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기념식에 현직 대통령 부부가 함께 참석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행사에는 화재 진압이나 구조 활동 중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젊은 공무원들의 부모들이 다수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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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카네이션을 달아줄 수 없는 자식들 대신 대통령이 직접 달아주자 눈물바다가 된 어버이날 행사장
5:00부터 축사하는 이재명도 울면서 겨우 얘기하고 유가족분들 계속 우셔서 나도 눈물 엄청났어ㅠㅠ
많이 힘드시겠지만 다들 잘 버텨내셨으면 좋겠고 행복하셨으면 좋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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