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646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언니 개유난떤다생각하는데 언닌 내가 개더럽대⚠️
265
1개월 전
l
조회
120176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ㅊㅊ ㄷㅇㅋㅍ
2
32
2
1
2
익인106
난 동생마인드긴한데 그래도 언니가 저렇게 해주는게 고마울것같긴함. 표현만 좀 부드럽게 해주면 좋을듯.
동생이 옆에서 표현이 강한것만 좀 지적하고 같이 해주면 좋을듯..
1개월 전
익인107
언니 말투는 좀 그렇지만 저런거 고쳐야하긴 해.. 저거 밖에서도 다 티나고 냄새는 특히 다른 사람들한테서도 다 나니까 중요함..
1개월 전
익인109
다 맞는말인데 ㅋㅋㅋ 물론 나두 깨끗하진않지만 ㅋㅋㅋ
1개월 전
익인111
와 진짜 개더러븐데 언니 유난이라 하는 애들은 집안 상태 어떻게 하고 사는거임..
1개월 전
익인112
아니 언니만 정상이야 지금;; 언니가 스스로 스트레스 받으면서 저렇게 해주는거 고마워해야됨 말로만 화내는게 아니잖슴
1개월 전
익인197
222222
1개월 전
익인206
3333
28일 전
익인210
4 동생처럼 살면 쉬움
12일 전
익인211
555
12일 전
익인216
6
9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13
에효
1개월 전
익인114
글만 읽어도 더러워요 언니가 똑똑하고 야무져서 다행이네
1개월 전
익인115
언니한테 절이라도 해라
1개월 전
익인117
더러운 거 맞는데 40 넘은 사람 생활방식은 본인이 의지가 있는 거 아닌 이상 절대 못 고침
1개월 전
익인118
언니 너무 이해 되는데... 아버지가 혼자 사시니까 냄새나고 비위생적이면 혹시라도 남들한테 손가락질 받을까, 싫은 소리 들을까 더 속상하고 마음쓰여서 그러는 것 같아 화 내면서도 직접 청소해주는 거 보니까 효녀 맞는데 뭘
1개월 전
익인136
2222
1개월 전
익인154
3333
1개월 전
익인169
4444 어디가서 안좋은 소리들음 속상하잖아ㅜ
1개월 전
익인180
5555
1개월 전
익인185
66
1개월 전
익인193
77
1개월 전
익인194
88
1개월 전
익인196
99
1개월 전
익인198
1010 일년에 한두번이라도 청소되는거 자체가 아버님 건강에도 좋은거 아닐까?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19
이걸 가정에서 언니가 이상한 사람 취급당하는 것부터 답도 없는 더러운 집구석인듯
1개월 전
익인120
비위생적이야
1개월 전
익인122
우유에서 헉함
1개월 전
익인123
수건은 언니가 좀 오바같긴함
1개월 전
익인124
언니가 오죽했으면 그랬겠나 싶음...
1개월 전
익인125
저것도 다 사랑하니까 잔소리하는거임
동생은 아빠한테 애정없어보임
1개월 전
익인126
잔소리를 안하면 안하니까 뭐라도 말을하는거지 진짜 답없어보이면 집에도안찾아오고 말도안할듯
1개월 전
익인126
수건도 내생각엔 잘빨고 잘말리면ㄱㅊ은데 젖은수건 며칠 방치해두소 빨고 그래서 개밥쉰 냄새 나서 다버렷을듯 저정도위생관념이면 합리적의심 가능….
1개월 전
익인128
언니 정도면 엄청 심각하게 강박수준의 위생관념이 절대 아님
오히려 정도를 잘 지키시는건데..
1개월 전
익인129
위생 에반데..... 차라리 언니도 포기하면 편한데 아직 가족이라고 생각하는거고 글쓴이는 방치하는 거고
1개월 전
익인129
수건 빼면 너무 기본적인 것만 늘어놨잖아..... 평범하게 유난이겠지 하고 봤다가 언제 유난 나오나 함
1개월 전
익인131
어떻게우유먹고 물로헹구고다야.? 진짜 그러다 잘못하면 식중독 걸릴듯..
