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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빼서 아파트 산 사람의 절규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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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6
2
익인1
집 남았자나 한잔해
어제
익인6
22 한잔해
어제
익인2
나 당장 삼전 팔아도 저 돈 없어..
어제
익인3
ㅠㅠ
어제
익인4
원래 인생이 이런거임
어제
익인5
과연 지금까지 삼전 들고있었을까 라고 생각 해야할듯..
어제
익인10
2
어제
익인29
3
어제
익인33
4
어제
익인51
그때부턴 오르기만 했었어서 무조건 들고 있긴 했을듯ㅋㅋㅋ 전쟁때 뺐어도 개오른거라
어제
익인83
사람 심리가 그렇지가 않아
좀만 올라도 수익실현 하는 애들이 거의 대부분이라
17시간 전
익인5
ㅁㅈ 나조차도 12만 되자마자 빼버렸음
16시간 전
익인7
그래도 집 있잖아 이미 지나간 일 계속 붙잡고 후회해봤자 뭐함..
어제
익인8
과거얘기 해서뭐해 주식하는사람중에 서사없는 사람 없다
어제
익인12
맞음... 난 삼천당 갖고 있었어...
어제
익인97
ㅇㅈ
15시간 전
익인9
내게 아니라고 생각해야함. 배 아파하지 말고
어제
익인11
중간에 삼전 팔았을지도…집이라도 남아있으니 다행이지 뭐
어제
익인13
현금만 갖고있었던거 아니니까 한잔해
어제
익인14
주식만 5억을 가지고 있을수 있는 삶... 뭘까
어제
익인14
분명 버는 금액은 똑같은데... 나는 전세도 사기당할까봐 달달 떠는데... 저게 금수저구나...
어제
익인15
인텔 개 저점일때 쟁여뒀었는데 1년동안 들고있어도 그대로라 짤짤이로 단타할라고 1주 남기고 팔았는데 지금.. 430퍼 올랐어………..ㅠ
어제
익인18
나같은 사람이 또 있구나 ㅠㅠ 이젠 인텔 얘기만 나와도 짜증남... 근데 이미 날 떠났는데 어쩌겠어 ㅜㅜㅜㅜ
어제
익인15
ㄹㅇ 배 아파 죽을거가틈ㅠㅠㅠㅠㅠㅠ
18시간 전
익인63
와씨 인텔 나만 그런거 아니네 볼때마다 개짜증남
21시간 전
익인68
나더
20시간 전
익인91
난 그래도 한 30퍼 이익보고 팔았는데 이정도면 잘먹었다 했더니 지금 상승세 미쳤더라ㅋㅋㅋ 주식은 껄무새되면 정병올 수 밖에 없어ㅋㅋ 이미 판건 마음 내려놓아아야함ㅠ
16시간 전
익인96
뭐..? ㅁㅊ 나 인텔 20달러대에 300정도 1년묵혔다가 원점에 탈출했는뎈ㅋㅋㅋㅋ 엄청올랐네...다시 잊어야지
15시간 전
익인106
ㄹㅇ나도 인텔 삼전 하닉ㅋㅋ다 평단 20 7 12 이랬는데 넘 힘들다ㅜㅜ
13시간 전
익인16
그게왜 니돈이냐 ㅋㅋㅋ
어제
익인17
다 결과론적인 얘기임 그땐 팔아도 된다 생각했으니 판거잖아
어제
익인20
인생은 선택
어제
익인22
이미 털어버렸으면 거기서 끝내야함
저런식으로 따지기시작하면 내가 털어버린것들에 매몰돼서
집 장만하고서 지금까지 내가 느꼈던 뿌듯함, 행복감, 안정감을 다 갖다버림
왜 본인이 열심히 임장다니면서 좋은집구해서 잘살고있던게 개헛짓거리인지부터 이해가 안가네
이미 털엇으면 그 이후엔 내 돈이 아닌건데
사람들이 주식오르기시작하면서 그게 내돈이었는데 잃었다고 착각하면서 자꾸 상실감에 빠지는것같은데
진짜 안좋은것같음
어제
익인92
2
16시간 전
익인98
3
15시간 전
익인23
진짜 엄청 아까울거고 배 아플텐데 그래도 잃은건 아니자나
부모님한테 9억 차용받아서 18억짜리 아파트를 산 거 자체가 부럽다 ㅎㅎ 나랑 실수령은 비슷한데 이 정도 근로소득만으로는 18억 아파트? 택도 없지 참 행복은 상대적인거구나...
