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646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스타워즈 시리즈 <만달로리안>의 극장 개봉작!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IMAX 60명 초대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언니 개유난떤다생각하는데 언닌 내가 개더럽대⚠️
248
9일 전
l
조회
119904
인스티즈앱
ㅊㅊ ㄷㅇㅋㅍ
1
27
1
1
2
익인104
비위상한다...
9일 전
익인105
언니가 잘하는거같은데 위생지키자
9일 전
익인106
난 동생마인드긴한데 그래도 언니가 저렇게 해주는게 고마울것같긴함. 표현만 좀 부드럽게 해주면 좋을듯.
동생이 옆에서 표현이 강한것만 좀 지적하고 같이 해주면 좋을듯..
9일 전
익인107
언니 말투는 좀 그렇지만 저런거 고쳐야하긴 해.. 저거 밖에서도 다 티나고 냄새는 특히 다른 사람들한테서도 다 나니까 중요함..
9일 전
익인108
다 맞말뿐인데.. 암만 습관 고치기 어려운 어른일지라도 고치려 노력하는게 맞다고봄ㅜ 위생이 건강이랑도 연관되는데
9일 전
익인109
다 맞는말인데 ㅋㅋㅋ 물론 나두 깨끗하진않지만 ㅋㅋㅋ
9일 전
익인111
와 진짜 개더러븐데 언니 유난이라 하는 애들은 집안 상태 어떻게 하고 사는거임..
9일 전
익인112
아니 언니만 정상이야 지금;; 언니가 스스로 스트레스 받으면서 저렇게 해주는거 고마워해야됨 말로만 화내는게 아니잖슴
9일 전
익인197
222222
8일 전
익인113
에효
9일 전
익인114
글만 읽어도 더러워요 언니가 똑똑하고 야무져서 다행이네
9일 전
익인115
언니한테 절이라도 해라
9일 전
익인117
더러운 거 맞는데 40 넘은 사람 생활방식은 본인이 의지가 있는 거 아닌 이상 절대 못 고침
9일 전
익인118
언니 너무 이해 되는데... 아버지가 혼자 사시니까 냄새나고 비위생적이면 혹시라도 남들한테 손가락질 받을까, 싫은 소리 들을까 더 속상하고 마음쓰여서 그러는 것 같아 화 내면서도 직접 청소해주는 거 보니까 효녀 맞는데 뭘
9일 전
익인136
2222
9일 전
익인154
3333
9일 전
익인169
4444 어디가서 안좋은 소리들음 속상하잖아ㅜ
9일 전
익인180
5555
8일 전
익인185
66
8일 전
익인193
77
8일 전
익인194
88
8일 전
익인196
99
8일 전
익인198
1010 일년에 한두번이라도 청소되는거 자체가 아버님 건강에도 좋은거 아닐까?
7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19
이걸 가정에서 언니가 이상한 사람 취급당하는 것부터 답도 없는 더러운 집구석인듯
9일 전
익인120
비위생적이야
9일 전
익인122
우유에서 헉함
9일 전
익인123
수건은 언니가 좀 오바같긴함
9일 전
익인124
언니가 오죽했으면 그랬겠나 싶음...
9일 전
익인125
저것도 다 사랑하니까 잔소리하는거임
동생은 아빠한테 애정없어보임
9일 전
익인126
잔소리를 안하면 안하니까 뭐라도 말을하는거지 진짜 답없어보이면 집에도안찾아오고 말도안할듯
9일 전
익인126
수건도 내생각엔 잘빨고 잘말리면ㄱㅊ은데 젖은수건 며칠 방치해두소 빨고 그래서 개밥쉰 냄새 나서 다버렷을듯 저정도위생관념이면 합리적의심 가능….
9일 전
익인128
언니 정도면 엄청 심각하게 강박수준의 위생관념이 절대 아님
오히려 정도를 잘 지키시는건데..
9일 전
익인129
위생 에반데..... 차라리 언니도 포기하면 편한데 아직 가족이라고 생각하는거고 글쓴이는 방치하는 거고
9일 전
익인129
수건 빼면 너무 기본적인 것만 늘어놨잖아..... 평범하게 유난이겠지 하고 봤다가 언제 유난 나오나 함
9일 전
익인131
어떻게우유먹고 물로헹구고다야.? 진짜 그러다 잘못하면 식중독 걸릴듯..
