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489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파리 골목길에 숨어있는 감각적인 작은 미술관 산책!
도서 '파리의 작은 미술관' 15부 증정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운동회 사진...JPG
263
14일 전
l
조회
140612
인스티즈앱
4
13
4
1
2
익인144
지나가다 보는게 뭐어때서? 이런거로 뭐라하는 사람들이 별거아닌거로 민원넣고 모기물렸다고 선생님들 잡고 그러지
13일 전
익인156
지나가다 보면서 자기 아이 찾고 인사하고 이러는게 문제니까
수업하는데 교실밖에서 구경하는거랑 똑같은겁니다
13일 전
익인144
지나가다 아이찾고 그러는게 사진에 보여? 학교안까지 들여달라해야 진상이지.저분들이 유난이긴한데 학교밖까지 이래라 저래라
너도 통제병걸린거 아닌지 잘생각해봐
진상은 자기가 진상인지 모른데
13일 전
익인165
코앞에 운동장트랙있고 초록빛 잔디에 애들 있는데 저 거리가 안보일리가ㅋㅋㅋㅋ
애초에 저렇게 볼거면 걍 오지말라고 한 의미가 없는거 아님? 안볼거면 아예 안보던가, 볼거면 아예 다 보던가
13일 전
익인144
대체 오지말라고한 의미가 뭔데? ㅋㅋㅋㅋ
저상황에서도 박탈감을 느끼겠어? 오히려 구경하고 있는 부모님이 부끄럽던가하겠지
13일 전
익인165
144에게
ㅇㅇ 쨌든 누구엄빠는 오고 누구엄빠는 안온다는 상황자체가 상대적 박탈감 온다고 민원 때리던데, 저정도거리면 애들이 와!!!누구엄빠다!!!하는게 상관없겠냐?ㅋㅋㅋㅋㅋ
애초에 진상 민원들중에 상식선에서 이해가 되는게 있다고 생각함?
13일 전
익인144
165에게
부모대부분 왔을때 안오면 박탈감느끼는거지 저상황에서 무슨 박탈감같은 소리냐ㅋㄲㅋㅋㅋㅋ
내기준 학교밖까지 이래라저래라가 상식밖 민원수준이야
13일 전
익인165
144에게
어쩔거야ㅋㅋㅋㅋㅋㅋㅋ 상식밖 민원인들은 애초에 본인은 못가는데 남들은 근처든 멀리든 가있는 상황 자체에 긁히는걸 니가 괜찮다고 우기면 있던 민원이 없어짐?
13일 전
익인146
난 부모님 두분 다 교사라서 올 수 있는 해도 있고 못오시는 해도 있었는데 이해됨 친구들도 다들 자기 가족이랑 있으니까 외롭지
13일 전
익인147
97 부모님이 운동회에 왜...?
13일 전
익인198
2222 99 원래 안 오지 않나
13일 전
익인149
박탈감 때문에 참석금지 때리는게
더 이해 안가는데..
뭘 다 없애냐
13일 전
익인150
헐 ...
13일 전
익인152
이야 그냥 다같이 망하자 수준인데
13일 전
익인154
어른들이 그나마없는 애들을 망치는 느낌 재들이 커서 사회생활할거 생각하면 재밌긴하겄다
13일 전
익인30
오지말라면 오지말지ㅜ
13일 전
익인156
한부모나 조부모 아이들 때문이고
부모 없이 아이들끼리 하는게 맞음!! 교육과정이지 유치원이벤트 아님!!
오지말라면 오지마라
13일 전
익인158
운동회에 부모님이.. 오시는 경우도 있구나...
초등학생 때 한 번도 그런 적 없는데.. 부모님이 음식 간식 사주시는 경우 말고는...
13일 전
익인178
읭 경우도 있구나가 아니라 아예 부모님이랑 2인삼각 달리기도 하고 그랬는디 아예 부모님들끼리만 나와서 줄다리기 하는것도 있었고! 유재석도 부모끼리 줄다리기 하는거 참석해서 화제됐었던거 보면 꽤나 최근까지도 했었음!
13일 전
익인158
읭 그렇구나 내가 다녔던 학교는 부모님들 본 적 없는 거 같은데 몰랐네
13일 전
익인192
22222223
13일 전
익인183
우리 학교는 봄운동회는 학생들끼리 했고 가을운동회는 부모님 오셨었어
13일 전
익인158
홀 운동회를 두 번이나 하는구나...