어제
익인24
저게 내 돈이었다 생각하는 순간 비참해질 뿐임 그건 애초에 내 돈이 아니었던거임....너무 무리해서 집 들어간거기도 하고 반대로 그 집이 올랐을 수도 있던건데
어제
익인25
근데 원래 주식은 ~할껄 다 의미없음 주식하는 사람중에 그때 살껄/팔껄/팔지말껄/사지말껄 안떠오르는 사람 한명도 없음
어제
익인26
주식도 안하고 집도 없고 월급도 낮은 내 자신아 뭐하니
어제
익인27
아니 왜 그걸 지금까지 갖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걸까? If는 현실이 아님
어제
익인89
22222 왜 지금까지 가지고 있었을거라고 확신해서 말하는거임?
16시간 전
익인98
33333
15시간 전
익인28
집이 남음 ㅠㅠ
어제
익인30
집이라도 있는거면 성공한거지 잃는 사람도 있는데
어제
익인31
25년 10월매매가 1억 오른게 더 부러움
어제
익인32
그래도 집도 가격 안떨어졋네
어제
익인34
서울에 집잇는거면 나중에 팔면되지
우리 집도 대출 4억있던거 서울 집 팔고 다갚앗는데
어제
익인35
집 가격도 올랐구먼.. 그렇게 따지면 나도 1억 잃은셈임,,, 보내줘라
어제
익인36
결과론일뿐
반대로 집안샀는데 주식이 떨어졌으면 집살걸하고 후회했겠지
어제
익인37
헐......
어제
익인39
집 생겼잖아 한잔해
어제
익인40
ㅋㅋㅋ 앞으로 더 올라갈건디 큰일났네
어제
익인41
다들 급하게 현금 필요할때 갖고있던 주식 빼고 후회하는거 아님? 대체 왜 저런 정병을 셀프로 먹는거냐 주식이 이런건줄 몰랐냐고 그냥 고도의 자랑같은데 과해서 왜이러세요 싶음
어제
익인42
에이 그래도 다른 자산 생긴건데 좋은거죠! 지나간 버스 아쉬워하면 인생이 너무 고달픔 저도 삼전 7.6에 다팔았는데 그냥 운명이겠거니 하고 살아요
어제
익인43
이미 산걸 어쩌겠음
어제
익인44
근데 650받아서 270남으면 개현타오긴하겠다.. 결국 20년간 월급 200만원대 직장인의 삶을 사는거자나.. 물론 집은 남고 집값도 장기적으로 보면 오를테지만 근 20년간의 삶이..
어제
익인45
머리로 받아드리기 쉽지 않음 저사람은 15억 잃었다고 생각할걸
어제
익인46
에이 그렇기 따지면 다 백억대 부자임..
어제
익인46
그럴줄 알았겠나요ㅠㅠ 힘내셔라
어제
익인47
이미 그렇게 다 해버린 걸 머.. 어쩌겠나요 후회하면 속만 쓰림
어제
익인48
나도 삼전 6만원에 몇천만원 들고있었는디 9만원 되자마자 신나가지고 팜ㅋㅋㅋㅋ 왜냐면 6~7만원 왔다갔다 2년을 맘고생했거든 저렴할때 샀으면 내가 저 돈 벌었을텐데.. 하고 아쉬워할 필요 없다 그렇게까지 들고있을수가 없더라
어제
익인49
코로나때 삼전물렸던 사람중에 지금까지 삼전 안팔고 버틴사람 얼마나될까…진짜 잊어버리고 사는사람 아니면 거의다 팔았다고본다 진짜
어제
익인56
저도 물려서 몇년 개고생.....
9 넘어가자 팔았는데
이야... 피눈물 ㅜㅜ
어제
익인50
실천력이 너무 좋아도 문제구만 인생은 진짜 운이다
어제
익인52
욕심
어제
익인53
그냥현실을 만족하며 살길
어제
익인55
ㅋㅋㅋ 원래 스탭 꼬이면 죽고싶지... 구래서 그냥 하나만 파는게 턴 돌아오는거엔 좋음
어제
익인57
잊어야함..
