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768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01 출처

다이소 '번따' 성지 됐나…"거절했는데도 안 비켜줘, 너무 불쾌했다" 시끌 | 인스티즈


글쓴이 A 씨는 "원래 번따는 교보문고나 강남역 같은 곳이 '국룰'(국민 룰) 아니었나. 요즘은 다이소까지 번진 것 같다"고 운을 뗐다.

A 씨에 따르면 퇴근길에 자주 들르는 대형 다이소 매장에서 화장품을 구경하던 중 한 남성이 계속 주변을 돌았다. 남성은 "조명 아래서 피부가 좋아 보인다" "지금 쓰는 화장품이 뭐냐"는 식으로 말을 걸어왔다.

A 씨는 "그냥 구경 중이라고 말하고 자리를 피하려 했는데 앞을 막아서며 번호를 달라고 했다"며 "거절했는데도 계속 말을 걸어 너무 당황스럽고 무서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주변 시선 때문에 민망해 거의 밀치듯 빠져나왔다"며 "거부 의사를 밝혔는데도 비켜주지 않은 점이 특히 불쾌했다"고 토로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58385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브로콜리에게
05.05 00:57 l 조회 293 l 추천 1
친한 오빠가 한의사인데1
05.05 00:54 l 조회 5745
지갑 주운 여고생
05.05 00:51 l 조회 1212
첫경험이 아직 없는 30살 여자1
05.05 00:49 l 조회 3271
직장 생활하면서 이사람보다 잘생긴 직장인 본적 있다vs없다7
05.05 00:47 l 조회 4929
유나랑 손하트 만들기1
05.05 00:37 l 조회 305
나이 24살에 자위하다 엄마한테 걸렸다106
05.05 00:33 l 조회 88429 l 추천 7
물에 지퍼를 단 디자이너
05.05 00:30 l 조회 4203
두피 스파 받고 온 부모님의 후기6
05.05 00:27 l 조회 36895 l 추천 14
매친 댁알이가 몸의 절반이야
05.05 00:25 l 조회 2701 l 추천 1
됨...와이프 가출했다...3
05.05 00:23 l 조회 14268
공기밥 2천원보다 더 충격적인 것3
05.05 00:13 l 조회 3662
자기나라의 출산율 0퍼센트를 자축하는 태국인들
05.05 00:10 l 조회 10200
미국식 메이크업 받은 한국인1
05.05 00:04 l 조회 2318
강도 때려잡아서 응급실 보낸 82세 할머니1
05.04 23:59 l 조회 3153 l 추천 1
오늘자 홍대 휩쓸고 다닌 의문의 카피바라 정체..24
05.04 23:58 l 조회 41310 l 추천 15
킬힐 신는 6살 남자 금쪽이3
05.04 23:48 l 조회 4038
장윤정의 빚을 다 안고 결혼한 도경완1
05.04 23:46 l 조회 3122
서울에 있는 3000원짜리 김치찌개 식당
05.04 23:43 l 조회 1957
전업투자자가 자기 직업을 밝히지 않는 이유
05.04 23:40 l 조회 3582


처음이전60160260360460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