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489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운동회 사진...JPG
274
1개월 전
l
조회
140874
인스티즈앱
8
14
8
1
2
익인146
난 부모님 두분 다 교사라서 올 수 있는 해도 있고 못오시는 해도 있었는데 이해됨 친구들도 다들 자기 가족이랑 있으니까 외롭지
1개월 전
익인147
97 부모님이 운동회에 왜...?
1개월 전
익인198
2222 99 원래 안 오지 않나
1개월 전
익인224
나 99 오는 분위기 아니여서 안왔구
반장네 부모님이 햄버거 사주거나..
반에 누구네 어머님이 아이스크림 사주시는 정도..?
26일 전
익인198
마져 나도 반장 부모님이 햄버거나 콜팝 돌리는 게 끝이었움
26일 전
익인149
박탈감 때문에 참석금지 때리는게
더 이해 안가는데..
뭘 다 없애냐
1개월 전
익인150
헐 ...
1개월 전
익인152
이야 그냥 다같이 망하자 수준인데
1개월 전
익인154
어른들이 그나마없는 애들을 망치는 느낌 재들이 커서 사회생활할거 생각하면 재밌긴하겄다
1개월 전
익인30
오지말라면 오지말지ㅜ
1개월 전
익인156
한부모나 조부모 아이들 때문이고
부모 없이 아이들끼리 하는게 맞음!! 교육과정이지 유치원이벤트 아님!!
오지말라면 오지마라
1개월 전
익인158
운동회에 부모님이.. 오시는 경우도 있구나...
초등학생 때 한 번도 그런 적 없는데.. 부모님이 음식 간식 사주시는 경우 말고는...
1개월 전
익인178
읭 경우도 있구나가 아니라 아예 부모님이랑 2인삼각 달리기도 하고 그랬는디 아예 부모님들끼리만 나와서 줄다리기 하는것도 있었고! 유재석도 부모끼리 줄다리기 하는거 참석해서 화제됐었던거 보면 꽤나 최근까지도 했었음!
1개월 전
익인158
읭 그렇구나 내가 다녔던 학교는 부모님들 본 적 없는 거 같은데 몰랐네
1개월 전
익인192
22222223
1개월 전
익인183
우리 학교는 봄운동회는 학생들끼리 했고 가을운동회는 부모님 오셨었어
1개월 전
익인158
홀 운동회를 두 번이나 하는구나...
1개월 전
익인159
와 진짜 이러면 운동회를 왜해.......
1개월 전
익인160
헉 요즘은 부모님이랑 같이 참석 아니에요?? 충격
1개월 전
익인161
그놈의 박탈감
1개월 전
익인163
초등학교 같은데 굳이 부모가 와야함...? 그리고 카더라인거지 정말 박탈감 어쩌구 민원이 들어갔다는게 확실한게 아니잖아
1개월 전
익인166
하지말라면 하지 마세요 왜 저래 저러면 아이들도 더 신경쓰고 행사 진행 어렵습니다...
1개월 전
익인167
오지 말라고 안내했다는 말은 없는데....
근데 저게 싫으면 학교측에서 아예 안보이는 담으로 바꾸자고해야지
솔직히 소수 불편러들 때문에 극단적으로 가는 상황들이 이해가 안됨
1개월 전
익인168
헐 나 초딩땐 부모님도 같이 시합나가고 그랬는디
1개월 전
익인169
애들끼리해도 좋으거같은데 뭘..
1개월 전
익인170
근데 이런 민원을 왜 다받아주는거야...? 진짜 너무 이해가 안돼
그 사람들 뭐 돼..?
1개월 전
익인229
안 받아주면 아동학대로 고소하고 밥줄 쥐고 흔드니까ㅎㅎ
3일 전
익인171
오지말라는데 왜 붙어있음? 좀...
1개월 전
익인172
그놈의 박탈감 ㅋㅋㅋ 뭐 사회 나가면 박탈감 안 느끼고 살 것 같음? 어릴 때부터 배워야 하는 감정들도 있는 거지 박탈감 느낀다고 부모 참석 막고 패배감 느낀다고 체육대회는 무조건 무승부로 끝내고.. 체육대회 같는 행사가 많은 것도 아니고 겨우 1년에 한번 있는 행사마저 학교 줏대로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민원 학부모가 문제지 뭘 또 꾸역꾸역 가서 구경한다고 욕하고 있냐 ㅋㅋㅋㅋ 물론 저기서 자기 자식 이름 부르면서 손 흔들고 그러면 그건 진상이 맞음
1개월 전
익인173
운동회할 때 한 번도 부모님 온 적 없는데 부모가 꼭 와야하는 건가요? 왜 학생들 이벤트에 학부모가 낄려고 하지...?
