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24일 한 대형마트에서 발생했다. 뇌경색 후유증과 당뇨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남성 A 씨는 마트 통로를 이동하던 중 한 여성과 스치듯 부딪혔고, 이를 본 남편과 곧바로 시비가 발생했다. 남성은 "왜 남의 와이프 엉덩이를 만지냐"며 A 씨를 밀친 뒤 얼굴을 향해 주먹을 여러 차례 휘둘렀다.
편마비 증상으로 손을 제대로 펼 수 없는 A 씨는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채 일방적으로 폭행을 당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51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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