근데 이불,베개는 좀 오바다. 얼마나심하길래 버리겠다는거야..
9일 전
익인132
위생 안좋은것도 맞고,, 바뀌셔야 되는데 ㅠ
9일 전
익인133
난 수건 빼고는 언니한테 공감되는데… 다들 저렇게 사는거 아니었음? 우리집은 저게 당연한데 우유먹고 물로만 씻는다는 첫 문장부터 기겁함
9일 전
익인134
화날만한데 얼마나 비위상하고 냄새날지 그려짐…
9일 전
익인135
유난 좀 떨어라...
9일 전
익인135
언니가 진짜 아빠 잘 챙기는 거임
9일 전
익인136
어떻게 언니가 유난이야...?
9일 전
익인137
잔소리만 하는게 아니라 하면서 본인이 다 직접했네
9일 전
익인139
말로만 난리치는게아니라 행동까지하니까 오죽답답하면저럴까싶음..저러고 동생이나아빠한테시킨게아니라 결국 자기가 다 핬잖아 언니가 더 이해됨 ㅠ
9일 전
익인140
언니가 질알만 하는거면 몰라도 본인이 싹 청소하는데 뭐가문제?
9일 전
익인140
저게 유난이라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참.. 기본 위생인데.. 아부지야 혼자 사시니까 둔할 수 있어도 본인은 왜...
9일 전
익인141
언니가 승질만냈으면 몰라도 결국 버릴거 버리고 청소도 해주고 다해줬는데.. 잘했다고 생각함
수건이랑 이불 버린거빼고는 다 이해됨!
9일 전
익인142
그냥 집 깨끗하게 치워준 효녀인디?
9일 전
익인143
와 실제로 치워주기까지하는데 완전 효녀 맞음,,
9일 전
익인144
언니는 ... 아빠랑 사는 동생이 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하질 않으니까 몇번 올 때마다 난리치며 청소 좀 하라는거지 ㅠ 직접 움직여서 몸소 청소하면 없어질 문제
9일 전
익인159
에 아빠랑 사는 가족 지금 아무도 없어 ㄹㅇ 홀애비라자너
9일 전
익인145
저렇게 말이라도 해줘야 홀애비 냄새 나는지 아는거임 나 냄새나나? 하고 조금이라도 바뀌지
9일 전
익인146
말로 좋게 하면 듣지를 않으니까 화라도 내는 언니 심정이..ㅠ 본인이 화내서라도 아빠가 조금이라도 청결을 지켰으면 하는 언니 마음도 오죽할까 싶다ㅜ 언니가 넘 효녀네
9일 전
익인147
저는 아빠도 엄마보다는 아니지만 깨끗하고 엄마가 깔끔해서 그런지 보고 자란게 있어서 2,4 빼고 언니분 입장이 다 이해갑니다…
24는 우리집에서 신경 안쓰는거라..ㅋㅋㅋㅋ 수건은 너덜너덜거리면 바꾸고 사과는 변색되도 다먹어서 그럴수도있지 하는데 다른건 용납못함!
9일 전
익인148
이게 어떻게 언니가 유난이야
9일 전
익인149
저 위생문제는 건강이랑 직결되는거잖아 음식물 대충관리하면 탈나 그리고 수건이나 이불 집에서 냄새나면 사람한테도 그대로 냄새나 세균 번식하기도 쉽고.. 사람 냄새나면 밖에서 사람들이 어떻게하겠어 언니는 그걸 아니까 속상해서 그러는거임 혼자시니까 더 신경쓰이는거 물론 화내는건 잘못이지만 계속반복되는 상황같은데 속상할만도.. 근데 동생은 이걸 설명해줘야함? 걍 아빠한테 불편한말 하기 싫어서 회피하는거임?
