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3621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오은영이 아이 체벌을 반대하는 이유.jpg
11
5일 전
l
조회
9421
인스티즈앱
4
4
익인1
태형으로 다스려야한다
5일 전
익인2
지능 좀 모자란 초딩때까지만 패고 중딩쯤 되서 머리 크면 멈춰야함...원초적 공포로 다스릴 수 있는건 딱 그때까지인듯
5일 전
익인9
ㄹㅇ
5일 전
익인3
근데 나는 초딩때 도둑질 처음해보고 디지게 맞고 갱생완료함
충격먹어서 이후론 도둑질 안해봄
5일 전
익인4
근데 내가 잘못하면 맞아야한다는 그 공포감이 똑바로 살게 하는 원동력이 되는듯 안 그러면 또 맞을테니까 맞을 짓을 안 하게 됨
5일 전
익인5
그치만 범죄자는 지가 한만큼 똑같이 고문받고 태형당해야됨
5일 전
익인6
이거야말로 애바애라 어려운듯 맞아서 고쳐지는 애들이 있고 ㄹㅇ 싸패같이 표독한 애들은 맞으면 앙심만 더 커짐
5일 전
익인7
체벌은 과학적으로 인지를 개선하기보단 행동만 개선되니까 효율이 떨어져서도 있음
안좋은 행동을 체벌로 고치는건 조건형성을 통한건데 이건 겉으로 보이는 행동을 개선하는 이론이지 '내가 잘못해서 맞은거구나'하고 인지를 개선하는 이론이 아님
눈으로 보이는 행동만 고쳐도 되고, 아이와의 관계보다 이게 중요하고, 아주 한정적인 문제에서만 쓸 자신 있으면 체벌 하시면 됨
5일 전
익인8
근데 손바닥 맞는거 어렸을때 개아프고 싫었지만 손바닥 정도면 잘못했을 때 맞아도 되지 않나 싶은디
5일 전
익인10
이거도 있음
부모는 아이가 냉장고에있는 바나나 우유를 허락없이 먹었기 때문에 잘못된 걸 고쳐야한다 생각해서 체벌할 수도 있지만, 사실 근본 이유는 내꺼 우유를 아이가 먹어서 빼앗겨서 기분이 불쾌해진거. 즉각 불쾌해진 내 감정을 부모라는 역할, 상황에 따라 내 식대로 새로 정의하는거지. ‘아이가 잘못했기 때문에’ ‘훈육 목적’이라고.
이게 워낙 순간적인거라 부모 본인도 훈육 때문에 하는거다 라고 생각하게 되지만 사실 그 근본 원인은 자신의 불쾌해진 감정 때문이라는걸 대부분 인지하기 어렵고 자신 스스로 만들어낸 정당한 이유를 사실이라 착각하기 쉽지
5일 전
익인11
잘못했더라도 아이가 자기 행동이 왜 잘못된건지 머리로 이해하게 반복훈육을 해야하는데 냅다 때리는 게으른 인간들이 너무 많음.
그런 방식은 어느정도 행동을 교정할 수는 있어도 아이 입장에서는 그 행동을 하면 안되는 이유가 옳지않아서, 하면 안되는 행동이라서가 아닌 맞기 싫어서가 돼버림. 힘의 논리를 익힌 애들이 자라면서 자기뜻대로 안되는 상황에서 폭력이 해결법이 되는 경우도 많음.
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현재 난리라는 설 맞이하는 어떤 카페근황
이슈 · 2명 보는 중
길 가는데 엄청 좋은 향이 나는거야
일상 · 2명 보는 중
사직한 '충주맨' 김선태, 청와대 부름 받았다…결정은 아직
이슈
요즘 공고랑 면접 다 이런식임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아빠가 출력해서 나눠준 가족여행 일정표
이슈 · 3명 보는 중
착한 야동의 필요성
이슈 · 4명 보는 중
AD
월 20만원 '청년월세' 지원, 30일부터 모집
이슈
현재 스레드에서 논란중인 초3아들 섹스교육..JPG
이슈 · 2명 보는 중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국가 상대 소송 승소…"1500만 원 배상"
이슈
이부진도 살아남기 힘든 K학부모모임…x
이슈 · 6명 보는 중
AD
두바이쫀득쿠기 5천원대 ㄷㄷ
이슈 · 3명 보는 중
AD
맥도날드 X 최강록 셰프 콜라보 예고
이슈 · 1명 보는 중
AD
아니 립 두개 샀는데 색깔이 똑같음;;
일상 · 1명 보는 중
요즘 25평 아파트 미친 구조....jpg
이슈 · 7명 보는 중
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
이슈 · 3명 보는 중
AD
현재 I들은 보자마자 뇌정지온다는 카톡..JPG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유머·감동
l
이 중 가장 본인 취향으로 잘생겼다고 생각이 드는 얼굴은?
