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한 성과"...정부, 주이란대사관 직원들에 총 1억원 특별 포상외교부가 주이란대사관 직원 23명에 대해 특별성과 포상금 총 약 1억원을 지급했다. 22일 외교부에 따르면 이번 포상 대상 직원은 한국 국적 13명, 외국 국적 10명이다. 포상금은 직급·국적과 관계n.news.naver.com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