9일 전
익인150
언니가 뭐 우렁각시네 근데 이제 화박박을 곁들인
9일 전
익인151
수건 반년에한번씩 바꾸는거빼곤 다 맞는말이구만ㅋㅋㅋ언니가힘들겠다
9일 전
익인152
수건 빼면 다 이해가능.., 근데 같이 해주는 사람 없으면 서로 정병걸림
9일 전
익인153
언니 덕분에 위생적으로 사네 어차피 말해도 안 바뀌는데 언니가 애정 없었으면 잔소리도 청소 빨래 안해줌
9일 전
익인155
으아아 나도 대충살지만 아버지가 언니 말을 좀 들으셔야할듯ㅠㅠ 수건은 6개월에 한번쯤 주기적으로 싹 삶으면 평생도 쓸 수 있어요!!
9일 전
익인156
음.. 이정도면 언니가 참다참다 최소한의 지적만 한거같음...
다른 부분 안봐도 뻔할듯ㅠㅠ
너무 기본적인거라고 생각되는것들인데 말해도말해도 안고쳐지면 나라도 화내면서 말할거같음..
수건 6개월 기준은 조금 빡세네ㅋㅋㅋ
9일 전
익인157
잔소리도 1절만 해야지 2,3절 나가면 감정싸움됨
누구를 위한거래도 말로 상한 감정은 생각보다 오래감
9일 전
익인158
뭐 남준다는것도 아니고 본인이 먹고 본인이 쓰겠다는데 쩔수없음..... ㅅㅈㅎ도 위생관념 본인수준에 안맞으면 남한테 시키지않고 본인이 하잖아
9일 전
익인160
잔소리하면서 청소해준거잖아.. 중간중간 저렇게라도 안하면 진짜 일년에 한번도 가기 싫어지는 집됨..
9일 전
익인161
언니가 이렇게라도 한 번씩 해서 깨끗해지고 위생적이어지면 좋은 거임 일시적일지라도
9일 전
익인162
언니 진심 힘들것다....
9일 전
익인162
솔직히 정상 아닌거 맞고 언니도 힘들지만 가족들생각해서 화내더라도 본인이 수고하면서 하는건데 그걸 이해못해주나...
9일 전
익인162
수건은 빼고
9일 전
익인163
말로만 뭐라하는게 아니고 행동으로도 다 싹 해줬는데 언니한테 절해야하는거 아님?
저집안은 언니말고 위생관념이 박살났네
9일 전
익인163
그리고 저 글쓰니는 아빠한테 애정이 없나봄 본인 아빠가 저러고 사는데 내비둔다고?ㅋㅋ
애정도 없고 뭐라할 마음도 체력도 없으면서 왜 언니보고 유난이라 하는거지
9일 전
익인164
언니 집에 같이 살면서 진짜 고생했겠다 동생까지 저러니 집안일은 다 혼자 했을텐데ㅠ
9일 전
익인165
댓 말대로 동생은 위생 안 좋은거 알면서도 귀찮아서 그럴수도 있지 하면서 방치하는 느낌이고 언니가 ㄹㅇ 아빠한테 애정 있어서 뒤처리 다 해주는 것 같은데
9일 전
익인166
근데 저런거 가족이 말해줘야지 남이 말해줄 순 없는 부분이고... 언니가 말을 얼마나 쎈 표현으러 했는진 모르겠지만 아빠한테 말하고 고쳐주는 게 맞다고 봅니다
9일 전
익인166
거기다 청소도 다 해주고 하는거면 결국 자기아빠고 사랑하니까 더러운 음식, 더러운 생활패턴속에 살게 하고 싶지 않으니 저러는 거임. 난 막내인데도 첫째만 이해 감..
9일 전
익인167
그치 저게 이상한거지? 우리 아빠도 커피나 우유 마시고 괜찮다고 물로만 헹굼;;; 진짜 더러워
9일 전
익인168
오죽하면 오죽했으면!!!!!!!!!!!! 매번 갈때마다 저러겟어 가는것도 스트레스야 저러면..
잔소리만하는것도 아니고 직접 치워주잖아 지금
언니가 손 떼는 순간부터 저 집 가봐라 들어가지도 못할걸..
