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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한 놈 때문에 난리난 초등학교 현장.jpg (분노주의)
148
6일 전
l
조회
104302
인스티즈앱
https://www.news1.kr/local/busan-gyeongnam/6158435
5
20
5
익인1
미친거아니나
6일 전
익인2
왜들어주냐
6일 전
익인3
초6인데 초1부터 저 랄을 떨었다고? 그동안 뭐함? 교장이 교사편을 든게 맞긴 한 거야?
6일 전
익인44
교사 감싸주던 교장도 아동학대로 고소했대요
6일 전
익인3
아니 나도 본문에서 봤는데 그 진상짓을 6년이나 했으면 교장이 진짜로 감싸준 게 맞냐는 거야 편을 들었으면 애를 전학을 보내든 조취를 취했을 텐데 6학년이 돼서야 교장이 고소를 당했다니까
6일 전
익인53
초등학생 강제전학 진짜 어려운걸로 알고있음.. 초딩은 처벌보다 교화가 우선이라 무슨 크게 상해입히거나 그러지 않으면 강전 못가.. 살짝 다친걸로는 잠깐 등교정지나 학급분리정도 하다가 결국 다시 등교하게 되어있음
6일 전
익인3
징글징글하다.. 저래서 6년을 꼬박 괴롭힘 당한 거구나
6일 전
익인4
학교측에서 부모가 교실에 상주하는 걸 허락해준 것 자체가 이해안됨
6일 전
익인5
이러면 애들 교육을 왜 교사한테 맡기는지 의문 사람대 사람으로서 대화도 배울 의지도 없어보이는데 집에서 강의만 계속 들으면서 홈 스쿨링하라고 제발
6일 전
익인6
제정신이 아니네 저럴거면 학교를 대체 왜보내냐
6일 전
익인7
이거 작년에 우리도 당한거..
밤 10시에 담임한테 전화하고
아침7시에 담임한테 전화하고
수업중교사 불러서 영화 내용 별로라 뭐라하도
6일 전
익인46
교사들은 방어할 수 있는 수단이 전혀 없는거야? 진짜 어떡하면 좋아,.,.,
6일 전
익인7
쟤네 사회진출하고 뭐 다 같이 피해보는거밖에는 뭐..
6일 전
익인73
진짜 고생 많다.........
6일 전
익인7
내가 담임은 아니었는데 진짜 담임쌤 갈수록 어두워지는거 안쓰러눴음
교사들 다같이 힘합쳐서 계속 도와주고 해도 결국 교사 다수vs진상학부모1명이면
학부모가 이겨서..
다행히 전핟가서 해결됨
6일 전
익인101
해피엔딩인가..
6일 전
익인8
제발 홈스쿨링 시키라고요 왜케 저능해
6일 전
익인9
아 제발 경찰쪽으로 넘기자
6일 전
익인10
니자식 니가 홈스쿨링 해라
6일 전
익인11
너무하다 다른 애들도 그걸 옆에서 다 지켜보고 있었을텐데 수업 제대로 받을 수나 있었을까
6일 전
익인12
그냥 수업 듣고있는 평범한 아이들 부모들이 들고일어서야함 진짜.. 이상한 소수가 힘쎄고 다수가 약자인 곳ㅋㅋㅋ
6일 전
익인13
저정도면 싸이코임 정상이 아님
6일 전
익인14
학교 보내지 말고 네 자식 네가 집에서 알아서 키워라 좀 남한테 피해 끼치지 말고 제발 좀
6일 전
익인15
저걸 도대체 왜 들어줘야함? 말같지도 않은 민원은 잘라야돼..
6일 전
익인16
내가 아이들 학부모였음 당장 반 바꿔달라고 했을텐데 아니면 전학 시켜달라고 하던지 자라나고 인격 형성에 중요한 초등학교 시절에 저런 인간들때문에 왜 소중한 자식이 얼룩진 초등학교 학창시절피해받고 다녀야 되냐고 애들도 스트레스 받고 불안해하고 힘들었을듯..