근데 이불,베개는 좀 오바다. 얼마나심하길래 버리겠다는거야..
1개월 전
익인132
위생 안좋은것도 맞고,, 바뀌셔야 되는데 ㅠ
1개월 전
익인133
난 수건 빼고는 언니한테 공감되는데… 다들 저렇게 사는거 아니었음? 우리집은 저게 당연한데 우유먹고 물로만 씻는다는 첫 문장부터 기겁함
1개월 전
익인134
화날만한데 얼마나 비위상하고 냄새날지 그려짐…
1개월 전
익인135
유난 좀 떨어라...
1개월 전
익인135
언니가 진짜 아빠 잘 챙기는 거임
1개월 전
익인136
어떻게 언니가 유난이야...?
1개월 전
익인137
잔소리만 하는게 아니라 하면서 본인이 다 직접했네
1개월 전
익인139
말로만 난리치는게아니라 행동까지하니까 오죽답답하면저럴까싶음..저러고 동생이나아빠한테시킨게아니라 결국 자기가 다 핬잖아 언니가 더 이해됨 ㅠ
1개월 전
익인140
언니가 질알만 하는거면 몰라도 본인이 싹 청소하는데 뭐가문제?
1개월 전
익인140
저게 유난이라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참.. 기본 위생인데.. 아부지야 혼자 사시니까 둔할 수 있어도 본인은 왜...
1개월 전
익인141
언니가 승질만냈으면 몰라도 결국 버릴거 버리고 청소도 해주고 다해줬는데.. 잘했다고 생각함
수건이랑 이불 버린거빼고는 다 이해됨!
1개월 전
익인142
그냥 집 깨끗하게 치워준 효녀인디?
1개월 전
익인143
와 실제로 치워주기까지하는데 완전 효녀 맞음,,
1개월 전
익인144
언니는 ... 아빠랑 사는 동생이 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하질 않으니까 몇번 올 때마다 난리치며 청소 좀 하라는거지 ㅠ 직접 움직여서 몸소 청소하면 없어질 문제
1개월 전
익인159
에 아빠랑 사는 가족 지금 아무도 없어 ㄹㅇ 홀애비라자너
1개월 전
익인145
저렇게 말이라도 해줘야 홀애비 냄새 나는지 아는거임 나 냄새나나? 하고 조금이라도 바뀌지
1개월 전
익인146
말로 좋게 하면 듣지를 않으니까 화라도 내는 언니 심정이..ㅠ 본인이 화내서라도 아빠가 조금이라도 청결을 지켰으면 하는 언니 마음도 오죽할까 싶다ㅜ 언니가 넘 효녀네
1개월 전
익인147
저는 아빠도 엄마보다는 아니지만 깨끗하고 엄마가 깔끔해서 그런지 보고 자란게 있어서 2,4 빼고 언니분 입장이 다 이해갑니다…
24는 우리집에서 신경 안쓰는거라..ㅋㅋㅋㅋ 수건은 너덜너덜거리면 바꾸고 사과는 변색되도 다먹어서 그럴수도있지 하는데 다른건 용납못함!
1개월 전
익인148
이게 어떻게 언니가 유난이야
1개월 전
익인149
저 위생문제는 건강이랑 직결되는거잖아 음식물 대충관리하면 탈나 그리고 수건이나 이불 집에서 냄새나면 사람한테도 그대로 냄새나 세균 번식하기도 쉽고.. 사람 냄새나면 밖에서 사람들이 어떻게하겠어 언니는 그걸 아니까 속상해서 그러는거임 혼자시니까 더 신경쓰이는거 물론 화내는건 잘못이지만 계속반복되는 상황같은데 속상할만도.. 근데 동생은 이걸 설명해줘야함? 걍 아빠한테 불편한말 하기 싫어서 회피하는거임?