9일 전
익인170
일년에두세번밖에안오는데 넘과하게 화내는듯 자주오는것도아니고 그리고 나도장녀라그런지 통제욕있어서 나도모르게아빠한테 화내는거 ㅇㅈ 좀공감됨..진짜이젠 아빠한테화내지말아야지ㅜ 죄송해지네
9일 전
익인171
근데 저긴 아버지 혼자이니 이해가지 우리 본가는 나하나 결혼해서 빠졌다고 집안 꼬라지가ㅠㅠ 솔직히 남편 데리고가기 창피할정도임ㅠㅠ
9일 전
익인172
유난은 아닌듯
9일 전
익인173
하 진짜 개더러운데요;;;
9일 전
익인174
언니같은 사람이 집에 없으면 안됨.... 저렇게 질알해놔야 아 맞다 하고 저 중의 1/10이라도 나중에 지켜지는거임 ㅜㅜ
9일 전
익인175
같이 사는거면 언니가 백번 옳음.. 근데 일년에 한두번 온다매ㅋㅋ 진짜 레전드 불효녀세요
9일 전
익인176
아쫌씻어!!!!!!
9일 전
익인177
동생한테 시키는것도 아닌데 뭐가 문제야 본인 가족이 저러고 사는거 방치하는게 자랑인가 내집 아님~ 이러는데 동생 집도 그닥 멀쩡할것 같진않음
9일 전
익인178
난리만 친거 아니고
다청소까지 해줬는데
언니가 잴 정상이고 훨씬 애정있어보임
8일 전
익인179
그냥 좋게 말해도 되는 걸 굳이 왜 저렇게까지 하지..아버지 사는 게 본인 성에 안차면 반년에 한번씩 갈때마다 저렇게 쓱 해주고 오면 되겠네
8일 전
익인179
아버지와의 관계 이런 거 잘 모르겠지만 혼자 사는 아버지한테 홀애비 냄새 어쩌고 하는 거 다 마음에 박히는 소린데
8일 전
익인181
아 드러워
8일 전
익인182
무작정 화만 내는 게 아니라 직접 청소 해주잖아 언니도 답답하니까 깨끗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서 더 잔소리 하는 거지 일년에 한 두번 오니까 좋게 말해도 되지 않냐가 아니라 자주 못 와서 못 챙겨주니까 아빠 혼자 깨끗하게 잘 살라고 더 뭐라 하는 거일 거임 솔직히 좋게 말하면 못 알아듣고 걍 흘리잖아
8일 전
익인183
내 기준 효도임...본가 갈때마다 청소해주는거잖아...
8일 전
익인184
아빠를 진자 아랑라나보다 저거 다 에너지임 나같경 그러든지 말든지 흐린눈 무시
8일 전
익인186
언니가 가족 생각하니까 저렇게 화내는 거임.. 개더러운 거 맞는데 오죽하면 저러겠어
8일 전
익인186
사랑하는 가족이 깨끗하고 좋은 환경에서 사는 거 보고싶으니까 잔소리도 하고 청소도 해주는거
8일 전
익인187
와 우유 마신걸 설거지 안하는것부터 경악함
8일 전
익인188
언니가 진짜 효녀같은데
8일 전
익인189
수건은 좀 오바고 부엌꺼는 저렇게 해줘야해.
그래야지 오래 사셔...
우유는 식중독이도 위험함.
8일 전
익인190
위생관념 ㄹㅇ 오바긴 함ㅜㅜ 근데 평생을 그렇게 살아온 사람을 왜 굳이 화까지 내가면서 바꾸려고 하는지 모르겠음 하루 저렇게 한다고 달라질 것도 아닐텐데 .. 본인이 통제콤 있는 사람은 결국 본인만 홧병남
8일 전
익인190
어디가서 깔끔떤다는 소리 엄청 많이 들었던 나도 예전에는 당연히 애정하는 마음에서 위생 관련 잔소리 많이 했는데 이제는 내 만족용이지 사람을 바꾸려고는 안 함 .. 더러워도 그냥 잘만 살더라ㅋㅋㅋㅋㅜ
8일 전
익인191
본가 개더러워
8일 전
익인191
물컵은 물만 마셔도 물비린내 금방 나는데 우유 마시고 물로만 헹군다?
병균 어쩔거야.....