6일 전
익인17
해외처럼 교장에게 자율적으로 퇴학시킬 권한을 줘야함ㅋ 통제가 불가능하면 퇴학시켜야지ㅋ
6일 전
익인58
22 우리나라는 왜 이런 권한이 없어...
6일 전
익인63
33
6일 전
익인65
444
6일 전
익인71
5555
6일 전
익인103
666
6일 전
익인105
7777777778777
6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8
아휴ㅠ
6일 전
익인19
확실한 건 저런 경험으로 인해 주변 사람들은 특수장애 가진 사람들을 편견을 갖고 볼 거라는 거임 저런 행동으로인해 오히려 자기 자식이 더 나은 삶을 살지 못하게 만들고 있는 거임 언제까지고 늘상 붙어서 케어할 수 없는데 그 시점을 생각하며 인식 개선을 하고 제대로 된 삶을 살 수 있게 해줘야지 저렇게 하면 자식에게도 안 좋은 영향을 끼치는 건데 많은 사람들이 그걸 모름..
6일 전
익인20
미쳤나보네
6일 전
익인21
와....
6일 전
익인22
뒷배가 엄청난 집안임? 왜 들어주지
6일 전
익인7
협박함
작년에 실제로 들은거
이거 안들어주면 장애인 차별이니까 장애인 무슨 단체에 제보할게요
6일 전
익인22
저 애가 잘못했으니깐 고소하면되잖아
6일 전
익인7
애를 고소…?
ㄹㅇ듣도보도 못한 경우
6일 전
익인22
아니 학부모
6일 전
익인57
22에게
저정도 진상이면 진짜 교사 관둘 생각으로 고소하고 싸워야돼서 먹근하자 참자 이랬을듯
6일 전
익인7
57에게
22 ㄹㅇ 교사 관둘생각하고 싸우어ㅑ함..0
6일 전
익인23
제발 돈 정당히 주고 아들만을 위한 건장한 남교사를 고용하시길
6일 전
익인96
개빡 치는거 학부모들 남자교사한테는 안저럼 ㅋ특히 좀 반반하게 생긴 남교사한테 개 잘해줌 내가 현직교사라서 알아 지 남편마냥 잘해주더라 어머 ~~ 선생님~ 이러면서 토할뻔
6일 전
익인23
수영강사들도 선물 엄청 받는다던데 ㅋㅋㅋㅋ;;
6일 전
익인24
미쳤냐 아동학대법 개정 좀 해!!!!!!!!!!!!!!!!부모들이 애를 죽여서 강화시켰더니 이젠 교육을 죽이고 있네
6일 전
익인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 죽여서 강화시켰더니 남이라도 죽여보려고 범죄자로 키우는 중
6일 전
익인25
학부모는 본인이 아이를 망치고 있다는걸 알까? 특수교육대상인 아이들도 사회의 규칙을 배울수있고 그걸배우면서 사회에적응하게 되는건데 저러면 쟨 진짜 아무것도 못해..
6일 전
익인25
저 상황에 엮인 모든사람들이 너무짠하다..
6일 전
익인26
부모 신상정보 공개해라 똑같이 괴롭혀줄게
6일 전
익인27
쟤도 뭐 왕의 DNA 타고난 애임?ㅋㅋㅋㅋㅋ부모가 개미쳤네
6일 전
익인28
아니 애가 안 그래도 아픈 애인데 더더욱 혹독하게 교육해야지 본인 죽을 때 애도 데려가려고??? 사람은 결국 사회의 1인분을 하기 위해서 독립을 해야하는데 아픈 애면 0.5인분이라도 하게 해야지... 저건 뭐 사회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정신나간 엄마네
6일 전
익인29
집에서 혼자 키워 왜 학교 나와서 다른 학생들이랑 선생이 피해를 봐야 하냐.
6일 전
익인30
음 부모가 정상이 아니니 자식이 특수교육 받아야하는 애로 태어난게 아닐까 싶다
6일 전
익인31
이런 상황일 때 다른 학부모들이 합십해서 뭘 좀 할 수 없나.. 학부모가 갑인거 같은데
6일 전
익인32
저정도면.. 걍 퇴학시키지....