13일 전
익인159
와 진짜 이러면 운동회를 왜해.......
13일 전
익인160
헉 요즘은 부모님이랑 같이 참석 아니에요?? 충격
13일 전
익인161
그놈의 박탈감
13일 전
익인163
초등학교 같은데 굳이 부모가 와야함...? 그리고 카더라인거지 정말 박탈감 어쩌구 민원이 들어갔다는게 확실한게 아니잖아
13일 전
익인166
하지말라면 하지 마세요 왜 저래 저러면 아이들도 더 신경쓰고 행사 진행 어렵습니다...
13일 전
익인167
오지 말라고 안내했다는 말은 없는데....
근데 저게 싫으면 학교측에서 아예 안보이는 담으로 바꾸자고해야지
솔직히 소수 불편러들 때문에 극단적으로 가는 상황들이 이해가 안됨
13일 전
익인168
헐 나 초딩땐 부모님도 같이 시합나가고 그랬는디
13일 전
익인169
애들끼리해도 좋으거같은데 뭘..
13일 전
익인170
근데 이런 민원을 왜 다받아주는거야...? 진짜 너무 이해가 안돼
그 사람들 뭐 돼..?
13일 전
익인171
오지말라는데 왜 붙어있음? 좀...
13일 전
익인172
그놈의 박탈감 ㅋㅋㅋ 뭐 사회 나가면 박탈감 안 느끼고 살 것 같음? 어릴 때부터 배워야 하는 감정들도 있는 거지 박탈감 느낀다고 부모 참석 막고 패배감 느낀다고 체육대회는 무조건 무승부로 끝내고.. 체육대회 같는 행사가 많은 것도 아니고 겨우 1년에 한번 있는 행사마저 학교 줏대로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민원 학부모가 문제지 뭘 또 꾸역꾸역 가서 구경한다고 욕하고 있냐 ㅋㅋㅋㅋ 물론 저기서 자기 자식 이름 부르면서 손 흔들고 그러면 그건 진상이 맞음
13일 전
익인173
운동회할 때 한 번도 부모님 온 적 없는데 부모가 꼭 와야하는 건가요? 왜 학생들 이벤트에 학부모가 낄려고 하지...?
13일 전
익인174
힝 보러가고싶다 귀엽자낭.
13일 전
익인175
ㅋㅋㅋㅋㅋ 개그 아님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도 초상권있으니까 사진도 찍지 말라던데요 니 애 안찍고 우리애 찍은건디….
13일 전
익인177
그놈에 상대적 박탈감..경제수준 집안사정 개인능력이 모두가 다른데 어떻개 그걸 안느껴 살면서 박탈감 느띨때 극복하는 방법을 가르쳐야지 미친..
13일 전
익인178
솔직히 이해는가.. 나도 어릴때 부모님 맞벌이 하느라 못왔는데 부모님이랑 같이 2인3각 달리기 하는게 있었음 근데 난 참여 못하니까 생판 모르는 남의집 아주머니가 같이 달려줬는데 나는 느렸는데 그분이 겁나 빨라서 거의 날 들고 달리셔서 경품 탐 다른 의미로 재밌는 추억이긴한데 다들 부모님 오셔서 돗자리 피고 밥먹는데 나만 혼자라 박탈감 느껴지긴했음
13일 전
익인180
나도 운동회 때 혼자서 밥 먹어야해서 치킨집에 선결제하고 혼자가서 먹었던 기억있어서 애들끼리만 하는건 좋은거같음
13일 전
익인181
내가 초등학교 다녔을때는 학부보 없이 학생들끼리 운동회했는데
우리 초등학교만 그런거였나...?
13일 전
익인181
민원은 그냥 궁예 아님?
그냥 여기 댓글만 봐도 학부모들도 같이 운동회 하는 학교도 있고 아닌 학교도 있는거 같은데
13일 전
익인182
그렇게 오냐오냐 키워서 나중에 커 서 사회 생활은 어떻게 하려고..밥은 빌어 먹을수있나?