1개월 전
익인150
언니가 뭐 우렁각시네 근데 이제 화박박을 곁들인
1개월 전
익인151
수건 반년에한번씩 바꾸는거빼곤 다 맞는말이구만ㅋㅋㅋ언니가힘들겠다
1개월 전
익인152
수건 빼면 다 이해가능.., 근데 같이 해주는 사람 없으면 서로 정병걸림
1개월 전
익인153
언니 덕분에 위생적으로 사네 어차피 말해도 안 바뀌는데 언니가 애정 없었으면 잔소리도 청소 빨래 안해줌
1개월 전
익인155
으아아 나도 대충살지만 아버지가 언니 말을 좀 들으셔야할듯ㅠㅠ 수건은 6개월에 한번쯤 주기적으로 싹 삶으면 평생도 쓸 수 있어요!!
1개월 전
익인156
음.. 이정도면 언니가 참다참다 최소한의 지적만 한거같음...
다른 부분 안봐도 뻔할듯ㅠㅠ
너무 기본적인거라고 생각되는것들인데 말해도말해도 안고쳐지면 나라도 화내면서 말할거같음..
수건 6개월 기준은 조금 빡세네ㅋㅋㅋ
1개월 전
익인157
잔소리도 1절만 해야지 2,3절 나가면 감정싸움됨
누구를 위한거래도 말로 상한 감정은 생각보다 오래감
1개월 전
익인158
뭐 남준다는것도 아니고 본인이 먹고 본인이 쓰겠다는데 쩔수없음..... ㅅㅈㅎ도 위생관념 본인수준에 안맞으면 남한테 시키지않고 본인이 하잖아
1개월 전
익인160
잔소리하면서 청소해준거잖아.. 중간중간 저렇게라도 안하면 진짜 일년에 한번도 가기 싫어지는 집됨..
1개월 전
익인161
언니가 이렇게라도 한 번씩 해서 깨끗해지고 위생적이어지면 좋은 거임 일시적일지라도
1개월 전
익인162
언니 진심 힘들것다....
1개월 전
익인162
솔직히 정상 아닌거 맞고 언니도 힘들지만 가족들생각해서 화내더라도 본인이 수고하면서 하는건데 그걸 이해못해주나...
1개월 전
익인162
수건은 빼고
1개월 전
익인163
말로만 뭐라하는게 아니고 행동으로도 다 싹 해줬는데 언니한테 절해야하는거 아님?
저집안은 언니말고 위생관념이 박살났네
1개월 전
익인163
그리고 저 글쓰니는 아빠한테 애정이 없나봄 본인 아빠가 저러고 사는데 내비둔다고?ㅋㅋ
애정도 없고 뭐라할 마음도 체력도 없으면서 왜 언니보고 유난이라 하는거지
1개월 전
익인164
언니 집에 같이 살면서 진짜 고생했겠다 동생까지 저러니 집안일은 다 혼자 했을텐데ㅠ
1개월 전
익인165
댓 말대로 동생은 위생 안 좋은거 알면서도 귀찮아서 그럴수도 있지 하면서 방치하는 느낌이고 언니가 ㄹㅇ 아빠한테 애정 있어서 뒤처리 다 해주는 것 같은데
1개월 전
익인166
근데 저런거 가족이 말해줘야지 남이 말해줄 순 없는 부분이고... 언니가 말을 얼마나 쎈 표현으러 했는진 모르겠지만 아빠한테 말하고 고쳐주는 게 맞다고 봅니다
1개월 전
익인166
거기다 청소도 다 해주고 하는거면 결국 자기아빠고 사랑하니까 더러운 음식, 더러운 생활패턴속에 살게 하고 싶지 않으니 저러는 거임. 난 막내인데도 첫째만 이해 감..
