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을 하다 갑자기 옆으로 쓰러지면서 딸의 영혼과 접신하는 윤대만 무당 (운명전쟁49 우승자)윤대만은 딸이 평소에 좋아하던 음식을 자세히 말하고 아버지는 눈물을 흘린다그리고 금방 찾아온 이별의 시간차마 떠나는 딸의 손을 놓지 못하는 아버지..ㅠㅠ무맥락 시비성 댓글 안받아요공감 안되면 여기서 따지지 말고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