13일 전
익인184
지금도 젊은사람보다 나이든 사람들이 더 일다니잖아 자식은 집에있고 부모는 돈벌러다니고... 우리가 늙으면 더 심해지겠지
13일 전
익인185
엥 진짜야? 박탈감때문에?.....헐
13일 전
익인186
뭐 이해는 간다. 초딩때 나만 엄마 안와서 집에와서 엄청 울었던 기억이 있어서
13일 전
익인187
정신병자들 말을 다 받아주니까 사회가 병드는거임
13일 전
익인188
나 초등학교 운동회때는 부모님 안오셔도 친구끼리나 친구가족에 껴서 잘 도시락먹었던 거 같은데ㅠ
13일 전
익인189
그놈의 박탈감 사회 나가면 쌔고 쌨는데 온실 속에서 평생 키울 건가
13일 전
익인190
나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지는 부모님이 오곤 했었는데 반장 어머니가 햄버거같은거 돌리기도 했고 고학년 될 무렵부터는 부모님들은 잘 안보였던 거 같다 와 추억이다
13일 전
익인191
저렇게 좌절과 실패 경험 없이 온실속 화초 등ㅅ으로 커서 사회로 던져지면
아무것도 못하고 쉬었음 히키코모리 되거나 칼부림 범인되거나 그러는거지
13일 전
익인194
현직 교사인데 나 초등학교 때도 부모님은 안오셨었음 한부모 가정, 조손 가정이나 그룹홈 등 특수한 경우도 생각보다 많아서 못오는게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그리고 저러고 정문에서 보고 있으면 애들도 집중 못함.. 어쨌든 외부인이기 때문에 못들어오는게 맞고 보는거까지 막을 수는 없지만... 궁금해도 사진 열심히 찍어서 보내드리니까 자립시키는 과정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안오셨으면 좋겠음
13일 전
익인195
나도 운동회 때 부모님 온 적 없었는디..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새에 뛰어서 아드레날린 나와서 신났었던 기억이
13일 전
익인196
나쁘지 않다고 봄 부모님 다 참석한 애들이랑 부모님 바빠서 참석 못한 애들은 상대적 박탈감 느낄수도 있으니 아예 못오게 하는거 괜찮다고 봄
13일 전
익인197
초딩 운동회의 꽃은 아빠들 계주랑 엄마들 줄다리기 아니였나
13일 전
익인199
이건 그냥 안와도 되는거 아닌가??..
13일 전
익인201
민원때문인거 확정이야??
13일 전
익인202
엥 난 중학교때까지도 반장 아니어도 반 애들 부모님이 막 아이스크림이나 음료수 사오시고 그랬던거같은디
13일 전
익인204
나는 운동회 참석 안해서 좋긴하다 ㅎ. 지나가다가 머하나 보긴함.
교문 지킴이쌤께서 들어 와서 보라고 교문도 열어주심.
요샌 이벤트 업체가 와서 설치하고 진행하고 합니다.
오히려 더 좋아합니다.
13일 전
익인205
조만간 운동회 없어질거 같다 ㅋㅋ
13일 전
익인206
06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는 오셨는데 어느순간부터 달라짐
13일 전
익인207
박탈감 ㅋㅋㅋㅋㅋ
13일 전
익인208
나 초딩때는 부모님들 와서 같이 하긴 했는데 부모님들 바쁘셔서 못오는 애들도 있다보니 급식도 하면서 부모님밥 먹을애들은 부모님이랑 먹고 그랬었는디.. 그리고 친구 부모님들도 우리 부모님 못오시면 같이먹자고 불러서 같이 먹고 하는 재미로 했었는데 ㅠ 들어보니 요샌 애들 지게 하는거 싫다고 승부도 전부 무승부로 끝낸다던데 진짜 저렇게 큰 애들이 어떤 모습으로 사회에 나올지 무서움 ㅠ
13일 전
익인209
오지말라면 좀 오지말지 극성으로 보임
13일 전
익인214
어우ㄹㅇ..그냥 지나가는길에 구경하는거길..(제발)
13일 전
익인210
나 처딩때 운동회 항상 부모님 오셧는데.. 학교마다 다르긴 한가보다
13일 전
익인211
그놈의 민원 ㅋㅋ프로 불편러들 너무~~~~ 많음. 요즘은 운동회 자체에 민원넣어서 운동회도 취소많이됨..ㅠ이걸 또 안받아주면 민원넣는 대부분이 진상이라 진심 끝까지 괴롭힐려고해서 어느정도 들어주는거임...진상은 진짜 끝을 볼려고하거덩...