1개월 전
익인174
힝 보러가고싶다 귀엽자낭.
1개월 전
익인175
ㅋㅋㅋㅋㅋ 개그 아님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도 초상권있으니까 사진도 찍지 말라던데요 니 애 안찍고 우리애 찍은건디….
1개월 전
익인177
그놈에 상대적 박탈감..경제수준 집안사정 개인능력이 모두가 다른데 어떻개 그걸 안느껴 살면서 박탈감 느띨때 극복하는 방법을 가르쳐야지 미친..
1개월 전
익인178
솔직히 이해는가.. 나도 어릴때 부모님 맞벌이 하느라 못왔는데 부모님이랑 같이 2인3각 달리기 하는게 있었음 근데 난 참여 못하니까 생판 모르는 남의집 아주머니가 같이 달려줬는데 나는 느렸는데 그분이 겁나 빨라서 거의 날 들고 달리셔서 경품 탐 다른 의미로 재밌는 추억이긴한데 다들 부모님 오셔서 돗자리 피고 밥먹는데 나만 혼자라 박탈감 느껴지긴했음
1개월 전
익인180
나도 운동회 때 혼자서 밥 먹어야해서 치킨집에 선결제하고 혼자가서 먹었던 기억있어서 애들끼리만 하는건 좋은거같음
1개월 전
익인181
내가 초등학교 다녔을때는 학부보 없이 학생들끼리 운동회했는데
우리 초등학교만 그런거였나...?
1개월 전
익인181
민원은 그냥 궁예 아님?
그냥 여기 댓글만 봐도 학부모들도 같이 운동회 하는 학교도 있고 아닌 학교도 있는거 같은데
1개월 전
익인182
그렇게 오냐오냐 키워서 나중에 커 서 사회 생활은 어떻게 하려고..밥은 빌어 먹을수있나?
1개월 전
익인184
지금도 젊은사람보다 나이든 사람들이 더 일다니잖아 자식은 집에있고 부모는 돈벌러다니고... 우리가 늙으면 더 심해지겠지
1개월 전
익인185
엥 진짜야? 박탈감때문에?.....헐
1개월 전
익인186
뭐 이해는 간다. 초딩때 나만 엄마 안와서 집에와서 엄청 울었던 기억이 있어서
1개월 전
익인187
정신병자들 말을 다 받아주니까 사회가 병드는거임
1개월 전
익인188
나 초등학교 운동회때는 부모님 안오셔도 친구끼리나 친구가족에 껴서 잘 도시락먹었던 거 같은데ㅠ
1개월 전
익인189
그놈의 박탈감 사회 나가면 쌔고 쌨는데 온실 속에서 평생 키울 건가
1개월 전
익인190
나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지는 부모님이 오곤 했었는데 반장 어머니가 햄버거같은거 돌리기도 했고 고학년 될 무렵부터는 부모님들은 잘 안보였던 거 같다 와 추억이다
1개월 전
익인191
저렇게 좌절과 실패 경험 없이 온실속 화초 등ㅅ으로 커서 사회로 던져지면
아무것도 못하고 쉬었음 히키코모리 되거나 칼부림 범인되거나 그러는거지
1개월 전
익인194
현직 교사인데 나 초등학교 때도 부모님은 안오셨었음 한부모 가정, 조손 가정이나 그룹홈 등 특수한 경우도 생각보다 많아서 못오는게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그리고 저러고 정문에서 보고 있으면 애들도 집중 못함.. 어쨌든 외부인이기 때문에 못들어오는게 맞고 보는거까지 막을 수는 없지만... 궁금해도 사진 열심히 찍어서 보내드리니까 자립시키는 과정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안오셨으면 좋겠음
1개월 전
익인195
나도 운동회 때 부모님 온 적 없었는디..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새에 뛰어서 아드레날린 나와서 신났었던 기억이
1개월 전
익인197
초딩 운동회의 꽃은 아빠들 계주랑 엄마들 줄다리기 아니였나
1개월 전
익인199
이건 그냥 안와도 되는거 아닌가??..