219
이슈·소식
l
현재 장원영 밀크티로 유명한 차지 충격상황...JPG
177
유머·감동
l
한국만 유일하게 1위로 뽑는 가치.jpg
132
욕먹고 있다는 김계란 웹툰 jpg
127
정보·기타
l
남미새 친한 언니 진짜 미쳤나
86
경찰이 다 뚫린 사무실에서 피해자 성착취 영상 440개 보게 함
179
변우석 왜 자꾸 우리를 보는 거임?
78
이슈·소식
l
💥오늘 난리난 성수 포켓몬 행사 대란 총정리
89
구강성교 때문에 치료가 끔찍한 두경부암에 걸릴 수 있음.jpg
114
이슈·소식
l
야동사이트 줄줄이 먹통…인터넷 검열 방식이 달라졌다
87
이슈·소식
l
(충격주의) 의사가 경고하는 곱창집 의자..JPG
75
유나 인스타 침대셀카
80
다이소 x 헤드(HEAD) 러닝웨어 신규 론칭! 풀착장이 2만원도 안되는..!
138
이슈·소식
l
요즘 일녀들이 부러워하는 한국 하객패션..JPG
69
이슈·소식
l
배우 이지아 상식 수준
82
꽃놀이가 휩쓸고 가자 무너진 일상
36
04.26 13:54
l
조회 50145
한국 시장에서 차별받은 외국인 아내
12
04.26 13:42
l
조회 12982
전 여자친구 집 침입해 고양이 때려죽인 20대 '징역형 집유'
1
04.26 13:05
l
조회 829
다음주 큰거온다는 유튜브 채널
04.26 12:46
l
조회 3154
남편감 찾으러 결혼정보회사에 온 40대 여자.jpg
9
04.26 12:18
l
조회 7225
전세사기 2번 당했다는 사회초년생
04.26 12:16
l
조회 2677
군대 가고 근황 뜬 nct 도영.jpg
04.26 11:32
l
조회 3552
82메이저, 퍼포먼스+서사 다 잡았다! 컴백 D-2 기대 포인트
04.26 10:09
l
조회 353
일본 지진 당시 유독 한국인들이 많이 죽었다는 곳
5
04.26 10:08
l
조회 15199
오은영이 아이 체벌을 반대하는 이유.jpg
11
04.26 02:08
l
조회 9421
l
추천 4
변호사가 본 진짜 정신병자
2
04.26 02:02
l
조회 14748
요즘 좀 심상치 않은 세계의 트렌드.jpg
59
04.26 01:46
l
조회 96402
한국 연애 문화에 기겁하는 외국인들
1
04.26 00:54
l
조회 2644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남편
6
04.26 00:42
l
조회 8369
반려동물
추가하기
더보기
개모차 분리형 추천 좀~
고양이 자다가 오줌 지리나??
1
강아지) 중형견 이상은 침대 사는거 힘든거같애
고양이) 캣타워 괜찮은거 추천 좀 부탁해
4
울집개 7살인데 지금부터 이별준비하면 그래도 나중에 덜 슬프겠지
1
강아지가 나 있을 땐 배변패드에 싸는데 없을 땐 배변패드 주위에 싸
재밌다고 반응 괜찮은 오늘 첫방한 드라마 <은밀한 감사>
04.25 23:16
l
조회 1086
오스트리아 역사상 최악의 근친범죄사건
19
04.25 22:56
l
조회 48934
l
추천 1
첫방하고 반응 좋은 tvn [은밀한 감사] .jpg
2
04.25 22:54
l
조회 1745
서인영 유튜브 보는 선우용녀
12
04.25 22:09
l
조회 19006
외국인 할머니 사장님에게 막말하는 손님
1
04.25 22:02
l
조회 873
커뮤에서 억울하게 욕먹었던 베스트셀러 책
04.25 21:49
l
조회 3319
l
추천 2
더보기
처음
이전
15
16
17
18
19
20
21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46
1
요즘 젊은이들은 술 안마셔요 현실
19
2
남편이 너무 안쓰럽고 불쌍하다
7
3
468만원에 팔린 치어리더의 실착 유니폼
5
4
팬티정리법
13
5
매일 30분 이상 운동과 공부를 한 결과
9
6
공무원 부부의 신나는 유럽 출장
35
7
의외로 칼로리가 높아서 다이어트 할 때 먹으면 안되는 것
6
8
빅토리아 시크릿 쇼핑백 들고다녀서 사진찍힌 부승관
9
자꾸 캣타워에 올라가서 큰일이라는 강아지
4
10
2026년 8월부터 시행하는 정책
11
어느 교사가 아동 학대로 1,000만원을 물어낸 이유
12
하루 500원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사람
13
수강 신청 하는 거 깜빡한 친구 근황
3
14
신혼인데 남편이 너무 더러워요
5
15
자녀 다 키운 부모가 후회하는 것들
16
현재 생존 인류 누구도 절대 볼 수 없는 영화
3
17
블랙핑크 제니와 협업하면 왜 곱하기로 성장하는가?