6일 전
익인33
제도를 고칠 때 어느정도 균형있게 고쳐야하는 것 같음....
학생 인권 챙기는만큼 교권도 챙기고....
그러려면 어느정도 선은 확실히 그어줘야하지 않나? 그걸 교육청 윗쪽에서 해줘야하는데 기사 뜨는거보면 다 '네네 다 해드릴게요' 하고 있으니 균형 다 무너진 것 같음
솔직히 일반적으로 객관적으로 봤을 때 선 넘은 민원을 받아주는건 받아주는 쪽이 직무 유기 아닌가 싶음
이런 기사 볼 때마다 진상을 처리 못하는 이유만 수두룩하게 나오니까 짜증남 문제점 나오고 기사화 되면 개선 좀 해줘라
6일 전
익인34
요즘 정신나간 진상같은 학부모들이 왜이렇게 많아졌냐
예전에는 교사한테 저러는 부모 거의 없었는데 점점 답이없네
6일 전
익인35
그냥 모든 내용이 한숨만 나옴
6일 전
익인37
예비 진상 학부모들은 아이 못가지게 국가가 개개인 임신 통제했으면 좋겠다
6일 전
익인38
저래놓고 사회탓 남탓만 하겠지
6일 전
익인39
저 학부모가 저럴 때까지 어떻게 가만히 둘 수가 있음…? 법적 제재가 있어야 함 무조건
6일 전
익인40
부모가 초등학교 마음대로 들어갈 수 있음?
6일 전
익인42
교문 완전히 다 안 잠그고 경비 아저씨도 돌아다니면서 순찰하시니까 앞에서 좀만 서성대면 바로 들어갈수잇을듯 ?
6일 전
익인41
에휴..
6일 전
익인42
저건 진짜 같은 반 다른 학부모들이 들고 일어나야겟다
6일 전
익인43
학교를 왜 보내는 거야
6일 전
익인45
저거 아들 사랑하는거 아님... 그냥 조금씩 갑질하다 저게 통하니까 본성 나오는거임
6일 전
익인47
근데 이런 객관적으로 봐도 미친 말도 안되는 진상짓을 왜 받아주는거지...? 다른 수백명의 아이들한테 피해를 입히면서까지..? 진짜 진심으로 이해안된다
6일 전
익인48
저정도면 애랑 같이 죽는거 이해해드릴게
6일 전
익인49
저런 사람이 세상에 너무너무나 많다는 거
자신이 진상이라는 사실을 본인들만 몰라서 영원히 저럴거란 말이지
피해는 온전히 교사+같은 반 아이들이 받는데 정부는 언제까지 법적 제도를 안 마련할거지?
6일 전
익인50
무서운 건 저런 일이 비일비재하다는 거
6일 전
익인51
저런 부모는 죽어야마땅함
6일 전
익인52
저런거 하나하나 찡찡거리는거 다 들어주니까 요지경 되는거임
6일 전
익인54
엄마 업보 그대로 아들이 대신 벌 받았네ㅋㅋ
6일 전
익인55
하,,
6일 전
익인59
중학교때 특수반 남자애한테 가슴 만짐 당한 이후로 난 걍 극혐함ㅇㅇ특수반 장애인들 제발 일반학생들과 같이 수업 듣게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왜 남의 집 귀한 애들 트라우마까지 얻게 함 걍 장애인들끼리 모여서 수업 받으면 안됨?
6일 전
익인60
저 애가 성인돼서 머리커지고 부모는 늙어가고 나중엔 통제도 못할텐데...
6일 전
익인61
부모가 똑똑하지 못하니 장애 아들이 더 행동이 심해진거구나...
쯧쯧 그냥 집에서만 키우고 밖에 내보내지말고 부모도 밖으로 나가지말길
6일 전
익인62
같은 학부모가 들고 일어나서 민원으러 상대하면 안되나? 저반에서 피해보는 아이들과 학부모가 민원으로 싸워서 저 아이를 전학시키는 방법은 안될까? 교사와 학교는 아이를 상대로 할수 있는 방법이 없어보이니...