1개월 전
익인201
민원때문인거 확정이야??
1개월 전
익인202
엥 난 중학교때까지도 반장 아니어도 반 애들 부모님이 막 아이스크림이나 음료수 사오시고 그랬던거같은디
1개월 전
익인204
나는 운동회 참석 안해서 좋긴하다 ㅎ. 지나가다가 머하나 보긴함.
교문 지킴이쌤께서 들어 와서 보라고 교문도 열어주심.
요샌 이벤트 업체가 와서 설치하고 진행하고 합니다.
오히려 더 좋아합니다.
1개월 전
익인205
조만간 운동회 없어질거 같다 ㅋㅋ
1개월 전
익인206
06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는 오셨는데 어느순간부터 달라짐
1개월 전
익인207
박탈감 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208
나 초딩때는 부모님들 와서 같이 하긴 했는데 부모님들 바쁘셔서 못오는 애들도 있다보니 급식도 하면서 부모님밥 먹을애들은 부모님이랑 먹고 그랬었는디.. 그리고 친구 부모님들도 우리 부모님 못오시면 같이먹자고 불러서 같이 먹고 하는 재미로 했었는데 ㅠ 들어보니 요샌 애들 지게 하는거 싫다고 승부도 전부 무승부로 끝낸다던데 진짜 저렇게 큰 애들이 어떤 모습으로 사회에 나올지 무서움 ㅠ
1개월 전
익인209
오지말라면 좀 오지말지 극성으로 보임
1개월 전
익인214
어우ㄹㅇ..그냥 지나가는길에 구경하는거길..(제발)
1개월 전
익인210
나 처딩때 운동회 항상 부모님 오셧는데.. 학교마다 다르긴 한가보다
1개월 전
익인211
그놈의 민원 ㅋㅋ프로 불편러들 너무~~~~ 많음. 요즘은 운동회 자체에 민원넣어서 운동회도 취소많이됨..ㅠ이걸 또 안받아주면 민원넣는 대부분이 진상이라 진심 끝까지 괴롭힐려고해서 어느정도 들어주는거임...진상은 진짜 끝을 볼려고하거덩...
1개월 전
익인212
사촌언니 초딩때 아빠 안계셔서 너무 속상해해서 울아빠가 대신 가줬는데...그런거 생각하면 부모님들 안가는것도 괜찮은거같은데
1개월 전
익인213
반장 부반장 뭐 학부모회 부모님들 종종 참석했던거같은데
1개월 전
익인215
근데 나도 엄마 오는 날마다 신경쓰였던 학생 중 하나라서 취지는 괜찮은 거 같은데.. 근데 안오기로 해놓고 저렇게 보는 건 결국 효과가 같은 거 아닌가? 엄빠 못오는 걸로 의기소침한 거 때문에 생긴 제도라면, 저렇게 보는 것도 엄빠 안오는 애들은 또 같은 감정 아니려나.
1개월 전
익인216
나도 부모님안와서 속상했었음 ㅠㅜ
1개월 전
익인217
02 초딩때 부모님 오셨음! 돗자리 펴고 도시락 먹고 부모님들끼리 인사하구 했었음 ㅋㅋ 부모님들이 참여하는 종목도 있고 재밌었는데
1개월 전
익인218
요샌 참여도 아니고 방청석에서 구경만 하는데 오라고 하는게 더 부담스러움ㅠㅠ
1개월 전
익인219
헐 나 초딩때 반에서 담임쌤 도와주시거나 간식 사오시는 부모님 두세분 빼고는 아무도 안오는게 당연해서 박탈감도 안느꼈는데.. 유치원도 아니고 뭔
1개월 전
익인220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부모님 안오고 점심을 그냥 학교 급식 먹는걸로 바뀌었음 그전까진 부모들 다 와서 텐트치고 돗자리 깔아서 피자랑 치킨 과일먹고 애들끼리도 서로 놀러가서 음식 나눠먹고 이랬는데 점심시간동안 놀다가 배고프면 다시 엄마아빠 있는 곳으로 가고 옛날이 좋다
1개월 전
익인221
민원 때문이라는게 확실하긴 함..?
