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플랫폼 문피아에서 연재된 한 작품이, 민희진 현 오케이 대표를 연상하는 설정과 ‘딥페이크’를 사용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다.
1일 X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해당 웹소설에 등장하는 캐릭터가 민 전 대표를 떠올리게 한다는 의견이 게시됐다. 게시글에선 아이돌 소속사 ‘뉴웨이브’ 대표이사 민혜진이 초록 모자와 줄무늬 티셔츠를 착용한 기자회견 장면 등 구체적인 묘사가 민 대표를 연상시킨다고 지적했다.
문제는 작품 내에서 해당 인물이 성적인 딥페이크 이미지 유포로 몰락한다는 것이다. 여기에 해당 작품이 ‘2024 지상최대 웹소설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이라는 사실까지 알려지며 비판 여론이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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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성적 딥페이크’ 웹소설 수상작에 비난 속출…작가 결국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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