8일 전
익인192
유난은 아닌데 뭔가 화풀이st...? 부모님 생각해서 저러는 거면 저 본문처럼 큰소리 내면서 난리 피우지 말고 진지하게 말로 하는 게 낫지 않나... 같이 사는 거면 몰라도 1년에 두세 번 오면서 올 때마다 소리 지르고 화내고 짜증 내면 부모님도 심각하게 생각 안 할 것 같은데; ㄹㅇ진지하게 엄마아빠 지금 이러는 건 더러운 거고 가족인 나도 이렇게 싫은데 남들이 보면 뭐라고 하겠냐 이래야지ㅠ 청소해주고 가는 건 대단하긴 함 특히 화장실...👍
8일 전
익인192
옛날에 나도 소리 지르면서 개더럽다 아무도 이러고 안 산다 그랬는데 걍 자식의 짜증...정도로만 생각하는 거 같아서 개ㅐㅐㅐ진지하게 너무 더럽고 내 친구들이 알면 창피할 거 같다 어디 가서 말이라도 꺼내지 말라고 하고 엄마아빠가 그 나이까지 살면서 생긴 습관인 건 알겠는데 잘못된 건 바꿀 줄도 알아야 된다고 말하고 난 뒤로 천천히 바뀌심ㅇㅇㅠㅋㅋㅋㅋㅋㅋ 근데 결국 부모님 삶이라 내가 뭘 바꾸려고 하는 게 맞나 싶기도 해
8일 전
익인195
짜증내고 욕만 하는 사람 수두룩인데 직접 청소 했으니 좀 봐줘라. 덕분에 깨끗하게 지내잖아.
8일 전
익인199
결국에는 동생도 자기 일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걍 두는 거임
5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뱃살 복부비만 수준이야.?
일상 · 3명 보는 중
얘들아 늑구잡혔대!!
일상
AD
AD
공군 조종사 '인생샷 남긴다'… 1000억 F-15기 뒤집다 충돌
이슈 · 1명 보는 중
변우석 왜 자꾸 우리를 보는 거임?
이슈 · 2명 보는 중
배라 젠더리빌 망했어..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현재 스레드 터진 14살연상 남편과 시험관 반반..JPG
이슈
당근에서 만난 개역겨운늙은이
이슈 · 3명 보는 중
왕사남 밤티호랑이 성형완료 애프터.....JPG🐯
이슈
AD
연애프로 인플루언서 수익 (솔로지옥3 출연자)
이슈
AD
현재 미국에서 굉장히 황당한 루머가 돌고 있는 짐 캐리...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트럼프 막내 아들 투자 근황.jpg
이슈 · 2명 보는 중
"내 딸 감자튀김을 뺏어 먹어?"…공원서 갈매기 목 꺾어 죽인 아빠 '징역'
이슈 · 2명 보는 중
AD
현재 밤티라고 난리 난 신라면 캐릭터 SHIN..jpg
이슈 · 2명 보는 중
절대로 사인하면 안되는 보험사 서류.jpg
이슈 · 4명 보는 중
남편이 너무 못생겼다.blind
이슈 · 2명 보는 중
일본인들이 가장 살고 싶어하는 지역 1위
이슈 · 2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충격주의) 어린이집 점심 이게 맞나요..JPG
270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아들맘 공중화장실 요구..JPG
270
스테이크, 토스트, 커피 취향
151
💥마포 고교 체육 교사가 여제자와 성관계 맺고 영상 유출
133
현재 전세계에서 조롱중인 한국 bl 추락..JPG
125
'온몸 구더기' 아내 고통 속 숨지게 한 부사관 무기징역 구형…"수법 잔인"
136
현재 반응 𝙅𝙊𝙉𝙉𝘼 살벌한 장항준 살 잡도리..JPG
111
아내가 딸을 임신했는데 불안한 남편
104
'토요일 현충일, 6월 5일을 대체공휴일 지정한다?'…벌써부터 징검다리 연휴 기대감
107
현재 인간의 존엄성을 박살낸다는 수술 원탑..JPG
131
서울 광화문 받들어총 흉물을 본 시민들의 팩폭
113
두달동안 36번 배달시킨 손님
100
아빠와 딸의 이력서 스펙 차이
90
와 이거 주작이길 바람 진짜
83
너네 공중화장실에서 소리들리게 ㅅㅅ한적 있어?
