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형' 10년 만의 파격… 김신영, 사상 첫 여성 고정 멤버 전격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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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간판 예능 '아는 형님'이 2015년 첫 삽을 뜬 이후 10년 만에 파격적인 변화를 단행했다. 코미디언 김신영이 매주 토요일 밤 9시, 형님 학교의 정식 일원으로 이름을 올린 것이다. 장수 프로그램의 명맥을 이어온 이래 여성 고정 멤버가 투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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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당초 MBC '나 혼자 산다'의 고정 멤버가 될 것으로 예상했던 이들에게는 이번 소식이 꽤나 의외의 행보로 다가왔다. 과거 강호동의 디테일한 성대모사로 큰 웃음을 선사했던 그녀가 고정 출연자로서 어떤 독자적인 캐릭터를 구축할지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특히 수년간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을 이끌며 다져온 베테랑 DJ로서의 내공과 소통 능력이 TV 예능 현장에서 어떤 영향력을 발휘할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동력을 얻은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JT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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