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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현 : 은퇴하는 과정에서 조금은
오해의 소지가 많았는데
그래서 경찰서 가서 저는 뭐
저는 일이 이럽니다
근데 신고자 때문에 뭐
어떻게 이거 별거아닙니다
별거 아니고 그냥 벌금 몇만 원 내면 끝납니다
그냥 진술 쓰시고 그냥 끝내시죠
이렇게 하는데 뭐 제가
거의 인정한 꼴이 돼버린거죠
그게 아무일이 없었으니까
경찰이 그렇게 얘기를 하고
그렇게 얘기를 하고 뭐 했는데
갑자기 전화 와서
이게 검찰에 송치가 됐습니다
근데 검찰에서 또 뭐가 모르게 커졌어요
방송사는 벌써 이미 발칵 뒤집어져 있고
그렇게 써버렸기 때문에
제가 할 말이 없는거에요
너무 살아가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어차피 책임을 졌잖아요
야구 그만두는 걸로
책임을 졌기 때문에
이건 다 무혐의라고 다 나왔어요
너무 언론에 이슈가 크다 보니까
이슈가 너무 됐으니
임용수 캐스터 유튜브에서..해명한 내용
익산에서 식당을 찾던중
반바지 티셔츠 차림
너무 더웠던 당시 담배를 피우기 위해
창문을 열고 환기 시키는 도중 발생한 일
(알려진것과 달리 옷을 갈아입던 것은 아님)
아래는 타이즈를 입었었음
이게 아래까지 벗은것처럼 보인것 같다함
손 부채질을 했는데 그 손 위치가 아래를 향해있어
오해가 증폭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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