1개월 전
익인222
우린 초등학교 운동회때는 학생 가족들 다같이 왔었는데!
1개월 전
익인223
ㅋㅋㅋㅋㅋㅋㅋ..
27일 전
익인226
나는 졸업식,운동회,학교 행사 전부 부모님 못 와서 다른 애들은 부모님이 와서 꽃다발 주고 김밥 주고 아니면 끝나고 외식 하러 갔는데 나만 없어서 슬프긴 했는데 친구 부모님들이 나도 꽃다발 주고 사진 찍어주고 나 데리고 밥도 먹으러 가고 그랬음 무작정 금지 하는 것보다 아이를 같이 키울 수 있게 만드는 환경이 중요한 것 같은데
23일 전
익인228
난 부모님 안오는거 좋다ㅋㅋㅋ부모님 안계신 학생들도 있고 그냥 학생들만의 잔치가 되는것도 나쁘지 않음ㅎㅎ
6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화가 많던 김우빈이 화를 줄였던 방법
이슈 · 8명 보는 중
AD
일론 머스크 "저축 안해도 됨. 10년뒤 돈 무의미"
이슈 · 1명 보는 중
어제 라디오스타 나온 43살 걸그룹 멤버...
이슈 · 4명 보는 중
AD
하객+데이트룩 골라줘
일상 · 1명 보는 중
"등이 좀 결리네" 가볍게 여긴 19세 소녀, 자고 일어나니 전신 마비
이슈 · 6명 보는 중
AD
[단독] 양상국 "유재석 무례 논란? 실제는 아냐...의욕 지나쳤다" 사과 (직격인터뷰)
이슈
AD
"유재석씨, 한번 더 얘기하면 혼납니다” 양상국 무례발언
이슈 · 2명 보는 중
"앗 뜨거” 버스 기다리다 날벼락…60대女 등에 '접착제 테러'
이슈 · 1명 보는 중
롯데리아 신메뉴 피해자 근황
이슈 · 4명 보는 중
AD
뭐랭하맨: 현재 제주도 내 중국인 소유 토지는 0.5%입니다
이슈 · 3명 보는 중
라면 후원하고 받은 민원
이슈 · 4명 보는 중
어린이집 식단이 불만인 맘카페 회원
이슈 · 6명 보는 중
AD
[단독] 송도서 발견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불법 절단 수술' 정황
이슈
직장동료가 대뜸 거지냐고 라고 물음..
이슈 · 3명 보는 중
AD
한국인들 외국에서 진짜 입조심 좀
이슈 · 4명 보는 중
AD
현재 은교여시 화보로 말나오는 공유..JPG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양홍원이 학폭" 작업실 침입해 거울 깬 동창…소속사 "강경 대응"
156
아직까지 플미로 판매되는 '촉촉한 황치즈칩' 먹어봤다 vs 못 먹어봤다
103
현재 전세계 현상이라는 젠지들 문화..JPG
109
신입 때문에 회사 망할뻔함
92
포인핸드에 올라온 귀가 짤린 고양이
73
딸이 기상캐스터 합격해서 기뻐하는 어머니.jpg
77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어머니와 아들 숨진 채 발견
47
프로포즈 빠꾸먹은 친형
55
이화여대 김치찜 전형 없냐ㅋㅅㅋ
50
그 시절 한국 국대 축구선수들 성격...jpgif
73
친구 덕에 15억 벌었어요 축의금 얼마 할까요
62
한국에 살고 있는 외국인 국적 순위....jpg
45
💥반도체 계약학과 입결 근황
40
이제 끝무렵인거 같다는 리센느 미나미의 갸루컨셉.jpg
49
집 열쇠 숨기기 좋은 진짜 감쪽같은 가짜 돌 모형
34
참교육 올해 넷플릭스 드라마 오프닝 1위.jpg
06.11 06:26
l
조회 802
서바이벌 시절보다 비주얼 더 물오른 여돌..jpg
06.11 04:23
l
조회 2215
10년만의 콘서트에서 최유정이 눈물 쏟은이유..jpg
06.11 02:25
l
조회 442
나 딩크인데 갑자기 엄마가 운동 좀 하래
06.11 02:24
l
조회 813
나에게 자원이 되는 방법: 건강하고 안전한 대처 기술 100가지
06.11 02:18
l
조회 415
LE SSERAFIM (르세라핌) x ILLIT (아일릿) x KATSEYE (캣츠아이) 'ICONIC BY MISTA..
