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전속계약을 해지한 멤버 다니엘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 소유 부동산을 각각 가압류해달라는 요청을 법원이 받아들였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58-1 단독 한숙희 부장판사는 어도어가 다니엘의 모친 A 씨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지난 2월 2일 인용했다.
http://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153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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