13일 전
익인212
사촌언니 초딩때 아빠 안계셔서 너무 속상해해서 울아빠가 대신 가줬는데...그런거 생각하면 부모님들 안가는것도 괜찮은거같은데
13일 전
익인213
반장 부반장 뭐 학부모회 부모님들 종종 참석했던거같은데
13일 전
익인215
근데 나도 엄마 오는 날마다 신경쓰였던 학생 중 하나라서 취지는 괜찮은 거 같은데.. 근데 안오기로 해놓고 저렇게 보는 건 결국 효과가 같은 거 아닌가? 엄빠 못오는 걸로 의기소침한 거 때문에 생긴 제도라면, 저렇게 보는 것도 엄빠 안오는 애들은 또 같은 감정 아니려나.
13일 전
익인216
나도 부모님안와서 속상했었음 ㅠㅜ
13일 전
익인217
02 초딩때 부모님 오셨음! 돗자리 펴고 도시락 먹고 부모님들끼리 인사하구 했었음 ㅋㅋ 부모님들이 참여하는 종목도 있고 재밌었는데
13일 전
익인218
요샌 참여도 아니고 방청석에서 구경만 하는데 오라고 하는게 더 부담스러움ㅠㅠ
13일 전
익인219
헐 나 초딩때 반에서 담임쌤 도와주시거나 간식 사오시는 부모님 두세분 빼고는 아무도 안오는게 당연해서 박탈감도 안느꼈는데.. 유치원도 아니고 뭔
11일 전
익인220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부모님 안오고 점심을 그냥 학교 급식 먹는걸로 바뀌었음 그전까진 부모들 다 와서 텐트치고 돗자리 깔아서 피자랑 치킨 과일먹고 애들끼리도 서로 놀러가서 음식 나눠먹고 이랬는데 점심시간동안 놀다가 배고프면 다시 엄마아빠 있는 곳으로 가고 옛날이 좋다
8일 전
익인221
민원 때문이라는게 확실하긴 함..?
4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내 딸 감자튀김을 뺏어 먹어?"…공원서 갈매기 목 꺾어 죽인 아빠 '징역'
이슈 · 1명 보는 중
한국사 강의 3배속으로 듣고있는데 이게 뭔 말임?
이슈
AD
AD
배라 젠더리빌 망했어..JPG🏳️🌈
이슈 · 3명 보는 중
블라인드) 남편이 나랑 말도 안 해..
이슈 · 4명 보는 중
변우석 왜 자꾸 우리를 보는 거임?
이슈 · 3명 보는 중
AD
🚨그것이 알고싶다 입장문🚨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댓글창 터진 물어보살 호빠 소망남..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윤아 앞세운 르무통 '난감'…"뒤축 너덜" 불만에도 교환 중단
이슈 · 1명 보는 중
AD
현재 미국에서 굉장히 황당한 루머가 돌고 있는 짐 캐리...jpg
이슈 · 4명 보는 중
나의 개쩌는 삼각존 착색 (눈사진)
일상 · 3명 보는 중
의외로 효과 좋다는 서비스업 꿀팁
이슈 · 1명 보는 중
디올 썸머 하이라이터 샀는데 개쩐다
일상 · 1명 보는 중
AD
얘들아 늑구잡혔대!!
일상
AD
일본인들이 가장 살고 싶어하는 지역 1위
이슈
⚠️차은우 입장문⚠️
이슈
AD
공군 조종사 '인생샷 남긴다'… 1000억 F-15기 뒤집다 충돌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이슈·소식
(충격주의) 어린이집 점심 이게 맞나요..JPG
269
05.13 08:24
114153
1
이슈·소식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아들맘 공중화장실 요구..JPG
271
05.13 11:03
111502
1
고르기·테스트
스테이크, 토스트, 커피 취향
148
05.13 17:48
43449
0
이슈·소식
💥마포 고교 체육 교사가 여제자와 성관계 맺고 영상 유출
130
05.13 16:22
77132
0
이슈·소식
현재 전세계에서 조롱중인 한국 bl 추락..JPG
125
05.13 13:50
99166
0
이슈·소식
'온몸 구더기' 아내 고통 속 숨지게 한 부사관 무기징역 구형…"수법 잔인"
135
05.13 15:34
59642
3
이슈·소식
현재 반응 𝙅𝙊𝙉𝙉𝘼 살벌한 장항준 살 잡도리..JPG
110
05.13 19:01
67774
1
정보·기타
아내가 딸을 임신했는데 불안한 남편
103
05.13 19:52
55158
2
'토요일 현충일, 6월 5일을 대체공휴일 지정한다?'…벌써부터 징검다리 연휴 기대감
105
05.13 13:02
68195
0
이슈·소식
현재 인간의 존엄성을 박살낸다는 수술 원탑..JPG
129
05.13 12:16
92188
2
이슈·소식
서울 광화문 받들어총 흉물을 본 시민들의 팩폭
112
05.13 12:40
73813
20
정보·기타
두달동안 36번 배달시킨 손님
99
05.13 21:35
44037
14
정보·기타
아빠와 딸의 이력서 스펙 차이
89
05.13 17:45
61623
0
와 이거 주작이길 바람 진짜
82
05.13 10:26
96628
0
너네 공중화장실에서 소리들리게 ㅅㅅ한적 있어?