6일 전
익인64
저 아이 급식 먹을 때 특수교사/실무원이랑 같이 먹음
줄 서는것조차 아이가 상실감을 느낀다는 이유로 제일 먼저 뛰어가서 먹음 (줄서기 교육 시도하기는 했으나 잘 안 된듯)
자기만의 철칙이 있음 밥은 숟가락으로, 국은 들고 마셔야 하며 건더기는 젓가락으로 먹어야 하고
다른 사람이 밥을 젓가락으로 떠먹거나 국을 숟가락으로 떠 먹는 게 애 눈에 보이면 애가 자기 숟가락을 선생님 급식판에 넣어 헤집으려고 하거나 그렇게 먹으면 안 된다며 팔로 엑스자를 그리고 훈수둠 같이 밥먹는 선생님들 감시함
같이 드시는 분들은 급식 먹는 것조차 눈치보며 드셔야 함...
6일 전
익인66
상실감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애 70살 되어도 품속에 끼고 살지 왜
그런 사소한 상실감도 못 느낀채 어른 되면 하... 걍 유아 퇴행인채로 사는거지...
혼자 숟가락 들고 밥 먹을 정도면 그렇게 심각한 장애인은 아닌거 같은데
6일 전
익인64
맞음 의사소통도 되고 말도 잘함...
6일 전
익인66
맘카페 통해서 신상 공개되고 마트를 가든 영화관을 가든 병원을 가든 손가락질 당하며 얼굴 못 들고 다녀봐야 쪽팔림을 알지......
6일 전
익인88
진짜 기괴하다...옆에 계신 도와주는 분들도 애 때문에 강제로 드럽게 식판을 들고 국을 마신다고???질질 다 흐를텐데... 와 진짜 카더라 아니라 팩트맞아???????? 어마어마하구나
6일 전
익인64
배식하시는 분들이 다행히도 교사들은 국그릇에다 담아 주셔서 마시는 행위 자체는 크게 문제가 안 되는데 그렇게 눈치 보며 먹는 것 자체가 너무 스트레스고 말 안 된다고 생각해...
6일 전
익인88
와....그럼 6학년이면 수학여행 취소된 학교야? 아니면 가는학교? 진짜 골때린다........진짜 얘 데리고 수학여행 어떻게가는데........모든게 다 민원거리일텐데.....어지럽다
6일 전
익인88
신규교사 약물 음독 자살시도도 너무 충격이야... 진짜 서이초급 그이상인데..
6일 전
익인68
제발 받아주지말고 단호하게 안되나요? 안되겠죠..? 하ㅠ
6일 전
익인69
현직인데 솔직히 장애아동은 학교에서만큼은 약자가 아님 다들 어릴때 억지로 과한 배려를 강요받은경험도 있을거고 장애아가 옆친구 욕해도 때려도 장애라는 이유로 다 봐줘야됨 기본적으로 장애아 부모는 예민함과 피해의식이 있음 학교에 협조잘하는 부모여도
근데 여기처럼 진상부모+장애아? 그냥 천룡인임 교육청도 못건드림
6일 전
익인79
이거 진짜 공감 ㅋㅋㅋㅋㅋ천룡인임 + 초등인데 평가 기준 낮게 해서 지 애 성적도 잘주라고 한다? 그래봤자 초등은 3단계평가라 '매우잘함-잘함-보통' 중 하나인데, 다 틀리는 애를 '부족'으로 평가하는게 아니라 '보통'도 높게주는건데 그거보다 더 높게 주라고 협박 같은 부탁을 함 ㅋㅋㅋ 아진짜 이거 공론화해야함. 아주 갑중의 갑임.
6일 전
익인70
제일 무서운건 쟤 부모가 늙어서 죽거나 힘없어지고 쟤만 사회에 덜렁 풀어놓는거... 어떻게든 교육하려는 교사들한테 고마워 하지는 못할 망정 다같이 죽자는거지
6일 전
익인71
교사인데 다 됐고 그냥 퇴학 권한만 좀 주시길...
