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293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03

이채연, '퍼포먼스 퀸'의 스펙트럼 확장 | 인스티즈

[더팩트 | 정병근 기자] 가수 이채연이 폭넓은 스펙트럼의 음악에 여러 감정과 내면을 풀어낸다.


소속사 데이원드림(DayOneDream)은 22일 공식 소셜 미디어에 이채연의 미니 4집 'Till I Die(틸 아이 다이)'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타이틀곡 'No Tears On The Dancefloor(노 티어스 온 더 댄스플로어)'를 포함해 총 5곡의 음원 일부가 담겼다.


No Tears On The Dancefloor'는 레트로 무드의 뉴디스코 댄스 팝(Nu-Disco Dance-Pop) 장르의 곡이다. 겉으로는 화려하기만 한 무대 위 주인공이지만 한편으로는 내면의 상처와 아픔을 숨긴 채 춤을 추는 극복의 서사가 녹아 있으며 어떤 흔들림이 있어도 꿋꿋하게 나만의 춤과 노래를 이어가고자 하는 앨범의 메시지와 맞닿아 있다.


타이틀곡 외에도 이채연의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하는 다채로운 수록곡들이 앨범을 꽉 채웠다. 앨범의 포문을 여는 'Know About Me(노우 어바웃 미)'는 Y2K 바이브가 가미된 힙합·알앤비 트랙이고 'I'm Waiting(아임 웨이팅)'은 몽환적인 신스와 청량한 비트가 어우러진 일렉트로 댄스팝이다.


또 기존과는 다른 이채연의 신선한 목소리를 엿볼 수 있는 스타일리시한 힙합·댄스 트랙 'BAD(배드)', 미니멀한 신스와 어쿠스틱 기타 리프가 접목되어 오랜만에 마주한 옛 인연에게 담담한 안부를 건네는 일렉트로닉 댄스 장르의 'How Are You(하우 아 유)'까지 다채로운 리듬과 템포가 앨범을 채운다.


'Till I Die'는 스스로가 가장 살아있음을 느끼는 '무대 위'의 순간, 그리고 그 안에서 피어나는 여러 감정과 내면을 이채연만의 색채로 풀어낸 앨범이다.


https://naver.me/xsZU3i2m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의외로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기를 수 있는 동물들
04.25 21:20 l 조회 2187
지금까지도 미스테리로 남아있는 일본의 자살 사건.jpg3
04.25 21:18 l 조회 3197
X에 맛집 리스트 올린 가수의 한탄1
04.25 21:15 l 조회 3044 l 추천 1
교실이 눈물바다가 되어버린 스승의 날(feat 어버이 날)
04.25 21:14 l 조회 583
전문가에게 카페 창업 물어본 결과.jpg
04.25 21:12 l 조회 3508 l 추천 1
투신 시도하다 7시간을 버틴 학생.jpg17
04.25 21:10 l 조회 43016 l 추천 60
치과의사가 추천하는 칫솔.jpg13
04.25 21:08 l 조회 24265 l 추천 4
혐오주의)일진 체벌 과하다 vs 적절하다67
04.25 20:58 l 조회 59217
사람을 보면 경멸하듯이 쳐다보고 간다는 상어1
04.25 20:55 l 조회 3104 l 추천 2
한국 지하철역 냄새에 감탄하는 프랑스인1
04.25 20:47 l 조회 4831
가다가 쌀 거 같은 화장실1
04.25 20:47 l 조회 4023
옥바라지 중인 누나가 이해 안 된다는 남자1
04.25 20:45 l 조회 1933
썸남이 나 화사 닮았대93
04.25 20:39 l 조회 111667
일본에서 화재인 남혐하는 여성들이 귀엽다는 일본인 .jpg
04.25 20:36 l 조회 2885
인테리어 사기 당한 김사랑
04.25 20:36 l 조회 3514
도둑을 잡고 집주인이 경찰에 신고 안 한 이유
04.25 20:35 l 조회 2566
자국민 출입금지 시킨 일본 식당
04.25 20:32 l 조회 2658
의외로 잘 모르는 토익 감독관들의 고충14
04.25 20:30 l 조회 27814
인자하던 부장님이 빌런으로 진화 해버림12
04.25 20:23 l 조회 13085
입사한지 2개월 만에 회사 동료에게 쌍욕한 사람5
04.25 20:21 l 조회 7575


처음이전17617717817918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