전
익인57
육사에 소령이면 좀 아쉽긴한데 3사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이사 자주하는게 싫으먄 빨리 전역해야지..
2개월 전
익인8
25년동안 16번이사다님 ㅋㅋㅋ 난 덜다닌편.. 내 등본메이트는 중학교 3개나옴 근데 난 재밌었어
2개월 전
익인9
교복값 체육복 값 ㅎㄷㄷ
2개월 전
익인8
근데 교복사러 따라다녔는데 그때는 막 아이비클럽 이런곳 아니어서 쫌 괜찮았음 그래도 비쌌겠지만...ㅎ
2개월 전
익인9
오호!
2개월 전
익인31
헐 ㄷㄷㄷㄷ 미쳤다
2개월 전
익인11
ㅇㅈ
2개월 전
익인12
맞아
초딩때 부모님이 군인인 친구 있었는데 전학 와도 친구 사귀려고 안 하더라 어차피 또 전학 간다고
2개월 전
익인13
ㅇㅈ 그래서 소꿉친구가 없어요
2개월 전
익인17
어쩌다 친구관계 말아먹으면 빨리 이사갔으면 할 때도 여러번 있었음 ㅎㅎ 인생 일부 리셋 가능
2개월 전
익인19
난 아빠가 외교관이라서 아빠 발령 때문에 또 이삿짐 싸야 되는데 벌써부터 막막하네 솔직히 관저 생활도 보안 검사 개빡세서 친구 한 명 초대하는 것도 하나하나 승인받아야 되니까 눈치 보여서 개싫음
2개월 전
익인25
외교관은 부럽다 여러나라 돌아다닐수있어서
2개월 전
익인75
어디살아?
1개월 전
익인20
대부분 군부대가 강원도나 외지로 가서 인프라도 못누림..
2개월 전
익인21
친구는 오히려 많았는데 계속 전학가니까.. 학업에 지장있을까봐 고등학교는 기숙사 있는데로감
2개월 전
익인22
근데.. 직업군인 아니더라도 초중고 친구들 없는건 매한가지 임 ;
2개월 전
익인35
ㅇㅈ....ㅠ
2개월 전
익인23
우리가족이자나
2개월 전
익인23
물론 내가 부모인쪽..ㅜ
2개월 전
익인24
결혼상대자한테도 안좋음 안정적인 일자리 구할 수도 없고 계속 따라 다녀야 되고 희생이 많이 필요함 ..
2개월 전
익인28
군대가족 이야기들으면 아버지 집에서도 위계질서있어서 좀 숨막힘...
2개월 전
익인29
ㅇㅈ 좀 그런면이 있더라..
2개월 전
익인30
그래서 우리가족은 학업땜에 안따라다니고 아빠 혼자 옮겼는데 결국 불륜엔딩..ㅎ
2개월 전
익인70
헐 아버지가..?
2개월 전
익인31
미군도 군기 잡혀있나?? 우리아파트 미군 많이 사는데 유독 애들도 인사를 되게 잘하고 어른들도 잘하는편 다른아파트에선 인사 잘 안했는데 ㅋㅋ
2개월 전
익인33
사촌 언니네 보면 광주 대전 등등 계속 옮겨다니더라 고생임 ㅠ
2개월 전
익인37
군인도 나름인거 같음
난 너무 좋았어 아빠가 사관학교 출신인데
초등때는 멋모르고 이사하는거 재미있었고 중간에 유럽쪽에서도 몇년 살다옴
유럽에 있을때 너무 좋았다 진짜 ..여행도 많이 다니고
중고등은 엄마하고 서울에만 있었는데 부모님 사이도 좋고 그동안 집값도 많이 올랐음ㅎ
2개월 전
익인40
군부대 근처지역 살아서 친구들 부모님 중에 군인이 많았는데 전학 가는애 본 적 없는뎅
군인 아파트 옮겨도 그냥 그 지역에서 옮겼던거 같음
2개월 전
익인41
+자식한테 군기 심하게 잡는 부모
2개월 전
익인44
이거 군 어린이집도 똑같음ㅋㅋㅋ부모서열 높은쪽애가 낮은애를 물면 낮은쪽에선 속상해도 티 거의 못내고 반대상황이면 진심 개개개난리남...ㅋㅋㅋㅋㅋ다시 떠올리기도 싫음
2개월 전
익인53
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나 고등학교 졸업하고 난담에 어린이집 선생님 시작했는데, 어차피 군부대 근처에서 배우자가 다닐수있는 직군이나 직장이 한정되어있자나?
