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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우면 독립해" 이런 애들 왜 이렇게 많아? | 인스티즈

"꼬우면 독립해" 이런 애들 왜 이렇게 많아?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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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애초에 참는다 or 나가서 산다 이 두가지 선택지밖에 없음 참을만하면 그러고 살든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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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대체로 걍 엄마랑싸웟다 ㅁㅁ하고싶은데 엄마가 못하게함 수준의 불만임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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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받고 퇴사해 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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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근데 꼬우면 아쉽고 짜증나고 그러면 나가는게 맞아 유구한 말이 있자나 절이싫은 중이 떠나는게 맞거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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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성인이면 독립이 젤쉽긴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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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답이 그것 밖에 없기 때문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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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아니 근데
그거 말고 해줄말도 없긴해
위로 듣고 싶으면 그냥 위로듣고 싶다고 써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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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해결책이 그거 말고 없잖아....? 아니면 그냥 무지성 공감만을 바라고 글쓰는 건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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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대체로 집안에 권력자는 부모이고
부모는 돈으로 자식을 쥐펴락 하는 경향이 있음.
부모는 평생 그렇게 살았고, 쉽게 바뀌지 않음.
금전적으로 독립해야지.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할수 있음. 그리고 집에 계속 붙어있으면, 나중에 부모에게 빨대 꼽혀서 독립 못하는 수가 있음.
그래서 집안에 불만이 있으면, 독립해야 함.

만약 금전적으로 문제가 없는데. 언행만 그렇다고 해도 독립이 나음. 자식이 커서 자아가 커졌는데. 독립 안 하고 살고 있어도, 부모는 자식을 자신의 일부로 여겨서 계속 부모 말대로 움직이기를 바래함.
멀리 떨어져서 살면, 각자의 바운드를 다가가는게 줄어들면서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사이가 좋아진다고 하더라. 한번 나가 살았던 애들은 다시 같이 못 살겠다고 다들 그러더라.
해외는 성인되면 바로 독립 시켜버리는 나라도 꽤 있더라. 개네도 머리커진 자식과 같이 살면 고달픈가.

그래도 독립 못한다고 하면, 어느정도 부모 비유 맞추면서 타협하고 살아야 함. 집 주인의 말 들어야 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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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여기서 독립해 염불외는 독립무새들 다 틀딱일듯ㅋ
3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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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참거나 해결하거나 나가야되는데 못참겠어서 글을 쓴거고 여기서 구구절절 해결법 제시하기도 애매할 뿐더러 그게 답이 된다는 보장도 없음. 독립해밖에 할말이 없다
3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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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커뮤에서까지 다른사람 감쓰짓을 하고싶진 않으니까 그럼
3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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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그치만 그거 밖에 햐결책이 없자나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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