1개월 전
익인167
그치 저게 이상한거지? 우리 아빠도 커피나 우유 마시고 괜찮다고 물로만 헹굼;;; 진짜 더러워
1개월 전
익인168
오죽하면 오죽했으면!!!!!!!!!!!! 매번 갈때마다 저러겟어 가는것도 스트레스야 저러면..
잔소리만하는것도 아니고 직접 치워주잖아 지금
언니가 손 떼는 순간부터 저 집 가봐라 들어가지도 못할걸..
1개월 전
익인170
일년에두세번밖에안오는데 넘과하게 화내는듯 자주오는것도아니고 그리고 나도장녀라그런지 통제욕있어서 나도모르게아빠한테 화내는거 ㅇㅈ 좀공감됨..진짜이젠 아빠한테화내지말아야지ㅜ 죄송해지네
1개월 전
익인171
근데 저긴 아버지 혼자이니 이해가지 우리 본가는 나하나 결혼해서 빠졌다고 집안 꼬라지가ㅠㅠ 솔직히 남편 데리고가기 창피할정도임ㅠㅠ
1개월 전
익인172
유난은 아닌듯
1개월 전
익인173
하 진짜 개더러운데요;;;
1개월 전
익인174
언니같은 사람이 집에 없으면 안됨.... 저렇게 질알해놔야 아 맞다 하고 저 중의 1/10이라도 나중에 지켜지는거임 ㅜㅜ
1개월 전
익인175
같이 사는거면 언니가 백번 옳음.. 근데 일년에 한두번 온다매ㅋㅋ 진짜 레전드 불효녀세요
1개월 전
익인176
아쫌씻어!!!!!!
1개월 전
익인177
동생한테 시키는것도 아닌데 뭐가 문제야 본인 가족이 저러고 사는거 방치하는게 자랑인가 내집 아님~ 이러는데 동생 집도 그닥 멀쩡할것 같진않음
1개월 전
익인178
난리만 친거 아니고
다청소까지 해줬는데
언니가 잴 정상이고 훨씬 애정있어보임
1개월 전
익인179
그냥 좋게 말해도 되는 걸 굳이 왜 저렇게까지 하지..아버지 사는 게 본인 성에 안차면 반년에 한번씩 갈때마다 저렇게 쓱 해주고 오면 되겠네
1개월 전
익인179
아버지와의 관계 이런 거 잘 모르겠지만 혼자 사는 아버지한테 홀애비 냄새 어쩌고 하는 거 다 마음에 박히는 소린데
1개월 전
익인181
아 드러워
1개월 전
익인182
무작정 화만 내는 게 아니라 직접 청소 해주잖아 언니도 답답하니까 깨끗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서 더 잔소리 하는 거지 일년에 한 두번 오니까 좋게 말해도 되지 않냐가 아니라 자주 못 와서 못 챙겨주니까 아빠 혼자 깨끗하게 잘 살라고 더 뭐라 하는 거일 거임 솔직히 좋게 말하면 못 알아듣고 걍 흘리잖아
1개월 전
익인183
내 기준 효도임...본가 갈때마다 청소해주는거잖아...
1개월 전
익인184
아빠를 진자 아랑라나보다 저거 다 에너지임 나같경 그러든지 말든지 흐린눈 무시
1개월 전
익인186
언니가 가족 생각하니까 저렇게 화내는 거임.. 개더러운 거 맞는데 오죽하면 저러겠어
1개월 전
익인186
사랑하는 가족이 깨끗하고 좋은 환경에서 사는 거 보고싶으니까 잔소리도 하고 청소도 해주는거
1개월 전
익인187
와 우유 마신걸 설거지 안하는것부터 경악함
1개월 전
익인188
언니가 진짜 효녀같은데
1개월 전
익인189
수건은 좀 오바고 부엌꺼는 저렇게 해줘야해.
그래야지 오래 사셔...
우유는 식중독이도 위험함.
