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839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7

"2년 갈았다” 이승철표 '음악 도파민' 터졌다(더 스카웃) | 인스티즈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이승철이 2년 동안 공들여 준비한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ENA ‘더 스카웃’이 첫 방송부터 압도적인 실력자들과 마스터들의 불꽃 튀는 스카우트 경쟁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음악 세포를 제대로 깨웠다.

8일 첫 방송된 ENA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에서는 마스터즈 이승철, 김재중, 웬디, 영케이, 추성훈의 첫 만남과 함께 베일에 싸여있던 17인의 뮤즈가 공개됐다. 최종 예선부터 본격적인 스테이지까지 쉼 없이 몰아친 무대는 가요계 새로운 팬덤 형성을 예고했다.

이승철은 프로그램의 포문을 열며 “가장 빛나는 단 하나의 별을 찾겠다”는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 특히 최종 예선 현장에서 보여준 그의 ‘팩트 폭격’은 심사 그 이상의 성장을 향한 진심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양태선에게 “춤추지 마”라는 초강력 솔루션을 건네는가 하면, 박준성에게는 “목소리 톤이 좋다. 피아노 배우자”며 적극적인 코칭을 아끼지 않았다. 김유신에게는 “당분간 찬양은 하지 마”라는 파격적인 조언을 남겨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블라인드 테스트를 거친 17인의 뮤즈가 등장하자 마스터들의 눈치 싸움도 치열해졌다. 45초 만에 공연 티켓을 매진시킨 조용환부터 영케이가 “노래 제일 잘한다”고 극찬한 이진까지, 쟁쟁한 라인업에 스튜디오는 열기로 가득 찼다.

특히 김재중은 권의빈을 향해 일찌감치 “내 원픽이다. 함께하자”며 강한 애정을 드러냈고, 영케이는 박준성을 향해 “인기 많겠다. 우리 팀 오면 긴장 푸는 법 알려주겠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마스터들이 각자의 전문 분야를 내세우며 참가자들을 유혹하는 과정은 프로그램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됐다.

방송 말미 공개된 사전 투표 결과에서는 김유신이 11.54%의 득표율로 첫 1위에 올라 강렬한 존재감을 증명했다. 이어 등장한 조윤찬은 무대에 서기 전부터 뿜어내는 독보적인 아우라로 김재중을 매료시켰다. 김재중은 “이브 형님들이 앞에 있는 느낌”이라며 팬심을 고백해 다음 회차에서 펼쳐질 조윤찬의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폭발시켰다.

시청자들 역시 “눈 호강, 귀 호강 감사하다”, “이승철이 이 갈고 만든 게 느껴진다”며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실력파 뮤즈들의 성장과 마스터들의 치열한 라이벌전이 예고된 ENA ‘더 스카웃’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23970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보컬라인 음색 조합 제대로 느껴지는 I NEED U 커버
05.10 02:17 l 조회 282
한강에서 삼겹살 구워먹던 낭만1
05.10 02:17 l 조회 2044
이삿짐 나르고 일당 35만원 받은 대학생
05.10 02:16 l 조회 3315 l 추천 1
미국에 있는 이모한테 과속딱지 나옴1
05.10 02:13 l 조회 6608
경상도 사람들은 이거 뭐라고 불렀어?3
05.10 02:07 l 조회 1372
업자가 내 계정으로1
05.10 02:05 l 조회 1972
직원 타투 만지는 손님.JPG1
05.10 01:57 l 조회 7078
빡세게 공부하지 말라는 공무원 강사2
05.10 01:56 l 조회 5858
6,70년대 소갈비는 서민 음식
05.10 01:55 l 조회 1767
중국인이 말하는 영국 음식
05.10 01:54 l 조회 495
여자들 말걸때 표정 바뀌는게 재밌어1
05.10 01:49 l 조회 2869
자기가 잘생겼는지 못생겼는지 확인법
05.10 01:48 l 조회 2529
밥 세 공기 뚝딱 조합
05.10 01:46 l 조회 1167
우리 할아버지 18살 때 완전 쩔었다고 함4
05.10 01:44 l 조회 11032 l 추천 1
태어난 김에 사는 새2
05.10 01:42 l 조회 1075 l 추천 1
7월부터 실버버튼 달고 가짜뉴스 올리면 과징금 최대 10억
05.10 01:40 l 조회 175
고양이는 안좋은일 얼마만에 잊어버리나요? 저희집 고양이는 한번 아빠가
05.10 01:36 l 조회 1402 l 추천 1
고양이가 서운할 만 했음.. vs 아니. 이건 정상참작의 여지가 있다고 봄..twt3
05.10 01:33 l 조회 2122
확실히 요즘 희극인분들이 춤을 잘 추시더라고..jpg
05.10 01:31 l 조회 297
박찬욱 인스타 5년만에 새 게시물 업로드2
05.10 01:31 l 조회 12320


처음이전50515253545556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