군무원 가족인 선생한테는 비슷하게 우리애가 그럴수있다느니 개진상짓 하다가 우리엄마는 육사고 지들 선배기수 가족인거 반지보고 눈치깠는지 그 다음부턴 엄마한테는 진상짓 안하더라.... 우리가 선배기수인것도 모를정도로 가만히 있으면 뭐함.... 까마득한 윗기수는 가만히 있어도 임관한지 얼마 안된 가족들이 완장질에 재미들려서 싸움거는건 걍 안없어지더라
애초에 군인들이 주인 시골은 본인들 목소리가 큰거 아니까 몰려다니면서 진상짓하는것도 꼭 있었음.......
2개월 전
익인46
군인가족으로 할 말은 많지만...일단 나는 군인 못 만날듯
2개월 전
익인47
나 유천교산데 직업군인 가정보면 일반회는 아닌데 싹 다 남자여자 구별...? 이 넘 심했어 ㅜ 아빠는 다혈질에 가부장적 스탈 진짜 많았고....
2개월 전
익인49
배우자로서도 별로...
2개월 전
익인50
22222 ㅇㅈ
2개월 전
익인52
진짜… 적응할때 힘들거같아
2개월 전
익인53
내가 2n년간 겪은 당사자성 발언이고, 인사이동 부터 겪는 모든 것들 남군 여군 모두 다 똑같으니 성차별 타령하면서 셀쿠깨지마
부사관은 해당안되겠지만, 장교나 군무원도 전출 개많이가서 나도 등본떼면 열장넘게 나올정도로 거의 매년-격년간 이사다녔음.
1. 동기들중에 화목한가정? 거의 없음. 화목할정도면 이미 의무복무 후 얼마안되어서 다 조기전역한 가족들임. 왜겠냐? 금쪽이에서도 나왔듯이 직업특성상 좋게말하면 리더십이고 나쁘게말하면 가부장 고압적임. 애들 다 이사에 질려있는데 중2병 오잖아? 진짜 집안 박살나고, 이제 동기들 정년퇴직해서 애들도 다 컸는데 회복안되고 그대로 작살난 집안 엄청 많이봄. (나도 이사다니면서 중2병 씨게겪었지만 내가 외동이라 부모님이 전적으로 날 위해주셔서 우리집은 사이좋음)
2. 배우자로서도 별로임. 맞벌이? 양심있냐 소리 나옴.. 애초에 주말부부하지않는한, 상대는 배우자 따라서 깡촌으로 같이 강제 이주다녀야됨. 깡촌에 뭐 무슨 얼마나 많이 제대로된 직장이 있고 그 많은 배우자들 직업교육받는곳이 있겠냐... 멀쩡한 직장이 있어도 애초에 배우자따라 이사다니는 이상 언제 떠날지도 모르는 사람을 누가 뽑겠냐? 결국 맞벌이를 하더라도 고용안정이나 복지 박살난 단기 계약직 전전할수밖에 없음. (공군 해군은 그래도 대도시 근처라지만 쨌든 시골생활 안할수없음)
3. 그러다보니 다들 할게 관사에서 내리사랑하는것밖에 없는거임.... 소문도 개빨리돌고, 애들까지 부모 계급, 출신으로 서열질함. 내밑으로 집합해서 김장하고 음식해다 나르고, 부대행사나 훈련있을땐 총출동해서 일함. 어린 나도 관사에서 천리행군 끝내고 병사들 돌아오면 준다고 밤새가며 김밥 2천줄 넘게 쌌었음. 왜? 군인은 계급정년인데 그 빡센 진급하려면 안할수가 있겠냐? 아무리 없어졌대도 직속선후배간 없을수 없음.