1개월 전
익인190
위생관념 ㄹㅇ 오바긴 함ㅜㅜ 근데 평생을 그렇게 살아온 사람을 왜 굳이 화까지 내가면서 바꾸려고 하는지 모르겠음 하루 저렇게 한다고 달라질 것도 아닐텐데 .. 본인이 통제콤 있는 사람은 결국 본인만 홧병남
1개월 전
익인190
어디가서 깔끔떤다는 소리 엄청 많이 들었던 나도 예전에는 당연히 애정하는 마음에서 위생 관련 잔소리 많이 했는데 이제는 내 만족용이지 사람을 바꾸려고는 안 함 .. 더러워도 그냥 잘만 살더라ㅋㅋㅋㅋㅜ
1개월 전
익인191
본가 개더러워
1개월 전
익인191
물컵은 물만 마셔도 물비린내 금방 나는데 우유 마시고 물로만 헹군다?
병균 어쩔거야.....
1개월 전
익인192
유난은 아닌데 뭔가 화풀이st...? 부모님 생각해서 저러는 거면 저 본문처럼 큰소리 내면서 난리 피우지 말고 진지하게 말로 하는 게 낫지 않나... 같이 사는 거면 몰라도 1년에 두세 번 오면서 올 때마다 소리 지르고 화내고 짜증 내면 부모님도 심각하게 생각 안 할 것 같은데; ㄹㅇ진지하게 엄마아빠 지금 이러는 건 더러운 거고 가족인 나도 이렇게 싫은데 남들이 보면 뭐라고 하겠냐 이래야지ㅠ 청소해주고 가는 건 대단하긴 함 특히 화장실...👍
1개월 전
익인192
옛날에 나도 소리 지르면서 개더럽다 아무도 이러고 안 산다 그랬는데 걍 자식의 짜증...정도로만 생각하는 거 같아서 개ㅐㅐㅐ진지하게 너무 더럽고 내 친구들이 알면 창피할 거 같다 어디 가서 말이라도 꺼내지 말라고 하고 엄마아빠가 그 나이까지 살면서 생긴 습관인 건 알겠는데 잘못된 건 바꿀 줄도 알아야 된다고 말하고 난 뒤로 천천히 바뀌심ㅇㅇㅠㅋㅋㅋㅋㅋㅋ 근데 결국 부모님 삶이라 내가 뭘 바꾸려고 하는 게 맞나 싶기도 해
1개월 전
익인195
짜증내고 욕만 하는 사람 수두룩인데 직접 청소 했으니 좀 봐줘라. 덕분에 깨끗하게 지내잖아.
1개월 전
익인199
결국에는 동생도 자기 일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걍 두는 거임
1개월 전
익인202
저렇게까지 뭐라해야할까싶음
나도 언니처럼 해봤는데 그냥 잘 설명해주면서 착하게했음
뭐 본문처럼 화내고 나처럼 착하게 해도 어차피 안바뀌니까 지금은 포기했고
그래서 본가가면 절대 안자고 물티슈 소독티슈 달고 살고 그냥 못본척하고 나옴
1개월 전
익인205
어.. 우리집 기준 더러운데...
28일 전
익인205
우유는 단백질이라 물로만 행구면 세균집 됨..
28일 전
익인207
언니 나 주라...우리 집 와서 나한테 어떻게 해야한다고 화내면서라도 다 해주면 좋겠네
27일 전
익인209
저거 화내는 이유가 다 있음.. 그냥 말해선 안 되었기 때문임
15일 전
익인212
위생은 유난좀 떨어라 개더럽네 ㅋㅋㅋ...