6일 전
익인74
22 선량한 다른 애들만 피해봄 진짜.. 애들은 무슨 죄냐고
일반 학생과 문제학생 , 그리고 학부모들 사이에서 교사는 진짜 미치겠음
6일 전
익인72
법좀 만들어
국회는 뭐하고 있는 것임
교사들이 학부모 눈치안보고 최소한의 훈육은 할 순 있게 해줘야지
그러라고 있는게 학교인데
6일 전
익인75
대체 왜 가만두는거야...
6일 전
익인76
미쳤나...?
6일 전
익인77
법 개정 좀 해라 진짜 이런 기사 몇 년째 보냐
6일 전
익인78
다른 학부모들이 고소 못해??
6일 전
익인80
제발 특수교사도 좀 살려주소
6일 전
익인79
내가 겪은 진상 부모는 지 애(특수아)한테 허위사실(교사가 (때리지않았는데 거짓으로) 때렸다 정서학대 아동학대했다 등) 외워서 해바라기센터가서 말하게 해서 아동학대 신고하게 했다....이거 n년전에 당했는데 이 수법이 공유된건지 여러 학교마다 조금만 기분나쁘면 없는 사실도 만들어서 바로 아동학대 신고함.
6일 전
익인82
같은 특수반 여학생들한테도 몹쓸짓... 하....
6일 전
익인84
아동학대를 이런데 남용하는게 맞음?
6일 전
익인85
아니 저런 미친것들을 왜 냅두냐고
열받아
6일 전
익인86
2번부터가 웃김 그럼 집에 데리고 있으셈... 홈스쿨링 하든가 요즘 학부모들은 학교가 왜 있는지 왜 필요한지를 모르는 건가
6일 전
익인87
진짜 이걸 왜 가만히 두고 방관하는 거지?
6일 전
익인89
퇴학시켜야지 진짜
6일 전
익인90
홈스쿨링을 하시던가 왜저래
6일 전
익인91
아오 진짜 미쳤나 그냥 집에 끼고 살으쇼
6일 전
익인92
저건 오히려 부모가 장애인 학대하고 아동학대하는 거 아닌가...
6일 전
익인93
저정도면 특수학교가 아닌 교사 괴롭히지말고 그냥 홈스쿨링해야하는거 아닌가??
6일 전
익인94
교사 싹 다 합해도 진상 학부모 하나 못 이김 걍 다른 학부모들이 일어나줘야함 ㅜ
6일 전
익인95
기존에 고통받던 샘들도 안쓰럽고.
신임 교사 분도 진짜 불쌍하다...
6일 전
익인97
다른 애들 학부모들이 들고 일어나야 할 것 같은데... 아니 교사는 물론이고 같은 반 애들도 피해 입잖아요
6일 전
익인98
부모는 미쳐버린듯
6일 전
익인99
미쳤네 진짜 저런애들이 대거 사회에 나올거 생각하면 참담하다
6일 전
익인99
브리핑에서 선생님들이 요구하시는거 보면 교육감이 저 학부모를 고발할 수 있나본데 6년동안 그 교육감은 뭐하고 있었지?
6일 전
익인100
사회에 풀지 말라고 하
6일 전
익인102
본인 힘든 건 알면서 왜 남 힘든 거는 모르세요...