어제
익인58
아이고 ㅠ
어제
익인59
외벌이로 실수령 650인데 9억 대출 무리하긴 했다
23시간 전
익인60
그래도 잘 버시네,,,
22시간 전
익인61
집을 팔면 안되는거야?
22시간 전
익인62
내것이 아니였다 생각해야 정신건강에 좋음...
22시간 전
익인66
222 나도 주식 진입 못했는데 그냥... 내 것이 아니었나보다하고 내 정신건강 챙기는중
20시간 전
익인64
애초에 지금 주식장 예견하고 물려있을 때 버틴 사람 비율 그렇게 안 많으니까 다들 물릴 때 버틴 사람 대단하다 하는 거지 뭐... 필요해서 산 거면 잊어야 본인이 편함
21시간 전
익인65
저두 저정도 금액은 아니지만 작년 2월쯤.. 삼전 30주 결혼자금한다구 싹 팔아서 남일같지않네요 그 돈과는 인연이 아니었던거다하며 정신승리중..
21시간 전
익인67
내가 가져본적 없는 돈을 잃었다고 생각하며 막상 진짜 얻은 것 앞에 불평만 한다면 영영 행복하기 어려움..
20시간 전
익인69
그걸 알고 있었으면 다들 진작 비트코인 사서 부자겠지...
20시간 전
익인70
집이 더 나음
19시간 전
익인71
나는 저 심정 넘 공감됨 ㅎ 쿨한익들 많네
19시간 전
익인72
저런 사람이 삼전 5억을 20억 될 때 까지 갖고 있었을까 과연?????
19시간 전
익인73
주식하게되면 껄무새 될수밖에 없는듯ㅠㅋㅋㅋ
19시간 전
익인73
그때 넣을껄 그때빼지말껄 팔지말껄 더 살껄
19시간 전
익인74
ㅋㅋ그거 가지고있었어도 지금 안 팔걸ㅋㅋㅋ걍 집있으면 된거지ㅋㅋㅋ
19시간 전
익인75
결과론적인 얘기일뿐임
19시간 전
익인76
원래부터 내것이 아니었구나 해야됨ㅋㅋㄱㄱㄱㅋㅋ
19시간 전
익인77
공덕 구축 아파트 18억이면 우리 옆집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시간 전
익인78
그냥 운명인갑다 하지 과거를 붙잡고있을 이유가 없음
18시간 전
익인79
원래재테크가다저럼 리스크없는재테크는없다
17시간 전
익인80
사도후회 안사도후회
17시간 전
익인81
뭔.. 다 결과론이지 이렇게 오를줄 알았으면 전국민이 다 대출 받아서 주식 올인하지 일은 왜 함? 오를줄 모르니까 판 거면서 대체 뭘 탓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네
17시간 전
익인82
18억짜리 집있으면서……. 그것마저 부럽구만 뭘
17시간 전
익인86
22 돈 잃은 것도 아니고 집이 없는 것도 아니고...~
16시간 전
익인84
저걸 지금까지 들고있을거란 생각이 참 ㅋㅋ 그게 쉬우면 다 부자됐지
17시간 전
익인85
ㅋㅋㅋ 누구나 할 수 있는 후회지만 주식 빼서 그때 필요한 아파트 들어온거면 남은게 있는거지 ㅎㅎ원래 욕심은 끝이 없다구..
16시간 전
익인87
작년에 삼전 6.5천원 45주 가지고 있다가 5만전자 되고 국장 망한다 어쩐다 해서 약손절 쳤는데 지금까지 가지고 있었으면.....ㅠㅠㅠ 하닉도 20만원대일 때 약익절하고 좋아했는데 그대로 가지고 있었다면....ㅠㅠ 진짜 의미없지만 껄무새가 되
16시간 전
익인88
사도 후회
안사도 후회
팔고도 후회
안 팔아도 후회
너무 힘드네요..?
