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서부경찰서는 상해 혐의로 화성시 소재 화장품 용기 제조업체 관리자 A 씨(40대)를 형사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A 씨는 지난해 11월 해당 업체 기숙사에서 합법 체류 중인 베트남 국적 근로자 B 씨(20대)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20여 차례 머리로 들이받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폭행으로 B 씨는 뇌진탕 등 상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http://www.news1.kr/local/gyeonggi/6152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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