59
05.13 22:41
26821
0
한 여돌이 공포겜 하는데 시청자들 실시간으로 터진 영상
6
04.30 15:40
l
조회 11034
춤+노래 다되는 중소 아이돌 영업하는글….jpg
04.30 15:36
l
조회 976
한국에 와서 일본어 수업 들었다는 일본인…
04.30 15:33
l
조회 5156
다이소에서 나온 밈 키링 4종&파우치 4종.jpg
12
04.30 15:18
l
조회 20570
l
추천 1
민심 난 인스타 댓글들.jpg
10
04.30 15:13
l
조회 16158
l
추천 2
비빔냉면
1
04.30 15:08
l
조회 2452
요즘 유행한다는 이력서 피싱
5
04.30 15:06
l
조회 14671
뉴토끼 대체 사이트 주소 떴다
61
04.30 15:02
l
조회 59874
l
추천 3
'주스 아저씨' 박동빈, 개업 준비 중인 식당서 숨진 채 발견
6
04.30 15:00
l
조회 8259
생각보다 30대에 이루기 힘든것들
104
04.30 14:57
l
조회 86299
l
추천 3
다이소에 새로 나온 키캡 키링 10종.....gif
37
04.30 14:56
l
조회 34430
l
추천 1
키움 히어로즈 X 한교동 콜라보 md
1
04.30 14:49
l
조회 3036
지피티 꼴값 호들갑 레전드
161
04.30 14:47
l
조회 100941
l
추천 11
사'로 시작해서 '해'로 끝나는 말은?.jpg
11
04.30 14:46
l
조회 7872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ㄱ
도툥
추가하기
심야괴담회
추가하기
데이식스
추가하기
울산HD FC
추가하기
려운
추가하기
나 임신했어
36
04.30 14:43
l
조회 42641
l
추천 1
운동회 참석 금지 당한 학부모들???
1
04.30 14:42
l
조회 964
문금주 국회의원 "반도체 호황, 농어민 환원 확대로 이어져야"
4
04.30 13:51
l
조회 1051
요즘 나이 있는 사람들이 한다는 수술.jpg
18
04.30 13:49
l
조회 26123
장원영이 맨날 마신다는 올레샷
04.30 13:48
l
조회 3617
평소 모습만 알면 전혀 몰랐을거 같은 홍진경의 아픔…jpg
04.30 13:36
l
조회 11807
더보기
처음
이전
196
197
198
199
20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40
1
3대가 덕을 쌓아야 만나는 아내 특징 10가지
18
2
이자만 월 230만원인 아들 빚 갚는 70세 부모
3
도망친 곳에 낙원이 있는 사람
6
4
딸가진 엄마들이 어디가서 스스로를 "딸맘입니다"라고 정체성삼는걸 난 본적이 없음 항상 아들맘만
24
5
현재 논란중인 아기 약 10배 제조 오류 사건
6
천황산 꼭대기에 혼자 있던 강아지 근황
1
7
동물 실제 크기 체감하기.gif
2
8
"워라밸 극악, 한국 떠날래”… 간호사, 美 면허 응시 4년새 6배로
9
9
닭강정 양이 줄었다고 리뷰 남긴 10년 단골 손님
1
10
기다리다 지친 충청도 6살 아이의 한마디
6
11
외국인들이 이상하게 생각하는 상호명
12
아빠가 저녁 대충 먹는다고 혼냄
13
고려대 과잠 입고 대치동 학원 간 학생
14
여소 받기 위한 사투
2
15
아기의 태명이 프리저인 까닭.jpg
16
6개월 만에 이혼한 30대의 푸념
17
너네 공중화장실에서 소리들리게 ㅅㅅ한적 있어?
58
18
직장인들의 점심 식사시간
19
데뷔 후 처음으로 개콘에 출연했다는 김신영
20
산타가 어른에게 선물을 안주는 이유.jpg
1
31기수는 라방 불가 아냐?