9일 전
익인213
언니가 말만하는게 아니라 가끔와서 치우고 청소하는거네 나도 저런 언니 잇었으면
9일 전
익인214
울엄마가 울할머니할아버지 집가면 항상 저럼ㅋㅋㅋㅋㅋ 항상 치우는 역할이고
다른이모들은 걍 냅둠 ㅋㅋ 드러운거 대신 치워주는거고 아빠한테 화낼수있지 답답하고 혼자사시니깐 애정섞인 화라고 생각함
9일 전
익인214
글고 언니가 화가 많아진건 ㅋㅋ.. 동생이 가만히있으니깐 총대매고 화내는거임
9일 전
익인215
수건빼고 다 더럽다고 생각하긴함 글고 보니까 다 자기가 하면서 난리쳐서 좀 참작됨
9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미인계 작전'이라던 '오월드' 늑대 수색…알고 보니 유기견 늑대개
이슈 · 1명 보는 중
프로게이머, 아버지 명의로 주식 투자하다 결국...
이슈 · 3명 보는 중
AD
정용화가 이성을 볼때 깨는 포인트
이슈 · 7명 보는 중
둘이 합쳐 화장품 4개만 쓴다는 전진 류이서 부부
이슈 · 7명 보는 중
"늦잠 잔 중2 아이, 혼자 체험학습 갔다"...교사에 '택시비' 요구한 학부모
이슈
AD
(경악) 말랑이 터졌다고 개뚱리뷰 남긴 애엄마..JPG
이슈 · 8명 보는 중
펫로스 증후군 안녕,안녕해
이슈 · 8명 보는 중
AD
이란 멸망전 시작
이슈 · 2명 보는 중
요새 피부과에서 제일 많이 한다는 시술.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말왕 결혼 소식과 동시에 아내 공개
이슈 · 7명 보는 중
AD
이사람 조주빈 닮은거같지않음?
일상 · 5명 보는 중
KFC에서 청혼했다고 박제되어 조롱당한 커플
이슈 · 5명 보는 중
AD
김남길, 열도 팬들도 감금…日 팬미팅 이틀간 무려 '9시간' 진행
이슈 · 1명 보는 중
근로장려금 잘 알 도와죠
일상
AD
헬스장 트레이너에게 들었던 가장 충격적인 말
이슈 · 2명 보는 중
JYP 사옥 앞 데이식스 도운 탈퇴 시위 트럭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부산대 비수술 트렌스젠더 기숙사 문제
192
현재 난리 난 세입자 마라탕 대참사..JPG
264
이렇게까지 노빠꾸일줄은 몰랐다며 다들 놀라는 중인 성평등가족부
168
비둘기가 얼마나 더러운지 직접 보여주겠다는 유튜버
94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구속🚨
101
외국인들이 비매너라고 생각하는 한국 문화
75
현재 최초공개한 민음사 김민경편집자 학력..JPG
89
요즘 남남커플 인플루언서 썸네일 (비게퍼)..JPG
92
이말년(현 침착맨) 사과문 개레전드
107
여행유튜버 레전드 썸네일
68
마약한 기분나고 오르가즘만큼 좋은 것
49
💥설영우 경기 끝난 후 바로 올라온 sns 공지
46
은둔 금쪽이 3년 후 근황.jpg
63
오현규 부모님 식당 후기
37
반응 좋은 코르티스 마틴 제임스 파리 패션위크 착장
56
이소라 홍진경 프랑스 파리 현지 모델 에이전시에 메일 보낸 결과........JPG
20
05.04 16:27
l
조회 22828
l
추천 4
여자가 본 남자들 특징
05.04 16:26
l
조회 1210
아파트에 2톤짜리 어항 설치한 사람
8
05.04 16:24
l
조회 5447
'근로'하던 나를 '노동'하는 놈으로 만들어놨네...
