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씨에 따르면 가해 학생들은 피해 학생이 없는 단체 채팅방에서 지속적으로 뒷담화와 욕설을 했고, 같은 방에 있던 다른 학생이 이를 피해 학생에게 알려주면서 상황을 알게 됐다.
A 씨는 담임교사에게 해당 사실을 알렸고, 교사는 가해 학생들을 불러 "기존 단체 채팅방을 없애고 다시 방을 만들더라도 나쁜 말을 하지 말라"고 지도했다.
하지만 이후에도 가해 학생들은 별다른 반성 없이 욕설과 조롱을 이어갔다. A 씨가 공개한 메시지 사진에는 "애비랑 이혼하고 X나 작은 빌라에서 거지 같이 살면서"라는 조롱성 발언도 담겨 있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59110
아 개빡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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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간호사 다큐 진짜 간호사로서 이거 리얼해서 불쾌한 다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