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768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48 출처

다이소 '번따' 성지 됐나…"거절했는데도 안 비켜줘, 너무 불쾌했다" 시끌 | 인스티즈


글쓴이 A 씨는 "원래 번따는 교보문고나 강남역 같은 곳이 '국룰'(국민 룰) 아니었나. 요즘은 다이소까지 번진 것 같다"고 운을 뗐다.

A 씨에 따르면 퇴근길에 자주 들르는 대형 다이소 매장에서 화장품을 구경하던 중 한 남성이 계속 주변을 돌았다. 남성은 "조명 아래서 피부가 좋아 보인다" "지금 쓰는 화장품이 뭐냐"는 식으로 말을 걸어왔다.

A 씨는 "그냥 구경 중이라고 말하고 자리를 피하려 했는데 앞을 막아서며 번호를 달라고 했다"며 "거절했는데도 계속 말을 걸어 너무 당황스럽고 무서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주변 시선 때문에 민망해 거의 밀치듯 빠져나왔다"며 "거부 의사를 밝혔는데도 비켜주지 않은 점이 특히 불쾌했다"고 토로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58385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교도소에서 식빵 판매 금지한 이유4
06.16 01:49 l 조회 7429
추성훈이 프로포즈했던 방법
06.16 01:48 l 조회 919
귓밥 습관적으로 파내면 안되는 이유2
06.16 01:47 l 조회 6497
층간소음 해결한 누나
06.16 01:46 l 조회 582
김구라만 보면 폭주하는 솔비
06.16 01:46 l 조회 436
감자탕과 뼈해장국의 차이
06.16 01:45 l 조회 449
네덜란드에 간 키 193cm2
06.16 01:44 l 조회 1944
술먹는데 모르는 아저씨가 강아지 보여주고 감.JPG2
06.16 01:42 l 조회 904
주문하다가 배민에 박제 당함51
06.16 01:39 l 조회 56571 l 추천 3
착한 남자가 매력이 없는 이유
06.16 01:39 l 조회 1007
강호동이 조혜련한테 한 말
06.16 01:38 l 조회 393
대서양에서 잠든 코끼리
06.16 01:37 l 조회 767
하루에 7~8시간 자는게 좋다는거 저도 알아요
06.16 01:37 l 조회 1749
찐 아재들만 먹어 본 음식
06.16 01:36 l 조회 868
서울 지하철 노선별 감상 후기
06.16 01:35 l 조회 742
화난 아기호랑이
06.16 01:34 l 조회 723
6시내고향에 나온 95세 어르신의 취미
06.16 01:33 l 조회 530
과음한 이탈리아인 해장법3
06.16 01:32 l 조회 2439
초보운전 때 엄청 천천히 다녀도 경적 안 울리더라
06.16 01:31 l 조회 872
내향성 vs 외향성
06.16 01:30 l 조회 620


처음이전73673773873974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