60
본인이 하트시그널 나가면 착장정보 어떻게 나올 것 같은지 얘기해보는 달글
2
05.04 15:46
l
조회 9812
상하이의 대표간식 셩지엔生煎을 알랑가몰라
2
05.04 15:44
l
조회 3123
연예인 중에서도 나이보다 유독 젊어보이는 직업.x
1
05.04 15:23
l
조회 7153
임신 8개월차에 오랜만에 개콘 복귀한 안영미 근황.jpg
23
05.04 15:21
l
조회 26716
요즘 핫한 관악산 등산코스와 가까운 유명빵집 장블랑제리
108
05.04 15:20
l
조회 44614
l
추천 5
진수의 최애 바비의 멘탈 甲 일화
1
05.04 15:18
l
조회 1211
(공수치주의) 노동절이라는 워딩이 싫었던 자영업자..JPG
139
05.04 15:06
l
조회 83508
l
추천 1
[1박2일] 아이유 광팬 인증한 유선호
1
05.04 15:06
l
조회 4141
자기관리 미친 거 같은 이소라와 홍진경.jpg
21
05.04 14:57
l
조회 14938
l
추천 5
딸내미가 맘에 쏙든 냥이.쇼츠
05.04 14:56
l
조회 264
l
추천 1
요상한 춤인데 중독성 있다는 요즘 아이돌
1
05.04 14:51
l
조회 4060
아파트에 2톤짜리 어항 설치한거 자랑하는 인스타 남성
4
05.04 14:32
l
조회 7232
간호사 10년 했는데 신규들때문에 그만두고 싶음..JPG
152
05.04 14:30
l
조회 86079
l
추천 5
새로운 방식 시도했다고 극찬 받은 프로그램.jpg
12
05.04 14:28
l
조회 19489
방탈출
추가하기
더보기
얼라이브 활동성 어느정도인지 알려줄사람…
1
서울 2호선 ㄷ외주ㅏㅜㅜㅜㅜㅜㅜ 아디류그야야해
ㅇㄹㅇㅂ 4인
3
방탈출 얘기하자아
꼬레아 우라 왤캐 재밌어?
2
혹시 서울권에서 2~3시간 짜리 추천 가능한곳 있어?
1
남자 연예인이 미용실 알바하다가 새 출발 하려는 여자 손님 만나면 생기는 일
05.04 14:19
l
조회 2825
새롭게 빅뱅에 합류했다는 남자들…jpg
1
05.04 14:10
l
조회 4824
𝙅𝙊𝙉𝙉𝘼 음침하다는 뉴스에 나온 대형서점, 다이소, 길거리 번따남들.jpg
96
05.04 13:58
l
조회 67864
l
추천 2
연예인병에 대해서 소신발언한 남돌.twt
2
05.04 13:45
l
조회 13221
l
추천 3
요즘 짱구 애니에서 사라진 컨셉들 .jpg
135
05.04 13:43
l
조회 89396
l
추천 8
역시 군필돌들 다운(?) 사격 폼...jpg
05.04 13:40
l
조회 3447
더보기
처음
이전
141
142
143
144
14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48
1
닭강정 양이 줄었다고 리뷰 남긴 10년 단골 손님
3
2
현재 논란중인 아기 약 10배 제조 오류 사건
5
3
3대가 덕을 쌓아야 만나는 아내 특징 10가지
24
4
도망친 곳에 낙원이 있는 사람
9
5
6개월만에 이혼한 30대의 푸념
1
6
이자만 월 230만원인 아들 빚 갚는 70세 부모
7
천황산 꼭대기에 혼자 있던 강아지 근황
1
8
기다리다 지친 충청도 6살 아이의 한마디
6
9
고려대 과잠 입고 대치동 학원 간 학생
10
외국인들이 이상하게 생각하는 상호명
11
동물 실제 크기 체감하기.gif
5
12
여소 받기 위한 사투
2
13
데뷔 후 처음으로 개콘에 출연했다는 김신영
14
일본인과 한국인의 텐트 차이
15
알파메일처럼 말하는 법
2
16
호텔 주인이 무단 침입자 방에서 꺼내달라고 경찰에 신고한 상황
17
직장인들의 점심 식사시간
1
나솔 이번기수 진짜 역대급 아니야?
12
2
강사인데.. 내가 이걸 왜 보강을 해줘야하지?