6일 전
익인104
진짜 우리나라 교권 어떻게 좀 해야됨.. 과도하게 떨어진 교권때문에 문제 생기는 게 몇년 째인데 아직 그대로네
6일 전
익인106
이거 보고도 뭐가 문제냐고 생각하는 사람있으면 스스로 후려쳐서 갱생했으면 좋겠다
6일 전
익인107
일단 무조건 남자 선생님이 담당해야겠네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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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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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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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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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 먹고 편의점에서 혼남
05.07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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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카페의 메뉴판.jpg
05.07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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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일부터 불법사이트 긴급 차단 시행
05.07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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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마차서 비닐 포장·떡 함께 데운 떡볶이…파와 달걀로 눈속임" 눈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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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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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측 "믿어달라, 한국선박 공격 안했다…한국에 대단히 우호적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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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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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글만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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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윤두준 셋로그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거 개웃긴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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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오 유병재 알티타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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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영상 많이 봤더니 이제 아이유 퇴근길까지 뜨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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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싫어요 디플 번역이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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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아 아이유 언니 10부는 가족들이랑 안 본 거 웃기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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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 필기 근황
05.07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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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려견 장례로 회사 쉰다는게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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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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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고르기 힘들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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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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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관리소장이 개발한 스티로폼 절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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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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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나솔 따돌림 𝙅𝙊𝙉𝙉𝘼 더 충격적이라는 후반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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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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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한 갑 1만 원, 전자담배 10만 원”…흡연의 '입구'를 막는 정책, 시작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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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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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털 주의) 진짜 개 웃긴 섹~시 하게 겨털 뽑는 곽범.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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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광주 여고생 살해범, 23세 장윤기 신상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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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충이 혐오스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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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 담임 n년 해보고 느낀 초등 교실 생태계 초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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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길이랑 박정아 사귈때 서인영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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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비혼 한물갔고 다 결혼한다'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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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런 류 영상 왜 이렇게 과몰입하게 되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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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취중독인 친구한테 손절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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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문진 요번에 나온거 갖고싶었는데 다 사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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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쓰기 넘 아까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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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쓰는게 뭐가어려워??? 하루에한줄만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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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요리사라는 직업 천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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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효녀행동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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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화장실 자주 간다는 기준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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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에 부자들이 북한쪽에 많이 살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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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키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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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토마토 진짜 유행인가봐 빙수도 나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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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언니 왜케 바보같이 착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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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꽈배긴데 유일하게 좋아하는 친구 한 명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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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비품 정리함 뭐가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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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봐… 영포티 할배가 10년생한테 고백 했대 ㄷㄷ (혐오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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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을 근데 왜 선호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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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역방향 타봤어.?어때? 괜찮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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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안다니면 돈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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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티 왜케 재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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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 클렌징 오일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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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꼬리 착색 나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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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군사시설 몰래 찍은 중국인 2명 실형…외국인 이적죄 첫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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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오 정작 중국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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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번에 코르티스 이렇게 잘될 줄 몰랐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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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럽스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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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나솔 통편집 이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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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20대에는 카타르월드컵 개막식 공연하고 30대에는 북중미월드컵 결승전 공연하는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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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 미는건 그냥 당연한거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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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 귀여운것도 귀여운건데 욕 많이 먹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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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없는꽃이라는 말 너무 슬픈말인것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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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 컴포즈 새로 뜬거 개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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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월드컵 메인무대 한다니 진짜 세계적 슈스구나 또한번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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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는 밀멤도 밀멤인데 노력을 진짜 많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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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즈 리치솔트인가 맛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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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타임쇼도 중계 해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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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해외에서도 야구장 전광판 ai? 이거 유행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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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 무리해서 억애교하는거 볼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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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착장 이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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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 너무너무너무 귀여운거 볼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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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월드컵에 처음으로 도입되는게 꽤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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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진 찐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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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SKT광고에 외교부 컴플레인 댓글 달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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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목격사진 직찍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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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최초' 기록 세운 임지연, 차기작은 '얼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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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에 딸슈붕 파는 붕어빵집 인스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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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바이탈(?) 소리 듣기 좋다는 남주 어떤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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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난리난거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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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이상이 원래 특별출연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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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합마저 복선인 드라마 미쳤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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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하필 아이유 한복이랑 변우석 한옥 같은날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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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글 댓 하나 진짜 공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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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포토그래퍼도 자기 마음에 드는 작업물만 인스타에 올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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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신세경X박정민 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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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플리에 아이유 노래 꽉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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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볼말 결정하는데 피지컬도 어느정도 차지하는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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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 노상현 둘 연기 텐션 좋은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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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님 플리 저거 진짜 듣고계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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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대군부인 끝나면 여운 개쎄서 현생 못 살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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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누가 랜선최상궁 될 거 같다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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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챙겨봐서 그런지 알고리즘으로 달연 엄청 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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