4. 종교부터 식단강요까지 개극혐임. 전도도 엄청하고, 저염식해야된다고 온부대식당 전메뉴에서 소금빼라고 지시하는 등 별 미친인간들 많음
5. 내가 군인가족인거 알잖아? 학교 선생부터 복학생들 직장상사들까지.. 아저씨들은 본인이 그 평생가는 군대썰 풀고싶어서 드릉대는데, 내가 군인가족인거 아는 순간부터 징하게 군대썰 풀어댐. 나 중딩때도 선생이 지가 학군출신이라며 아빠 기수나 계급 물어보고 지가 선배뻘이라느니(어쩌라고), 대학가서도 복학생들이 어디 이사다녔냐로 시작해서 지가 어디있었는데 구구절절(에서 끝나면 다행. 나보고 어쩌라고 주적은 간부 ㅇ하는 종자도 있음) 뭐 회사에서도 선후배 부장팀장 다 마찬가지...
대체 어느 누가 타인한테 무례하게 쌍팔년도식으로 대놓고 느그아부지 뭐하시노, 느그아부지 계급 뭐달았노, 느그아부지 어디 출신이노 하고 초면부터 호구조사를 하냐? 근데 군인한테는 그러더라ㅎ 육사면 육사라고 또 난리, 그러면 계급이 어후 난리, 몇기면 지가 아는분이 몇긴데 난리.... px에서 뭐 사달라 난리.... 솔직히 군대썰 푸는것도 난 딱보면 구라인거 티나니까 지긋지긋함
6. 가족여행? 가기 힘듦. 우리는 거의 매달 전국에 군숙소들 여행다녔는데, 해외도 지금은 좀 나아졌다지만 여전히 남들 멀쩡히가는 나라들도 못가고 위수지역 폐지됐다지만 쨋든 비상터지고 훈련이면 여행갔다가도 돌아옴. 첫 가족간 해외여행은 파병다녀오셔서 받은 관용여권으로 가봤고, 아직도 가족전체 해외는 못가고있음.
그나마 다행인건 나도 의무복무라도 마치고 와야된다는 애국심(..)이 생겨서 남들은 힘들다는 군생활 수월했고, 사회성이 길러져서 적응력이 좋은편이고 어느사람 만나도 대부분 살아본 곳이라 쉽게 친해짐. 근데 딱 거기까지.. 어차피 또 헤어지겠거니가 습관되어서 깊은 관계는 무의식적으로 안만드는것 같음. 나도 군생활을 했지만, 배우자로 만난다? 존경과 존중은 하지만 내 주변이면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말릴듯
본인부터 가족들까지 오롯이 희생해야되는 직군에 미국처럼 존경과 대우는 당연히 필요하다고 생각함. 근데 솔직히 지금도 라떼는 36개월을 다녀왔는데말이야 하면서 이래라저래라 하는판에 개선이 획기적으로 될까? 글쎄?
2개월 전
익인55
토닥토닥
2개월 전
익인63
고생많았어 ㅠㅠㅠ
2개월 전
익인69
고생 많았다
지인 이야기 들어보니까
해군처럼 배타고 며칠 없으면
그때 출산하는 것도 문제
산전 검사도 혼자 , 산전 검사는 혼자라도
출산할때도 혼자는 그리고 급하게 갈때도 혼자 택시타고가야하는 경우도(보통 연고지가 아니니까 가족이나 지인이 주변에 없는 경우도 많으니까)
요즘은 그래도 출산일얼마 안남았다면 빼주는 편으로 문화가 바꼈다는 데, 또라이 상관만나면 꼬장 부린다하더라
2개월 전
익인56
내 친구네도 이사 많이 다녀서 신기했음
갑자기 제주도 발령나고 그럼...
2개월 전
익인58
본가가 군사도시인데 진짜 전학 많이 오고 또 많이 감 경남 살다가 경기도로 발령나고 그래서 더 적응힘들듯
2개월 전
익인60
어릴때 친구보면서 안됐다고 생각하긴 했음 아버지도 진짜 엄하시고 학원보충 때문에 늦은건데 아버지 난리나셔서 학원셔틀버스가 그날은 걔부터 관사앞에 내려줌 자주 전학다니고 그래서 단짝도 없다고 했었는데 당시에도 친해질만하니 이사갔던 기억..