06.11 02:17
l
조회 209
정청래 연임 승부수 던졌다…반청 반대한 '1인1표 확대' 의결
06.11 02:12
l
조회 137
잠실에 나타난 외신
06.11 02:08
l
조회 523
법륜스님) 우울증 앓던 어머니가 자살, 죄책감에 괴로워요
06.11 02:05
l
조회 61
법륜스님) 우울증 앓던 어머니가 자살, 죄책감에 괴로워요
06.11 02:05
l
조회 183
5년 이상 안갚으면 대출 없어질 줄 알았는데.JPG
06.11 02:02
l
조회 152
5년 이상 안갚으면 대출 없어질 줄 알았는데.JPG
06.11 02:02
l
조회 130
험악한 폭동으로 번지는 중인 잠실 민주화 운동
1
06.11 00:54
l
조회 1577
휴무일에 화재현장 뛰어든 경찰 중국인 몰이
06.11 00:39
l
조회 507
HOT
더보기
요즘 거제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 이유
19
교도소 8년 징역 살고 나와서 느낀 점.jpg
21
태어나서 1인 1엽떡을 역조공으로 주는 아이돌 처음 봄(p)
22
포인핸드에 올라온 귀가 짤린 고양이
72
강원도 예식장 뷔페 메뉴에 최고로 감동함
10
입이 커서 세로로 다이제가 들어간다는 아이돌..jpg
06.11 00:14
l
조회 1887
올공 재선거 시위 근황(대진연 쁘락치의 역습)
06.11 00:11
l
조회 999
수능은 어쩌나…토익 시험에 등장한 AI 안경에 '초비상
06.11 00:06
l
조회 1229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시청률 추이
1
06.10 23:26
l
조회 2105
서울시장·구청장 다 지켰다...표심으로 말한 '목동 재건축'
06.10 23:16
l
조회 650
"쌍둥이 득표, 수학적으로 가능"… '필즈상 허준이 父' 허명회 교수의 평가
2
06.10 23:07
l
조회 5810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341
342
343
344
34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42
1
몸에서 복숭아 향나는 법
1
2
교도소 8년 징역 살고 나와서 느낀 점.jpg
22
3
미국인들의 췌장을 극한으로 시험하는 음식
5
4
러브버그가 효도버그였으면 덜극혐이야?
20
5
요즘 애들이 나약할 수 밖에 없는 이유
5
6
서울 큰 성당에 시골 신부님들이 가끔 앵벌이? 오시는데 개웃김
2
7
시골 깡촌에선 절대 경찰하지 마라
1
8
급상승
키 크고 못생긴 사람 vs 키 작은 존잘남
9
이제 끝무렵인거 같다는 리센느 미나미의 갸루컨셉.jpg
32
10
잡탕면을 파는 중국집
11
일본어 몰라도 이해 가능함
12
옷 입으면 말라 보이는 스타일
1
13
헌터 x 헌터 팬들이 오열할 소식
10
14
CJ 빵집 이름이 뚜레쥬르인 이유
1
15
카페 알바생이 원하는 시스템
1
16
맥도날드 배달받고 빡친 리뷰
17
생채 리트머스 시험지.jpg
18
개를 싫어하는 아내가 보내준 사진
19
고작 1주 가지고 나를 하루 종일 붙잡고 괴롭힌 거냐? 잠이나 자라
20
망한 셀프미용
1
1
휴전선 침범은 진짜 큰일인데 뭐임?
33
2
요새 롱치마들 ㄹㅇ 야마리 없네
2
3
하이닉스 종가로 최고점 찍었어 얘들아
2
4
와 이번 여름 쉽지 않겠다
2
5
차라리 전쟁났으면 좋겠다ㅋㅋㅋ
13
6
진짜 넘어갔다거? 휴전선?