1
05.04 16:24
l
조회 1062
난 언니 잇는 애들 제일 부러운게 걔네는 언니만 잇어도됨
7
05.04 16:22
l
조회 4085
l
추천 1
자리 잡힌 정책이다 vs 앞으로도 모르겠다
5
05.04 16:19
l
조회 2069
26평집 3만원에 청소해주실분__.jpg
190
05.04 16:19
l
조회 98539
l
추천 4
"유행이 3개월을 못 가네" 난리더니 순식간에 인기 시들…속 타는 식품업계[반짝유행시대] ①
3
05.04 16:18
l
조회 1282
루후 할부지 : 에버랜드에서 주는 마지막 (어린이날) 선물이다
3
05.04 16:15
l
조회 1872
오늘 회사 출근한 사람들 상태
56
05.04 16:11
l
조회 25603
l
추천 8
데이식스 10주년 콘서트 덕질하기 더 편해진 이유 .jpg
2
05.04 16:10
l
조회 1894
l
추천 1
"김수현, 매달 수천만원씩 나가…얼굴 수척·피폐" 성수동서 포착된 근황
97
05.04 16:00
l
조회 56941
최강록을 두고 경쟁을 벌인다는 두 남자…jpg
2
05.04 15:58
l
조회 2311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 중요 부위 만진 60대 징역형
16
05.04 15:55
l
조회 11526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시장에서 차별당했다고 생각한 일본인 아내
10
얼굴에 탁구가 없다는 우리나라 혼합복식 탁구 감독
10
탈진한 까마귀에게 먹이를 한번 줬더니ㅋㅋㅋㅋㅋㅋㅋ
12
공주 밤티
12
이번 축구 진 건 이강인 때문임
34
교사 10명 중 9명 "현장체험학습 부정적"…법적 책임 불안이 최대 장벽
4
05.04 15:54
l
조회 652
연세대 에타 탈북자 신입생
1
05.04 15:54
l
조회 4286
본인이 하트시그널 나가면 착장정보 어떻게 나올 것 같은지 얘기해보는 달글
2
05.04 15:46
l
조회 9980
상하이의 대표간식 셩지엔生煎을 알랑가몰라
2
05.04 15:44
l
조회 3432
연예인 중에서도 나이보다 유독 젊어보이는 직업.x
1
05.04 15:23
l
조회 7413
임신 8개월차에 오랜만에 개콘 복귀한 안영미 근황.jpg
26
05.04 15:21
l
조회 27085
더보기
처음
이전
976
977
978
979
98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40
1
장례 도중에 사망신고하면 안 됨
1
2
도둑맞고 훼손당한 수원 행궁동 장미 포토스팟
6
3
정말 쨈지 가려워서 못자겠다.....
10
4
오현규 부모님 식당 후기
37
5
항상 오빠 손만 잡는 아빠가 미웠어...
1
6
23살이던 최유정이 은퇴를 고민했던 이유...JPG
19
7
대박실적 잡아서 기분좋은 강아지
8
건물 청소부가 잡아준 집 나간 고양이
9
시장에서 차별당했다고 생각한 일본인 아내
10
10
은둔 금쪽이 3년 후 근황.jpg
40
11
공주 밤티
12
12
'중고거래 플랫폼'서 구한 청소 알바생…현관문 열자 돌변해 흉기 위협
1
13
트로트계에서 주목받고 있다는 2003년생 신인...jpg
2
14
잉글랜드대표팀 물품 도난단함
2
1
정말 한달월급 하루만에 버니까..
13
2
주식 왜 지금 멈춘거얌?
7
3
요즘 청순한사람 별로 없디는거
7
4
하닉 100만원대 와도 안산다
3
5
가난한집 개슬프네 근로장려금 100만원받았는데 엄마가 달래
17
6
회사에서 텀블러 홀짝 거리는중인데 아무도 모르겠지?
14
7
신한 올영 통장 진짜 개꿀이다ㅋㅋㅋㅋㅋㅋ
2
8
주식 모르고 한 주 살거면 하이닉스 사지마라
9
우리 조3위 32강 진출만 하면(90% 확률이라고 함) 오히려 8강 진출 확률이 조2위보다..
4
10
예쁜애들 진짜 연애 쉼없이하네
2
11
쏠탑투 손절할까
2
12
etf만 하는 사람들 잇음?