20
3
근데 나솔 편집때문인지 뒷담수위를 잘 모르겠어....
2
4
사회생활 하면 할수록
4
5
내 야식 40
7
6
하…..야르…
2
7
사주에 금 많은 사람?
6
8
진짜 솔직하게 잎머리 있는게 나은지 없는게 나은지 봐주실분 …
11
9
현실에서 인기는 고양이상 >>>>청순 아닌가
7
10
하 미치겠다
2
11
근데 우리나라에서 타투 불법 아님?
3
12
하나은행 vs 초등교사 뭐 할래???
9
13
당근에서 웃긴 알바 봄 ㅋㅋㅋㅋ
2
14
책 읽으면 정말 심신안정이 돼?
15
애 낳고나니까 나솔이런거 볼때마다 드는생각이
16
나솔안보는데 이번에 어떻길래 그럼??
17
나솔 정희 애새끼보다 더 애새끼같음
1
18
친구가 강남 피부과 원장이랑 결혼하는데
1
19
오랜만에 네일샵 바꾸려고 보니까 갑자기 리클라이너 네일샵이 많이 생겼네
20
소개팅 안 설레도 애프터 나가보냐...
3
1
저런짓 해놓고 옥순이 순자 인스타에 댓 남김 ㅋㅋㅋ
12
2
혹시 이분 코르티스 누구야?
3
나솔 스포 이거야? ㅅㅍㅈㅇ
8
4
혹시 영자는 괜찮아? ㅅㅍㅈㅇ
7
5
헐 엔믹스 헤레나데가 블발 이김
6
근데 옥순이 저렇게까지 막고싶었던 장면이 뭐였을까
1
7
나솔 일진 삼인방
6
8
아일릿 음방 라이브ar 녹음한거 트는거네
14
9
옥순 백날 편집해줘봤자 나락간 민심 안돌아옴
1
10
나는 솔로 나중에 정리글 올라오겠지?
1
11
옥순 기내승무원이었다던데 ㅋㅋㅋㅋㅋ 태움 장난아니었을듯
2
12
신유 정병들 ㄹㅈㄷ
13
나솔 안보는데 다 본명이야?
4
14
근데 달리기 때 넘어진걸로 순자 얘기 계속 한 건 맞는 거 같은게
14
15
나솔 안 보고 대충 무슨 상황인지만 아는데 편집된건 어케 아는거야??
3
16
순자가 공공의적된게 인기남 경수 원픽받아서 질투땜에 그런거지?
6
17
경수 마음은 어떤 거 같아
9
18
영숙이 숨은 왜 헐떡거린...?
7
19
다이소 화장품 매대가 새 번따 성지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카리나 독기봐
1
유미의세포들3
아니 나 순록이 소개팅룩 쫌 짜증나 ㅋㅋㅋ
9
2
선업튀 넷플에 올라오면
5
3
대군부인
희주 x 이완 왕립학교 버전 gif
4
4
대군부인
아이유 티비 이제 봤는데
12
5
유미의세포들3
순록이가 유미를 좋아하는 이유를 생각해봤다
5
6
대군부인
지피티한테 전등좀 치워달라고함 ㅇㅇ
18
7
안태진 감독 시그널2 엎어지고 왕사남 제작사랑 넷플영화 들어가네
6
8
순수하게 궁금 모태 마름 익들 있어?
18
9
대군부인
오늘 선공개 뜨려나??
1
10
대군부인
메이킹 중에 키스신 풀샷 이거 본방에 넣었으면 별로였을까?
9
11
나 진짜 정채연이 추구미임...
31
12
변우석 손도 개잘생겼네
8
13
아이유
와 진짜 얼굴 빨개짐🤭
40
14
나 진짜 재밌는 드 만나서 넘 신남
6
15
대군부인
이 썰 다시 봐도 웃기다 ㅋㅋㅋㅋㅋ
15
16
스터디그룹 밤이되었습니다 둘중 뭐가 더 재밌어??
3
17
유미의세포들3
순록이 유미가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3
18
허수아비 이춘재도 봤을까
18
19
대군부인
대군자가는 ㄹㅇ 희주빼고 차갑구나
7
20
한류 있는 배우들은 업계나 본인들이나 다 알겠지?
1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