2개월 전
익인63
엄청 자주 다니는구나... 미국은 3년인가 4년에 한번인가 한데 한국은 가족들이 고생이 많겠다
2개월 전
익인66
아 이사를 많이해야돼용 ?
2개월 전
익인75
ㅇㅇ
1개월 전
익인68
이런 거 보면 우리집은 진짜 수월한 편이었구나,,, 아빠 군인으로 10년 정도 생활했는데 이사 딱 한 번 다님 + 집 개화목했음… 엄하게 교육 받긴 했지만 혼날만할 때만 혼나서 엇나가지도 않았고 엄할지언정 가부장적이진 않았어서
2개월 전
익인76
내친구 남편도 직업군인인데 친구는 직장도 못구함 매번 이사다니니까..친구들이랑 만나는것도 쉽지않고 지금은 어디에 있냐가 인사가 되어버
26일 전
익인77
ㅁㅈ고딩때 친구도 이것때문에 스트레스 받아하더라 결국 또 1학년 끝나고 전학가서 지금은 연락도 안하지만
26일 전
익인80
엄청 전학 다니더라고요
18일 전
익인81
유치원교사인데 5세말에와서 6세말에 떠나고.. 5세중간에와서 6세중간에 떠니고.. 일년만에들 떠나서 제대로 된 수료를 못하더라구요ㅠ 어머님들이 저한테 절대 군인남자친구는 만나지말라했어요
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스트레스 많은 사람 구분하는 꿀팁.jpg
이슈 · 12명 보는 중
AD
실시간 서울역 시민들.twt
이슈 · 8명 보는 중
AD
"내가 만원 더 낼게"에 대한 연예인들의 논쟁
이슈 · 2명 보는 중
사귀기 전 후 말투 차이.jpg
이슈 · 34명 보는 중
출산율 낮은 게 ^ㅣ발 존Lㅏ 짜증나셨던 이용진 개그맨님
이슈 · 5명 보는 중
AD
한국인만 알 수 있는 다음말.jpg
이슈 · 2명 보는 중
일본에서 인기라는 신오쿠보 한국음식 뷔페
이슈 · 1명 보는 중
10년생이 어떻게 애를 낳아? 몸도 덜 자란 애 아님…..?
일상 · 5명 보는 중
AD
이민자로 난리난 스웨덴 근황
이슈 · 1명 보는 중
퇴직금으로 세후 20억 주면 나갈거야?
이슈 · 1명 보는 중
AD
면접 상의로 오바지??
일상 · 11명 보는 중
지방 사람은 못 믿는 서울의 웨이팅 수준.gif
이슈 · 10명 보는 중
AD
김민교 부부가 아이를 갖지 않기로 결심한 이유
이슈 · 8명 보는 중
현재 전세계 현상이라는 젠지들 문화..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남편 소지품에서 아이라이너가 나왔음
이슈 · 5명 보는 중
???: 오늘 코스피 대폭락이라 했제 ㅋㅋㅋ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블라인드) 아는 언니 유방암인데 병원에서 1년동안 안알려줬대
159
90년대생들 상당히 충격받을 소식
128
배민거지 쿠팡거지를 이을 테무거지.jpg
110
현재 반응 𝙅𝙊𝙉𝙉𝘼 살벌한 모솔연프 남출발언..JPG
106
대출금을 다갚았는데 집이 경매에 넘어간 사람.jpg
118
논란 키우는 풍자..'생리통 희화화' 릴스 슬쩍 삭제 [스타이슈]
87
블로그가 개노잼에다 신뢰도 엉망진창인 이유
85
현재 반응 안 좋은 유튜버 포테이토터틀
76
🚨드디어 𝙅𝙊𝙉𝙉𝘼털리는중인 광주 경찰서🚨feat.장윤기
105
3일 내내 난리나고 있는 LG 씽큐 어플 실시간 근황
51
세계적으로 초대박난 유니클로 근황.jpg
45
아내에게 알바 강요하는 남편
49
우리나라 음식의 코어는 전라도에 있다고 봅니다
59
난 ㄹㅇ 내사람들 이런 거 쓰는 사람 편견있음(스압주의)
104
요즘 사과할 줄 모르는 아이들이 많아지는 이유...jpg
40
장래가 촉망되는 아기
05.25 23:19
l
