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678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353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051396#_PA

지드래곤, '흑인 비하' 의상 입고 무대…"더욱 면밀히 살피겠다" 사과 | 인스티즈

지드래곤, '흑인 비하' 의상 입고 무대…'더욱 면밀히 살피겠다' 사과

가수 지드래곤(GD, 권지용)이 흑인 비하 및 외설적인 문구가 담긴 티셔츠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가 논란이 됐다.

www.topstarnews.net



이날 흰색 이너에 크롭 재킷을 입은 그의 의상에는 'RONNY, EEN GEILE NEGER__ JONGEN'이라는 글이 적혀 있었다.

특히 'NEGER'는 네덜란드어로 흑인을 뜻하지만 인종차별적인 표현으로 인식되고 있다.

4일 갤럭시 코퍼레이션은 "지난 5월 2일 마카오 K-SPARK 행사에서 아티스트의 공연 의상에 사회적·문화적 맥락상 적절하지 않은 문구가 포함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이번 사안을 통해 보다 세심한 문화적 감수성과 책임 있는 검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였으며, 스타일링을 포함한 내부 검토 및 확인 절차 전반을 더욱 면밀히 살피고 개선해 보다 신중한 기준 아래 운영해 나가겠다"고 했다.

또 "앞으로도 아티스트와 관련된 모든 활동에 있어 글로벌 팬 여러분의 다양한 문화적 배경과 가치가 존중될 수 있도록 더욱 책임감 있고 세심한 자세로 임하겠다"며 "이번 일로 실망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NEGER"라는네덜란드어가 프린팅되있고 저 단어가 네덜란드어로 흑인이라고함

지드래곤, '흑인 비하' 의상 입고 무대…"더욱 면밀히 살피겠다" 사과 | 인스티즈

- 지드래곤, '흑인 비하' 의상 입고 무대…"더욱 면밀히 살피겠다" 사과

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



대표 사진
익인1
이거 작가가 강한단어 써서 오히려 인종차별 비꼬는 의도로 제작한의상이라 하든데..근데그것과는 별개로 논란의소지생길거같은건 바로사과하는게맞고ㅇㅇ글고 스타일리스트 고여서 썩은지오랜데 좀 짤라라 갤코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의도가 그렇더라도 보는 사람들이 그 의도를 못느끼고 불쾌감만 느낄수있는 작품이면 실패한 작품이아닐까...
솔직히 저기 어디에 비꼬는 의도가있는지 잘 모르겠고 그냥 그 단어만 보이던데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뮤지컬 덕후들이 비오는 날을 좋아하는 이유12
05.12 19:02 l 조회 12413 l 추천 1
옛날 조상님들 이름 진짜 본새 난다고 생각하는 달글3
05.12 19:02 l 조회 4974 l 추천 1
아이들 전소연 충격 근황68
05.12 19:02 l 조회 68527 l 추천 1
현재 민원폭탄에 식물 수준이라는 초등학교..JPG232
05.12 18:42 l 조회 127310
홋카이도와 대만은 생각보다 큽니다.jpg7
05.12 18:42 l 조회 8774
삼전, 하닉 샀으면 돈복사 되는 거 모름??1
05.12 18:40 l 조회 13349
[취사병 전설이 되다] 드라마 남주 샤워씬의 새지평을 열었다는 박지훈의 리얼한 샤워씬37
05.12 18:12 l 조회 29225 l 추천 16
이택근 - 박준영 "네 공은 한가운데로 던져도 정타로 맞히기 어려운 공이야"
05.12 18:05 l 조회 167 l 추천 1
눈 앞에서 최애돌 놓친 사람 (하투하 이안)2
05.12 18:00 l 조회 5835
한국 여름 더 더워지면 분위기 바뀐다 vs 어림도 없다29
05.12 17:56 l 조회 15519
당신은 포켓몬 마스터를 꿈꾸며 오박사 집을 방문합니다.JPG8
05.12 17:46 l 조회 2206
[단독] 고종 '을사늑약 저지' 美에 친서…121년만에 워싱턴서 발견19
05.12 17:33 l 조회 22503 l 추천 8
"살고 싶었을 아이, 눈도 못 감았다"…광주 피살 여고생 아버지 오열84
05.12 17:28 l 조회 57723 l 추천 2
5년 단골이었던 가게 사장이 경찰에 끌려감.jpg3
05.12 17:14 l 조회 14787
한국어로 매력 어필 하는 일본 프듀 연습생들1
05.12 17:05 l 조회 1698
브랜드에 양아치가 묻으면 생기는 일6
05.12 17:05 l 조회 19877
강남경찰서, '고인문들' 비강남권으로 방출2
05.12 17:04 l 조회 3799 l 추천 1
다른 사람의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의 표준 자세1
05.12 17:03 l 조회 1084
"발표 못하겠어"…세미나 미루려고 '호텔 폭파' 허위신고7
05.12 17:00 l 조회 7295
허스키한테 대드는 시바를 말리는 푸들6
05.12 17:00 l 조회 8317 l 추천 1


처음이전48148248348448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