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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8111

하버드 한국인 최초 수석 졸업자 근황.jpg | 인스티즈

하버드 한국인 최초 수석 졸업자 근황.jpg | 인스티즈

- 교양생물학 수업에서 쓴 '수혈에 의한 변형크로이츠펠트야곱병의 감염위험과 정책대응'이란 에세이로
교양학부 최고 에세이상인 코난트상(Conant Prize) 수상. 이 에세이는 학부 1학년 교재로 채택
- 학부생임에도 불구하고 하버드 로스쿨과 케네디 행정대학원 수업도 신청해 4과목 모두 최고학점


하버드 한국인 최초 수석 졸업자 근황.jpg | 인스티즈

홀로 유학생활 중 느낀 외로움 해소와 사교성 증진에 도움이 되었던것은 미국 학교의 각종
스포츠 클럽 가입 (운동)이었다고 밝힘. (원래 한국에 있을 때 야구부였다고 함.)


하버드 한국인 최초 수석 졸업자 근황.jpg | 인스티즈

하버드 한국인 최초 수석 졸업자 근황.jpg | 인스티즈

하버드 한국인 최초 수석 졸업자 근황.jpg | 인스티즈

졸업 직후 JTBC 피플 앤 토크 출연 당시 질문과 대답,

Q. 세계적 명문대 하버드만의 문화는?
A. 하버드 학생들의 특징은 두 가지가 있다. 첫째는 독립심이다.
학생들이 학교가 제공하는 기회를 스스로 찾아나간다.
둘째는 협동심이다. '하버드대 공부벌레'라는 드라마에는 경쟁이 상당히 치열한
것으로 나오지만 학생들이 '같이 살자'는 분위기가 많다.
학업분량이 많고 어려운 과제가 많아 혼자 해서는 살아남을 수 없다.
그래서 함께 도와가며 하는 경우가 많다.
교수님들도 여러 명이 함께 과제하는 것을 장려한다.
하버드에 있으면서 독선적인 학생은 거의 보지 못했다. 대부분 서로 돕고 이타적이었다.

Q. 앞으로의 행보는?
- 이번 9월에 예일대 로스쿨에 진학할 예정이고 로스쿨 졸업후 미국에서 경력을 좀 쌓고
한국에 들어와서 군 복무를 마치고 한국에서 일 할 계획이다.
(올해 나이는?) 만 20세이다. 한국 국적이고,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이 있기
때문에 군 복무도 할 것이다.


하버드 한국인 최초 수석 졸업자 근황.jpg | 인스티즈

예일대 로스쿨 졸업 후

뉴욕 No.1 로펌인 왁텔 입사

2015년 당시 초봉으로만 원화 3억 5천


하버드 한국인 최초 수석 졸업자 근황.jpg | 인스티즈

하버드 한국인 최초 수석 졸업자 근황.jpg | 인스티즈

​왁텔에서 2년 정도 일하다 병역의무를 위해 법무사관 87기 (법무행정장교, 의무복무 3년)로 입대.
국방부 장관 표창을 받았네요. (법무행정장교는 군법무관과는 다른것으로 군법무관은 국내 법률가 자격, 법무행정장교는 국외 법률가 자격)


하버드 한국인 최초 수석 졸업자 근황.jpg | 인스티즈


하버드 한국인 최초 수석 졸업자 근황.jpg | 인스티즈

예일대 경제학 박사 학위 취득 후 현재는 다시 왁텔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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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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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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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멋져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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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세상이 어떻게 보일까 저 사람은...? 대단하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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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저런 사람들 보면 나도 이게 궁금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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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Wow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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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우와 ...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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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대단하시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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