조회 2123
엄마랑 한 웃긴 카톡 모음
05.25 23:18
l
조회 1957
신하균·오정세·허성태 엘르 6월호 화보
05.25 23:12
l
조회 2005
신박한 2호선 아이디어
6
05.25 23:11
l
조회 19430
l
추천 1
온실 속에서 자란 사람이 첫 직장 들어가서 겪는 감정
184
05.25 22:59
l
조회 115462
l
추천 5
남편성격이 감당이 안되고있어 ㅠ
198
05.25 22:59
l
조회 134655
l
추천 2
입사하자마자 퇴사 결심한 이유
1
05.25 22:58
l
조회 4577
노키즈존이 생기는 이유.gif
3
05.25 22:56
l
조회 2384
이채연이 첫무대에 울 수밖에 없었던 게 납득되는 이유 .jpg
4
05.25 22:39
l
조회 15390
l
추천 1
탈북자가 남한 뷔페에 처음 간 풍경.manhwa
12
05.25 22:39
l
조회 24185
콩고물에 빠진 아기토끼
1
05.25 22:35
l
조회 4355
직접 기른 대파로 만든 떡볶이
95
05.25 22:32
l
조회 81905
l
추천 8
좀 이상한 26살 신입사원
1
05.25 22:30
l
조회 9736
어느 배우가 말하는 대머리의 좋은 점
05.25 22:27
l
조회 2371
무성애
추가하기
더보기
유로맨틱은 확실한데
무성애인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1
나 무성애인가
8
소개팅 들어올 때마다 너무 스트레스야
4
이 무성애 트윗 너무 나같아서 신기해ㅋㅋㅋ
12
4월 6일은 국제 무성애의 날
4
재미로 보는 눈 관상
05.25 22:24
l
조회 4016
와이프한테 쫓겨났지만 행복한 남편
1
05.25 22:22
l
조회 4437
냥이가 문 여는 법
05.25 22:21
l
조회 1056
뽀뽀하고 좋아하는 아기
05.25 22:20
l
조회 4031
l
추천 1
예나 지금이나 사람 사는 거 다 똑같음
05.25 22:19
l
조회 2830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향수병이 잘 없는 이유
19
05.25 22:16
l
조회 38835
l
추천 7
더보기
처음
이전
966
967
968
969
97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16
1
라미/제로네이트 한 연예인들 전후차이.jpg
7
2
𝓙𝓸𝓷𝓷𝓪 표독스럽다는 일본임산부 체중 꼽주기..JPG
9
3
오늘자 송민호.jpg
3
4
고양이 덕분에 발명된 물건
22
5
신혼부부를 2년간 괴롭힌 사람의 정체
4
6
이 피아노를 알면 할미.jpg
1
7
"남이 '주식 2억 벌었다'는 말=전치 4주 고통" 정신과 의사 'FOMO 뇌' 진단
6
8
난 전에 데운 우유로 잠 못자는 룸메 꿀잠 재웠는데
9
우리나라 음식의 코어는 전라도에 있다고 봅니다
41
10
첫사랑이랑 데이트하는 사진 올린 에픽하이 투컷.jpg
11
요즘 사과할 줄 모르는 아이들이 많아지는 이유...jpg
37
12
흥미로운 빅뱅 20주년 컴백 투어명……..jpg
1
13
왜이렇게 머그샷처럼 흉악하게 찍어놓은거임
1
14
생각보다 남팬 많다는 비투비 전멤버 정일훈.jpg
4
15
이런 대화법 있는 사람은 무조건 피해야 함
16
장윤기 휴대폰에 살해 여고생 인지 정황…수사팀 고의 누락?
17
친구가 아이스크림을 한 입만 달라고 했을 때 더 싫은 건?
1
찰스엔터 예쁘다, 몸매 좋다는 거 진심이야 뭐야?
29
2
일본 직장인은 대체 어떻게 살아가는거지.......