18
월 3천 버는 46세 노처녀가 받는 오해
10
19
대체 공휴일 날 출근하라는 중소기업
1
20
플러팅 기술 배웠다는 최다니엘
3
1
빈티지 가방 개이쁘다
29
2
양치 방법 바꾼지 좀 됐는데 치과의사가 스케일링 최근에 받았냐고 물어봄!
2
3
충주맨 김선태 망했네.........
4
어두운데서 핸드폰 하지마ㅠㅠㅠㅠㅠ 눈건강얘기x
2
5
요즘 네웹에 쿠키 써도 아깝지 않은 웹툰 추천한다
8
6
40 잠안와서 쓰는 눈밑지방재배치 후기
10
7
100년뒤면 우리 모두 죽는다...
11
8
야들아.. 이사람 나한테 관심있어 보이니 40
4
9
450만원 날리는거 어떻게 생각해...
7
10
저작근 보톡스 보상근육 생기는거
5
11
술먹고 잠,수액 다 했는데도 죽을라 그래 응급실 ㄱㄱ야 ?
4
12
너네 주변에서 귀엽다 해주면 성형해?
3
13
4~8만원대 반지 브랜드 추천해줄 수 있어?
14
휴족시간 웤래 이렇게 화해???
2
15
짝남인스타보다가 실수로 dm했어ㅠㅠ
8
16
배민으로 술시키면 신분증 검사 어케해?? 뷰통 문앞에 놓는걸로 받으면??
3
17
햄버거는 죄다 최소주문 진짜 맘에 안들어 ㅜ
3
18
인티애들이 젤 순하다
19
와 요즘 알바 이상한 사람 왤케 많냐
9
20
사주익들.. 부모복 없는데 남편복 있는 거 설명 가능해?
1
1
이지혜 서지영 사건이 그렇게 심각했어?
14
2
헐 5월 8일에 데못죽 전편 무료래 안 본 사람 찍먹해봐
31
3
내새끼의 연애 세커플 ㄹㅇ 다 현커인가보네
7
4
승한 일본에서 뭐로 붐온거야?
4
5
말 많고 외향형인 멤 취향 아닌데 확실히 이런 멤이 팀에 있어야 좋긴 하네
5
6
근데 난 내가 비음 싫어하는 줄 알았는데
3
7
ㅅㅎㅇㅅㅇ에선 누가 인기멤이야?
20
8
여돌들에게 이만큼의 지지가 필요함 (미자 ㄴㄴ)
2
9
영케이 let it be summer <- 노래 심장 개뛴다
4
10
너넨 탐라에 혼자 떠드는 사람잇으면 무슨생각해?
13
11
아이돌보다 일본 캐릭터가 더 수익높고 메이저인 증거
12
아일릿 민주랑 이로하 둘다 음기미소녀인데 뭔가 느낌이 다름
2
13
무대에서 개빡세게 추는 아이돌 언제 안좋지
1
14
차지가 일케 붐이야???
5
15
나도 불법으로 보는거 싫어하지만 어느순간부터 웹툰 비싸게 느껴지긴함
16
16
조합스케에 내최애가 그룹 진행멤인데 내최애 칭찬들으니까
17
버블 해지햇는데 왜 오지
4
18
사녹 위버스 멤버수ㅏㅂ 있으면 갈 수 잇음?
4
19
웹툰 웹소 지금 플랫폼들 할인 개크게한다
3
20
ㄱ
쭌앗 진짜 왜안해
1
실화야....?
14
2
대군부인
드덕인데 오늘 보니까
3
3
변우석 한소희랑 럽라있어? 나혼렙
13
4
대군부인
아이유 베리즈!
18
5
대군부인
자꾸만 보게 되는데
5
6
대군부인
변우석 공승연 사약이 달다
7
7
아이유 대군부인 7화 비하인드 사진 620장 ㅋㅋ
2
8
대군부인
그거잖아 유기된 강아지인 줄 알고 데리고 왔더니 범 새//ㅡ끼 인 거 ㅋㅋㅋㅋ
13
9
대군부인
아이유 혼례식 짤 이쁘다
11
10
대군부인
묘하게 좋았던게 키스신 후에 희주는
20
11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이 말아주는 뚝딱여주x능글남주 존맛이다
10
12
대군부인
난 성태주가 왜케 웃기지
1
13
대군부인
이완 키스 재능충인거 개킹받아
6
14
대군부인
진짜 완이 오늘 노빠꾸야ㅋㅋㅋㅋㅋㅋ
15
대군부인
솔직히 갈 수록 더 재밌긴 해ㅋㅋㅋㅋㅋ
8
16
대군부인
아 근데 쓰러질때 희주야 하는거 맛도리
9
17
아이유님 차기작 있나요ㅠㅠ
8
18
대군부인
변우석 애교 미쳤네
5
19
대군부인
성현국이 납채 납패 왔을 때나 완한테 약간 무례하게 한 건 아빠 마음으로 그런 거 같긴 함
2
20
대군부인
완이 부드러움과 다정함으로 희주를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