16시간 전
익인90
뭐든 그때 했던게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하는게 정신 건강에 좋음
16시간 전
익인92
난 한번 수익내고 털어버린 건 절대 뒤도 안 돌아봄 현재가 절대 안 찾아봄 수익을 얼마를 냈든 손해는 안 봤고 그걸로 만족하고 다른 종목 투자함 뒤돌아보면 후회하는 게 주식임
16시간 전
익인93
돈 갚고도 남은돈이 내 월급보다 많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당사자는 무지 아쉽고후회되긴할듯......근데 어쩌겟음...ㅜㅜㅜㅜ돌아보면 후회지진짜
15시간 전
익인94
괜찮은 것 같은데 아닌가?
15시간 전
익인95
그래도 부자네..
15시간 전
익인99
자산이 있어도 역시 마음가짐에 따라 저렇게 병드는구나
14시간 전
익인100
뭘 또 그렇게 지나간 과거를
그때로 돌아갔어도 똑같이 했을텐데요?
지금에서야 다 결과론적인 이야기 누가 못해요
그때 그냥 둘걸 그때 그냥그랬으면 어떨까
이런생각 해서 뭐하냐
14시간 전
익인101
주식은 정보인데 다음대통령 이재명유력했고 이재명되면 코스피오를거란 얘긴 돌았다함.
직업이 좋아서 분위기따라 삼전5억 가져본거지 주식재능은 없는거. 대충 결혼하면 집사야된다는 분위기따라 주식팔고 집산거면서
14시간 전
익인102
한국에서 주식하는 사람중에 삼전 안사본사람이 몇이나된다고 어휴
14시간 전
익인104
와 실수령 680 ㅋㅋㅋ난 언제 저돈 만지냐
13시간 전
익인105
저는 하닉 10만원일때 사서 몇년 존버하다 20만원일때 팔앗음;
13시간 전
익인107
원래 큰돈 들어가느라 특히 집살때 영끌하느라 주식등 장기투자가 힘든거임 그런데 국장 단기 급상승이 너무 와서 저 케이스는 굳이 작년에 집만 안샀으면 20억 벌었을둣
13시간 전
익인108
이래서 주식 몰랐던 때로 돌아가고 싶기도 함ㅋㅋ 겁나 배아파
13시간 전
익인109
저런거 하나하나 다 따지면 우리 나라 사람들 다 부자아님..? ㅋㅋㅋㅋ
12시간 전
익인110
울 아빠는 하이닉스 15만원일때 1000주 샀다가 20만원에 다 팔았는데 그렇게 따지면................................
12시간 전
익인111
코로나때 삼전 들고 있던 사람은 알꺼야..ㅋㅋ..그때 사람들 얼마나 지금 남아있을까.....
12시간 전
익인112
이게 주식의 무서운 점 같음.. 자꾸 안 팔았으면 지금 더 벌었는데라는 마음이 괴롭게 함. 로또 2등되도 한자리만 맞았으면 해서 우울하기도 한다는데 주식은 더해
12시간 전
익인113
외벌이라 짜증난거임 남자들 요즘 외벌이하면 주위분위기가 불쌍하다는 분위기 너무 주입시키니까 영향받드라고
12시간 전
익인114
원래 인생은 선택의 연속임 다 자기의 선택이지 뭐 ~~~할껄 이러면 끝이 없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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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원래 연차였는데 출근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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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기사님들도 새벽주행의 스피디함을 즐기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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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하는게 이득이다 vs 손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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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닉 소수점으로도 담을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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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사람들 예쁘다는 말도 그냥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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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 양도하는데 이름이랑 메일주소 알려달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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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 동글이 진짜 너무 귀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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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곡 지디 단독 작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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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친들 다 코르티스로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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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데 자기 최애 짤 올리기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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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허수아비 진범 밝혀짐? 스포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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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난 진짜 간장치킨이나 허니콤보 같은 치킨 왜 맛있다고 하는지 잘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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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약간 마조기가 있나? 내 최애 연애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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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원본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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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중안부 길고 짧은지 어캐 판단하는지 잘 모르겠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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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엽떡 오리지널로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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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어쩌고 구매해서 보는중인데 박지훈 왜 난리난지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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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헤메코 항상 깔끔하게 이뻐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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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순록이 모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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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이안대군 변우석의 전생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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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드라마 방영전 아이유×변우석 차이나 팬덤 연합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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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낮에 델루나 재방해줘서 봤는데 구찬성 버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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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이건 ㅈㅉ 볼때마다 도롸이가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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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 신인상 예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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