13
2
옥순 임신해서 안나올 거 같고 순자는 더러워서 안나올듯
7
3
나솔은 순자 위해서 다른편 만들어주라 진짜..
13
4
강사인데.. 내가 이걸 왜 보강을 해줘야하지?
10
5
보통 사람들 50억짜리 집 언제 사??
25
6
나만 인스타 스토리 못 올리겠음????ㅠ
4
7
나솔 이번기수 진짜 역대급 아니야?
4
8
근데 우리나라에서 타투 불법 아님?
3
9
급상승
나이 엄청 많은데 인생 망했으면 진짜 어떻게 해
3
10
현실에서 인기는 고양이상 >>>>청순 아닌가
4
11
사주에 금 많은 사람?
3
12
친구없거나 모솔이면 좋은점 뭐야??
13
13
소개팅 안 설레도 애프터 나가보냐...
14
너네 여행가서 낮잠 자본적있어?
2
15
카페알바 걍 머리묶고 안경 쓰거 가면 안 조아하실라나
16
ㅈ ㅈㅇ~
2
17
나한테 집중한다는건 어떤거야?
2
18
의도치않은 프리터족인데(?) 그냥 이렇게 된거 투자에 올인할까
19
닌텐도 스위치 진쩌 비싸다
5
20
피임약도 여드름 효과있지 않나?
1
1
나솔 스포 이거야? ㅅㅍㅈㅇ
6
2
나솔 지금 뭔 상황이야?난리난것 같은데
16
3
근데 달리기 때 넘어진걸로 순자 얘기 계속 한 건 맞는 거 같은게
14
4
나솔 일진 삼인방
5
5
나솔 이야기좌 알아? 이야기나눠요 하던 영수
8
6
실제로 영숙같은 사람 왕따 아니야..??
4
7
여태 나솔 나한테는 길티플레져 느낌이었는데
2
8
영숙이 숨은 왜 헐떡거린...?
6
9
오늘 나솔 뭐 얼마나 편집한거야
10
홍대생인데 오늘 저녁 코르티스 보려고 대기줄 벌써 서있더라...
8
11
근데 옥순 지 편집해달라해서 영숙 욕받이 만들었네
3
12
코르티스 대축 현장 반응은 좋은데..
6
13
와 나솔 순자 개안쓰럽다 진짜 이거 맞냐
14
이런말 하면 좀 그런가 순자님 공구 하시길...
15
영호는 방송보면서 어떨까 ㅋㅋ
16
아일릿 음방 라이브ar 녹음한거 트는거네
10
17
막말로 순자가 넘어졌으면 영숙은 본척도 안하고 결승선 찍었을 거 겉은데
2
18
근데 이번 나솔 진짜 정신 피폐해짐..
2
19
순자는 현커아니여야한다
20
인티도 유저 차단 기능 있었으면 좋겠다
1
1
폭싹속았수다
아이유가 관식이로 박보검이 캐스팅이 된게 처음에는 의아했던 이유
38
2
선업튀 넷플에 올라오면
3
유미의세포들3
순록이가 유미를 좋아하는 이유를 생각해봤다
5
4
나 진짜 재밌는 드 만나서 넘 신남
6
5
스터디그룹 밤이되었습니다 둘중 뭐가 더 재밌어??
2
6
대군부인
지피티한테 전등좀 치워달라고함 ㅇㅇ
18
7
대군부인 다 봣는데
11
8
대군부인
메이킹 중에 키스신 풀샷 이거 본방에 넣었으면 별로였을까?
9
9
순수하게 궁금 모태 마름 익들 있어?
18
10
허수아비 이춘재도 봤을까
16
11
이밤에 나의아저씨 보면서 우는 중 하.....
2
12
유미의세포들3
아니 나 순록이 소개팅룩 쫌 짜증나 ㅋㅋㅋ
9
13
대군부인
이 썰 다시 봐도 웃기다 ㅋㅋㅋㅋㅋ
14
14
한류가 좋다고 할때 뭘 보고 판단해야 할것 같아?
15
15
대군부인
희주랑 완이
4
16
나 진짜 정채연이 추구미임...
31
17
박지훈 이사진 뭔가 되게 남자임
2
18
대군부인
희주가 민가 정우한테
11
19
모자무싸
6화 미친… 수미상관 미쳤다
2
20
유미의세포들3
순록이 유미가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