9
3
160 54인데 이 스펙이 제일
18
4
상사가 내 프사 몰래 저장해뒀어
14
5
여름맞이 샌들 샀어ㅎㅎ
2
6
경찰신고 했다가 전화 계속옴
8
7
왜 사촌들은 다 잘 살까
7
8
나 오늘 병원에서 혼났어
9
건조기에 섬유유연제를 넣어도 되나?
15
10
애인이 과거에 2-3개월 동거경험 있으면 어때?
9
11
168 70인데
7
12
근데 진짜 연애할때 다들 누가 갑을인지 따지면서 해?
11
13
일본 문화는 세대를 초월하는듯
2
14
공무원 지금이 저점매수라 해서 그런가 했는데
1
15
무단횡단 싹 다 죽여버리고 싶다
14
16
근데 일본 엔화는 개망한거임?
17
엄청 차이나는 소개팅 주선하는 사람은 이유가 뭐야 ?
4
18
남자친구가 얼빠여서 나 이뻐서 사귄다는데
1
19
교정하고 싶은데 2년 부담 가능한 치과들 있을까
4
20
친구랑 어제 싸웠는데 내가 실수한거냐
9
1
전재산 사기 당했는데 진짜 죽어버리고 싶다
37
2
성형외과에서 이쁜 사람 오면 질투나서 얼굴 망치게 할수도 있다고 들음
9
3
헐 코르티스 건호 양쪽 손가락 금 갔대
11
4
포카마켓 입고 5트중인뎈ㅋㅋㅋ
5
5
정보/소식
유시민 "이 대통령, 필연적인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
16
6
성찬 에터뷰 이번주에 아이들 미연
8
7
모두가 레몬을 외칠때 위시는 굳건하게 딸기의 길을 걷는다
8
코난 극장판 몰아보는데 미란이 너무 짜증난다
2
9
노브랜드 버거 먹어본 사람
2
10
리센느 소속사 사장이 롤 고수로 유명함
1
11
나만 X사진 저장하면 이렇게 뜸 ??
3
12
반택 반송 거의 1년만에 받았는데
3
13
의사도 음침한 의사 있을수도 있어?
15
14
똥 마려워
9
15
좋아하는 동기 이상형이 트와 나연 엔믹스 해원이라는데
8
16
티켓베이 잘 아는 사람 !
13
17
난 아일릿 노래 중에 젤 명곡은
5
18
쓱돌? 슥돌? 이 뭐야??
2
19
네일 색 좀 골라줘
25
20
정보/소식
유시민, 검찰개혁 관련 "대통령 마키아벨리적으로 문제 처리"
4
1
호프 진심 올해 최악의 영화인데
13
2
장사의 신이 정해인이 끝까지 김수현 편 들어줬다는 거 진짜네
10
3
후기
호프가 실망스러운게
6
4
왜 자꾸 김수현이 무죄라는지 이해안감
42
5
한국 sf는 왜 발전이 없을까..
10
6
호프 아쉽다지 돈 아깝단 생각은 전혀 안듦
1
7
호프 진짜…….. 웬만해선 망작들도 재밌게 봤는데 이건
38
8
정보/소식
정해인, '전격 복귀' 김수현 지지..'88즈' 의리 [스타이슈]
12
9
한소희 다리 진짜이쁨
7
10
정보/소식
[단독] 하지원X김민규, '불륜 헌터' 고심 끝 고사..."출연 안 한다"
3
11
윤경호씨 키가 180이래
12
호프 정가로보면 돈 아까울정도야..?
4
13
호프 징그러운편이야?? 비위약해도 볼수잇을까
3
14
문채원 배우님은 무슨 동물상이야???
5
15
호프 생각보다 엄청 재밌게 봄 (스포x)
5
16
그와중에 호프 에그 또 떨어졌구나
1
17
근데 언내추럴은 남주..라는게 없지않음?
7
18
정보/소식
김수현, 작품 제안만 40여편…광고 촬영→SNS 재개, 복귀 '눈앞'
40
19
근데 약영배우들 잘 나간다 ..
4
20
호프 늑대사냥 같은 느낌은 아니지?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