8
13
족발 되게 배민 메뉴 사진처럼 찍힘 ㅋㅋㅋㅋ
3
14
스벅 개 개 개 맛나는메뉴 추천좀
3
15
삼성전자 이제서야 탑승한 사람 없어?
10
16
영문 성, 영문 이름을 한국어로만 입력하래
1
17
나랑 같은팀 대리님이랑 상무님이랑 대판 싸웠는데
18
한국은 화려보다 청순 좋아하는거 맞다고봐?
5
19
그 인플루언서들이 공구하는 막 다이어트보조제 싹 다 효과없지?
5
20
저축 이정도면 괜찮아???
2
1
정보/소식
홍명보 운빨하나는 미쳤다는 현재 실시간 32강 예상 대진표
26
2
정보/소식
분명 우리나라 감독으로 유력했던 캐나다의 제시 마시 감독이 원했던 금액
1
3
정보/소식
인터뷰존에서 한국 대표팀 vs 남아공 대표팀 난투극 공식 입장 떴다
14
4
쓴소리 했다가 3년간 홍명보한테 연락 끊긴 이영표
19
5
김민재뺀게 ㄹㅇ 이길 생각 없어보였음 김민재 뮌헨에서
22
6
김민재: 저 다리상태 문제없어요
2
7
김민재 개빡쳐보인다....
2
8
홍명보가 선수때 그렇게 잘했음 ??
9
9
홍명보 왜 다들 싫어하나 했는데
2
10
지금 일어났는데 까방권이 김민재 한명한테만 있는거야?
29
11
정보/소식
월드컵 A조 특)
6
12
박지성 왜 해설하냐
3
13
설영우 왜이럴까...
14
도대체 2014 월드컵이 어땟길래하고 검색해봄
15
우리나라 축구 역사속으로 사라지는법 알려드림
2
16
이강인 풀타임은 오바지
3
17
이강인은 교체했었어야함
1
18
이거 확실함 요즘 애들 확실히 비율이 좋아졌음
5
19
정보/소식
영국 매체 BBC 라이브 중계 독자 반응에서는 '1점차 고의패배 의혹'을 제기했다..
18
20
우리나라 뭔가 약한 팀한테 지고 강한 팀은 기적적으로 이기는게 있는듯
9
1
정보/소식
[단독] 장동주, '업소 출입·술값 미지급 의혹' 전면 부인.."전액 지불 완료”..
5
2
정보/소식
[공식] 이준영, 유재석 만나 입대 심경… '유퀴즈' 출연
5
3
급상승
허남준 본체 남부대농 개찰떡ㅋㅋㅋ
8
4
허남준에게 헤어지자고 해봤다
10
5
임지연은 진짜 얼굴이 꽉 찬 느낌
9
6
허남준 인기 많다 여기 팬 많네
12
7
아이유가 볼콕해주니까 허남준표정 ㅋㅋㅋ
39
8
급상승
유느랑 이준영 놀뭐 가요제 찍고 런닝맨 식센도 나가서 좀 편할듯
4
9
멋진신세계
임지연 허남준 조합은 내 마음속에 오래남을거같음
2
10
손예진
260625 손예진 인스타🥰😍🙏
1
11
포핸즈 송강 이준영 화보 보고싶은데
5
12
내가 좋아하는 배우 이준영 허남준
5
13
멋진신세계
정영주한테 나안아 가나디된 허남준
4
14
이준영 유퀴즈 벌써 찍었네?
15
멋진신세계
메이킹보니까 장승조 진짜 차카니다ㅋㅋ
6
16
무빙2 드라마 다 만들면 타이밍 드라마도 만들겠지?
1
17
이준영은 진짜 군대가는게 휴식일듯
6
18
멋진신세계
임지연 막촬 소감말하면서 울컥하는거
3
19
이준영 유퀴즈 7/8 방송이니까 강회장 막방하고나서 바로 나오네
3
20
정보/소식
K-브랜드 상반기 광고모델 부문 Top10
2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