7
취준생 정병 ㄹㅈㄷ였는데
5
8
조정이 팍 오는게 아니라 조금 떨어진게 조정이라는데
3
9
대변이 가늘어졌어
4
10
나는 취준하고 있는데 옆에 혈육
1
11
헌터x헌터 팬들보면 좀 불쌍함
12
문과 사무직인데 점점 비전이 없어짐을 느끼고 있다…
13
교정 유지장치 철사가 떨어졌는데
10
14
누구보다 자유를 외치면서 전쟁을 왜이리 좋아함?
15
갑자기 소나기 내려서
2
16
20대 후반 되니까 23-24 때 나이 많다고 이것저것 포기했던 게 너무 아깝다
1
17
와 허니콤보 26000원이나 함?
1
18
나 서른둘인데
3
19
3개월차 업무 너무 안맞는거같은데 쌩퇴사 어때
2
20
회사 1년 다니면 퇴사하고싶음
3
1
정보/소식
박서진, 서울 콘서트 취소…잠실 봉쇄 시위 여파
17
2
와 연옌들 수익 진짜 대박이구나 이번에 뷔 컴포즈재계약 73억
26
3
스텔라 진짜 본인 능력치가 너무
4
언더커버 셰프 이거 너무..사기치는거 아님?
15
5
유치원교사인데 이때싶이 아니라 진짜 애 아빠가 화났다는 전화 안하셨으면 좋겠어..
38
6
놀티 예매율 100 되면 튕기는 표 기다려보는 거 의미 없어?
2
7
하투하 뮤비 남주 ㄴㄱ인지 안는분
1
8
울 엄마 어린이집 선생님 근무하시는데 엄마한텐 민원 덜 들어온대
9
서치밴 진짜 뭐냐.. 새 계정도 걸리고 기존 계정도 다걸렸네
7
10
소희 띠로리 챌린지 했네
2
11
윤두준 글씨보다가 짧은 5주였다 에 입벌어짐
12
버터링 황치즈 맛있넹?
1
13
유준이ㅋㅋ 태현이한테 캬~ 배워서 집에서 계속 캬~ 한대ㅋㅋㅋㅋ
1
14
아 투바투 유준이가 쪽쪽이 거꾸로 물어도 거꾸로 문거 아는구나ㅋㅋㅋㅋ
2
15
의주 머리 좀 길어졌다고 개예뻐져서 걍 만족스러움
2
16
코르티스는 국내선예매 대기인원 9만 넘었다던데
10
17
엔시티위시 노래 졸라 감다살
5
18
드디어 7천번대인데 예매율 98%
19
ㄱ
꽹가리 계정있는거 나쁜거임?
14
20
위시 노래 좋은데 춤이 너무 아쉽다
1
방송계 미친것같음 김새론 중3때 22살남배랑 키스신 찍었잖아
29
2
와 고아성 담배 연기 40번 다시 찍었대;;
18
3
정보/소식
멋진신세계
채서안 인스타
4
4
정보/소식
[단독] JTBC 촬영 중단 현실화?…'연애의 재발견'측 "재정비"
8
5
한소희
한소희 더블유 코리아 화보
4
6
허남준 비스테이지 첫 글
20
7
취사병 보는중인데 이상이는 악역 아닌거야?? ㅅㅍㅈㅇ
15
8
허남준 개웃기게 프사 설정도 한번에 못함ㅋㅋㅋ
31
9
지붕뚫고 하이킥 신세경X황정음 인생네컷
10
멋진신세계
모창 끗발 기가 막히네요 앞으로도 잘 지내봅시다<<허남준ㅋㅋㅋㅋ멘트 ㅋㅋㅋ
1
11
260622 변우석 인스타
25
12
박보영 윤아 김태리 차주영 동갑예능이 왜 안되는지 모르겠음
10
13
멋진신세계
또 이런 디테일이....
6
14
정리글
멋진신세계
이현 일기장 전문 해석본
22
15
강회장
손현주가 이준영한테 말투가 내 동년배랑 얘기하는거같다 그랬대 ㅋㅋㅋ
2
16
드라마들 대본집 나올 때 마다 드는 생각
1
17
허남준 비스테이지 프사 차세계네
2
18
김고은 지금 숏컷이야? 아님 머리 좀 자랐어?
5
19
멋진신세계
근데 난 차세계 vs 대군 하면 차세계야
4
20
킬러들의 쇼핑몰2 공개 날짜는 아직 안나온거 맞지?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